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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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사 취업 희망자 교육생 모집
포스코가 다음달 6일까지 ‘2021년 2차 광양제철소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생을 모집한다.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은 광양제철소 협력사 및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을 선발해 2개월에 걸쳐 직무역량, 인성 등 교육을 실시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모집인원은 15명으로, 34세 이하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기계 △전기 △크레인 분야의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해 선발한다.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6월 21일부터 약 2개월간 광양제철소 기술교육센터에서 △정비 실무 △천장크레인 운전 △전기용접 등 직무교육과 함께 교양·인성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에 필요한 비용은 포스코가 전액 부담하며, 숙박, 식비 등을 지원하고 훈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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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 군민의 상 수상자 선정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올해 군민의 상 수상자로 교육 및 문화 체육 부문에 김성범(59) 씨, 지역개발 및 경제 부문에 배만익(66) 씨를 선정했다.곡성군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이나 군민 복리 증진에 공적이 있거나 명성을 떨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1984년부터 올해까지 교육 및 문화 체육, 농업 및 환경, 지역개발 및 경제, 사회복지 및 효행 분야에서 109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올해 수상자 결정은 지난 13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열린 수상자 결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교육 및 문화 체육 부문 상을 받은 김성범 씨는 섬진강도깨미 마을을 운영하며 아동문학가 및 동요 작곡가로도 활동하고 있다.군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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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수선화 섬 선도, 노랑 물결 넘실
전남 신안군 지도읍 선도는 섬 전체 모양이 매미를 닮았다 해 매미섬(蟬島)이라 부르는 인구 200여 명 남짓 사는 작은 섬이다.섬 전체 밭 면적의 10%(약 8ha)에 전 세계 수선화 100여 종을 심어 2019년 첫해 축제에 섬 전체 인구의 50배가 넘는 1만2000여 명이 다녀갔고 2020년엔 가고 싶은 섬에 선정돼 주택, 창고 등 모든 시설물에 노란색을 입혀 매년 봄섬 전체가 노랑 물결로 넘쳐나는 획기적인 컬러마케팅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5월이면 수선화가 지고 섬을 찾아오는 관광객이 줄었지만,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달라져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수선화가 머물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금영화 때문이다.금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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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실 따기' 농촌 일손 돕기 나서
전남 광양시는 매실 수확철인 오는 24일부터 1개월간 고령농가, 부녀농가, 장기입원 농가 등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농촌 일손 돕기'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시는 65세 이상 인구가 2만314명으로 고령화율이 13.5%에 달하며 농업인 1만579명 중 51%인 5390명이 65세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어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이 심한 것으로 파악된다.그동안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목적 소형농기계 지원 등 농업기계화를 지속해서 추진했으나 농작업 기계화가 경지정리 기반이 조성된 들녘 위주로 이뤄져 논벼는 98.6%인데 비해 밭작물은 61.9%, 과수는 기계화율이 더 낮아 많은 작업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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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교육생 모집
전남 구례군은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으로 농업인 및 농촌지역 소비자의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을 오는 7월 8일까지 운영한다.교육대상자는 25명으로 구례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교육과정은 우리 쌀의 물리적 특성 등에 대한 이론수업과 실기수업을 병행해서 추진할 계획이다.구례군에서 재배된 밀을 이용해 쌀과 밀 두 가지 재료를 혼합해 만드는 베이커리 실습도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우리 쌀과 밀로 만든 베이커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실생활 적용 가능한 레시피 보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 신청 희망자는 농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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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2021년도 산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산림 체험 프로그램 위탁 운영 사업은 총사업비 218백만원(국비 50%, 군비 50%)으로 이달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산림 치유, 숲 해설 교육, 유아 숲 교육 3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산림복지 전문 업체 위탁을 통해 각 분야 전문 인력(숲 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 치유 지도사)을 투입해 유아에게는 숲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할 수 있는 유아 숲 교육을,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와 진로 탐색 등 편백숲 우드랜드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숲 해설 교육을 진행한다.또한 산림 치유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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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취약계층 대체식 지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들을 위해 대체식을 지원하고 있다.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로식당 운영이 중단돼 경로당 내 식사 제공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작년 7월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체식을 제공했다.읍면별로 결식 우려 취약계층 1천30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올해 3월까지 6차례 대체식을 제공했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사업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대체식은 즉석 밥, 즉석 국, 라면, 김, 음료수 등 어르신들이 식사 대용으로 드실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해 ㈔대한노인회무안군지회와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대상자 자택으로 비대면 택배 배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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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 체결
