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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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방류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3일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청계면 월선리, 해제면 태원간척지에 내수면 수산종자인 뱀장어 8205미를 방류했다고 26일 밝혔다.수산종자 매입·방류는 전남도의 지원을 받아 불법어업, 자원남획으로 인해 감소하고 있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추진했으며, 이번에 방류된 뱀장어는 부가가치가 높아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이다.앞으로 군은 뱀장어 뿐만 아니라 쏘가리, 메기, 동자개 등 다양한 수산종자를 매입·방류할 계획이며, 유해어종인 배스, 블루길 퇴치를 위해 41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수매사업을 실시 중이다.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류사업과 유해어종 퇴치사업을 실시해 어족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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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수해복구 설명회 이해도 높여야
전남 구례군이 쟁점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구례군은 26일 김순호 군수 주재로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지난해 수해복구 현안사업 설명회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는 등 군의 중점현안을 점검하고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수해피해 주민 설명회 등을 적극 추진토록 지시했다. 이어 상반기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 적극 참여 발굴, MTB 코스 개발, 원활한 백신 예방접종센터 운영,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홍보, 공립 구례수목원 적극 홍보 등 현안에도 빈틈이 없도록 강조했다. 특히 주민들을 위해 구례읍 버스 노선 중 신촌, 병방, 원촌 등을 통과하는 노선으로 개선해 교통수단의 불편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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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시작
전남 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첫 날인 26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벌교읍 호산마을을 찾아 재난 생활비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재난 생활비 지급 대상은 4월 20일 기준으로 총 4만 313명이 확정됐으며 1인당 1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지급일정은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1차는 이달 30일까지 공무원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지급하고, 2차는 오는 5월3일부터 7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5월 5일 어린이날도 휴무 없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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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광양시 다문화가족 ‘가나다 인형극’ 사업 발대식 열어
전남 광양제철소(소장 김지용)가 지난 23일 광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족 ‘가(家)나(NA)다(多) 인형극’ 사업 발대식을 갖고 이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데 나섰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방기태 광양시 교육보육센터소장, 손경화 광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광양제철소는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포스코 직원들의 급여 1%로 조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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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전문가 컨설팅 실시
해남군은 내년도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발굴한 정성지표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전문가 서면검토를 거쳐 2차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 평가지표 담당공무원의 평가방향 이해, 평가 방식에 맞는 보고서 작성요령 습득 등 정부합동평가에서도 비중이 높은 정성지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실적관리를 위해 실시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추진성과 등을 매년 평가하며 5대 국정목표 116개(정량 94, 정성22) 지표를 설정하여 평가하고 있다.해남군은 지자체 행정 전반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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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호주 BHP와 평창 숲 복원 사업 나서
포스코가 강원도 평창군 일대에서 산림 노후화 지역 숲 복원에 나섰다. 포스코는 지난 24일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일대에서 호주 원료공급사 BHP, 친환경 사회적 기업 트리 플래닛(Tree Planet)과 함께하는 평창 노후 산림지역 숲 복원 사업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한 식목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태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을 포함한 포스코 원료실 임직원, 평창국유림관리소, 트리 플래닛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숲 복원 사업은 산림이 노후화된 강원도 평창의 3헥타르 부지에 1만 그루의 어린 나무를 심어, 탄소 흡수량을 11% 가량 증가시켜 탄소 중립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포스코의 ‘Green with POSCO’ 실천 활동이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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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 지역특화사업 ‘행복나눔·기쁨가득 딸기’ 지원
전남 함평군 손불면(면장 최대헌)은 지난 22일 지역 내 저소득 6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불면 지역특화사업인 행복나눔 사업은 현금 또는 현물 기부를 희망하는 지역민들을 발굴해 저소득층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날 사업은 궁산4리 심일남 이장이 과일을 자주 먹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하루 동안 개방한 딸기 하우스에서 손불면 직원들이 직접 수확‧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확된 딸기는 500㎖컵에 개별 포장돼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 60세대 전달됐다. 최대헌 손불면장은 “자원이 한정된 농촌 마을에서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된다”며 “더 많은 면민들이 앞으로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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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거리두기 1.5단계 하향..."생활방역 적극 동참"
담양군은 코로나 집단 발생으로 상향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7일부터 1.5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날 비대면 브리핑을 열어 현재 상황과 1.5단계 하향에 따른 향후 추진 방향, 당부사항을 설명했다. 군은 여전히 감염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는 만큼 5인 이상의 사적모임은 5월 2일까지 계속해서 금지하고, 담빛 수영장 폐쇄, 실내외 체육시설은 이용자 전원이 검사를 마치고 개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한 군민 다수 접촉이 예상되는 선출직 공직자, 정당 당직자, 2022년도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다중 이용시설 종사자 등은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해 집단감염을 예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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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빛그린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기업연구관 착공식 참석..."산학융합 생태계 구축"
