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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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혁신 현장 방문…지원방안 모색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장철훈 농업경제대표이사가 29일 농산물 유통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동천안농협 경제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동천안농협은 충남 지역혁신모델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천안시 통합 로컬푸드직매장'과 함께「로컬푸드 종합유통센터」건립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종합 지원할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영세소농과 청년농업인을 위한 '스마트팜 협동농장'을 구축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천안시 통합 로컬푸드직매장은 동천안농협과 천안농협이 공동투자하고 천안 관내 8개 농협이 협력하는 방식으로, 관내 농축협 전체가 참여하여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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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LPG 배관망 지원 사업 준공식 개최…국비·지방비 450억 원 투입
완도군은 29일 농공단지에 위치한 LPG 공급관리소에서 완도군 LPG 배관망 지원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신우철 군수, 박재선 군의회 부의장, 황갑용 (재)한국LPG배관망사업단장을 비롯한 주민 등 60명이 참석했다. 완도군 LPG 배관망 지원 사업은 도시 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비싼 취사, 난방 등 연료비 불균형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연료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9년 3월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지난해 2월 공사에 착수했다. 총 사업비는 등 총 450억 원을 투입하였으며, LPG 저장소(150톤), 배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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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친환경 국산 '해남바나나' 7월부터 출하
해남군은 해남군에서 재배되는 바나나가 7월부터 본격 출하된다고 29일 밝혔다.올해 해남에서는 2농가 0.6ha 면적에서 36톤의 바나나를 수확할 예정으로, 3억 2000여만 원의 조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나나는 정식 후 1년생부터 수확이 가능하며, 생육이 좋을 경우 보통 2년에 3회 정도 수확한다. 7월 수확을 시작하는 북평면 소재 신용균(75세)의 바나나 농장은 지난해 첫 수확을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바나나 수확축제 개최를 비롯해 해남미소와 백화점 등에 납품하며 해남 바나나 재배의 성공을 알렸다. 지난해 7월 바나나 나무 470여주를 식재, 1년여만에 수확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는 옥천면 소재 바나나 농장에서도 9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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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미국흰불나방 등 확산 방지 집중 방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돌발해충인 미국흰불나방으로 인한 산림·생활권·가로수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미국흰불나방은 북미가 원산지이며 국내에는 1958년 서울에서 최초 발견되어 전국으로 확산돼 피해를 주고 있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온도가 높아지면서 서식활동 시기가 길어지고 번식이 왕성해져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조건과 맞물려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국흰불나방은 인체에 노출 시 피부병이나 각막염 유발의 우려가 있고 버즘나무, 벚나무류 등 활엽수에 피해를 주며 앙상하게 가지만 남겨 빨갛게 변색되어 가로경관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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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여수시장 권오봉)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노·사현안 협의를 위한 상반기 협의회를 열고 상생협력을 다짐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여수의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15명이 협력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고용 및 노·사관계 안정, 노·사협력과 관련한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협의체다. 이날 올해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으로 13개 사업 5억 1500여만 원의 계획을 확정지었다. 또한 국비 35억 원 등 100억 원이 투입되는 ‘여수국가산단 복합문화센터’ 내 부지에 별동으로 건립하는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우선 건립하는 방향과 향후 운영비 대책 등을 협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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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성수기 맞아 7월 한 달 선박 음주운항 특별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상 음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월 한 달 동안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최근 3년간 서해해경청 관내 음주운항 단속현황을 보면 2018년 23건, 2019년 38건, 2020년 45건이 적발되는 등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단속 선종별로는 어선(낚시어선 포함)이 74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화물선(여객선 포함) 12건, 레저기구 9건, 기타 11건 등이 뒤를 이었다.선박의 경우 해사안전법에 따라 혈중 알코올 농도가 0.2% 이상이면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0.08% 이상이면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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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대관업무 재개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로 임시 휴관했던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의 모든 시설물을 오는 7월 1일부터 개방하고 대관업무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방 시설은 하니움 실내체육관 등 실내 체육시설 3곳과 적벽실, 만연홀, 세미나 1·2실 등 대관시설 5곳을 포함해 모두 8곳이다. 대관시설 별 출입 가능인원은 수용인원의 50% 수준으로 제한되고, 출입 전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출입인 정보 인증 등 방역 절차를 거쳐 출입이 가능하다.체육경기 대회 개최 시에는 참가자 전원의 코로나 검사 결과서 제출 등 사전절차를 밟아야 한다.화순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설 이용객의 인원제한 등 방역조치를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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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수 옹진군의회 의장, 독도지킴이 챌린지 동참
