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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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코로나19 백신 수송 안전관리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300톤급 경비함정을 동원해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AZ) 3900회분을 싣고 25일 새벽 01시에 목포항을 출항한 여객선 퀸제누비아호(27,391톤)의 호송 및 안전관리를 완벽히 실시했다.목포해경은 수송 여객선이 무사히 제주 해역에 진입 할 때까지 레이더와 위치추적시스템 등을 이용하여 야간 항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목포해양경찰서는 향후 도서지역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상을 통한 수송 안전관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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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희망키움통장 등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자 모집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 및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3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키움통장(I),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의 모집 기간은 3월 2~18일(목)까지이며, 희망키움통장(Ⅱ)과 청년저축계좌는 5월에 모집 예정이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하고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 소득에 비례하여 근로소득장려금(4인 가구 기준 월 최대 66만 3000원)이 생성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8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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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현장 소통으로 주민 고충 해결 적극 나서
인천시 남동구가 현장 소통을 통한 주민 건의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최근 실시한 구청장 동 현장소통 방문을 통해 33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이강호 구청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20개 동을 각각 방문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구민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10명 이내로 제한하는 등 예년에 비해 규모를 대폭 축소했지만,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건의사항은 청사 신축과 주민자치 운영 등을 포함한 행정·문화·경제 분야가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청소·환경·경관 분야 8건, 교통·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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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전남지역 육상 및 해상에 강풍 및 풍랑특보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5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오후에 바람이 차차 강해지기 시작하여 밤부터 전남 남해안에 35~65km/h, 최대순간풍속이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이에 여수해경은 연안안전사고를 대비해 25일 오전 9시를 기하여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해양 관광지, 방파제 등 위험한 장소에 순찰을 강화하고, 필요시 출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관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기상악화에 따른 예·부선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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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방학 중 가정형 Wee센터 특별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순천),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무안)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중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센터별 참여인원을 10명 내외로 제한해 진행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가정형 Wee센터는 가정, 학교, 개인적 위기상황에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기숙형 대안위탁교육기관으로, 보호, 상담·치유 및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가정과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5년 남학생 가정형 Wee센터 문을 연 데 이어 지난해 11월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를 개소했다. 이번 방학 중 행사는 정서적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학생들을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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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2021년 연안사고 예방대책 추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해안가와 갯바위, 항‧포구 등 연안 해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해 연안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완도해경은 평시 대비 연안 이용객이 증가하는 봄, 여름철 등 행락철에 연안사고가 집중 발생함에 따라 ▲연안해역 안전시설물 확충 ▲연안안전문화 확산(교육‧홍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해양안전 관심도 제고와 안전의식 저변 확대를 실시하고 있다.작년 완도해경서 연안사고 통계에 의하면 주요사고 장소는 항‧포구> 해안가 > 갯바위 순이며, 이중 지역 거주민의 사고 발생이 62%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사고원인으로는 개인 부주의와 안전수칙 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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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전국 도시철도 최초 경찰 112 직통 음성형 비상벨 설치
인천교통공사가 24일 역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 주안역, 남동구청역에 음성형 비상벨을 전국 도시철도 최초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최근 역에서 주취자 폭행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직원과 고객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역 고객안내센터에 음성형 비상벨을 시범 설치하게 되었다. 비상벨을 누르게 되면, 경광등이 작동하면서 LTE 망을 통해 112종합상황실로 연결되고 상황실과 고객안내센터간의 양방향 음성 소통이 이루어져 인접한 파출소나 지구대의 신속한 출동을 가능하게 해 준다. 또한 역직원들이 역사순회 및 점검 중 응급상황 발생시 문자로도 신고할 수 있는 휴대용 비상벨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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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결핵극복 행복나눔 캠페인 추진 통해 결핵퇴치사업 동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25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임희택 원장과 대한결핵협회 오양섭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결핵퇴치사업 동참을 위한‘결핵극복 행복나눔 기부식’을 갖고 대한결핵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결핵은 결핵균에 의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우리나라는 2019년 기준 10만명당 59명이 발병하였으며 이는 선진국 중 높은 편에 속한다. 대한결핵협회는 결핵퇴치 사업을 통해 결핵환자 진료 및 관리시설 운영 등 결핵환자를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관심이 저조해진 감염병인 결핵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사회 전반적으로 기부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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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중소벤처기업부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 준비
