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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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 CEO 마케팅 지원..마중물 역할 기대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4일 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자 7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판로개척에 대한 도움을 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3년 이내의 청년 CEO가 지원 대상이다.이번 1차에서 서류심사와 사업장 현장 실사를 통해 농업, 제조업, 요식업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총 7명을 지원대상자로 최종 확정하고, 1인당 270만원의 마케팅 사업비를 지원한다.청년 CEO 7명에게 지원하는 사업비는 홍보 리플렛 제작, 로고 및 디자인 개발, 홈페이지 구축 등에 활용돼 창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홍보가 부족한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에 마중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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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코로나19 피해 저소득가구 ‘한시생계지원금’ 지급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24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한시 생계지원 사업’ 대상자 5800가구에 대한 선정을 마무리 하고 오는 25일과 28일에 한시 생계비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기존 복지제도나 다른 코로나 피해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고흥군은 당초 군내 2400가구에 12억 원 규모를 예상했다. 소규모 농임어가 바우처 사업과 중복지원이 허용됨에 따라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선 결과 4억2000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 당초 계획보다 3400가구가 늘어난 5800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읍면과 협업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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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보건소, 건강관리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효과 ‘톡톡’
전남 광양시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 건강관리서비스인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중간검진을 지난 23일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는 중간검진을 통해 12주간의 건강위험요인 변화를 확인하고, 12주간의 활동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영양, 운동, 건강) 상담을 받는다.24일 광양시보건소에 따르면 중간검진 결과, 검진 대상자 143명 가운데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한 대상자는 67명(46.9%)으로 높은 위험요인 개선율을 보였다.중간검진에 참여한 대상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체성분계를 무상 제공받고 1:1 맞춤형 모니터링을 통해 식생활과 운동지도 등 12주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한, 12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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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공감위원회 개최…진정성 있는 소통 통해 신뢰 회복
LH는 24일(목), ’21년 제1차 국민공감위원회(공동위원장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 공동위원장 LH 김현준 사장)를 개최했다. 본 위원회는 공사의 경영・사업 전반에서 국민과 적극 소통하고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 ’18년 6월 출범한 시민참여 자문기구로, 이날 회의에서는 LH 공직기강 강화방안, 부동산 불평등 해소대책에 대한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장의 발제 및 토론, LH 혁신방안에 대한 경과 및 이행계획 보고 등이 이뤄졌다.▲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할 것”각계 시민의견 수렴LH는 지난 6월 7일 정부가 LH에 대한 강력한 통제장치 마련, 경영관리 강화, 기능・조직 재설계 등 3가지 혁신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정부혁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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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골목상권 곳곳에 활력 불어 넣는다
인천 서구가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골목형 상점가’ 6개소 지정서 전달식을 차례로 열고 올해 상반기까지 총 7개소의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월 ‘인천1호’ 가정동 루원음식문화거리에 이어 지난 3일 서구는 ‘서구 골목형상점가 위원회’에서 6개소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한 바 있다.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연희로 골목형상점가 ▲탁옥로 골목형상점가 ▲루원이음길 골목형상점가 ▲꿈꾸는건지골 골목형상점가 ▲가재울 골목형상점가 ▲검단중앙 골목형상점가 총 6개소이다. 특히 구는 점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을 배려해 차례로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지정서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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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총력’
시는 지난 23일 열린 회의에서 6월 말까지 집행 가능한 사업을 점검했으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6111억 원 중 4033억 원(66%)을 집행할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시는 연초부터 선금, 기성금 등 행정안전부의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재정 집행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특히,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를 중점 관리함으로써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경호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 신속집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신속집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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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 팩트체크 강좌 개설 대학 공모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2021년 2학기 '팩트체크 강좌 개설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SNS, 모바일 등을 주요 소통창구로 활용하는 대학생들의 정보 분별 역량 향상 및 비판적 리터러시 제고를 위해 올 해 처음으로 마련되었다. 공모는 고등교육법에 의한 4년제 대학(원) 및 산학협력단을 대상으로 하며, 전공 또는 교양과목에 허위정보 분별능력 강화 및 팩트체크 실습 과정의 개설을 희망하는 2개 학교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개설 학점에 따라 2학점 500만원, 3학점 60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해당 예산은 강사비, 운영비 등으로 편성·활용할 수 있다. 공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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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보시스템 모니터링 이중화 체계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CSI) 등 기관이 관리하는 주요 정보시스템을 수도권지사 통합전산실과 진주 본사에서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모니터링 이중화 체계’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017년 경남혁신도시(진주)로 이전했지만 통합전산실은 경기도 고양시 수도권지사에 잔류하며 각종 정보시스템을 관리해왔다. 이로 인해 시스템 관리 업무가 수도권 지사로 집중되는 반면 대부분의 인력이 이전한 진주 본사는 모니터링 기능이 미비한 상태였다. 전산실 고도화 사업에 이어 진주 본사에도 모니터링 체계를 추가 구축함으로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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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적극행정, 한시 생계지원금 142% 초과 달성
