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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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찾아가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에서 일자리를 찾는 신중년과 전문가를 찾는 표면처리 업계를 서로 잇는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체와 구직자 모두 어려움을 겪는 시기인 데다, 서구 발전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표면처리 분야에서 만들어진 상생의 장이라 더 뜻깊다. 서구는 지난 1일과 2일,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인천표면처리센터에서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의 수료식과 함께 수료생 및 구직자 대상 ‘찾아가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1일 개최한 수료식은 서구 관계자와 인천표면처리협동조합 이사장 등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꾸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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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HELLO 챌린지’ 동참
인천교통공사가 5일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이용 릴레이 캠페인 ‘HELL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HELLO 챌린지’는 지난 5월 13일 개정된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안전모 착용을 위한 ‘HELmet’, 면허증 보유를 위한 ‘License’, 1인 탑승을 위한 ‘One’을 의미하는 합성어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주 연령대인 10대와 20대 청년들의 안전사고 소식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었는데 도로교통법 개정을 통한 법적 보호 장치가 마련돼 다행”이라며, “인천교통공사는 인천 시민의 이동권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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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보조금 지급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이달부터 아파트를 제외한 다세대 주택 및 단독주택 가구들을 대상으로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구입 보조금을 지급한다. · 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사용 종료를 앞두고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유도와 악취 및 오염 등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중 1개 이상의 인증을 득한 제품을 구입한 다세대 주택 및 단독주택 가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가구에게는 감량기기 구입금액의 50%(최대 30만원) 상당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 10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지원금 신청서, 고유식별 정보처리 동의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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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돈을 잘못 보내도 쉽게 받을수 있어요"…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 6일 시행
비금융거래가 활성되고 있는 시대, 이제 잘못 송금한 돈을 빠르고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금융위원회는 6일부터 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금전을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대신 찾아주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란,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을 예보가 대신 찾아주는 제도다.금융위원회와 예금보호공사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착오송금횟수는 15만 8000여건, 금액은 3203억원에 이르며, 이중 절반이상인 1504억원은 송금인에게 반환되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착오송금 발생시 송금인은 금융회사를 통해 수취인에게 송금된 금전을 돌려줄 것을 요청하고, 반환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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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접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대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들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9년 1학기부터 2021년 1학기까지 대출금에서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이자를 지원받는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부모 또는 본인이 인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이다. 구비서류는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의 경우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 재학(휴학)증명서 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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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폐막...광주광역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시정 집중"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주에서 전국행사로 통합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in GWANGJU’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박람회는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 내일을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정부(기획재정부 등 17개 부처), 사회적경제계와 공동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광주시는 개·폐막식, 전시관, 부대행사, 온라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삶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사례를 소개하고, 코트라(KOTRA) 해외진출 상담 및 해외바이어 상담, 금융, 유통분야 관련 상담관을 운영해 직접적이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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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주말 동안 사건사고 구조활동 이어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주말 동안 해상 표류 부선 안전조치와 응급환자 3명 긴급 이송, 기관고장 레저보트 예인하는 등 사건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이날 오전 07시경 고금도 송도 인근해상에서 A호(바지선, 약 200톤급)가 B대교쪽으로 밀리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구조대 현장에 급파, 유관기관에 관련 내용을 전파하였고, 확인 결과 A호는 인천에서 적재물을 싣고 완도군 신지도 인근해상에서 투묘 중 앵커줄이 끊어져 B대교 교각에 부딪쳐 해상에 표류 중이었다.완도해경은 인명피해와 해양오염·교각 스크래치 상태 등을 확인, 다행히 A호는 승선원이 탑승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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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장마철 맞아 주요 항포구 등 안전순찰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 및 강풍 등 기상 악화에 따른 각종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목포해경은 4일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관내 주요 항포구에 정박 중인 선박의 계류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갯바위나 해안가 및 방파제 등 연안 안전 취약개소에 안전 순찰을 강화했다. 