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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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상반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9일 박종필 부군수 주재로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지표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상반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이번 보고회는 연초 영암군의 정부합동평가 “도내 상위그룹 진입”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지표별로 수립되었던 추진계획에 따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제고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표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난 상반기 2차례 보고회를 통해 발굴한 부서별 추진계획의 정상추진 여부와 평가추진 간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종필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을 보고받으면서 “군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대부분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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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32주년 공공임대’미래 방향 모색
SH공사는 29일 중구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한국주거학회(회장 권오정)와 공동으로 ‘미래지향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세미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SH공사는 공공임대주택 32주년을 맞아 3차례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주거학회와 공동 개최한 세미나(1차)에 이어 한국주거환경학회(제2차), 한국주택학회(제3차)와 함께 순차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SH공사 공공임대주택의 그간의 성과와 미래지향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역할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1차 세미나에서는 채혜원 경남대 교수, 주서령 경희대 교수, 문정민 조선대 교수, 최성경 조선대 연구원, 김석경 연세대 교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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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저수지 안전교육 실시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저수지 관리자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저수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다음달 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읍면 단위 순회교육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해 장마와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수해가 많았던 가운데 곡성군 역시 산사태, 섬진강 범람, 하천 제방 붕괴, 저수지 제방 유실 등 큰 피해를 입었다. 곡성군이 현재 84개소의 저수지를 관리하고 있다. 이 중 전체의 85%인 71개소가 50년 이상된 노후저수지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저수지 사고 사례 및 안전점검 요령 등을 설명하고 재해에 대한 사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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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수산물 포장재 고급화 사업' 추진
전남 강진군이 강진만에서 생산되는 청정해산물과 농업특구에서 생산되는 토하 등의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포장재 및 저온저장고 보급 사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2018년부터 저온저장시설 63동과 82개 수산물 생산업체에 14억 원을 투입해 택배용 포장재 및 소형저온저장고 보급 사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온저장고 6동과 옴천 토하, 전복, 김, 미역, 매생이 생산 어가 30개소에 택배용 소포장재를 지원한다. 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깨끗한 강진군 수산물 이미지 제고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품목에 대해 포장재 개발을 확대하는 한편, 강진의 지역특색을 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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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장학재단, 2021년 제2차 임시이사회 개최
전남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은 지난 28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2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이사회는 하반기 추가 교육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으며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재단은 회의를 통해 강진영재교육원에 등원하는 면 단위 거주 재학생에게 등‧하원 택시 운행을 지원할 것을 의결했다. 교통비 지원을 통해 읍‧면 학생들 간의 교육적 차별을 없애고, 코로나19로 지역 운송업체가 겪고 있는 경영난을 다소나마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농산어촌유학생 유학비 확대 지원, ▲강진중앙초 다랑오케스트라 보조금 추가 지원 등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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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전남 강진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 150세대 중 행복주택 40세대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지난 1월부터 공사를 착수한 강진 동성 공공임대아파트는 하마보로 알려진 강진읍 동성리 231-1번지 일원의 부지면적 1만3831㎡에 지상 8층, 2동의 150세대로 2022년 10월 입주 목표로 기초공사가 한창이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이 입주 대상인 행복주택은 40세대, 소득수준 70%이하가 입주 대상인 국민임대주택은 70세대, 차상위와 기초수급자가 입주 대상인 영구임대주택은 40세대이다.LH는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행복주택 40세대에 대해 입주모집을 시작한다.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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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산읍, 청렴·친절왕 김미경 주무관 선정