전남 보성군은 24일 ‘한시 생계 지원금’을 목표치보다 142%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목표량 초과 달성으로 보성군은 당초 사업비 9억 8200만 원에 추가로 확보한 4억 1800만 원으로 총 14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는 25일에는 취약계층 1659가구에 가구당 50만 원이 지급되며, 소규모 농가 바우처 등 남은 1509가구는 28일 가구당 20만 원을 지급할 방침이다. 보성군은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생계 지원금 제도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뛰어들었으며, 당초 2000 가구 정도에만 지급할 수 있었던 지원금 규모를 추가 지원금 확보로 최종 3168가구가 한시 생계 지원금 제도 혜택을 볼 수 있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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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여수 남면서 올해 첫 농업인 행복버스 출발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와 여수농협(조합장 박헌영)은 24일 여수 남면에 위치한 여남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올해 첫 농업인 행복버스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버스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도서지역인 여수시 남면 관내 고령 농업인 2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지원(광주 수완센트럴병원) 및 검안·돋보기를 지원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업인 행복버스는 복지 접근성이 열악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장수사진,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문화공연 등 종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업인 행복시대를 선도하는 실익증진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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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소비자 맞춤형식품 개발 기반 구축
전남 목포시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고령친화산업 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발맞춰 물성시험법을 전국에서는 3번째, 전라남도에서는 최초로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로써 지원센터는 자가품질위탁시험·검사기관으로 이화학 38개 항목, 미생물 33개 항목에 대한 시험분석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지난 5월 31일부터 고령친화우수식품(이하 우수식품) 지정제도가 시행 중인 가운데 지원센터는 고령자를 위한 식품 개발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령친화식품 개발 및 제품 품질관리를 위한 공인시험 항목 중 물성시험법을 승인받았다. 고령친화우수제품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음식의 맛과 형태는 유지하면서도 더 씹기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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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한도 확대
목포시는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갱신·가입해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예상치 못한 각종 재해, 사고, 범죄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을 지난 2019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목포시에 주소를 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자연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이 지급된다.▲자연재해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강도 사고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익사 사고 ▲농기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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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형 슬로시티’ 관광 활성화 도모
24일 목포시는 슬로시티의 철학을 담은 정책으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목포형 슬로시티' 자격증 과정인 ‘슬로공동체 지도자 과정’을 지난 21일부터 3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차 과정으로서 시는 작년 10~11월 ‘슬로라이프 디자이너 과정’과 ‘슬로투어리즘 과정’을 운영했고, 63명이 슬로시티 자격증을 취득했다. 시는 앞으로 시민강사 육성 교육을 통해 초·중·고등학교 및 마을별로 슬로시티에 대한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시는 생태 환경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 지역의 문화와 예술을 보존하는 노력 등이 슬로시티 정신과 맞닿은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6월 22일 국제슬로시티 총회에서 슬로시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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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읍, 취약계층 제습기 지원…‘사랑의 에너지 나눔 뱅크’
전남 강진군 강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일, 김동일)가 23일 저소득 가구에 제습기를 지원하는 '사랑의 에너지 나눔 뱅크'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가 폭등과 가스비 인상, 이상기후 등으로 이중고를 겪는 취약계층에 에너지 관련 맞춤형 서비스를 연간 2회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날 협의회는 여름철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해 실내에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자주 발생하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제습기 5대(150만 원 상당)를 대상자 가정에 배달했다. 동시에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코로나 예방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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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친환경 논 콩 기계화 파종 연시회 개최
전남 구례군은 지난 22일 용방면 소재 ‘지리산 콩 영농조합법인 논 콩 재배단지’에서 콩 기계화 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연시회에서는 기계 수확이 용이한 선풍콩·아람콩 종자 파종과 친환경 생분해성 필름 비닐피복 작업을 동시에 시연했다.군은 논 타 작물 재배확대 및 친환경 두류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친환경 콩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으로 41ha 규모의 콩 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올해는 9600만 원을 들여 친환경 콩 종자, 생분해성 필름,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비, 생산비 절감을 위한 기계화 재배기술 도입을 위한 비닐 피복기, 수확용 콤바인 등의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김순호 구례군수는 “다양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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