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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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CEO 안전경영의지 전달
LH(사장 김현준)는 21일(금) 건설현장 산업재해 감축을 위한 안전경영방침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전파하기 위해 안전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 김현준 사장은 이 날 성남 금광1구역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에게 CEO 안전경영의지를 직접 전달했다.김현준 사장은 “국민의 생명 및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특히 △중대재해 예방 △사망사고 제로화 △입주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안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 안전경영선포식 행사 개최이번 행사에서는 LH 안전홍보 동영상 시청과 더불어 중대 재해로 이어지기 쉬운 건설기계에 의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기계장비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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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유지관리업자 정보 등록·변경 안내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유지관리업자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업체를 등록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지관리업자 정보 등록·변경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유지관리업자는 안전점검 등의 대행 실적을 관계 행정기관의 장 또는 국토교통부장관에게 FMS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 이번 동영상은 유지관리업가 관련 등록 기준과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FMS 입력 및 변경, 승인요청 후 진행사항 확인 등과 관련해 자주 접수되는 문의 사항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동영상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는 시설물통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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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신임 상임이사 임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5월 21일(금)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종국 現 캠코 기획조정실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이종국(李種國, 52세) 신임 상임이사는 1995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입사해 홍보실장, 신용회복기획부장,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정보시스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7년 2월부터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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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근대역사관, 최첨단 기술 도입 박물관 재탄생
목포 ‘지붕 없는 박물관’의 핵심거점인 목포 근대역사관 1관(옛 일본영사관)이 전남 최초로 첨단기술이 도입된 ‘스마트 관’으로 거듭난다.앞으로 근대역사관을 첨단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걸어 다니면서 마치 영화를 관람하듯이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21일 목포시에 따르면 근대역사관에 도입되는 첨단 선글라스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합친 ‘확장현실(AR+VR=XR)’을 적용한 첨단 장비로 전남 최초로 도입된다.이 선글라스는 움직이면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한마디로 목포근대역사관이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바뀐다. 이해하기 쉽게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연상하면 된다. 현재 목포 근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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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신용보증기금, 기업 정상화 지원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5월 21일(금) 오전 11시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에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자산 매입 후 임대프로그램(S&LB*) 지원 기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캠코와 신용보증기금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S&LB 지원 기업의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코자 마련됐다. 캠코는 S&LB 지원 기업 중 경영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신용보증기금에 추천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캠코가 추천한 기업에 가장 적합한 경영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또한, S&LB 기업의 경영정상화 지원을 위해 양기관은 정보・자원 제공 및 협력체계 구축 지원 등에 상호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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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한국지역개발학회와 춘계 학술대회 공동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5월 21일(금) 한국지역개발학회(회장 조덕호)와「구독 농어촌 유토피아 실현과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해당 공동학술대회는 5월 20(목)~21일(금) 이틀 간 진행되었으며, 주택 및 도시재생 관련 공공기관, 전문학술단체 등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한 농어촌 지역불균형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20년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20.10.22~24)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한국부동산원은 본 학술대회에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를 주제로 농어촌 지역의 노후 주거지의 빈집문제와 지역쇠퇴 현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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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챌린지 동참
김순호 전남 구례군수가 2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전남 여수시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톤을 2023년부터 최소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김 군수는 SNS 계정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며 “일본 정부는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말했다.유근기 곡성군수로부터 지목받아 동참한 김순호 군수는 다음 주자로 허석 순천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황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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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상반기 공중보건의 대상 직무교육 실시
