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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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만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백신 예방 접종
전남 목포시가 질병관리청의 2021년 2분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목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가 설치된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화이자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 접종은 주민등록상 목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이 대상이며, 각 동별 인원별 세부 접종계획에 따라 진행한다.접종 대상 어르신은 사전에 접종 및 개인정보조회동의서를 오는 25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작성해야 한다.시는 어르신 발열체크 및 대상자 확인, 예방접종 절차 안내, 접종 결격사유 등에 대한 의료진의 예진과정을 거쳐 접종을 실시한다. 이후 전산팀의 접종내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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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도시 목포, 역사공간 보존·활용에 속도낸다
전남 목포시는 19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근대역사문화공간은 만호·유달동 일대 11만4000여㎡로 2018년 국내 최초로 점 단위가 아닌 면 단위 국가등록문화재(제718호)로 지정됐다.조선시대 목포진부터 근대의 관공서, 주거, 상업시설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산이 밀집해있는 지역이다. 노동 운동, 소작 쟁의, 항일운동 등 일제강점기 당시 민중의 저항이 펼쳐진 공간으로서 3대항 6대 도시였던 과거 목포의 역사가 응축돼 있어 ‘지붕없는 근대역사박물관’으로도 불린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근대역사문화공간은 목포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장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지역이다. 구)일본영사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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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전남 순천시는 금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2만 8580호의 개별주택공시가격(안)에 대해 오는 4월 7일까지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과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천시에 따르면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합산한 가격으로 시에서 개별주택 특성을 조사하고 지난 1월 25일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과 비교 분석해 가격 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됐다. 금년 개별주택가격 검증은 국토교통부 정책 목표인 주택가격 현실화를 위해 주택가격 상승폭의 점진적 확대(4.95% => 6.77%)를 반영한 결과이며, 향후 지속적인 상승폭 확대를 통해 개별주택가격의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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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전남 순천시가 대기질 개선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2021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24일부터 신청서를 접수 받아 전기이륜차 1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1대당 최대 경형 15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까지 지원한다.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를 순천시에 연속해 3개월 이상 둔 개인과 순천시에 본사·지사 등이 위치한 사업자, 법인, 단체 등이 신청가능하며, 개인 및 사업장 당 1대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시는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경우 저공해차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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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외국인 유학생에게 '권분물품' 전달
전남 순천시는 지난 18일 순천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 300명에게 800만원 상당의 권분가게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개강이 연기되고 타국에서 힘들게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방역모범 지자체인 순천시에서 유학하고 있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코로나19를 잘 극복할 것이라는 응원메시지를 담아 유학생들에게 권문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 중에는 군사쿠데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유학생 24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달된 권분물품은 시민 및 단체·기업들의 후원과 기부로 이뤄졌으며, 컵라면·각티슈·세제 300세트, 덴탈마스크 1만매, 여성위생용품,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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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피해 이겨낸 ‘구례 감자’ 수확 한창
지난 1월 언 피해(동해)를 이겨낸 구례 감자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농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구례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구례군 용방면 소재 시설하우스 1ha에서 감자 수확을 시작했다. 이날 첫 감자 수확을 시작으로 4월 10일까지 본격적인 수확이 이뤄질 예정이다.구례군에서는 33농가가 10ha 규모의 감자 시설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 한파로 인해 시설하우스 농가들은 고사의 위기에 놓여있었다. 올해 감자 작황은 30% 이상 감소했다. 어려움을 이겨낸 수확이라 농민들의 감회가 남다르다. 17일 첫 수확을 시작한 용방면 신도리 홍성호(54)씨는 “냉해로 인한 고사피해는 가슴이 아프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란 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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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람이 돌아오는 특화 어촌 개발 추진
전남도는 어촌에 사람이 돌아오도록 혁신적 변신을 꾀하기 위해 기초생활 인프라, 생활환경 개선, 소득기반 확충 등 어촌 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 한 해 국비를 포함, 281억 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 관내 15개 지구 ▲고흥 3(봉래, 득량도, 남양), ▲장흥 1(장재도), ▲강진 1(신전), ▲영광 1(낙월), ▲완도 4(고금, 보길, 약산, 충동), ▲진도 1(쉬미), ▲신안 4(흑산진리, 암태, 웅곡, 화도) 에 권역단위 거점 개발을 ▲보성군,장흥, 해남, 신안 4개 군에서 역량강화사업을 각각 추진한다.어촌 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문화․복지 등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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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서천변, 조명에 비친 벚꽃 장관 연출
