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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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로 유망 아이디어 보유 예비·초기 창업가 찾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혁신적이고 공정한 ‘경기도형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망 창업기업 발굴에 나선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에 참가할 예비·초기창업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새로운 경기 창업공모’는 우수한 사업화 과제를 보유한 예비 창업가와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가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민선7기 경기도가 과거 UP창조오디션을 개편해 2019년부터 시행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도내 시군과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시군 창업경진대회 입상자에 대해 서류심사를 면제하고, 우수 아이템에 대해서는 투자유치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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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부 경비노동자 제도 개선’ 발맞춰 권익신장 사업 선제적 추진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아파트 경비노동자 모니터링단’ 운영을 시작하는 등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권익신장과 인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도정 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구현하기 위해 현재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아파트 경비노동자 모니터링단 운영, 사회적 협약 시행, 아파트 경비노동자 근무제 개편모델 도입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특히 최근 고용노동부가 경비노동자 등의 ‘휴식권 보장강화’와 ‘장시간 노동을 줄이기 위한 근무체계 개편’ 등을 골자로 한 ‘감시·단속적 근로자 승인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앞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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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 때문에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배달특급’이 도와드려요"
‘배달특급’이 올해 3월까지 경기도 소상공인들을 위해 POS 단말기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 디지털 인프라구축 POS 미보유·노후 가맹점 단말기 보급 지원사업’ 2차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POS(point of sales)’란 판매시점 관리 시스템의 약자로 금전등록기와 컴퓨터를 결합해 물품 계산뿐만 아니라 경영에 필요한 정산과 정보를 처리해주는 전자 기기이다. 이번 사업은 ‘배달특급’에 가입하고 싶지만, POS가 없거나 오래돼 가입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됐고, 지난 2월 14일까지 1차 지원 기간을 운영했다. 이번에는 8개 지역으로 한정됐던 1차 지원 때와 달리 모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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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로 미세먼지 제거 위해 3월말까지 `도로청소차` 집중 운영
경기도가 계절관리제 기간인 3월 말까지를 도로청소차 집중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함께 도로 재비산(날림)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22일 밝혔다. 도로 재비산먼지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타이어 마모 등에 의해 도로 위에 쌓인 먼지가 차량 주행 시 대기 중으로 날리는 먼지로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 요인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2017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르면 연간 초미세먼지(PM2.5) 발생량은 1,776톤으로 전체 대기오염물질의 약 5.4%를 차지한다. 카드뮴, 납, 크롬 등 유해성분을 포함하는 입자 물질로 일반 먼지보다 인체에 더 해롭다. 경기도는 도로 재비산(날림) 먼지를 줄이기 위해 31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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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동탄·용인 흥덕 등에 도민텃밭 조성·경작자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도민텃밭을 경작할 경작자를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에서는 주말농장 등 도시농업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수요에 발맞춰 도내 유휴 공공부지 등을 ‘도민텃밭’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민텃밭’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도민들에게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 정서함양, 지역주민 소통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 도는 올해 경기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농협대 등과 협력해 화성 동탄, 용인 흥덕, 김포 한강지구, 고양 원당 농협대 부지 등 4곳에 농지로 활용 가능한 부지를 도민텃밭으로 조성해 분양할 계획이다. 모집규모는 개인 955세대, 단체 58개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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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안산 등 19개 시·군 양식장서 ‘찾아가는 입식신고소’ 운영
경기도가 3월부터 도내 19개 시·군 해면·육상 양식장 387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식신고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입식신고소’는 양식장에서 키울 생물을 새롭게 들일 때 관할 시·군에 신고하는 비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입식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어가 피해 발생 시 구호·복구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양식어업(해조류 제외) 피해에 대해 지원을 받으려는 어가는 사전에 입식 신고서를 해당 시·군에 제출해야 한다. 입식 미신고 어가는 피해조사 대상에서 제외돼 재난지원금은 물론 일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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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기원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농가 맞춤형 컨설팅’ 참여 농가 90% ‘만족’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경기권역 스마트 팜 현장지원센터 농가 맞춤형 컨설팅’에 참여한 농가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0% 이상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농기원은 지난해 5~10월 도내 오이, 가지, 국화, 장미 등을 재배하는 시설원예 스마트 팜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인터뷰와 전화 설문을 통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데이터 기반, 시설 운영, 재배 환경 3개 컨설팅 분야에 대해 5점 만점 기준으로 만족도를 조사했으며, 데이터 기반 39곳, 시설 운영 50곳, 재배 환경 30곳이 각각 조사에 참여했다. ‘데이터 기반 컨설팅’ 분야에서 참여 농가들은 ▲전반적인 만족도(4.5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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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공모에 111개 단지 신청…열기 '후끈'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단지 선정 공모’에 도내 111개 단지가 신청을 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1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시군을 통해 시범단지 공모접수를 진행한 결과 17개 시에서 111개 단지가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은 공동주택 입주자가 리모델링 추진 여부를 사업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지에 대해 현장 여건에 부합하는 리모델링 방안 제시, 사업성 분석 및 세대별 개략분담금 산정 등의 컨설팅 용역을 지원한다. 도는 일부 입주자들이 리모델링 공사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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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이동신문고’운영