전남 구례군은 20일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구례군 소속 공중보건의사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 소속 공중보건의사는 총 23명으로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등에 근무하며 진료, 감염병 예방, 만성질환 관리, 건강증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의료취약지의 공공보건의료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선별진료소 업무와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에도 투입이 돼 감염병 예방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공중보건의사의 기본의무와 복무의무, 구례군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 올해 공중보건의사제도 지침에 의한 근무상황 관리준수 등에 대한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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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호남고속철도 2단계 보상계획 열람·이의신청 접수
전남 무안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하에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하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고막원~목포) 1, 3, 6, 7공구 보상계획 열람과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21일 무안군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2일 일반공사 구간인 1, 3, 6, 7공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 및 고시했으며, 이에 따라 시행처인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재산지원처가 보상절차를 시행한다.무안군 편입 면적은 26만7142㎡, 구분지상권 면적은 20만9774㎡이다. 대상지는 ▲무안읍 매곡리·용월리 ▲현경면 외반리·평산리 ▲청계면 구로리·남성리·복길리·청계리 ▲삼향읍 지산리·왕산리·유교리·용포리·임성리이다. 오는 24일부터 6월 11일까지 무안읍사무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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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약용버섯 ‘복령’으로 희망 심다
전남 장흥군은 신소득 작목 발굴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표고버섯과 연계한 약용버섯의 재배 확대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복령에 대한 지난 2년간의 현장 시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복령 재배 희망농가를 선발해 시범 재배지 8개소를 조성했다.복령은 십전대보탕과 경옥고 등에 사용되는 주요 약용버섯으로, 한의약연감에 의하면 생산액 기준 10대 의약용품 한약재 중 하나이다. 국내 생산량이 적어 68%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장흥 북부권 소득작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소득 임산물인 복령, 목이버섯 등을 발굴해 80여 개의 시험구를 조성한 후 지역특화 재배 기술을 개발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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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021년도 상반기 실무직 공개 채용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규모는 총 36명으로 분야별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대상자 전형을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환경관리, 시설관리, 보안안내 분야이며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입견 없이 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게 되며 근무평가를 통해 실무직으로 정식 임용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6월 3일 18시까지로, 전형방법ㆍ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접수는 공단 채용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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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호텔롯데'와 전통시장 활성화 ‘맞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호텔롯데(대표 김현식)와 손을 잡는다. 양 사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아스토스위트룸에서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의 일환으로 국내 전통시장 홍보와 전통시장 연계 숙박상품 개발, ‘전통시장 가는 달’과 연계한 ‘동행’ 캠페인 등 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한다. 협약식엔 공사 박정하 국제관광본부장 및 호텔롯데 송중구 국내영업본부장 등이 참석 예정이다. ‘동행’은 호텔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전통시장 홍보 캠페인이다. 5.21.~7.11. 동안 롯데·롯데시티·L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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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보험 전남총국, 연도대상 전국 최다수상
NH농협생명보험 전남지역총국(총국장 송대범)은‘2020년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에서 전남관내 사무소 부문 11개 농·축협, 개인 부문 34명으로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NH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시상식에서 완도농협(조합장 김미남), 소안농협(조합장 박금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외 4개 사무소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노화농협(조합장 김중량), 청산농협(조합장 차동악),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 봉산농협(조합장 박요진) 4개 사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은 21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개최예정이며, 목포무안신안축협 박선미 지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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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호주 이차전지용 니켈 광산회사 지분 인수
포스코가 호주의 니켈 광업 및 제련 전문회사 지분을 인수키로했다.포스코는 지난 19일 호주의 니켈 광업 및 제련 전문회사 ‘레이븐소프(Ravensthorpe Nickel Operation)’ 지분 30%를 2억40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레이븐소프는 자체 광산과 제련 설비 및 담수화, 황산제조, 폐기물 처리 등 부대설비 일체를 갖춘 니켈 일관 생산회사로 캐나다의 ‘퍼스트퀀텀미네랄스(First Quantum Minerals)’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포스코는 퍼스트퀀텀미네랄스와 지분양수도계약을 맺고 레이븐소프 지분 30%를 인수키로 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레이븐소프가 생산한 니켈 가공품(MHP, 니켈 및 코발트 수산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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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탄소중립 통해 녹색축산 실천 앞장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와 영암축협(조합장 이맹종), 농협영암군지부(지부장 문수전),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20일 영암군 미암면 소재 축산농장을 방문해 탄소흡수원 확대·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실천! 자연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행사를 펼쳤다. 이 날 행사는 정부의 탄소중립 2050 정책에 부응하고 축산인 스스로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일상 속에서의 기후행동 실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축협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축사 내 방취림 조성(나무심기)와 마을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근 미세먼지와 암모니아 등으로 인한 축산업의 외부 불경제가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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