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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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전직원 대상 갑질 발생 위험 진단 실시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가 23일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발생 위험 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갑질 발생 위험 진단은 갑질 사례 등을 토대로 작성한 각 10개 항목의 체크리스트에 따라 전직원, 보직자, 계약업무, 인사업무 등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각 진단 항목을 통해 개인의 갑질 행위에 대한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고 조직문화 개선을 모색하고자 시행됐다. 갑질 발생 위험 진단 결과 보직자, 계약업무, 인사업무 담당자 그룹의 갑질 발생 위험도는 ‘낮음’, 전직원의 경우 ‘보통’으로 진단되어 대체로 양호하게 나타났으나, ‘직명이 아닌 반말 호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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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중간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33개 부서,시설관리공단, 인재양성교육재단을 대상으로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요업무의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을 통해 하반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연초 계획한 목표를 달성하고자 마련됐다. 2021년 계양구는 ▲갈현체육공원 조성 ▲황어장터 3ㆍ1만세운동 역사ㆍ문화센터 건립 ▲계양문화로 교통개선사업 ▲구립어린이집 2개소 신축 등을 완료하고, 2022년 민선 7기 임기 내에 ▲보건소 신축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계양 유소년축구장 조성 ▲계양2동 실내체육시설 신축 등 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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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투자유치 설명회 유커넥트 데모데이 온라인 개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혁신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 제공을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 ‘유커넥트(U-CONNECT) 데모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24일과 29일, 30일 등 총 3일에 걸쳐 진행된다. 24일에는 신보가 직접 투자한 유망기업(6개), 29일에는 특허청이 추천한 한국판 뉴딜 영위기업(4개), 30일에는 올 상반기 퍼스트펭귄으로 선정된 스타트업(7개) 등 총 17개사가 IR발표에 참여한다. IR발표에 참여한 기업에게는 전문심사단의 심사평가를 통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한편, 우수기업을 선정해 연말에 실시하는 ‘유커넥트 스페셜시리즈(U-CONNECT Special Series)’ 출전권을 부여한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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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제45회 국내학술심포지엄' 25일 개최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철학과)은 오는 25일 제45회 국내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북의 생활세계에 나타난 가치관의 균열과 변화양상 연구'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통일인문학 제45회 학술심포지엄은 현재 북의 생활세계와 국가담론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치관의 균열과 변화양상을 각각 ‘혈연공동체’, ‘사회공동체’, ‘종교’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추적하는 총 3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지난 4월 23일 제43회 국내학술심포지엄 '분단체제와 일상 간의 어긋남과 접속 예측', 5월 20일 제44회 국내학술심포지엄 '여성, 농민, 의생활문화로 보는 남북의 생활세계' 등을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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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주영한국문화원과 런던 시내 한국문화 체험공간 소개 워킹 투어 실시
해외여행 본격 재개에 앞서 한국을 만나고 싶어 하는 영국인들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주영한국문화원(원장 이정우)과 함께 런던 시내 곳곳에 위치한 한국문화 체험공간을 소개하는 워킹 투어를 지난 23일(현지시간 기준)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런던에서 한국을 만나다(Where London Meets Korea)’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이번 워킹투어에는 총 417명의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이 참가했으며 런던 속 한국역사·문화 공간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국문화를 주제로 해외에서 현지 한국문화 체험 공간을 알리는 워킹투어는 이번이 처음이다. 워킹투어는 23일 런던 템스강변 인근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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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부산시·부산청년창업사관학교와 투자설명회 개최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6월 24일 오후 2시 부산벤처타워에서 비대면(Un-tact) 투자설명회(IR)로 '제7회 머스트 라운드(MUST Roun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스트(MUST: Meet, Understand, Share, Trust)’는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등 벤처투자자와 증권사·자산운용사 등 자본시장 투자자가 함께 참여하는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투자기반 네트워크 플랫폼 ‘MUST’는 회원만이 참여하고 비공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투자기관의 회원가입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있으며, 현재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자산운용사, 증권사 등 약 70개사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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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전남 목포시가 여름철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비브리오패혈증은 5~6월 발생하기 시작해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고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8~9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서 주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바닷물과 접촉할 경우 감염된다.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시작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전후로 높기 때문에 고위험군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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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원도심 지중화사업 순조롭게 진행
