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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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부서 선정…도시재생 뉴딜사업 행정절차 간소화 ‘최우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국회와 정부에 ‘도시재생 활성화 특별법’ 개정을 건의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행정절차를 간소화한 사례가 도의 규제합리화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규제합리화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하고 추진동력을 확보하고자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규제합리화 추진에 기여한 12개 부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과제 발굴 및 정비 실적과 홍보실적 등의 정량지표와 규제합리화 추진 적정성, 노력도 및 효과성의 정성지표를 활용해 최우수(1), 우수(3), 장려(3), 입선(5) 부서를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인 도시재생과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규제합리화’를 통해 중복되는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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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선정…의료급여 사례 관리로 245억원 절감
#사례1남양주시에 사는 70대 A씨는 위장질환, 관절염 등의 질병으로 2019년 23곳의 의료기관을 이용해 의료기관과 물리치료 과다이용자로 통보됐다. 도 의료급여 관리사의 방문·전화 상담을 통한 사례관리로 A씨가 지난해 이용한 의료기관은 15곳, 외래 진료일수도 2019년 188일에서 지난해 151일로 37% 줄었다. 지급된 의료급여는 2019년 1,042만원에서 지난해 840만원으로 약 20% 감소했다. #사례2 의정부시에 사는 50대 B씨는 손목·발목 관절 질환으로 2017~2019년까지 3년 연속 물리치료 과다이용자로 통보됐다. 도에서 물리치료 과다이용의 문제점을 안내하고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한 결과 외래 진료 일수는 2019년 360일에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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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오는 3월3일 이천·양평으로 서비스 지역 늘린다
‘배달특급’이 드디어 시범지역을 넘어 올해 가장 먼저 이천시와 양평군을 찾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3월 3일부터 이천시와 양평군에서도 ‘배달특급’ 서비스가 개시되도록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배달특급’은 지난해 12월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첫 선을 보이며 민간배달앱에 비해 대폭 낮은 수수료와 지역화폐와 결합한 소비자 할인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시범지역을 포함, 28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으로, 가장 먼저 이천시와 양평군을 찾아가게 된 것이다. 이천과 양평을 시작으로 4월 중에는 수원시와 김포시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현재 이천시에서는 약 400개, 양평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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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새학기 식중독 발생 주의보 발령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3월 초·중·고등학교 본격 개학을 앞두고 도내 학교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한 지난 5년간(2016년~2020년) ‘전국 식중독 월별 발생현황’에 따르면, 총 식중독 환자 3만1,137명 중 2월에는 510명의 환자가 발생한데 비해 3월에는 3.8배 증가한 1,94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1,2월에 돌봄 교실 6곳에서 제공된 도시락에 의해 복통, 설사 등을 일으키는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식중독이 집단 발생한 바 있다. 올해는 현재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등 7곳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건이 신고 됐으며, 증상자 72명 중 50%가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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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정기변경 등록’ 당부…다음달 설명회 개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도내 1,400여 개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서 정기변경 등록’을 오는 4월 30일까지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가맹사업 현황, 법 위반 사실, 가맹점 사업자 부담 사항 등 가맹점 창업 희망자가 계약 체결 전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문서로 도는 지난 2019년부터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등록업무’를 하고 있다. 현행 ‘가맹사업법’에 따르면 가맹본부는 매 사업연도가 끝난 후 120일(단,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개인사업자인 가맹본부는 매 사업연도가 끝난 후 180일) 내에 ‘정보공개서 정기변경 등록’ 신청을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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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빙기 대비 노후 건축물 옹벽 등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은 해빙기를 맞아 도내 주택, 아파트 등에 인접한 건축물옹벽의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25일까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동안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건축물, 옹벽, 축대 등의 기초지반을 약화시켜 과도한 침하, 균열, 변형 등이 발생할 우려가 많다. 점검대상은 도내 건축물옹벽 162개소 중 20년 이상 노후된 곳으로 15개소를 표본 점검할 예정이다. 나머지는 시군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 관리주체의 안전관리계획수립,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점검 실시,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FMS)등록 관리 등 안전관리 의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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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류충돌 방지 위한 ‘경기도 새로(路)고침 모니터링단’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조류 충돌 폐사 현장자료 수집과 도민 홍보 활동을 위한 ‘경기도 새로(路)고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앞서 도는 지난 22일 야생조류가 투명방음벽 등에 부딪혀 죽는 사고를 줄이기 위한 ‘경기 조류충돌 예방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새로고침 모니터링단은 이런 조류충돌 예방정책의 하나로 야생조류 충돌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자료수집을 맡게 된다.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올 3월 말부터 12월까지 도 전역에서 약 10개월 간 활동한다. 우선 원활한 현장 점검 수행을 위한 조류 충돌 이론 교육, 현장 안전교육 등 사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후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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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지방세 체납 전체 56% 정리 목표…생계형 체납자는 폭넓게 지원
