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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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어린이집 새학기 맞이 코로나19 대비 특별 방역 점검
전남 고흥군은 어린이집 새학기를 맞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특별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됐으나 전국에서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철저한 감염예방 및 방역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어린이집 특별 방역 점검을 이달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사항은 ▷건강관리 책임자지정 등 인력배치 및 관리 ▷위생 및 방역 관리 ▷비상연락체계 확인 등이며 코로나19 유행대비 대응 지침을 기반해 점검한다. 점검결과,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아 발생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어린이집의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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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댐 둘레길 '봄 맞이' 새 정비
전남 장흥군은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장흥댐 둘레길 환경 정비에 들어갔다.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도움을 받아 인화물질 제거, 덩굴류 및 통행지장목 제거, 임도변 풀베기를 실시해 쾌적한 둘레길 조성에 나섰다.총 연장 40km에 이르는 장흥댐 둘레길은 코스마다 재미있는 옛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으며 쾌적한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레포츠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특히 산악자전거 동호회원들은 장흥댐을 끼고 도는 전경이 아름답고, 초급자도 쉽게 탈 수 있는 코스라며 만족하고 있다.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댐 둘레길이 누구나 쉽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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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가 22일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해 3월부터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견뎌내자 (Stay Strong)’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박우량 군수는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생활 속 거리 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시는 군민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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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신안 ‘퍼플섬’ 독창성 조명 눈길
전남 신안군은 22일 세계 최대 언론사 CNN에 이어 폭스뉴스도 신안의 “퍼플섬”을 주목하고 대대적으로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CNN은 “사진작가들의 꿈의 섬”이라고 반월도를 소개하면서 8장의 사진과 함께 “퍼플섬”의 여행 관련 소식을 전했다. 섬의 개관과 보랏빛 섬으로 재탈바꿈한 각 과정을 설명하고 섬의 재단장에 대해 “위험하지만 아름다운 시도”라고 규정하고 최근 관광객 증가를 볼 때 그 시도가 성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폭스뉴스도 지난 19일(현지시간) “퍼플섬”의 독창성을 조명했다. 폭스뉴스는 “한국의 반월도는 퍼플섬으로 만든 후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를 “핫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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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광주관광협회와 간담회…"관광업계 지원책 꾸준히 마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2일 동구 금남로에 위치한 광주광역시관광협회에서 열린 관광협회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해 코로나19와 관련한 관광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길영 광주관광협회 회장과 협회 관계자, 남성숙 광주관광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정 회장과 협회 간부들은 “코로나로 인한 관광업계의 피해가 예상보다 심각하다”며 “벼랑 끝에 내몰린 지역 관광업계를 살리기 위해 보다 근본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에 이 시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여행자제권고와 자가격리 등으로 관광업계가 사실상 영업이 불가능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다”며 “지난해부터 관광업계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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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승객 초과 승선 화물선 적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여객 명부에 없는 승객 24명을 초과 승선해 운항한 혐의로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3,500톤급 화물선 A호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화물선 A호가 지난 20일 오후 5시 제주를 출항하여 같은 날 오후 11시에 목포로 입항하면서 승객을 초과해서 태우고 운항에 나섰다는 민원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 총 63명을 승선하여 39명으로 제한된 최대 승선 인원을 24명 초과한 사실을 확인했다.올해 해양경찰청 기획수사 1호로 추진 중인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활동에 선박 불법 증·개축 등과 함께 과적·과승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는 목포해경서는 주요 항·포구에 집중단속 전담반을 편성해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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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3기 에너지정책 자문위원회 출범…"에너지밸리 활성화 중추적 역할"
나주시가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자문기구인 ‘제3기 에너지정책 자문위원회’(자문위)를 출범하고 비전 3년차 성과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기 에너지정책자문위원회’를 열어 에너지수도 4대 분야 정책 주요 성과와 올해 역점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제3기 자문위는 총 22명으로 위원장인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문채주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장, 임철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장, 주동식 녹색에너지연구원장, 이준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에너지 산·학·연 기관장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한 나주시의회, 목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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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부장관, 신학기 교육과정 점검 위해 광주 방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신학기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광주 일동초등학교를 방문했다.22일 교육부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유은혜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일동초를 