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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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관광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창업 3년 미만 초기 관광기업의 단기 고속성장을 지원하는 ‘2021 관광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액셀러레이팅은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자 초기 투자, 네트워킹, 멘토링, 판로 개척, 교육 등을 아우르는 민간투자 연계형 전문 보육 지원프로그램으로,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4월 초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전문 액셀러레이터 3개사(씨엔티테크, 와이앤아처, 엠와이소셜컴퍼니)와 함께 업체별 10개씩 총 30개 기업을 선정해 액셀러레이터 별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테크기업에서 출발하여 액셀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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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탄소중립 실현 위한 판 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27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2050 인천시 탄소중립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과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자문위원으로는 강원모 인천시의회 부의장, 김정인 중앙대학교교수, 김태현 한양대학교 ERICA 교수, 김선교 한국과학기술평가연구원 연구원, 심형진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2022년 2월까지 10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며,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기후정상회의에서 발표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대한 추가 상향 노력과 탈석탄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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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 서초교 통학로 등 15개 구간 지중화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및 원도심 경관개선을 위해 군·구와 함께 중구 전동로 일원, 부평구 부평서초교 통학로 등 15구간, 총 10.1km에 대해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중화사업은 도로에 설치된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에는 총 50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국가와 시, 군·구에서 사업비의 50%를, 한전과 통신사가 나머지 50%를 부담해 진행한다. 올해 사업은 원도심 및 학교 주변 통학로 위주로 선정됐으며, 2020년 8구간, 4.71km 보다 2배 이상 확대된 15구간, 10.1km이며, 중구 전동로 일원, 남동구 백범로 일원, 서구 거북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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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자활근로 카페사업장’ 공동브랜드화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전국 최초로 지역내 자활근로 카페사업장 26개소에 대한 공동브랜드화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 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총26개 카페에 대해 현재 상표 등록이 진행 중인 인천시의 고유 자활브랜드인 ‘꿈이든’과 연계한 ‘꿈이든The카페’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전체 카페사업장을 체인점화하는 공동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시비 60백만 원을 지원해 카페사업장 간판교체, 공동 유니폼 제작, 사업장별 컨설팅, 자활근로자에 대한 공동교육 등을 지원하는 한편, 향후 5년간 150백만 원의 시 자활기금을 투입해 노후 인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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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주거문화 역사 온라인 강의 실시
LH는 오늘(27일) 공개하는 예고편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부터 주택 및 주거문화의 역사에 대한 온라인 강의인 ‘집의 시간, 이야기 속의 아파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근대 서울 주택의 변화를 비롯해 영화·문학 등 작품에 등장하는 주택과 1960년대 LH 초기 아파트인 마포·힐탑 아파트를 주제로 하는 전문가 토크 방식으로 제작됐다. 총 8회 차로 구성된 강의는 구체적으로 △북촌은 한옥마을이 아니다 △근대기 주거문화의 전시장, 충정로 △다이너마이트로 만든 삼청동 주택지 △정세권과 박길룡(조선 주택개량의 선구자) △삶의 장소에 대한 기록(소설과 그림 속 아파트) △그녀들이 사는 집(영화와 광고 속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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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021년도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 국민참여 공모전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2021년도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 문제 국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다양한 분야의 운전면허 시험문제를 발굴하는 데 있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매년 학과시험문제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자율주행차량(오토파일럿, 스마트크루즈)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블랙아이스·빗길운전 등 도로환경에 따른 방어운전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교통약자(어린이, 노인) 배려 △운전 예절 등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반영 가능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자격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장형, 사진형,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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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추천 웰니스 관광지' 7개소 신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몸과 마음의 면역을 키우는 2021 ‘추천 웰니스 관광지’ 7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힐링을 추구하는 체험관광 트렌드에 맞춰 웰니스 관광의 우수모델을 제시, 육성하고자 2017년도부터 공사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상품화 발전 가능성, 독창성 및 친밀성, 지자체 육성의지 등을 기준으로 학계·업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의 서면·현장평가 등을 거쳐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관광지는 올해 7개소가 추가돼 총 51개이다. 2021 웰니스 관광지는 ‘자연/숲치유’, ‘힐링/명상’, ‘한방’, ‘뷰티/스파’ 등 4개 테마로 나뉘어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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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미래숲 조성 위한 조경수목 675주 기증받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3일 운남면에 거주하는 고원호 씨로부터 조경 수목 675주를 군 나무은행에 기증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기증받은 수목은 무안군의 군목인 느티나무를 비롯해 적피배롱나무, 참나무, 회화나무, 고로쇠나무, 매화나무 등 6종으로 수형이 우수해 조경 사업 등에 바로 활용이 가능한 가치가 높은 수목이다. 김산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수목을 기증해주신 고원호 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기증 받은 수목은 활용 계획을 수립해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조성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기증수목을 늘 푸른 동네숲을 만들기 위한 미래숲 조성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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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 하동군, 차산업 발전 공동 대응 손잡았다