전남 강진군은 오는 4월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무총리실 소속인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2021년 강진군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동신문고’는 옴부즈만 활동의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유관기관 전문가가 지역주민을 찾아가서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민원․민생 현장을 방문해 해소방안을 모색하는 서비스다. 모든 행정분야, 민․형사․호적․상속 등 생활법률,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문제, 지적관련 분쟁, 소비자 피해 분쟁, 노동관계 문제 등 폭넓은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오는 3월 19일까지 관련 민원 담당부서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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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위축과 이로 인한 직·간접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국 수출·입 기업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와 지방세를 올해에도 한시적 요율 적용을 통해 감면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한시적 요율 적용은 기존 임대료 책정 요율을 조정해 기존 임대료에서 50%를 감면하는 것을 말한다.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대상은 군 소유의 공유재산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전통시장 점포 및 자영업자 등이다. 임대 목적이 경작·주거 등일 경우에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지난해에도 전통시장 사용료, 전기요금 등 공유재산 임대료 1억8400만 원과 소상공인 및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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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112에 4개월간 상습 욕설·폭언 피의자 구속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 동안 2782회에 걸쳐 112에 전화해 “인간 같지도 않은 xx야, 죽여버리겠다” 는 등의 욕설과 폭언을 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피의자를 붙잡아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은 A씨가 혐의사실에 대해 진술을 거부하고 있으나, 112신고 녹취파일과 피해 경찰관 진술 등 증거를 확보해 피의자를 구속했다.앞으로 경찰은 도움이 필요한 국민에게 큰 피해가 갈 수 있는 상습·악성 허위 신고자에 대해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형사 입건과 손해배상 청구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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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보건소, 코로나 단계조정 보건업무 일부 재개
전남 목포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대응 체제를 유지해 왔던 시 보건소가 일부 본연의 업무에 복귀한다고 22일 밝혔다.시 보건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22일부터 3월말까지 '찾아가는 건강경로당' 운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 접종', '복지관 찾아가는 치매선별 검사' 등 보건소 본연의 업무 추진에 매진한다. 22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 보건소는 간호사·사회복지사·영양사 등 11명의 운영팀이 오는 26일부터 3월말까지 노인요양병원·시설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돌입한다.아울러 지역내 월산경로당 등 191개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검진, 건강취약계층 방문대상자 등록 및 관리, 보건교육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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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섬 어촌·어항현대화 사업으로 "대변신 중"
전남 목포시의 섬들이 어촌·어항현대화 사업으로 살기 좋고 가고 싶은 섬으로 대변신하고 있다.시는 섬의 거주지와 관광지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방위적으로 추진 중이다.목포 앞바다에는 달리도, 외달도, 율도, 고하도, 장좌도 등이 목포시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섬 관련 대표적 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이다. 목포시는 달리도와 외달도가 2019년, 율도가 2020년, 고하도가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대상지역으로 각각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관내 모든 유인도서가 어촌뉴딜300사업의 대상지역이 됐다. 달리도와 외달도는 ‘달리도항·어망촌항 슬로우 아일랜드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134억원이 투입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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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특색 주전부리 상품가치 높인다
전남 목포시가 주전부리의 상품화를 위해 판매업소와 지혜를 모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진행한다. 시는 지난 19일 간담회를 개최해 16개 주전부리 판매업소와 상품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주전부리 관련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상품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슬로시티 특산품 브랜드 상표 취지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 가운데 특히 시는 판매업소에 목포시가 자체 개발한 주전부리 레시피 이용해 제품 생산·판매, 시에서 승인한 상표 부착·판매, 위생 관리, 적정가격 판매 등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 목포의 역사성을 살려 목화를 모티브로 한 목화솜빵, 목포의 시목인 비파를 활용한 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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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전남 목포시 제5기 SNS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SNS 전문기자, 블로그기자 등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목포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시는 서포터즈 활동을 안내하는 사전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목포는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 예비문화도시 선정 등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 근대역사여행이나 레트로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다”면서 “SNS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더 많이 알리면 더 큰 목포가 온다. 목포의 다양한 매력을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잘 알려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서포터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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