경기도가 올해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전체 체납액 1조 130억원의 56%인 5,672억 원으로 설정하고 경기도 광역체납기동반 운영, 압류 부동산 공매, 출국금지, 명단 공개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도는 올해 재산은닉 혐의자 10만여 명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소송, 고액 현금거래 등 특정금용거래정보를 활용한 재난은닉 추적 등 새로운 징수기법도 도입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지방세 체납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 피해 납세자 지원 대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납액 정리 목표는 징수율과 결손율을 합친 것으로 도는 올해 징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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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서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 열린다…경기도 적극 지원
국내 최고의 자율주행 인프라를 자랑하는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자율주행 실증도 하고 연구 지원도 받을 수 있는 ‘2021년 경기도 자율주행 실증 챌린지’가 개최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 자율주행 실증챌린지에 참여할 기업과 연구기관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성남 판교 제1,2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실제 도로에서 자율주행 실증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도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자율주행센터를 출범, 현재 많은 자율주행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의 실증을 지속 지원 중이다. 또한 관련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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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항일유적지 널리 알린다…"친일잔재 청산 지속 추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항일유적지 알리기와 친일잔재 청산 공모사업 등 다양한 친일청산 및 항일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잊히고 사라져가는 항일독립운동 유적지 120개소에 대한 알리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도내 항일운동의 현장을 알리고자 지난 2018년 안내판 61개와 표지판 20개를 설치하고, 2019년에는 안내판 59개와 표지판 24개를 도내 곳곳의 항일유적지에 설치 완료했다. 항일유적지는 1895년 을미의병부터 1945년 광복 때까지 조성된 곳으로, 화성, 안성, 용인, 이천, 평택 등 도내 각 시·군에 산재해 있다. 도는 3·1절을 맞이해서 유적지를 기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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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특별상 수상
인천 서구가 24일 열린 ‘제1회 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자체에 주어지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에 이어지는 겹경사다.‘여성경제활동촉진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회가 주최해 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여성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와 성공모델을 만들어온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가 그 첫해이다.서구는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와 지속적인 고용 창출을 위해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여성친화직종 개발 및 정책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왔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여성 맞춤형 교육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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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시민참여단´ 모집으로 시민 소통 강화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시민과의 열린 소통채널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을 달성하고자 시민참여단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2018년부터 iH공사의 경영성과와 사업현장 모니터링, 주요 사업 및 제도에 대한 의견 제시, 평가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시민참여단에게는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수당, 우수단원 포상, 맞춤형 교육기회 제공 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한편, 참여단 4기의 임기가 2년으로 연장된 점이 눈에 띈다. 매년 단기 1회성 모집 방식을 2년 임기제(1회 연장 가능, 최대 4년)로 리뉴얼하여 활동의 연속성을 제공함에 따라 참여단의 공사 사업 이해도 향상과 전문성 강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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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자골 명품 장미꽃 직거래 유통시스템’ 구축
전남 강진군이 지난해부터 청자골 강진 장미꽃 직거래 유통시스템 운영을 통해 장미 판매 성과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농협전남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진 장미 농가를 돕기 위해 ‘청자골 장미꽃’ 2만6000송이(3100만원 상당)를 구입, 전남 시군지부에 공급, 나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농가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24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관내 장미 재배 법인인 땅심화훼법인에서 장미꽃 1만송이 공급을 시작으로 24일까지 3일간에 걸쳐 농협전남본부 구매 물량 2만6000송이를 공급했다.청자골 강진 장미는 전남에서 가장 많은 면적인 15.3ha에 장미를 재배하고 있으며, 점유율은 69%이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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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1회 강진아트페어 개막
전남 강진군은 지역작가와 바로 소통할 수 있는 미술 직거래시장인 ‘2021 제1회 강진아트페어’를 다음달 5일부터 28일까지 강진군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강진아트페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 지역민에게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작가 32명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도자기, 가죽공예, 민화 등 1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면서 전시와 판매를 병행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작가와 관람객 간에 직접 대면을 통해 작품 거래가 이뤄짐에 따라 미술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고, 작가 또한 본인 창작물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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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3·1절 기념 전국 도로 사이클 대회 개최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제68회 삼일절 기념 전국 도로 사이클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올해 사이클 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대회로 강진군이 후원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전국의 엘리트 남녀 선수들은 강진종합운동장 앞을 출발해 158㎞에 이르는 개인 도로경기와 강진종합운동장 외곽도로에서 실시하는 크리테리움 경기까지 총 세 차례 레이스를 펼친다. 비교적 짧은 1.3㎞를 23회, 총 30㎞를 왕복하는 크리테리움 경기는 종목의 특성상 평균 주행 속도가 시속이 50㎞ 이상을 유지해 어떤 다른 경기보다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진다.대회 첫째 날과 둘째 날인 3일과 4일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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