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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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비상 운영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긴장의 끈을 바짝 당기고 있다.목포는 설 명절 연휴 이후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 이후 가장 위험한 국면에 처한 상황이다.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청사 방호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하고, 본청의 모든 출입문을 폐쇄 조치했다. 또 민원인의 청사 출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봉사실에 민원접견실 운영을 재개했다. 시는 가족간, 지역간, 직장내에서 코로나가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에 대한 공직 기강 확립에도 다시 고삐를 쥐고 있다. 시는 근무시 마스크 상시 착용 및 불요불급한 출장 자제, 불필요한 이동 및 외출 자제, 사적 모임 금지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다시 주지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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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북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학금 전달
전남 목포시 북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치영, 이하 협의체)가 지난달 24일 관내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체는 지난 2018년부터 특화사업으로 ‘사랑의 동전모금함’사업을 시작했고, 지난 해에는 36여개소에 동전모금함을 확대․설치해 이를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작년에 선정된 대학생 2명에게 2년 연속으로 장학금을 지원했다.또한 협의체는 소식지‘아름다운 동행’제2호를 발간해 나눔가게와 기관에 그간의 활동을 알리고 새로운 동행자를 모집하고 있다.최치영 위원장은 “코로나 시국에도 힘들게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게 돼 보람된다. 작년부터는 사업장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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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순천시
▲5급 승진(13명)△여성가족과장 김수련 △안전총괄과장 정학규 △교통과장 장기석 △맑은물행정과장 양영만 △승주읍장 김구현 △장천동장 이의송 △총무과 파견 나옥현 △농식품유통과장 황성연 △감염병관리과장 황선숙 △신청사건립추진단장 오행석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태문 △서면장 장창영 △친환경농업과장 장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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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평택물류센터 붕괴사고 조사결과 발표
국토안전관리원(박영수 원장)은 지난해 12월20일 평택시에서 발생한 물류센터 구조물 붕괴사고로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한 사고와 관련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 운영을 통한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다음날인 12월21일 물류센터 구조물 붕괴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유사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으며, 국토안전관리원은 그 동안 위원회 운영업무를 수행해 왔다. 조사위는 홍건호 호서대 건축공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건축구조, 건축시공, 토목구조, 법률 등 분야별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현장조사, 관계자 청문과 4차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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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캐릭터 ‘루미와 뚱이’ 명예홍보대사 위촉
전남 순천시는 3월 2일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루미와 뚱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는 ‘루미와 뚱이’ 인형탈을 쓴 누구나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활동이 가능하다.‘루미와 뚱이’는 순천시의 마스코트인 흑두루미와 짱뚱어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캐릭터 특유의 귀여움과 매력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음에 따라 순천시는 더 재미있고 친근한 방법으로 시정홍보를 펼칠 방침이다.시는 캐릭터 명예홍보대사를 활용해 시의 각종 행사를 홍보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며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순천만 야시장 개장, 평생학습박람회, 3대 시민운동, 천 만 그루 나무심기 등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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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3월 관광지에 장흥·고흥 ‘문학 여행’ 선정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남도로 떠나는 문학 여행’을 주제로, 정남진 장흥 문학 기행과 고흥 조종현·조정래·김초혜 가족문학관을 3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장흥은 이청준, 한승원, 송기숙, 이승우, 한강 등 많은 문인을 배출한 문학의 명소다. 천관문학관과 천관산 문학공원, 이청준 생가, 한승원 문학산책로, 소등섬 등 문학의 발자취에 따라 여행이 가능하다.이청준 원작, 임권택 연출 영화 ‘축제’의 무대였던 마을의 근처에 있는 소등섬은 집 한 채 면적의 좁은 바위섬이다. 꼭대기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가 연출한 풍경인 듯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낸다.이청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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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대불산단 신속 PCR 검사, 전국 모범
전라남도는 지난 2일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와 삼호조선소 근무자 1만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신속 PCR 검사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부터 적극방역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이번 찾아가는 신속 PCR 검사는 최근 남양주 산업단지에서 12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집단 감염됨에 따라 지난달 22일부터 4일간 외국인이 많은 대불산단에서 선제적으로 이뤄졌다.대불산단 내 2개소와 삼호조선소 4개소에서 진행한 결과 내국인 1만 4072명, 외국인 1787명, 총 1만5859명 모두가 음성으로 판정됐다.신속 PCR 검사는 지난해 말 경기 여주시가 도입한 것이다. 진단 정확도가 높은 PCR 검사 방식과 진단 결과가 빨리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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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 2021년 영농회총회 개최
전남 목포농협(조합장 박정수)은 지난 2월 23일 목포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영농회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코로나 19’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1개 영농회를 제외한 36개 영농회는 비대면으로 진행했다.목포농협은 총회에서 80·90세를 맞이하는 고령조합원 45명에게는 건강과 장수를 축하하는 장수축하금 910만원 전달을 시작으로, 전조합원 1894명에게는 조합원의 건강관리를 위해 3억7820만원의 의료복지카드 지원과 함께 농업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영농자재교환권 9455만원을 지급했다.또한, 목포농협은 이번 영농회 총회의 2020년 결산보고를 통해 총사업규모 1조8200억원, 총자산규모 9470억원, 경영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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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더민주당 지역위와 당정협의회 개최...구례미래비젼 4+α계획 성공 추진 논의