또한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예인선 및 바지선 등 돌풍에 취약한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전에 안전해역으로 계도 조치하는 등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장마철 기상 악화에 따른 각종 해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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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23일 면접시험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오는 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행정직 등 10개 직렬의 선발예정인원은 총24명으로 지난 6월 5일 총 699명이 응시했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 인원은 선발예정인원의 110%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 합격자 등을 포함해 총 39명이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17명(장애인 3명, 저소득층 3명 포함) ▲전산 3명 ▲사서 6명 ▲시설(건축)·공업(일반기계) 각 3명 ▲경력경쟁 고졸(시설-건축, 공업-일반기계) 각 3명 ▲경력경쟁 일반(공업-일반기계) 1명이다. 이 중 남성은 18명(46%), 여성은 21명(54%)이며, 연령별로는 10대 4명(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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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오병석 농기평 원장 초청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교육
국‧도비의 성공적인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전략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함평군은 4일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강화 교육’이 지난 2일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교육은 실과소장, 읍·면장, 본청 팀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병석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 원장이 강사로 초청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정부의 새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감염병 확산 이전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행정이 점차 기지개를 펴는 출발 신호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관내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이 60%에 육박함에 따라 집단면역 형성에 대한 기대감 또한 집합교육이 이뤄지는 데 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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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10월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재난 위험지역 안전점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전점검, 예방활동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기상청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해도 여름 동안 장마, 태풍 등에 따른 많은 양의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대규모 수해복구사업장, 대형공사장, 급경사지, 소하천, 하수도 등 재난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와 점검을 강화한다.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28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수중펌프, pp포대 등 11개 품목 총 1550여 개의 수방자재를 추가로 보급한다. 침수 우려가 있는 취약도로의 통제기준을 마련하고 침수차량 발생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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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SWEET2021’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개막..."지역경제 활력 기대"
광주광역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21(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코트라(KOTRA),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해상풍력, 수상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연료전지, 스마트그리드 등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전시회로 개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에너지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코트라 공동주관 화상 수출상담회, 전시기간 참가기업 유튜브 실시간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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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여행객, 지난해 경기도 4천500만회 방문… 2년 연속 전국 최다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국내 여행 분석 결과 경기도 방문이 4,500만여회로 2년 연속 전국 최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달 30일 공개한 ‘2020년 국민 여행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지난해 경기도를 방문한 국내 여행 횟수는 4,549만6,000회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2위 강원도(2,236만2,000회)의 2배 이상이다. 경기도는 2019년에도 국내여행 횟수 5,236만5,000회로 전국 1위였다.국내 여행을 숙박과 당일로 나눴을 때 당일 여행 횟수에서 경기도가 3,641만회로 전국 최다로 나타났다. 이는 2위 경상남도 1,232만8,000회의 약 3배다. 숙박 여행 횟수에서 경기도는 908만5,000회 전국 2위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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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숙박 플랫폼 불공정’ 지적… '야놀자' 사업자 이용 약관 자진 개정
경기도가 국내 숙박 플랫폼 1위인 ‘야놀자’의 서비스 이용 약관이 사업자(제휴점)에 중복예약·수수료 문제 책임을 전가하는 등 불공정하다고 지적하자 ‘야놀자’가 약관을 자진 개정했다.경기도는 야놀자가 지난 1일부터 개정된 서비스 이용 약관(사업자)을 적용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3월 12일 숙박 플랫폼 업체와 영세 사업자 간 공정한 계약 문화 정립을 위해 ‘숙박 플랫폼 거래공정화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도는 토론회를 통해 업계 1위인 야놀자의 플랫폼 예약 서비스 이용 약관 내 불공정 내용을 지적했다. 이는 ▲숙박앱 이용 정지에 대한 사후 공지 ▲중복예약·수수료 정산오류 관련 귀책 사유 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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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민 87% “청소년 누구나 노동인권교육 받도록 정규 교육과정 편성해야”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은 청소년이 보편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받기 위해 정규 교육과정(국가 교육과정) 편성에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6월 2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4일 이 같은 결과를 밝혔다.도는 올 초 실시한 청소년 배달노동자 심층 면접조사를 통해 휴일·심야 노동 강요, 사고 시 면책금·치료비 부담 등 노동인권 침해 사례를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지난 5월 국회와 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내 ‘특수형태 근로 연소자 보호’ 특례조항 신설을 요청했으며, 교육부에는 모든 청소년이 보편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초·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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