전남 광양시는 ‘서천변 벚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빛과 벚꽃의 화려함과 어울리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광양읍 서천변 공중화장실부터 음악분수대까지 500m 구간에 50개의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19년 서천변 벚꽃 경관조명 설치에 이어 구간을 더 연장한 사업으로, 조명에 다양한 스펙트럼을 넣어 반딧불이를 연상시키는 레이저 빛망울을 연출하고 보행자에게 편안함을 주는 은은한 볼라드 조명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벚꽃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운치 있는 분위기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2017년 서천변 장미공원 야경길 조성 1차 사업, 2018년 2차 사업, 2019년 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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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 전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 최다 선정
전남 광양시가 전남도 주관 ‘2021 전라남도 사회혁신’ 공모사업에 최종 4개 사업이 선정돼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사회혁신 사업은 기존 관 주도의 표준화된 정책 실행 시스템을 탈피하고, 시민의 삶과 관련 있는 사회문제를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주도해 스스로 해결하는 지역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전남도는 공모에 참여한 16개 시군 36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16개 시·군의 총 23개 사업을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광양시는 10건을 응모해 ‘위기가정 반려식물 보급사업(움직이는 냉장고로 밑반찬까지)’,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 사전예방 및 예절 활성화’, ‘치유식물로 안전 취약계층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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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읍, 원도심 재생사업 ‘지역 성장 기틀 마련’
전남 광양시는 광양읍 노후 원도심과 주거지를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재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광양읍은 유사 이래 광양 고을의 중심지역으로 광양을 다스렸던 관청과 광양읍성이 자리했던 곳으로, 원도심 내에는 아직 옛모습 그대로의 골목길과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이 곳곳에 분포하고 있어 그 원형과 역사를 지키기 위한 광양시와 시민의 다양한 노력이 확산되고 있다.시는 현재 총 5건 사업비 437억 원의 지역재생사업을 추진 혹은 계획하고 있다. 사업별로는 광양읍 원도심지를 중심으로 사업비 100억 원(국비 50, 시비 5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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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 절도 미수범 검거 기여
전남 광양시가 운영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안전사고로부터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며 차량털이 혐의자를 포착하고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 17분경 중마동 호반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차량 여러 대를 열려고 시도한 차량털이범들을 발견하고 관제센터에 파견된 경찰관과 상황실에 이 사실을 신속히 알렸다.관제센터는 주차장 내 설치된 CCTV를 통해 이동 동선을 계속 추적하고 2시 20분경 현장에 도착한 지역경찰관(순찰자 2대)에게 차량털이범들의 위치를 알려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차량털이범들은 심야시간대 주차된 타인의 차량을 열려고 시도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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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영만(전 경향신문·현 마니아타임즈 대표)씨 장모상
▶조기순씨 별세, 백국환(사업) 모친상, 이영만(전 경향신문 사장·전 헤럴드미디어 대표이사·현 마니아타임즈 대표)씨 장모상 20일 오후 6시 = 장례식장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지읍로 169 효자원. 발인 22일 오전 9시, 장지 경기도 광탄면 나사렛! 천주교 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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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적극행정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효성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한 건설과 이승혁 주무관을 국무총리 표창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정부포상은 창의적·적극적 업무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자를 선발, 표창하여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82개 기관에서 추천한 총 306명을 대상으로 예비심사, 대국민 공개검증, 국민체감도 조사와 현지 실사 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 30명이 선정됐다. 국무총리 표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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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고용위기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포럼 개최
인천 중구가 오는 25일 운서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중구 고용위기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을 위한 비전 공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직ㆍ간접 피해를 입은 중구의 산업ㆍ고용여건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관철할 수 있는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대응전략을 모색한다. 일시적 상황 타개를 넘어 고용위기를 진단하고 지역사회 미래 가능성에 역점을 둔 중앙정부(지방관서 포함), 인천시 등과의 협력사항 및 활용 가능한 정책수단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응전략 좌표와 과제도 모색할 계획이다. 포럼은 ▲주제발표1 ‘인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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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1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천 동구가 인천시 주관 2021년(2020년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구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큰 결실을 맺었다. 인천시에서 주관한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는 납세자 편의시책 확대 및 안정적인 지방세입 징수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10개 군·구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9개 항목(현년도 과징실적, 체납액 정리활동, 세정운영 편의시책, 세입업무 개선 노력도 등) 총 31개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매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동구는 직원들의 지방세 연구를 통한 세정발전 기여(전국단위 연구과제 발표 : 최우수상) 부문과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한 마을세무사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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