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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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우수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숨겨진 매력을 찾기 위해 ‘2021 경기도 관광 사진 전국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미발표 사진으로,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최대 6점까지 가능하다.공모 주제는 경기도 관광명소, 문화재, 축제, 문화체험, 자연경관, 스포츠 활동 등 관광자원의 모습과 특성을 담은 작품이다. 이 중 도의 중점 홍보 분야인 바다·계곡, 역사·문화, 생활 속 한류 관련 작품은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다. 제출 서류 및 인화사진을 첨부해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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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너지기업 성장을 위한 ‘에너지 혁신기술 지원사업’ 참여 기업 공모
경기도가 ‘경기도형 그린뉴딜’ 정책 중 하나로 올해 처음 도내 에너지 관련 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한 ‘에너지 혁신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3년 이상 있었던 에너지 중소·중견기업이다. 참여 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물을 대기업 등 수요기업이 구매하는 조건으로 공급기업-수요기업 컨소시엄(consortium) 형태로 신청해야 한다.신청 기업이 태양광, 풍력, 산업효율, 빅데이터, 에너지안전, 순환자원, 지능형전력망 등 국가 에너지 중점기술 16대 분야의 기술혁신·국산화를 위한 사업 제안서를 제출하면 도가 5개 과제를 선정해 자부담 분을 제외하고 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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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자 대상 코로나·식중독 등 감염병 관리 교육 실시
경기도가 코로나19와 식중독 등 집단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린이집 관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의료원 등 6개 경기도 의료원 주관으로 ▲감염병 관리(코로나, 식중독 등) ▲코로나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인근 시·군별 어린이집 관리자 20여명씩을 묶어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동영상으로 제작, 경기도평생학습포털(GSEEK)에 개설 및 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배포할 계획이다.경기도 관계자는 “어린이집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운영 원칙, 방역지침을 포함한 어린이집용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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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문화기술 공공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공공 콘텐츠 제작자금 2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2021년 문화기술 공공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문화기술이란 예술, 디자인, 인문사회학 지식이나 감성 등 문화산업과 기술이 만난 콘텐츠를 개발·제작·유통·서비스하는 총체적인 기술을 말한다. 예를 들어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고 3D 그래픽으로 의상을 만드는 디지털 패션, 팬데믹 시대에 불가능한 집합 행사를 가상세계에서 구현하는 서비스 등이 있다. 도는 문화기술을 공공 문제해결에 활용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불평등 해소, 기후변화 대응 등 지속가능 개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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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개 시 전역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가 수원시 등 도내 23개 시 전역을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지난해 10월 최초 지정과 마찬가지로 주택이 포함된 토지를 취득한 경우만 한정되며, 기한은 내년 4월 30일까지다.경기도는 지난 1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달 30일 만료되는 23개 시 전역 5,249.11㎢를 외국인·법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재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초기 허가구역 지정으로 주택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시장 진정 효과가 입증됐지만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투기 가능성이 사라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재지정 사유를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허가구역 지정 전 5개월(지난해 6~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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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스마트 헬스케어 공동주택 시범운영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초고령화 사회의 건강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가천대 헬스케어융합연구소와 함께 AAL(Ambient Assited Living : 전천후 생활보조 환경 구축)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공동주택 연구를 위한 시범단지 운영에 참여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발주한 ‘AAL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공동주택 헬스케어 기술 및 실증모델 개발’ 연구과제로서, ICT주택인프라와 헬스케어기술을 융합한 국내표준모델 개발 및 보급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공사는 노인 및 장애인 비중이 높은 선학동 매입임대주택을 선정하여 신청자 총 35세대를 대상으로 7월말까지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가천대 헬스케어융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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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방위교육을 사이버 교육 등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교육은 1~4년 차 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 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을 받아왔다. 하지만 올해는 집합교육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1시간의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한다. 계양구 민방위 대원은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계양구청 홈페이지 배너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으면 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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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코로나19 대응 민원창구 방역실태 현장점검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 급증에 따라 안전한 구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민원창구 방역 실태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점검내용은 △출입자 발열체크 여부 △ 방역물품 비치 여부 △ 민원창구 안전거리 안내 표시 여부 △ 환기 실시 여부 등 민원창구 생활 속 거리두기 체크리스트 12개 항목이다. 특히 직원과 민원실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미착용 시 1회용 마스크를 제공하는지 여부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 이후에도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까지 민원창구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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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남한 정착 북향민 10명 중 6명 금융정착 어려움 호소”