산업단지 내에 기업과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해 산업현장에서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고용이 선순환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구현하는 국책사업이 광주빛그린산학융합지구에서 본격 추진된다.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광주빛그린산단에서 빛그린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 착공식을 개최했다.착공식은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 민형배·이용빈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현철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정책관,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사업현황 및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기념발파, 공사관계자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 하반기 이전할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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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정부 합동 학원‧교습소 특별 방역 지도 점검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2~24일 학원 및 교습소 총 233곳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 특별 방역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부합동 특별 방역 지도 점검은 최근 학생·가족·또래집단 등의 코로나19 전파 증가 추세에 경각심을 갖고 실시됐다. 시교육청(교육지원청 포함), 행정안전부, 광주시청, 5개 자치구가 참여했다. 이번 점검을 위해 합동점검반을 구성했고, 7개 팀(23명)을 투입했다. 합동점검반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환기·소독 실시 ▲음식 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방역수칙 게시 등 기본 방역수칙 및 학원시설 방역지침 위반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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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월 2일까지 1주간 특별 방역주간 운영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 5월 2일까지 1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방역주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특별 방역주간은 최근 확진자가 꾸준히 늘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 800명 선을 위협함에 따라 이를 줄이려는 특별조치다.공공부문에서는 지역축제를 포함한 불요불급한 행사나 대면회의, 회식 등 모임을 금지하고, 재택근무 확대한다.최근 확진자가 증가 추세인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전남도는 공공부문의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를 확대 시행하고 회식·모임을 금지하며,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불시 단속할 계획이다. 민간부문에도 재택근무와 시차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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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서·남해 해양주권 수호 ‘바다의 수호자’ 역할 톡톡
목포해양경찰서는 전 직원이 혼연 일체가 되어 서·남해 바다에서 발생하는 각종 상황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바다의 수호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국제정세 속에서도 불법조업 외국어선 3,857척을 퇴거 및 차단하고 9척을 나포하는 등 우리나라 해양주권 수호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또 침수, 침몰, 전복, 화재 등 각종 해양사고로부터 327척 선박과 1,931명의 인명을 구조하며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의 진면모를 보였다.한편, 목포해경은 해양범죄와 밀수·밀입국 사범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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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한부모가족 대상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5월 1일부터 개정된 한부모가족지원법 시행에 따라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생계급여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은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지 못했으나 이번 개정 법률 시행에 따라 생계급여를 받더라도 자녀 1인당 월 1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또한,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만 25~34세의 ‘청년’ 한부모가족에는 자녀 나이에 따라 월 5~10만 원의 추가 아동양육비가 지원된다. 개정 전 만 5세 이하 자녀를 둔 25세 이상 ‘미혼’ 한부모가족에서 대상이 확대됐다.4월 20일을 기준으로 중위소득 52% 이하인 법정 한부모가족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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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소비자 중심 친환경농업 활성화 대책 회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6일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각 분야의 대표 친환경농업인의 의견을 듣고자 군 관련 부서, 영광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품목별 대표 친환경농업인들과 함께 친환경농업 활성화 대책 회의를 농업인회관에서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친환경농업의 정책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영광군의 친환경농업의 취약한 부분과 보완해 나가야할 점을 중점적으로 다양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영광군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2,341ha이며, 이 중 81.4%에 해당하는 1,906ha가 친환경 벼 면적으로 벼 이외의 타 품목의 인증면적 확대가 절실한 실정이다. 또한 재배 매뉴얼 부족, 생산비 과다, 판로 확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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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지역 여행업계 지원 ‘코로나19 극복 힐링투어’ 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코로나19 극복 힐링투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시민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지역의 24개 여행업체에 상품 개발비, 홍보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여행업체는 주민, 관광객, 코로나19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남도 문화・예술체험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자 지정을 통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운영되고 1회당 20명 이내로 무등산, 시가문화권, 비엔날레 전시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등 지역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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