전남 목포시가 원도심의 전기·통신 지중화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해가고 있다.시는 원도심 경관 개선을 위해 한국전력·통신사와 사업비(70억원)를 50%씩 부담해 지난 3월 지중화사업을 착공했다. 사업 구간은 만호동과 유달동을 관통하는 원도심 번화로를 중심으로 4개 구간, 2.2km이며 연내 준공이 목표다.만호동, 유달동 일대는 근대역사문화자산이 산재한 지역으로 한전주, 통신주 등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악천후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현재 지중화사업은 현재 근대역사2관과 경동성당 주변, 1897개항문화거리(번화로) 등에서 주요 공종인 주관로 매설이 7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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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예 소방대원으로 거듭나다” 광양제철소 자체 속도방수훈련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자체 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소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5인 속도방수훈련 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속도방수훈련은 소방호스 전개 및 분사노즐 결합 후 최단 시간 내에 방수하는 훈련이다. 시간 단축을 위해선 호스가 직선으로 정확하게 전개돼야 하기 때문에 팀워크와 정확성이 중요하다.광양제철소 안전방재그룹은 화재 시 신속하고 정확한 화재진압능력과 팀 단위 결속력 강화를 위해 해당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소방대원들은 임직원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무더위에도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번 속도방수 경진대회는 광양제철소 방재섹션 소방대원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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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민단체,이낙연 더불어민주당 前 대표 지지 선언
23일 전남도의회 앞에서 (사)한국농업경영인 전라남도 연합회(회장 강도용 이하 한농연)와 (사)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 연합회(회장 김향숙 이하 한여농)가 기자회견을 열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이날 지지선언은 각 연합회의 전남 22개 시‧군 대표들과 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개호 국회의원과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의장과 김성일 부의장, 박종원 의원이 함께했다.한농연‧한여농 연합회는“농업발전이 국가발전의 기본이라는 원칙을 구현해 나갈 적임자는 이낙연 대표라고 판단했다”면서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이낙연 전 대표를 지지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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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가사도‘다목적선 보조금 반환통보 취소’ 궐기대회
전남 진도군 군민 300여명은 23일 진도읍 철마공원에서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보조금 환수 조치를 취소하라는 국민권익위의 의결에 따라야 한다”며 “항로를 잘못 판단해 처리한 행정안전부 등 해당 중앙정부의 잘못이 크다”고 주장했다.가사도 주민들은 2015년 3월 여객선사 적자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된 이후 3년간 긴급시에는 위험을 무릅쓰고 불가피하게 선외기(어선)를 이용해 육지로 왕래하면서 생필품 구입과 응급환자 이송, 농산물 및 톳 출하 등에 어려움을 겪어 생존권 및 행복추구권에 크게 위협을 받고 있었다.진도군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도서개발 사업비의 급수선 예산으로 다목적선을 건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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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내지천 지킴이’ 양성교육...총 15명 구성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이 중심이 돼 수생태계 복원에 앞장서게 될 ‘내지천 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구가 주최하고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첫 회의는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내지천 지킴이 13명, 환경활동가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내지천 인근 거주 주민을 중심으로 총 15명으로 구성된 내지천 지킴이는 교육 수료 후 하천 정화 활동, 선진지 견학, 사업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총 3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명예교수의 ‘하천 이해와 하천 살리기 시민실천방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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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전남 영암군은 23일 삼호일반산업단지가 울산 방어진, 충북 충주, 부산과 함께 2021년 뿌리산업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뿌리산업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6대 핵심 제조 공정기술인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을 활용해 영위하는 산업을 뜻한다. 이러한 뿌리기업의 집적화·협동화 등을 통해 국가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산자부는 2013년부터 매년 뿌리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영암군 삼호일반산업단지에는 현대삼호중공업과 63개 사내 협력사가 소재해 있으며 이중 36개소의 용접 및 표면처리 뿌리 기업이 집적화된 곳이다. 전남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을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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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전남 소방본부와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23일 서해해경청 4층 지휘통제실에서 전라남도 소방본부와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찰과 소방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양 기관 종합상황실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공동대응 유관기관별 업무범위 및 헬기운항에 관한 사항, 해상과 도서지역 응급환자 이송 및 협업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 긴급신고 공동대응 자체 숙달훈련 관련 협조 요청 등에 대해 의논했다.이들 기관은 매년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를 통해 재난 시 공조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있다.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장흥으로 신축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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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태풍․호우 피해 수해복구 현장점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지난해 피해가 발생한 나주 문평천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반복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벽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이날 점검은 지난 22일 전남도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여름철 태풍과 호우에 대비해 재해 우려 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문평천은 지난해 8월 400여㎜의 집중호우로 제방 430m 붕괴 등 피해를 입었다. 전남도는 복구예산 226억 원을 들여 제방 축제 4600m, 교량 3개소, 낙차공 3개소, 배수로 5720m 정비 등 재해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항구적인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전남에선 2046곳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 총 9154억 원을 들여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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