남한에 정착한 북향민(북한이탈주민) 10명 중 6명이 금융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금융상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북향민은 10명 중 3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금융산업공익재단(대표이사장 신상훈)과 북한개발연구소(소장 김병욱)가 24일 오후 페이지명동(서울 명동 소재)에서 개최한 ‘북향민 금융정착 실태와 금융용어사전 집필방향’ 토론회에서 김경숙 연세의료원 통일보건의료센터연구원은 ‘금융용어 이해에서 본 북향민 금융정착 실태’에 대해 발표했다. 김경숙 연구원은 “61명의 북향민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금융용어 이해, 금융상품 인지 및 보유율, 금융제도 이용 경험 등이 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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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등급’ 달성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공정거래 문화 조성 및 확산 ▲창의·선도적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협력이익 및 성과공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협력이익공유제’를 통해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고품질의 바이오가스를 협력기업에 제공해 전력생산량이 증대됐고, 이에 판매수익금을 일정 비율로 공유한 실적이 동반성장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외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사업, 중소기업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도서지역 초등학교 태양광발전 보급 사업, 인천지역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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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비대면 급식지원 지속
인천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비대면 급식지원 '무럭무럭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작년과 동일하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꿈드림 급식키트’를 각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꿈드림 급식키트’는 마스크, 물티슈 등의 코로나19 위생용품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수요에 맞추어 컵밥, 시리얼, 국 찌개류, 냉동식품 등과 같은 간편식 위주의 즉석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순임 센터 소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식습관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급식지원을 통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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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1년 동구 혁신 실행계획 발표
인천 동구가 '2021년 동구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구민이 주인인 지방정부를 실현하고 구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혁신 실행계획은 민선 7기 구정방침을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를 대비하는 과감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구민 중심의 맞춤형 혁신 서비스를 추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이번 혁신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참여와 신뢰를 통한 구민만족 행정 구현을 목표로 참여․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의 3대 분야, 총 23개 세부 혁신 추진과제를 발굴했다. 구는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걸맞는 동구 정책토론회 개최와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사업을 동구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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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장애인단체·중증 신장장애인에 방역물품 지원
인천 서구가 지난 20일 관내 장애인단체 12개소와 신장투석을 받는 중증 신장장애인 742명에게 KF94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마스크 1만 5000 장과 손소독제 3000 개를 기탁받아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병원 방문도 꺼리게 되는 요즘이지만 중증 신장장애인은 혈액투석을 위해 주 2회 이상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이에 서구는 병원을 꼭 다녀야 하는 중증 신장장애인의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키로 한 것이다. 또한,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 옹호를 위해 힘쓰는 관내 장애인단체 회원 약 2300 명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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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30일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 연다
인천 서구가 이달 30일 석남동 신현중학교 인근 석남녹지에서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인천시, 한국합판보드협회와 합동으로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합판보드협회가 7년생 편백나무 100주를 기증해 석남녹지에 심게 된다. ‘탄소중립 숲’은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나무의 정화능력을 통해 흡수·고정함으로써 산업단지와 대로에서 배출되는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재현 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은 물론이고 시민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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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임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 제5기 출범식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청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협의회 제5기 부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사람 중심의 공동체 가치를 키워나가며 지역 곳곳에서 사회적 가치가 꽃 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협의회는 전국 48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지방정부협의체로, 호혜와 연대의 사회적경제로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3년 3월 창립됐다. 서구는 지난 2019년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천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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