방문해 신학기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유은혜 장관은 장휘국 교육감과 함께 일동초의 보건실, 급식실, 1학년 교실, 돌봄교실 등을 돌며 교육과정 계획을 듣고, 개학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1시간 동안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일선학교의 요구사항들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쌍방향 수업 활성화, 방역 인력 및 물품지원, 교육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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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관내 500여척 선박 대상 특별 단속 실시…초과승선·과적 등 대상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화물선 및 예·부선(예인선 및 부선)에 대한 특별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서해해경은 지난달 완도와 군산 해상에서 발생한 화물선과 예인선의 사고에서 나타나듯, 안전수칙 미준수와 과적 등의 법령위반이 대형 사고로 이어진 만큼 이 같은 사고를 예방하고 해양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해경은 22일부터 서해해경 관내에 등록된 화물선 103척과, 예선 193척, 그리고 부선 216척을 비롯해 서남해와 남서해를 운항하는 화물선과 예부선을 대상으로 단속에 들어간다. 해경은 이번 단속을 통해 ▲최대 승선인원 초과 ▲만재흘수선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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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근절 앞장…판매자·사용자 과태료 부과
해남군은 하수관 막힘과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불법 주방용오물분쇄기 사용근절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최근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많아지면서 일부 판매업체에서 인터넷 쇼핑몰과 홍보용 전단지를 통해 인증제품인 것처럼 허위로 광고한 뒤 판매해 불법 사용자를 양산하고 있다. 또한 불법 제품 사용으로 옥내 배수관이 막히고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되어 악취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주방용 오물분쇄기의 판매 및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으며, 임의로 조작할 수 없는 일체형으로 한국물기술인증원으로부터 인증된 제품만 가정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분쇄된 음식물찌꺼기가 20%이상 하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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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생활형숙박시설’ 피해 주의…건축법 시행령 개정내용 숙지"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오는 4월 국토교통부의 건축법시행령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생활형숙박시설을 분양받았거나 신규 분양받을 예정인 시민들이 규제 강화 등으로 피해 입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건축물 용도 상 숙박시설임에도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해 주택으로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생활형숙박시설에 대해, 숙박업 신고가 필요한 시설임을 명시하여 주택 용도로 사용할 수 없도록 2021년 4월경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건축법령 용도 정의에 생활형숙박시설은 '공중위생관리법'의 숙박업 신고를 필요로 하는 시설임을 명확화하고, 생활형숙박시설 분양공고 시 ‘주택사용 불가‧숙박업 신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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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예방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2일 담양읍 5일장터 일원에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치매예방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 인식 개선을 통해 치매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주민 300여 명에게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예방수칙 3.3.3.’ 지키기 당부와 치매 조기 검진의 필요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이용안내도 함께 실시했다. 치매는 어르신들이 가장 걱정하는 대표적인 노년기 질환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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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스마트 팜 농업 분야 확대 보급…미래 농업 집중 육성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전략 중 하나로 스마트 팜 확대 보급에 힘을 쏟고 있다.그 동안 화순군은 스마트 팜 66개소(57.4ha)를 지원, 시설채소 분야 스마트 농업의 메카로 한국 농업을 선도하고 있다.군은 수확량 증가, 소득 증대, 노동력 절감 등에 효과가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팜 도입 면적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실제 복합 환경 제어시스템을 도입한 대추 토마토 농가는 1000㎡당 수확량이 1만644kg으로 증가해 소득도 1451만 원으로 늘었다. 스마트 팜을 도입하지 않은 농가의 생산량(7902kg)보다 2742kg(35%)이 많았다. 도입 전과 비교해 온실 관리 시간은 1일 180분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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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5억2000만 원 투입
완도군은 노후 경유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건강 유해성이 큰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에 대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해 5억 2000만 원을 들여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와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매연 저감 장치(DPF) 장착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 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로 완도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고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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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제7기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 개강
전남 고흥군은 500년 고흥 분청문화의 전통을 잇고 도자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7기 고흥분청사기 도예강좌 개강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제7기 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는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분청문화박물관 내 한옥다목적 체험관에서 16주에 걸쳐 진행됐다. 강좌는 초급반(주간반), 초급반(야간반), 중급반, 물레반으로 구분되며, 기존 도예강좌를 2회 이상 수료한 수강생은 중급반, 나머지는 초급반으로 나누어 수준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고흥 분청사기의 이론 교육 및 7가지 기법을 활용한 생활자기 제작으로, 초급반은 고흥 분청사기의 기초이론 및 분청사기 기법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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