대한민국 차(茶)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전남 보성군과 경남 하동군이 한국 차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지난 24일 보성군 봇재에서는 김철우 보성군수와 윤상기 하동군수가 참석해 차산업 발전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한민국 차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과 2022년에 개최되는 보성·하동 엑스포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을 나눴으며, 보성-하동 라이브 커머스 행사 관람, 보성 차산업 현장 방문 등이 진행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양 지자체가 손을 잡고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건강음료인 차를 전 국민이 자주 마실 수 있도록 차의 효능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국가적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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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전국 최초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제 실현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첫 배당금을 주민에게 지급함으로써 개발이익 공유 정책 실현을 알리게 됐다.26일 신안군에 따르면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를 지난 2018년 10월 5일 제정 이후 3년만에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첫 배당금을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안좌, 자라 2935명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12만원부터 51만원까지 30개마을 경로당에서 일제히 지급한다.군은 개발이익공유 조례에 따른 안좌도 “96MW”, 자라도 “24MW” 태양광발전소가 작년 12월 상업운전을 시작되면서 1분기 수익금의 약 30%인 4억2000만원이 협동조합 배당금으로 지급됐다. 특히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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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온라인 개최
전남 진도군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온라인 비대면 축제로 개최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지난해 전면 취소됐지만 올해는 온라인 축제로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을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비의 바닷길 현장 동영상 드론 촬영, 뽕할머니 제례와 진도북놀이 등 진도만이 간직한 전통 문화예술 공연 중계는 물론 온라인 실시간 댓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먼저 ‘나도 와써라~신비의 바닷길 축제 추억 소환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과거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방문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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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군동면·충북 청주시 산남동 자매결연 체결
전남 강진군 군동면 이장단(이장단장 김은주)이 지난 23일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황은준)와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기여를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강진군 군동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자매결연은 김은주 군동면 이장단장, 황은준 통장협의회장, 강춘혁 군동면장, 각 단체 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됐다. 앞으로 양측은 자매결연을 통해 지방자치 시대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개성 있는 문화를 꽃피우며 발전해 가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두 지역 간 교류 협력 강화뿐만 아니라, 도시 내륙지역인 청주시에 우리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남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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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 나주센터,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 나주권역보증센터(센터장 고미라, 이하 농신보 나주센터) 직원 10여명은 2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나주 세지농협 육묘장에서 농촌일손돕기로 구슴땀을 흘렸다. 이 날 일손돕기는 영농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주시 세지면 소재 멜론 농가를 찾아 멜론 수확 작업 및 주변 환경정리를 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고미라 센터장은 “농업인과 함께 하는 농신보를 위해 금차 일손돕기를 필두로 농신보는 농번기 농업현장의 부족한 일손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앞장설 계획이며, 현장에서 농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농신보 보증지원 업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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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부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미세먼지야 비켜라"
전남 목포시 부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양정승)는 최근 위원 및 동 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해 초당산과 옥암천 일원에서 자라고 있는 250여 그루의 묘목에 대한 전지작업, 거름주기, 버팀목 설치 등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포사랑운동 실천을 위해 매년 50여주의 묘목을 꾸준히 심고 가꾸어 왔으며, 올해에도 50주 묘목을 식재할 예정이다.양정승 위원장은 “지속적으로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도시내 산림에 꾸준히 나무를 식재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부주동 주민이 나무와 함께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장명희 부주동장은 “주말에 시간을 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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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내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 개최
전남 목포문화재지킴이(회장 김춘정)는 지난 24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1년 상반기 ‘내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내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은 지역민들이 문화유산을 함께 가꾸고 지켜가도록 문화재청에서 지정, 연 2회(4월·10월) 운영된다.목포문화재지킴이는 2018년 결성해 현재 7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와 문화재 관리 모니터링 및 숨겨진 문화자원에 대해 연구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목포문화재지킴이는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행사를 진행하고, 근대역사문화공간을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재 가꾸기 캠페인을 펼쳤다. 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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