전남 장흥군 관산읍 청렴·친절왕에 재무팀 김미경 주무관이 여성 직원 중 처음으로 선정됐다.장흥군 관산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청렴·친절 시책의 일환인 청·소·기 운동과 6대 청렴·친절왕 선발을 진행했다.관산읍은 분기별로 선정되는 청렴·친절왕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청렴·친절 엽서를 받아 선정한다. 김미경 주무관은 민원인이 오면 친절하게 응대하고 타부서 업무 문의에도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준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청소기 운동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청렴 특수시책으로, 청렴의‘청’, 소통의‘소’, 재능기부의‘기’를 따서 명명됐다. 불통과 부패로 얼룩진 조직사회를 청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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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3주년 전동평 영암군수“군민행복시대 실현으로 보답”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 영암’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오직 영암군민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민선 7기도 어느덧 3주년을 맞았다.29일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지금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이 모두에게 힘겨운 시간임에는 틀림없지만 군민행복시대를 향한 군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과 백신예방 접종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그 끝은 분명히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종식 이후 영암군이 군민들의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추진해 온 각종 사업들의 성과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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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순 10・19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전남 구례군은 29일 여수・순천 10・19사건(이하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법 통과에 앞서 여순사건 구례군유족회는 임원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 참석한 김순호 구례군수는 그동안 통한의 세월을 보낸 유족들에게 격려와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19일 제주 4・3사건 진압을 위해 여수에 주둔해 있던 14연대에게 내려진 제주도 출동 명령을 거부하면서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여수, 순천, 구례, 광양, 보성, 고흥 등 22개 시군의 무고한 시민들이 무차별으로 희생됐다. 이러한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16대 국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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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은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안이 29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한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29일 정현복 시장은 성명을 통해 여순사건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뜨거운 염원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지난 73년의 기나긴 통한의 세월을 감내해 오신 희생자와 유가족들 그리고 여수, 순천, 광양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노력해 주신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특별법안을 발의한 소병철 의원을 비롯해 서동용·김승남·김회재·주철현 의원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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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 다짐
전남 신안군 지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성주, 조지형)는 지난 28일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민·관 협력 결속을 다짐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새로운 임기 시작을 맞이해 황성주 지도읍장과 조지형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사업추진에 대한 결과 보고, 올해 읍면협의체 지원사업 계획, 주거·교육·건강·돌봄이 필요한 지역주민의 생활여건 및 사회보장급여와 사회서비스 수급실태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차별행위와 인권침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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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국가계획 반영…"국가균형발전 획기적 전기"
광주광역시는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 노력이 시작된 지 20여년 만에 국가계획 반영이라는 중요한 관문을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철도산업위원회는 이날 열린 회의에서 제4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을 심의해 달빛내륙철도 건설 등을 담은 정부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지난 4월22일 정부공청회를 통한 향후 10년간의 전국 철도망 건설 구상을 담은 제4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 정부안 발표에 달빛내륙철도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이용섭 광주시장은 즉시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해 정책실장과 정무수석, 비서실장 등을 만나 이 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것으로 달빛내륙철도 국가계획 반영의 기치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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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장학 대토론회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9일과 30일, 7월 2일 나주와 목포, 순천에서 권역별로 ‘2021 전남 교육전문직원 장학 대토론회’를 갖고, 학생들의 학력향상 및 효율적인 학교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장학 대토론회는 단위학교가 교육활동 중심으로 업무를 정상화하고 자율장학으로 교육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장학사, 교육연구사 300여 명이 참석해 전남교육 장학 발전 방안 전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참석자들은 3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주제 별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방식의 토론을 진행한다. 29일 나주 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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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철회 촉구 챌린지 동참
나주시는 강인규 전남 나주시장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톤을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는 일본의 공식 발표에 대한 규탄과 철회 촉구를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구충곤 화순군수 지명을 받은 강 시장은 ‘NO’ 방사능 로고와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강 시장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해양 생태계, 온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일본 정부는 반인륜적, 반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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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최우수기획상' 수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일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기획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동구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이 후원하고 40여 개 국가에서 300여 기관 및 업체 등 400여 부스가 참여한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열띤 홍보활동을 펼쳐 ‘참신하고 창의적인 부스기획 및 운영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동구는 이번 박람회에서 ‘2021 광주 동구, 관광의 빛 들다’라는 주제로 동구 관광자원을 안내했으며 특히 동명동 카페거리 커피향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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