인천 중구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4일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상인 대표 등과 함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상권활성화협의회 준비단'발족식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 지원조건은 최근 2년간 매출액, 인구수, 사업체 수 등이 감소한 점포가 400개 이상이 되는 지역에 전통시장이나 상점가가 1곳 이상 포함돼야 한다. 또 상인과 임대인 각각 1/2이상의 사업동의 및 상생협약 체결,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 상권관리기구 설치 등이 필요하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에 선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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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난임치료 지원 대상자 모집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에게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을 시작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난임치료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난임진단을 받은 여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상자는 한약복용, 침구치료 등에 대한 알러지 반응이나 심리적 거부감이 없고, 주1회 이상 내원이 가능해야 하며, 치료(한약복용)기간 동안 양방난임시술을 받지 않아야 한다. 대상자에게는 3개월간 1인 최대 120만원까지 한약 비용을 지원하며, 그 외 침구치료 등의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대상자는 지정한의원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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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4대 하천 생태계 지킴이로 나선다
인천 서구가 4대 하천인 공촌천, 심곡천, 나진포천, 검단천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생태 모니터링에 나선다. 이와 관련, 서구는 공촌천과 심곡천 2개 하천에 대해 생태 모니터링을 우선 진행하기로 하고 25일 인천녹색연합과 모니터링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연적, 인위적 요인으로 달라지는 하천 생태를 지속 관찰해 변화하는 자연 자원과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관리·보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상호 협력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서구는 모니터링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고, 인천녹색연합은 하천 생태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키로 했다. 모니터링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 31일까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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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3월 1일부터 공원 운동시설 개방
인천시 계양구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공원 내 운동시설(운동장)을 3월부터 개방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10시~18시, 4월부터 09시~18시)로 운영하며 18시 이후부터 전면 폐쇄한다. 개방되는 운동시설은 공원 내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등 실외체육시설이다. 계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하여 2월 25일 09시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 운동시설 이용 시 반드시 출입대장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의무화, 운동장 이용 시간 전·후 5인 이상은 집합금지를 준수하여야 한다. 박형우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 급증할 경우 실외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이용중지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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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25일(목)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에너지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우수제품 조기상품화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추가 업무협약식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금번의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켓' 업무협약식은 에너지 공공기관간 협업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분야 3개 공공기관을 새롭게 추가하여 총 17개 기관을 통합 운영하기 위한 협력 MOU를 체결하는 것이다. 신규 협력 공공기관은 전력거래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으로 중소기업의 자체개발제품에 대한 기술적 검증 등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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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업기반시설 안전진단확대로 재해 사전 예방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안전전담 조직과 담당 인력을 확대하고, 25일 대구 보원저수지를 시작으로 전국 농업기반시설 764개소(저수지 479, 양배수장 189, 방조제 37, 수문 59)에 대한 정밀안전점검과 진단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특히, 이번 점검에는 법정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저수지 2종 시설(저수용량 30만㎥ 미만) 45개소를 포함해 재해에 대한 사전 예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공사는 최근 대형화되는 자연재해에 철저한 대비를 위해, 기존 안전진단사업단을 안전진단본부로 격상해 시설물 안전진단, 긴급점검, 재해상황시 비상대처계획 수립 등 재해에 대응하는 안전관리전담 조직을 확대 구성했다.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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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재단-고양시, '4차 산업 디지털신기술 청년인재 양성' 협약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고양시가 24일 고양시청에서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이재준 고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 디지털신기술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직업 교육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기북부 지역 청년 구직자들의 4차 산업 분야 직업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산업에 맞는 청년 기술인을 양성해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는 4차 산업 분야 직업 훈련을 위한 교육시설과 실습기자재 설치 공간을 지원하고, 재단은 고양시 청년공간(청취다방)에서 4차 산업 분야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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