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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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휴가철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관리 총력
전남 장흥군은 휴가철을 대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51일 동안 특별관리 기간(6월 26일∼8월 15일)을 운영한다.군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휴가철을 대비해 군에서 관리 중인 공중화장실 80개소를 대상으로 매일 1회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하고 관리 인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군은 안전한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해 흡연 감지기 설치, 안심 스크린 설치,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최근 탐진강변에 이동식 화장실 2개 소(예양교 동편, 장흥대교 서편)를 추가 설치하는 등 이용객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개방하는 모든 화장실에 대해 깨끗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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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전남 광양시가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 여행'을 슬로건으로 활발한 감성마케팅을 펼치고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나흘간 열린 박람회에서 참신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여행과 관광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국내외 관광객들과 직접 만나며 광양 관광의 가치와 비전을 브랜딩했다.특히 전라남도와 광양시를 비롯한 8개 시군이 공동으로 홍보관을 꾸려 홍보물 배포, 여행 상담 등을 함께 진행하며 남도 여행의 가치를 드높였다.시는 박람회 기간 내내 광양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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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온라인쇼핑몰 '신안1004몰' 7월 1일 오픈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온라인 쇼핑몰인 '신안1004몰'을 내달 1일부터 오픈해 섬에서 생산된 차별화된 고품질 농수특산물의 홍보·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코로나19 등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비대면)으로 바뀐 소비자의 상품 구매방식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홍어, 천일염, 대파, 시금치, 양파, 왕새우, 새우젓, 김 등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PC와 모바일(휴대폰)을 이용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도록 마련된 전자상거래 장터이다.'신안1004몰(http://www.shinan1004mall.kr)'은 구매 소비자들이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신안, 수선화, 섬수국, 퍼플섬 등 군 이미지와 관련된 단어만 입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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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스마트 관광 안내 플랫폼 서비스' 시작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 도시' 목포시의 모든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시는 오는 8월부터 최신의 정보통신기술과 관광을 융합한 '스마트 관광 안내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시는 지난해 관광거점 도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관광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통합관광 정보 제공 시스템', '스마트 도슨트 시스템' 등 2개의 스마트 관광 안내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통합관광 정보 제공 시스템'은 목포 관광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관광 정보 제공 플랫폼으로 시는 관광객용과 사업자용 앱을 함께 개발했다.앱은 실시간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교통, 공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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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생활체육공원 LED 조명설치 완료, "야간 스포츠도 문제없어"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곡성읍 생활 체육 공원에 LED 조명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곡성생활체육공원은 파크골프장, 그라운드골프장, 소프트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등을 갖춘 곡성읍의 대표 체육시설이다.청소년부터 고령층까지 이용자층도 폭넓게 형성돼 세대 간 교류의 공간이기도 하다.하지만 가로등 몇 개 외에는 조명시설이 미비해 야간 이용에 제한이 많았다.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곡성군은 지난 3월부터 LED 조명 설치 공사를 시작했다.공사비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국비 9000만 원과 군비 2억 1000만 원을 합해 총 3억 원이 소요됐다.곡성생활체육공원을 거의 매일 이용한다는 주민 A씨는 "LED 조명 설치로 무더운 여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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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 쿨한 여름나기 키트 지원
전남 보성군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손말이, 유래준)는 지난 25일 조성면 사례관리 대상자 20가구를 방문 여름나기 키트 전달 및 정서적 지원 시간을 가졌다.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시원한 여름 이불과 물파스도 주고 안부를 살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손말이 조성면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조성면 희망드림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그분들이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는 위기에 놓여있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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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성군