전남 목포시가 한국관광공사와 지난 14일 관광두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관광두레사업은 주민공동체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관광사업체 창업 및 육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전통적인 공동체 문화인 '두레'를 '관광'에 결합한 것으로 관광은 비즈니스를 의미하고 두레는 주민사업체를 상징한다.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4대 관광도시와 예비 문화 도시로 선정되면서 문화 관광 도시라는 브랜드를 확보했다.시는 이 같은 성과와 관광사업을 주민이 주축을 이루는 공동체를 통해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손을 잡았다.협약에 따라 시는 ▲관광두레 PD 활동 지원 ▲지역 내 관광두레사업 추진에 따른 행정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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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가우도출렁다리, '다산과 청자 만남의 다리'로 재탄생
전남 강진군은 가우도와 대구면·도암면을 연결하는 '가우도출렁다리'의 명칭을 '다산과 청자 만남의 다리'로 새롭게 변경한다.2013년 준공된 가우도출렁다리는 군의 핵심 관광자원인 가우도를 대구면 저두리(438m)와 도암면 망호리(716m)를 연결한 해상보도교다.가우도는 해안선을 따라 약 3㎞의 산책로와 짚트랙 등의 즐길 거리가 많아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군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하지만 가우도 출렁다리는 이름과 다르게 실제로는 출렁이지 않아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군은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올해 3차례 명칭 변경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가우도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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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열대거세미나방 발견·적기방제 중요
전남 보성군은 지난 11일 득량면 비봉리 옥수수 재배포장에서 열대거세미나방 성충이 발견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충 예찰·방제 지도에 나섰다.중국에 편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주로 옥수수의 잎과 줄기를 갉아 먹고 열매에 파고 들어가 작물의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 및 수확량 감소에 큰 영향을 준다. 군은 기상 흐름과 예찰 간격으로 보아 지난 8∼9일경 열대거세미나방이 보성 지역으로 날아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2주가량 빠르게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열대거세미나방 방제는 성충이 발견된 후 10∼14일경이 적기이며 군의 경우에는 알에서 태어난 유충이 활동할 시기인 5월 20일 이후가 적정하다.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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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생태계 조성에 박차
전남 목포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과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사회적기업이 창업 초기에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를 유치했다.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공모에서 선정됐으며 매년 입주기업을 모집해 최대 2년까지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교육, 멘토링,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전남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목포역 인근의 KT 빌딩에 입주할 예정인 센터에는 20개 기업의 입주공간과 협업 사무실을 비롯해 회의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서며 매년 2억2천만 원의 운영비가 5년간 국비로 지원된다.이와 함께 시는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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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 시행
전남 광양시는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 소지자 1천500명에게 올해 12월 31일까지 안전교육을 받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이는 건설기계관리법 제31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83조로 시행되는 교육으로 건설기계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3년에 한 번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만 있고 건설기계를 운행하지 않으면 교육을 이수하지 않더라도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은 없으나 교육을 받지 않고 건설기계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사단법인 건설기계안전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월 2회, 광양시 중마동 소재 근로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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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야생화 재배기술 교육생 모집
전남 구례군은 야생화를 중심으로 한 기술 교육으로 원예 및 정원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군민 양성을 위해 야생화 재배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인원은 20명이며 구례군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1일까지 접수를 하고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한다.군은 오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14회에 걸쳐 자생화 이해하기, 분경·분화 제작, 자생화 병해충 방제, 실내 정원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에 관한 세부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농업기술센터 자원개발팀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김순호 구례군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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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친환경 배합사료' 첫 수출로 힘찬 도약 예고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4월 친환경 배합사료 공장을 준공한 것에 이어 첫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수출국은 필리핀으로 매월 수출량 14t(700포대/20㎏), 수출액은 약 5000만 원이며 올 한 해 수출액은 4억 원(40만 불)으로, 10년간 6백만 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친환경 배합사료 가공공장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양식용 배합사료 사용 활성화 대책'에 따른 것으로 지난 4월 24일 준공했으며 현재까지 배합사료 생산량은 약 60t, 생산액은 42억 원가량에 이른다.가공공장 연면적은 2553㎡(772평) 규모로 총 65억 원(보조 32억 원(국비20/군비12), 자담 33억 원)을 투자했다.앞으로도 규모를 확장해 명실공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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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마을주민 대상 건강 걷기 동아리 운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4월부터 관내 10개 마을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11호 자가용으로 생활터 건강 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11호 자가용이란 자동차가 아닌 건강한 두 다리를 의미하며 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장병, 뇌졸중, 비만 위험을 줄여주고 인지기능과 면역력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어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운동이다.군 보건소는 마을 주변 공원길, 마을안길, 농로 등을 걷기 코스로 지정하고 마을 건강 지도자를 중심으로 주 2∼4회 실시되는 걷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있다.김산 군수는 "걷기운동뿐만 아니라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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