·전남 구례군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가 당정협의회를 통해 주요 현안, 국․도비 사업 등을 집중 논의하고 “더 큰 구례군민 행복시대”를 열어 가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례군은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구례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구례 미래비젼 4+α권역 발전계획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와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김순호 군수, 지역위원장 서동용 국회의원, 유시문 군의장, 이현창 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의원, 주요 당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4대 권역별 구례 미래비젼을 제시하고, 지리산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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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국제기구 진출할 다자협력전문가 모집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KOICA 다자협력전문가(KOICA Multilateral Cooperation Officer, KMCO)’ 제 11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KOICA 다자협력전문가 파견사업’은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인재들이 KOICA 사무소 소재국 국제기구에서 P2~P3 직급으로 최대 2년간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코이카와 국제기구간의 협력 효과성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하여 시작됐으며 2013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00여명을 국제기구에 파견했다. 금번 모집하는 다자협력전문가 11기는 총 33명으로 라오스 GGGI, 세네갈 UNESCO, 이집트 UNFPA, 케냐 UNHCR, 우간다 UNICEF, 파라과이 UNOPS, 방글라데시 WFP 등 24개국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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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1억원 기부
㈜한국토지신탁(대표 차정훈)과 동부건설㈜(대표 허상희)이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지난 26일 당진시청에서 김홍장 당진시장,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한국토지신탁 김성진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당진시내 취약계층에 의료비 지원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시설·단체에 지원, 그리고 저소득층에게 각종 식료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데에 두루 쓰이게 된다.이러한 한국토지신탁의 행보는 오늘날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도 이어져있다. 근래 기업의 미래가치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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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PM, 안전·효율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만들자” 민관 협력체계 구축 협약
이재명 지사는 지난 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김원준 경기도남부경찰청장, 우종수 경기도북부경찰청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PM공유사업자 13개사와 이 같은 내용의 ‘개인형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PM공유업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2월 발표한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추진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협약기관들은 안전이용 문화의 체계적 정착·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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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역 활동 ‘노동안전지킴이’ 나침반 마련…업무 매뉴얼 제작·배포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위한 경기도의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이 올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사업운영과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 31개 시군에 배포·적용토록 했다고 3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50인 미만 소규모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을 살펴 개선 및 보완방향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중점 노동정책 방향인 ‘중앙정부-지방정부 간 근로감독권한 공유’ 추진에 발맞춰 ‘촘촘한 산재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입 첫해인 2020년 도내 10개 지역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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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미얀마는 5월의 광주, 진정한 민주 체제 회복 기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의 강경 진압 사건과 관련 “미얀마는 40여 년 전 5월의 광주”라며 “역경을 이겨낸 대한민국 민주주의처럼 민중의 의지로 진정한 민주 체제로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2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소모뚜 주한 미얀마 노동복지센터 운영위원장, 얀나잉툰 민족민주연맹(NLD) 한국지부장 등 ‘미얀마 군부독재 타도위원회’ 관계자 6명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미얀마 출신 등록 외국인의 절반가량이 도내에 살고 있는 만큼, 미얀마 민주화 운동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 지사는 이날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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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화전략으로 코로나19 극복 자생력 키울 전통시장 5곳 신규 선정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신규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대상지로 양평 양동쌍학시장, 가평 청평여울시장 등 5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구도심 상권 부흥,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민선7기부터 도입·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는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경기도형 혁신시장’ 2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실시, 효과성, 추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높은 평가를 받은 5개 시군 5곳의 시장을 대상지로 선정했다.이를 위해 다방면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 서류, 현장, 발표 등 세 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평가를 실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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