◇ 5급 전보▲ 경제산업과장 이성호 ▲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남 ▲ 득량면장 조승권 ▲ 회천면장 백남구 ▲ 웅치면장 이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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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노선 원안 및 서울 지하철 2•5호선 서구연장 촉구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서 ‘GTX-D 인천시 원안과 ‘서울 지하철 2•5호선 서구 연장’이 제외되자 인천 서구 내 주민단체에서도 예상치 못한 이번 결과에 반박하며 기자회견을 비롯해 피켓시위, 차량 시위, 근조화환 설치, 촛불시위 등을 실시하는 등 반대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이에 인천 서구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는 ‘GTX-D 인천시 원안 및 ‘서울 지하철 2•5호선 서구 연장’과 관련해 12만 서구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연합회는 28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광장 앞 서명부 전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문재인 정부가 외치는 ‘사람이 먼저다’ ‘기회는 평등할 것, 과정은 공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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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제22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옹진군의회(의장 조철수)가 이번달 1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제225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백동현), 조례 및 예산 결산심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택선)를 구성해 활동했으며, 2021년 행정사무감사 및 관련 현장 확인을 위한 도서방문(백령,대청)을 실시하여 주민여론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소통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해 심도있게 감사한 결과 시정 요구사항 1건, 처리 요구사항 8건, 건의사항 61건으로 총 70건의 사항에 대해 시정요구 및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였다. 백동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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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 중구가 지난 24일 중구청 월디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신흥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설계(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없는 여건에 따라 주민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신흥동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최소인원으로 진행했다.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오래되고 효율성이 낮은 신흥동 청사를 이전해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 그리고 더불어 행복주택(190세대)을 복합으로 조성하고자 중구와 LH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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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무안군 남악 상인과 간담회…"맞춤형 시책 개발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무안 남악신도시 상가 활성화 및 체감형 소상공인 지원 시책 발굴을 위해 상가 상인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이 코로나19를 극복하도록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개발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이종인 삼향읍 번영회장 등 소상공인, 김산 무안군수, 이혜자․나광국 전남도의원 등 14명이 참석했다.앞서 김 지사는 지난 3월 무안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남악상가 상인들과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누겠다는 약속했다. 이 자리를 통해 남악상가 활성화 방안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들과 소통했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과 소득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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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거리두기 개편안 7월 1일부터 2주간 시행..."사적모임 8명까지 허용"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가 시행된다.전남도는 지난 5월부터 시범적용 해 온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다만 이번 개편안의 전국적 시행으로 방역수칙이 대폭 완화되면서 방역 긴장도가 떨어질 것에 대비, 2주간의 적응기간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시범적용 해왔던 개편안 1단계를 2주간 연장하되, 일부 지역은 지자체장의 자율에 따라 달리 적용한다.목포·여수 등 18개 시군은 현재 8명까지 허용한 사적모임 인원을 유흥시설 5종 및 콜라텍·무도장, 홀덤펍까지 확대 적용한다. 곡성·고흥·해남·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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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종합주거복지센터 출범..."광주다운 주거복지 만들 것"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상향 등 시민들 주거복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광주광역시 종합주거복지센터’가 28일 공식 출범했다. 광주광역시는 28일 오후 LH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 조오섭 국회의원, 조석호 광주시의회 부의장,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이재로 LH광주전남역본부장, 서대석 서구청장, 선종국 한국주거복지사협회장, 김재남 한국부동산원광주지사장 등 주거복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종합주거복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광주광역시 종합주거복지센터’는 수요자 기반의 따뜻한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과 복지 사각지대 없는 균형있는 주거복지 전달체계 강화를 위해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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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한국에너지재단, 교통사고 피해가족 에너지 복지 위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본부장 김상국)는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과 ‘교통사고 피해가족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6.28(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로 주거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시행되었다. 양 기관은 우리 주변의 에너지 빈곤층의 생활고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에서 추천하는 관내 교통사고 피해가정이 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대상에 우선적으로 배정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원 대상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재단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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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총장선거 앞두고 교명변경 추진 논란…지역정서 무시 여론
목포해양대학교가 일부 학생과 동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근거로 교명 변경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사회에서는 시민정서를 무시한 졸속 추진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학교 측은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정원조정으로 학생유치가 어렵고 정부와 지자체의 재정지원도 미흡한 실정에서 지역명이 들어간 현재 교명으로는 한계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을 변경 이유로 꼽는다. 이 과정에서 일반시민은 대학의 수요자가 아니기 때문에 교명 찬반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론화 절차는 필요하지 않다는 게 학교 측 입장이다. 문제는 대다수 시민들의 의견은 이와 다르다는 데 있다. 과거목포상선고등학교로 시작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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