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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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문화예술의전당 6월 개관...총 8억 8000만 원 투입
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8억 8000만 원을 투입, 기존 문화예술의전당 유휴 공간을 주민 자율 공간 및 오픈형 다목적홀로 조성하여 오는 6월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주민 쉼터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동 1층의 주민 자율 공간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오픈 키친을 완비하여 개인이나 단체의 소규모 행사 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안쪽에는 소규모 인원이 별도로 이용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 등 편의시설도 갖춰 회의 장소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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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장흥군, 어린이 치아 건강 지킴이 활약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홀하기 쉬운 어린이 구강 건강관리를 위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어린이 불소도포는 치아우식증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치아 표면에 불소막을 형성해, 세균 작용을 억제하고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하는 충치 예방사업이다. 1년에 2회 불소도포 시 40%의 충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을 알려졌다.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어린이 구강 건강관리를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밝히며,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구강 검진, 불소도포,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 및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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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본격 추진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암군은 군민들의 정신적 치유와 육체적 건강을 위해 정서발달지원서비스, 노인맞춤형운동처방서비스, 재가 방치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건강증진서비스 등 15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해 900여명의 이용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제공장소인 마을경로당 및 회관, 복지회관이 장기간 휴관 조치 되면서 노인분야 사업추진이 중단된 상태다.이에 영암군과 제공기관에서는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완화 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어르신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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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 특별단속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으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자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 사범 특별단속을 올해 말까지 집중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국내산 등으로 원산지를 둔갑 유통, 판매 행위 ▲중국 등 제 3국의 수산물을 일본산과 혼합 판매하는 행위 등을 주요 단속 대상으로 보고 있다.특히 이번 단속은 수입·판매업체를 파악하여 지자체·완도지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관할 지역에서 일본산 수산물 불법유통 사범을 단속할 예정이다.또한 단속 어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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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재활용 물품 수집·판매 위한 ‘나눔의 집’ 운영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용산면 행정복지센터 앞 부용사랑방 내에 작은 공간을 마련해 ‘나눔의 집’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부용사랑방 나눔의 집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신규 시책의 하나이다.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재활용물품 등을 수집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재분배하는 리사이클 운동의 일환이다.판매된 수익금은 전액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연중 누구나 자유롭게 물품을 기부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순환형 체계로 운영된다.현재 여성복, 남성복, 신발, 지갑, 선풍기, 인형 등의 다양한 물품이 구비돼 있으며, 물품 기부와 구매를 위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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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위생업소 코로나19 예방 위한 현장 방역활동 강화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지속적 확산 및 4차 유행 우려에 따라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21일부터 일주일간 음식점·카페·목욕장 등 1196개 위생업소에 대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현장 방역 활동 강화에 나선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식품위생공무원 4명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이 2인 1조로 업소 현장을 방문, 군에서 자체 제작한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 배부와 함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안내한다. 군에서 자체 제작한 방역물품은 ‘기본방역수칙 안내 포스터’ ’방역관리대장 책자 및 ‘자율점검표 코팅지’ ‘수성사인펜’ 등 4종으로 구성됐다. 기본방역수칙 안내 포스터에는 동시 이용가능 인원, 코로나19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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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교실만들기 ‘그린스쿨’ 큰 호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교실환경 조성을 위해 공기정화 식물과 공기청정 기능을 결합한 수직정원을 교실에 만들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수직정원(바이오월)에는 공기정화식물과 공기측정·미세먼지 관리 장치를 설치해 학생들이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고 교실의 미세먼지 농도를 직접 측정함으로써 공기오염, 수질오염 등의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식물활용 그린스쿨에서는 식물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꽃피는 텃밭정원 등 다양한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올해 시범운영 교육장소로는 무안행복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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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루마니아 국적 30대 남성 확진 판정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21일 오후 1시 현재 61명이다. 61번 확진자는 루마니아 국적의 30대 남성으로 지난 7일 우리나라를 입국한 후 8일과 9일 2번의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이었으나 11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20일 격리해제 전 검사를 받았고,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61번 확진자는 7일부터 21일까지 자가격리를 철저히 이행함에 따라 이동동선 및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정밀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강진의료원으로 병상배정되어 긴급 이송조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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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2일 지구의 날 행사 실시
