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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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국회의원, 온택트 의정보고회 호평 속 성료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국회의원(광주북구 갑)이 지난 20일 주민들과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 ‘온택트 의정보고회’가 성료했다.줌(ZOOM)과 유튜브 ‘조오섭TV’로 생중계된 이번 의정보고회는 김태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원내대표),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우원식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고민정 우리아이모임 공동대표 등의 축사를 통한 질의응답이라는 새로운 형식이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았다.국민의힘 가짜뉴스 반박 기자회견의 배경,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광주의 전략, 평화와 통일, 아동학대방지, 입양과 보호출산 등 조 의원의 주요 의정 활동과 철학, 미래비전에 대한 질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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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와 합동 부동산 중개업소 집중 단속
광주광역시는 오는 23일부터 4월6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부동산중개업소의 불법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의 조정대상지역 발표 이후 부동산 거래는 줄고 아파트 매물은 쌓여가는 등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이 지속되고 있는 반면 실거래 허위신고,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등 불법행위는 여전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되면서 추진됐다.주요 점검사항은 ▲실거래가 거짓신고 ▲자격증 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부동산 중개수수료 초과요구·징수 ▲중개대상물 인터넷 허위 표시·광고 등이다.광주시 등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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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시설사업비 계속비 제도 활용...이월액 최소화 기대
광주시교육청이 매년 과다 발생하는 이월액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시설사업비 예산운용의 구조적 특성을 분석해 집행시기에 맞는 예산편성과 계속비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시설사업비 이월액 감소방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학교 시설사업비 중 석면·내진·화장실 개선 공사의 경우 적정 공사기간이 50일 정도 소요된다. 학생 안전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선 대부분 겨울방학 기간 중 공사가 가능하므로 당해연도 집행 완료가 어려워 명시이월이 불가피했다.광주시교육청은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이월률이 높은 석면·내진·화장실 개선 공사의 경우 계속비로 1차년도에 전체 설계비와 시설비 일부를 편성해 설계·계약대상자 선정을 완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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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잇따라 나포
목포해경이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무허가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을 잇따라 나포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9일 전남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1척을 나포한 데 이어 20일 오후 1시경 도주하는 저인망 중국어선 A호(96톤, 석도 선적, 승선원 5명)를 추격 끝에 가거도 북서쪽 96km 해상에서 나포했다고 21일 밝혔다.A호는 중국 석도항에서 출항해 이날 낮 12시 30분경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측 7.5km 지점인 가거도 북서쪽 92km 인근 해상에서 허가 없이 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호 선장과 승선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와 방역조치 후 목포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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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산포면, 주민 간 소통 위한 ‘현장 이장회의’
나주시 산포면이 주민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밀착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산포면은 지난 19일 내기리 소공원에서 마을이장 21명과 현장회의를 갖고 마을별 숙원사업 공유와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이장회의는 주민과의 직접적인 대화, 공유를 통한 기초질서 확립, 마을 현안문제의 해결책 마련을 위해 도입한 산포면 자체시책이다. 이날 회의와 함께 산포면은 클린나주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장단, 면 직원들과 함께 내기리 소공원에 봄맞이 철쭉 2200주를 식재했다. 또 공원 일대 2톤가량의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작업 이후에는 공원과 맞닿은 국도 1호선 도로변에서 주민 안전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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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미얀마 국민과 함께 할 것”...이용섭 시장, 지역 거주 미얀마인 근로자·유학생과 간담회
광주광역시는 21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광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미얀마 출신 근로자와 유학생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묘네자 재한미얀마인 광주대표를 비롯한 광주 거주 미얀마인 10명과 윤영대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 집행위원장, 황정아 광주 아시아여성 네트워크 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군부 쿠데타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미얀마 현지 상황에 대한 정보 교환 및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미얀마인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와 시민사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역 거주 미얀마인들이 자체적으로 미얀마 군부 쿠데타 반대와 민주화 지지 활동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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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6000여 명 대상 기술자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 및 건설 분야 종사자들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올해 6,215명을 대상으로 기술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교육인원은 지난해 계획 대비 40%가 늘어난 것이다. 정밀안전진단, 정기안전점검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된 기술자교육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등에 따라 관련 분야 종사자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이 1996년부터 25년째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진행될 교육 과정별 인원은 정밀안전진단 2,150명, 정기안전점검 825명, 성능평가 2,520명, 보수교육 500명, 지하안전영향평가 40명, 건축물점검 18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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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만호동 행정복지센터 '행복나눔 릴레이' 목포사랑운동 선도
