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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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자사보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 발행
전남 순천시가 직원들을 위한 전자사보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 2월 창간호를 발행했다.전자사보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은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순천시청 직원 간 소통과 배려 및 활기찬 직장 분기기 조성을 위해 창간됐다. 실제로 순천시는 지난 5년 동안 500여 명의 새내기 공무원이 입사하는 등 빠르게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은 시청 직원들이 알면 도움 되는 순천시의 근·현대 역사와 주요 사건 및 설화를 포함한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 오는 25일 내부 전산망에 게시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핫한 동아리 및 실과소·읍면동 소개, 칭찬하고픈 당신, 역사적 그날, 그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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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국유림관리소와 합동 산불조심 깃발 설치
전남 순천시는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최근 순천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조심 깃발 60기를 설치했다.이번 산불조심 깃발 설치는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교통량이 많은 동천교에 산불조심 깃발을 설치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또 합동작업을 통해 양 기관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시와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예방 및 진화에 협력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봉화산 등 15개 지구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산불예방뿐 아니라 소나무 반출금지 현수막 공동제작,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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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봉화산 업동 저수지 두꺼비 대규모 산란
전남 순천시 봉화산 일대 업동 저수지에서 대규모 두꺼비 산란·서식지가 발견 됐다.업동저수지 인근 두꺼비 서식지는 도심지역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상징하는 두꺼비가 발견됨으로써 생태도시를 지향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순천의 자연생태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봉화산 일대에 서식하는 두꺼비는 매년 2월경 산란을 위해 업동저수지로 내려와 새끼 두꺼비가 5월경에 다시 봉화산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산란과 회귀를 위해 이동시에 인근 도로에서 로드킬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시민단체와 관계기관 등 전문가들과 함께 서식지와 산란지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유도울타리 설치,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등 다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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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경전선 전철화 사업 대안 제시
허석 전남 순천시장이 24일 오전 영상브리핑을 통해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허석 시장은 “경전선 고속전철화 사업과 순천-목포간 남해안 철도가 개통되면 부산·광주 등 새로운 관광수요가 창출돼 순천은 명실상부 남해안권의 중심도시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다만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다”면서 “현재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방식 그대로 사업이 추진된다면 철도운행횟수 증가, 고압전철 구조물 설치 등으로 철도망 영향권에 있는 시민생활에 적지않은 피해가 예상되므로 시민의 뜻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전했다.정부 계획대로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진행되면 순천시내 평면교차로 10곳에서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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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해남거주 70대 남성
목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24일 11시 현재 48명이다.24일 발생한 목포시 48호 확진자는 해남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감기 증상이 발현돼 무안군 남악 소재 병원을 20일에 이어 23일 방문했고, 코로나19 검사를 안내받았다. 이에 따라 23일 10시경 목포기독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했고, 24일 확진 판정을 받아 강진의료원으로 이송 조치될 예정이다. 시는 확진자 동선파악 등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며 방문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또 접촉자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종식 시장은 “설 연휴 이후 목포에서 확진자가 5명 발생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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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정주여건 조성 위한 생활공원 조성 박차
전남 광양시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시대’ 여가생활의 수요가 늘어나는 분위기에 맞춰 성황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황근린공원 조성사업 규모는 52만㎡이며, 총사업비 920억 원(보상비 657억, 공사비 230억, 기타 33억)으로 2016년도부터 편입토지 보상을 시작해 현재 95% 보상을 완료했다.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현재 토공과 구조물공 일부를 추진 중이며 산책로 약 8km(광장 및 휴게쉼터 포함), 주차장 1,101면, 보도육교 등의 시설을 조성하는 등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도심권 내 가족친화형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공원시설을 자연친수공간, 생활체육공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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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읍면동 순회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이 2월 23일~3월 5일 중 5일간 읍면동 주민센터 순회에 나선다.이번 순회는 김경호 부시장의 발령 이후 첫 순회로 김 부시장은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점검하고, 읍면동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민선 7기 강조사항인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김 부시장은 지난 22일 광영동을 시작으로 하루에 2∼3개 읍면동을 방문해 격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읍면동 주요 현안사항, 주민 여론동향 등을 청취하고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시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실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또한 광영동 주민센터 건립 현장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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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국기초지자체 ‘사회책임지수’ 평가 전남 1위
