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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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쌍용차 문제 해결위해 팔걷었다…협력기업 50억원 특례보증 추진
경기도는 쌍용자동차가 회생방안을 마련하는 동안, 쌍용차 협력 중소기업들의 자금 유동성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총 50억 원 규모 특례보증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 경기도 의회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신용보증기금 출연동의안’을 긴급 통과시켰다. 보증사업의 경우 통상 10배수를 보증한도액으로 설정한다는 점을 볼 때 실질적인 지원 규모는 500억 원에 달하는 셈이다.쌍용차 문제가 도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안인 만큼, 이를 핵심 해결과제로 설정해 선제적인 지원책을 펼치겠다는 것이 도의 의도다. 아무리 견실한 기업도 전 세계적인 코로나19발 유동성 위기 앞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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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산․학․연․관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선정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지난 12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한 ‘2021 산‧학‧연‧관(産‧學‧硏‧官) 협력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공모’에서 최종 6개 우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동 공모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관 각 부문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행하는 과제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관광기업, 교육기관, 연구원 및 지자체 중 2개 이상의 주체가 참여하는 사업단을 대상으로 했다. 공모엔 총 57개 프로젝트가 접수됐고, 관광학계·업계 및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업수행 역량, 프로젝트 혁신성 및 구체성, 성과관리 방안 등을 기준으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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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 개소
LH는 지난 17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LH 수도권주택특별본부에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8일(목) 밝혔다. 이번 개소한 공공주도 3080+ 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지원센터는 ▲ 정책홍보반 ▲ 제도운영반 ▲ 상담HUB로 구성되며, 상담HUB는 사업별 전담팀* 및 지역본부별 사무소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 정책홍보반은 센터 운영총괄 및 정책홍보 ▲ 제도운영반은 제도개선 및 정책 지원 ▲ 상담HUB는 사업 컨설팅 및 상담을 담당한다. 특히, 상담HUB는 사업별 LH 담당자로 구성된 사업별 전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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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도내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률 91.9%…'역대 최고 기록'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한해 꾸준하고 철저한 예방접종으로 2020년도 도내 전체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률이 평균 91.9%로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도축장으로 출하하거나 농장 내 사육중인 도내 우제류(소, 돼지, 염소 등)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구제역 백신항체 양성율 검사 결과다. 2019년 경기도 평균 항체 양성률 75.5% 보다 16.4%가 높아진 수치로, 전국 평균 91.3%를 상회하는 높은 항체 양성률이다. 구체적으로 소는 98.2%, 돼지는 89.2%였으며, 염소 등 기타 우제류는 82.5%로 나타났다. 양성율이 높을수록 제대로 백신 접종이 이뤄져 구제역을 방어할 수 있는 항체가 올바르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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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설 특급 세뱃돈 이어 이번엔 ‘특급 경품’ 행사 진행
‘배달특급’이 재난기본소득 연계 이벤트, 설연휴 이벤트에 이어 회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2~3월 주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 1,0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경품 추첨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1차 추첨, 3월부터 3월 31일까지 주문한 고객으로 2차 추첨을 실시, 오는 4월 중순에 당첨자들에게 상품을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이벤트는 고객의 주문 번호로 자동 응모되는 형식으로, 하나의 주문 당 응모 기회를 받기 때문에 주문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져 회원들의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측된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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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정 동물보호법 담은 ‘반려동물 공공예절’ 홍보물 1만6천부 제작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앞장서온 경기도가 올해 2월 12일부터 시행하는 '개정 동물보호법' 내용을 반영한 ‘동물이 함께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홍보물을 제작해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동물복지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립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성공적으로 배포·활용한 바, 올해에도 관련 홍보물 제공 요청이 지속되어 개정된 동물보호법 내용을 반영, 재구성했다. 개정된 동물보호법의 주요 내용은 ▲맹견 소유자의 책임보험 의무가입 ▲동물학대 행위 처벌 강화 ▲동물유기 행위의 처벌이다.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증가에 따른 개 물림 사고가 문제되면서 맹견 소유자는 반드시 책임보험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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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북부’ 만든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임원섭)는 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를 목표로 예방·대비·대응·복지 4개 분야 총 18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 (예방분야) 화재에 취약한 대상별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 먼저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실태조사와 함께 관리주체의 자기 주도 소방훈련 및 대피교육을 실시하고, 시·군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협의를 추진하여 공동주택 화재예방을 강화한다. 주거용 비닐하우스(1,076동) 및 컨테이너(206동) 등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시설과 요양시설 피난약자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안전컨설팅을 시행하고, 무허가 및 지정수량 미만 위험물사업장(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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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관 비대면 우수프로그램’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노인일자리나 여가활동 지원 등 노인 관련 우수 비대면 노인 활동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2021년 사회복지기금 노인복지관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노인복지법상 설치·신고된 도내 노인복지관이며, 사업유형은 ▲신규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발굴·지원 ▲기존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공모 2개 분야다. 