전남 목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목포사랑운동 행복나눔 릴레이 운동에 지역 내 동 행정복지센터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주인공은 만호동 행정복지센터다. 만호동은 최근 목포사랑운동 일환으로 '사랑의 김'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를 위해 지역 기업 신광상사와 선일식품이 공동으로 사랑의 김 30박스(250만원 상당)을 전달해 목포사랑 운동을 실천했다. 김은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지회가 지원한 마스크 1000장과 함께 만호동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창수 상사대표와 김태한 식품대표는 "코로나로 인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목포사랑운동의 나눔 실천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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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사업 탄력...원도심 활력 기대
전남 목포시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사업이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목포시에 따르면 서산·온금지구 재정비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해온 서산동·온금동 일대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노후된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서산·온금지구는 지난 2008년 주민 주도형 재정비 사업으로 발표된 뒤 2012년 고층아파트 계획으로 촉진계획이 승인됐다.하지만 지난 2017년 10월 재정비촉진계획(변경) 고시 후 2017년 12월 조선내화주식회사 구)목포공장이 등록문화재로 등록되면서 갈등이 빚어졌다. 이어 2020년에는 시민사회단체가 유달산 경관 훼손과 관광·문화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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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해산물상인회․선일식품, 목원동에 나눔 실천
전남 목포시 해산물상인회(회장 박창수)와 선일식품(대표 김태한)이 최근 코로나19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원동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전장조미김 33박스(230만원 상당)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목포해산물상인회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행사 수익금 중 일부를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고,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박창수 회장과 김태한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김을 기탁했다”며 “힘든 시기지만 다들 잘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혜강 목원동장은 “항상 지역의 발전과 나눔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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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재기지원 업무협약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이창기)와 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정양수)는 지난 16일 전남영업본부에서“소기업·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업실패 및 도산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재단이 재보증을 하고 농협은행이 대출을 지원해줌으로써 도산기업의 채무를 장기 정상 대출로 전환하고 신용불량자에서 벗어나 사업을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회생지원 제도이며, 지원대상은 전남신용보증재단이 대위변제 한 채무자 중 사업 재기 의지 및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는 이 협약에 따라 성실실패자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해 적극적인 우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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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 전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 선정
전남 보성군은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가 2021년 전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으로 보성읍 희망드림협의체는 취약계층 20가정에 주 1회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200만 원 가량으로 보성읍은 행정복지센터에 냉장고, 냉동고, 진열대를 설치해 식재료 및 기타 물품을 후원받고 관리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관련 기관·단체는 물론 마트, 시장 상인회 등과 MOU를 체결해 나갈 방침이다. 밑반찬을 만들고 전달해 줄 봉사 단체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보성읍행정복지센터는 2019년부터 보성읍 소재 8개소 식당에서 후원을 받아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으며, 202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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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벌교읍, 맞춤형 복지실현… 더불어 행복한 복지 보성
전남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1년 신규시책 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 생일상 챙겨주기’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보성군에 따르면 벌교읍희망드림협의체(선남규, 조효익 위원장)는 회원 16명과 관내 거주 저소득 및 취약계층 결혼이주여성 60여 명을 자매결연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응원할 방침이다. 희망드림협의체는 이주여성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알고 접할 수 있도록 키조개 미역국과 잡채, 냉이나물 등 우리나라 방식의 생일상을 준비해 생일을 맞이한 이주여성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나눔 문화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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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선정
전남 보성군은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복내 반석2지구, 복내 용전지구, 회천 회령 1․2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 및 토지현황 조사 대행을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신명유아이(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측량수행자는 지적측량 기술자, 측량장비, 재정상태, 수행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했다. 올해 사업지구 1215필지는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확정, 사업 완료 공고 및 조정금 정산, 지적공부 정리 등 후속절차를 거쳐 2022년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토지경계 분쟁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토지의 가치도 상승된다.”며“토지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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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위한 등굣길 캠페인 실시
전남 무안경찰서(서장 윤후의)는 지난 18일 무안 오룡초등학교 정문에서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무안경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경찰·교육지원청·군청·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이 많이 발생하는 신학기 초부터 지역사회 합동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최근 언론에 공인들의 과거 학교폭력이 재조명되면서 사회적 물의 야기하는것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재미로 한 장난 친구에겐 아픔” 이라는 홍보문구를 넣은 방역물품을 직접 제작 후 배부하며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117신고를 강조 했다.윤후의 서장은 “청소년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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