전남 광양시가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사회책임 이행 수준 및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국 상위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CSR연구소와 넥스트데일리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2일 발표한 ‘2021 대한민국 지자체 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광양시는 1000점 만점에 총점 660.67점을 받아 전라남도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책임지수는 전국 지자체가 지방정부 본연의 기능을 얼마나 충실히 이행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제주도와 세종시를 제외한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이번 평가는 주민등록 인구수를 기준으로 ‘50만 명 이상’에서 ‘4만 명 미만’ 총 7개 구간으로 나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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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0년 수도권 관광객이 즐겨 찾는 지역으로 알려져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수도권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지역으로 확인됐다.신한카드 빅데이터 연구소에서 2020년 신한카드 사용내역 등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거주자가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타지역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이 고흥군은 2018년에 비해 25%가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증가율은 강원 고성(47%)과 양양(44%)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분석 자료는 신한카드가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대면 시대의 2021년 소비 트렌드를 reVALUE(재평가)로 선정하기 위해 분석한 결과이다.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수도권지역 거주자는 그동안 유명 관광지로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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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농업인 안전재해 홍보·지원 적극 펼쳐
전남 고흥군은 농작업 사고·재해의 선제적 대응 및 사전 예방관리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이를 위해 고흥군은 농업인이 필요한 건강안전 정보를 얻고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농업기술센터와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내에 ‘건강한 농업인, 안전한 농작업’ 현황판과 작목별 농작업 안전 가이드 및 상해 발생별 응급처치 포스터 등 35종을 설치해 온라인 기반 정보 서비스인 농업인365의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는 키오스크(다양한 정보를 터치 스크린으로 전달)를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산업재해 발생률은 일반 산업 근로자보다 높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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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군민불편 공유재산 매각 추진
전남 고흥군은 오는 3월부터 군민불편을 해소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소규모 공유재산(일반재산)에 대해 신청‧접수를 받아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군은 군유지 위에 주택 등이 존재하거나, 사유지 사이의 군유지로 인해 군유지로서의 활용가치가 낮으며, 5년 이상 군유지를 대부해 경작하고 있는 경작자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에 대해 우선 매각 검토하는 등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매수를 희망하는 군민은 매수신청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구비해 공유재산(토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매수 신청된 공유재산은 관련서류 검토, 관련법률 저촉여부, 공공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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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곡성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남 곡성군 유근기 군수가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24일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다.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국민들의 화재 예방과 대처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특히 인명과 재산을 보호를 위해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유근기 군수는 담양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는 나주시 강인규 시장, 구례군 김순호 군수, 곡성군의회 정인균 의장을 지목했다. 한편 곡성군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1000세대에 소화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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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해풍 맞고 자란 진도 '봄동 배추', 면역성 효과
전남 진도군은 한겨울 해풍을 맞고 자라 단맛이 일품인 진도 봄동 배추(일명 떡배추)의 수확이 한창이라고 24일 밝혔다.진도군의 대표 농산물인 봄동 배추는 줄기와 잎 부분이 부드럽고 맛이 좋아 된장국이나 나물무침, 겉절이 등으로 요리하면 구수하고 향이 진하다.또 늦가을 씨를 뿌려 추운 겨울을 이겨내 칼륨과 칼슘, 인이 풍부하고 빈혈·동맥 경화에도 효과가 있어 도시권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진도군은 전국 봄동 주산지로 전체 200여 농가가 100여㏊에서 연간 3000여t을 생산, 1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봄동은 남자 어른이 두 손을 펼쳐 얹었을 때의 크기가 최고 상품으로 잎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워야 겉절이로 사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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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진도군지부, 화훼농가 돕기 소비촉진 행사
농협진도군지부는 2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장미꽃 1,000송이를 구매해 ‘사랑의 꽃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소비 촉진 행사는 출근하는 진도군청 공직자들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장미 꽃을 전달하며 ‘전남지역 화훼농가 응원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희식 지부장(농협 진도군지부)은 “이번 행사가 화훼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진도군지부는 진도군과 협력해 화훼 소비촉진 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화훼농가를 돕고 침체된 일상 속에서 꽃 소비 확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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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3월부터 진도개테마파크 개장... 볼거리 ‘풍성’
전남 진도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도개테마파크에서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봄을 맞아 진도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도개 어질리티, 공연, 경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매주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진도군 소속 훈련사의 진도개 복종 훈련 시범과 개인기 공연이 실시된다.특히 주말인 토·일요일에는 진도개 주말 공연단이 오후 1시에 어질리티와 공연, 경주를 진행한다.휴일인 3월 1일에는 진도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특별공연이 첫 선보일 예정이다.진도개테마파크에 위치한 ▲진돌이 썰매장 ▲진도개 홍보관 ▲진도개 방사장을 상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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