전남 영암군은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은 1969년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에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기념일이다. 영암군은 지구에 휴식을 주는 자발적 소등행사에 영암군청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등 10분 동안 모든 전등을 끄는 소등 행사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최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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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 아이돌봄서비스 대폭 지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9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중되고 있는 부모들의 육아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직접 찾아가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현재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다.그동안 시간당 최대 1만40원이라는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 많았으나 이번 사업으로 소득유형별 본인부담금의 40~100%를 군비로 지원한다.따라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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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31회 “전국 한시 백일장대회” 입상작 발표
전남 영암군은 제31회 왕인박사 추모 한시 백일장 대회를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국 한시동호회원 및 일반인으로부터 344명을 접수해 응시작에 대한 심사를 공지된 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해 입상자 51명을 선정 발표했다. 입상자를 살펴보면, 장원(壯元)은 민경선(대구광역시 중구 거주)씨가 선정 됐으며, 차상(次上)에는 조남호(경기 부천시 거주), 기순임(경북 포항시 거주), 차하(次下)는 김유연(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주), 안용복(부산광역시 강서구 거주), 박혁선(서울특별시 마포구 거주) 참방(參榜)에는 송성호(경북 포항시 거주) 외 9인, 가작(佳作)에는 조재수(경남 남해군 거주)외 34인이 선정됐다. 장원은 상금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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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문대림 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문대림 이사장이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현재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JDC 문대림 이사장은 KCTV 공대인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JDC 문대림 이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노총 조직확대본부 제주지역노동교육 양동남 상담소장(한국노총 택시산업노조 사무국장), TBN 교통방송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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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게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건축물 재산세를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작년 6월부터 금년 5월까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하는 임대인에 대해 인하율과 인하기간 등을 반영해 올 7월에 부과하는 건축물 부분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금액의 50% 한도 내에서 일부 또는 전액 감면할 예정이다. 올해는 작년대비 감면대상 기간과 감면율을 높여 더 많은 재산세 감면혜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만, 유흥주점 등 고급 오락장에 해당하는 건축물 재산세는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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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순천에서 정유왜란을 말하다' 특강 진행
전남 순천시는 오는 28일 도올 김용옥 선생을 초청해 정유재란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특강을 진행한다. 4월 28일 오후 3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시민들에게 정유재란 역사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도올, 순천에서 정유왜란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정유재란의 진정한 의미와 더불어 조선을 지켜 온 호남민들의 호국정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특히 도올 선생은 정유재란을 재(再)침입이 아닌 임진왜란과 별개의 전쟁으로 해석해 전쟁 당시 마지막 격전지였던 순천에서 그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강연은 코로나19 예방수칙에 따라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방송 촬영으로도 진행된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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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여성단체협의회 등 다양한 계층과 대면·비대면 소통 추진
허석 전남 순천시장은 21일 순천부읍성 남문터광장에서 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의료·교육·예술·농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과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담소는 지역사회가 풀어가야 할 여성의 지위향상과 여성단체의 건전한 발전이라는 주제로 대면과 온라인 ZOOM을 활용해 60여 명의 여성들이 참여해 진행됐다.허석 시장과 여성들의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짧은 영상을 공유하고 여성들의 지위 향상, 가정 내 여성, 여성단체 건전한 발전 등에 대해서 실제 겪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오고 갔다.참여자들은 ▲여성 일자리 불평등 문제 ▲여성 관리자 비율 확대 ▲워킹맘 육아의 막막함 ▲여성 장애인의 권리보장 등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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