사업유형별 최대 6개 이내 기관을 선정하며 선정기관은 500만 ~ 2,0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 받게 된다. 먼저 ‘신규 비대면 우수 프로그램 발굴·지원 유형’은 ▲노인의 건강 및 사회참여, 노인일자리, 여가활동 지원사업 ▲노인 교육사업 ▲그 밖의 창의적인 노인 관련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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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VR/AR체험관’사업 수요 조사…25일까지 접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체험관(와우스페이스)’ 사업에 참여할 복지시설이나 특수학교 등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기관을 모집한다. 가상현실/증강현실 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은 올해는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특수학교/학급에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체험기기 대여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오는 25일까지 도내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기관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관에 제공될 콘텐츠는 직업체험·안전교육·힐링(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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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 줄고 도민 안전 체감도 높아졌다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조성하기 위한 과감한 투자와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경기도 화재발생 감소율은 5.3%로 전국 화재발생 감소율 3.6%보다 높았고, 광역자치단체 지역안전지수 평가 중 화재분야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등 각종 데이터를 통해 그 성과를 입증했다. 지난해 경기도 소방의 성과를 살펴보면 우선, 소방안전 인적‧물적 투자를 대폭 확대했다. 소방인력을 744명 충원해 현장활동 및 예방분야 인력을 보강했으며, 용인 성복 등 6개 지역에 안전센터를 설치 중이다. 또한, 노후된 소방차량과 현장활동 장비 및 개인안전장비를 현대적 장비로 보강함으로써 소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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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조성 기본계획 온‧오프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부지 내에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를 오는 2023년까지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를 연다. 경기도는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설립 관련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19일 오후 2시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2층 교육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온라인으로도 함께 열리는데,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https://zoom.us/)에 접속해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은 후 아이디(398 056 1196)와 비밀번호(3016)를 입력하면 참여 할 수 있다. ‘경기도 유기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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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경기바다, 추억에 새기세요”…경기도, 경기바다 관광명소화 추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경기도 서해안의 풍부한 해양레저 기반시설과 천혜의 자연환경, 수도권에 근접한 지리적 위치 등을 활용한 경기바다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경기바다 특화거리 조성 ▲경기 갯길(바닷길) 조성 ▲경기바다 지역축제 지원 ▲경기바다 테마여행 시범투어 ▲경기바다 특화 투어버스 운영 ▲찾아가는 경기바다 홍보관 운영 등 총 6개 사업에 약 14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도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우선 경기바다가 품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특화거리 2곳을 선정한 후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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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75%, 경기도 추진 청정산림보전 대책 "잘했다”
경기도민 4명 중 3명이 경기도가 지난해 추진한 청정산림보전 대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5%가 도의 산림보전 대책에 대해 ‘잘한 조치’라고 평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2월 ‘산지지역 개발행위 개선 및 계획적 관리지침’을 마련해 시행했다. 이번 지침은 표고 및 경사도 기준, 절·성토 비탈면 및 옹벽 설치기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지형적 특성과 법률상 규제정도를 반영한 합리적 기준을 제안했다. 이 같은 경기도의 청정산림보전 대책 추진 시, 31개 시·군과 민간관계자 등 민관의 적극적 협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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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피혁 중소기업에 기술개발 지원·…봄비 같은 최대 1억5,000만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섬유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1 섬유(피혁)분야 기업 사업화 촉진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섬유(피혁)분야 기업 사업화 촉진 기술개발사업’은 도내 섬유(피혁) 분야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R&D) 경쟁력을 높이고 상용화 기술개발로 사업화를 촉진하는데 목적을 뒀다. 섬유(피혁)분야 신제품 개발 등의 단기(1년 이내) 연구 과제를 제안하면, 시제품 제작이나 재료 구입 등에 필요한 기술개발사업비를 경기도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올해는 서류 및 발표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총 5개 내외의 과제를 선정, 1개 과제당 총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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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사 유리창 야생조류 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전남 신안군은 야생조류의 투명유리창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군청사 건물 4개동을 대상으로 충돌방지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17일 밝혔다. 건물에 설치된 유리는 투명성과 반사성으로 야생조류가 장애물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주변을 비추는 착시현상 때문에 자연환경으로 인식하여 충돌하는 등 위협요인으로 작용한다. 더욱이 조류는 36~72㎞/h의 빠른 속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유리창 충돌 시 큰 부상을 당하거나 폐사하게 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건물유리창과 투명방음벽에 충돌하는 야생조류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로, 국내에서는 연간 800만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국외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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