옹진군의회는 조철수 의장이 지난 28일 독도수호의 의지를 다지는‘나라사랑, 독도지킴이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라사랑, 독도지킴이 챌린지’는 일본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해 대한민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한 도발 행위를 규탄하고,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을 표명하기 위한 챌린지로 독도 수호 관련 내용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의 지명으로 참여한 옹진군의회 조철수 의장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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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생명지킴이 앰뷸런스 역할 경비함정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섬 지역과 선박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연계한 신속한 응급이송체계로 바다의 앰뷸런스 역할을 경비함정이 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도서지역 주민 고령화로 인해 섬 지역 고령의 응급환자 및 해상에서 선박 종사자 사고 등으로 이송된 응급환자가 ‘18년 130명, ’19년 120명, ‘20년 158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한편 올 들어 현재까지 관내 해상에서 조업 중인 선박 또는 여객선 운항이 끊긴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는 73명이며, 해상(선박) 14명(19%), 도서지역 59명(81%)명으로 섬마을 응급환자 이송 건수가 대부분을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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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해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함평군은 29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군 소유 토지와 건물 등에 대한 사용료와 대부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25일 공유재산심의회(위원장 고동석)를 개최하고 함평읍 석성리 200-19번지(구 석성초등학교) 등 총 8건, 약 2500만 원 상당의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경하기로 확정했다. 상업 용도로 임대한 군 소유의 건물 또는 토지에 적용되던 기존 2~8%의 사용·대부요율이 한시적으로 1~2%의 요율로 변경 적용되며 최대 80%의 감면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다만 최저요율 1%를 적용하고 있는 경작용과 대기업·주거용 등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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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지역 예술관광 활성화 위해 ‘맛있는 예술여행센터’ 조성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의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지역 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먼저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도시락 만들기 체험 후 광주비엔날레와 중외공원에서 문화예술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호수생태원 나들이’는 광주호호수생태원을 방문해 인생사진 찍는 법을 배우고 환벽당 퓨전 전통공연을 관람하는 등 시가문화권을 즐기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는 북구 미디어파사드 문화콘서트와 연계해 다양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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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주요 건설사 안전담당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주요 건설사 안전관리 임원진과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열린 간담회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건설사고 예방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하고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업체 측에서는 현대건설 ․ GS건설 ․ 삼성물산 등 30대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는 ‘건설안전임원협의회’관계자 15명이 참석했고 국토안전관리원에서는 박영수 원장과 건설안전 업무 담당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건설안전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한명희 건설안전과장이 건설업계 현안의 정책 반영과 중소현장의 안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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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기업·기관 대상 맞춤형 가족친화인증 컨설팅 추진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최근 농어업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업·기관 11개소를 대상으로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한 ‘2021년 가족친화인증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관리자의 관심 및 의지’,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활용’,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가족친화 경영 직원 만족도’, ‘직원 인터뷰’ 등 심사 항목에 대한 서류·현장 평가로 이뤄진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센터, 전남여성가족재단 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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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지속적 기업 메세나 활동 통해 지역사회 예술문화진흥 앞장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역사회 문화진흥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11년째 한난 지역난방 공급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 메세나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한난의 대표 기업 메세나 활동으로는 성남문화재단과 함께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클래식 공연 마티네 콘서트가 있다. 또한 성남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대중공연 행사인 파크 콘서트도 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콘서트 모두 높은 관객 만족도를 자랑하는 지역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 잡았다.이와 함께 한난은 지역난방 사용고객들의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용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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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산업 온라인 투자 유치 설명회
완도군은 지난 28일 해양치유산업화의 원년을 맞아 ‘해양치유산업 온라인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설명회는 해양치유산업 단지 내에 들어설 호텔과 리조트, 레지던스, 골프테마파크, EAP(근로자 복지프로그램)센터의 투자 기업 및 투자 운영사, 해양바이오산업의 기반이 될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 연구소에 입주할 기업 연구소 10개소, 스타트업 30개소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형식인 유튜브 3원 생중계로 진행하였으며, 설명회는 해양치유산업 홍보 영상 상영, 완도의 투자 환경,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의 투자 유치 계획 소개 및 투자 인센티브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이뤄졌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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