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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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년 데이터기업 지원과제 성과평가위원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달 26일 `2020년 데이터기업 지원과제 성과평가회’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3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데이터기업 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사업화 가능한 자율과제를 선정하면 데이터 연구 컨설팅 등 대상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년 데이터기업 지원과제에는 ▲㈜펌프킨/아주대학교 ‘전기차(버스) 충전 데이터를 활용한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 및 고장 예지’ ▲㈜비아이씨/성균관대 ‘데이터 기반 온/오프라인 통합고객관리의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한 BM개발’ ▲㈜에이아이닷엠 ‘온오프라인 데이터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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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안심 쉼터 등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성남시 상대원 1,3동 일대를 비롯한 7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역별 맞춤형 지원 사업에 들어간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에 따라 시장·군수가 지정할 수 있다. 미세먼지(PM10) 연 평균농도가 50 마이크로그램(㎍), 초미세먼지(PM2.5)는 15 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어린이집·유치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도는 지난해 3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1,3동 일대(0.845㎢)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오산시 오산동, 원동 일원(0.771㎢) ▲부천시 삼정동, 오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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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막바지 월동기 한파 대비 농작물·시설물 관리 철저 당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봄철 원활한 영농활동과 농작물 출하를 위해 막바지 월동기 한파에 대비한 농작물, 시설물 관리·점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채소·화훼 시설하우스는 폭설과 강풍 등으로 인한 기둥 휨, 비닐 파손, 급·배수시설의 동파 등을 신속히 보수해야 한다. 특히, 하우스 주변의 배수로 정비를 통해 눈과 얼음의 시설 유입으로 인한 습해(濕害)가 생기지 않게끔 해야 하고 농작물 저온 피해와 화재 예방을 위해 난방기와 전기시설물은 수시로 안전 점검을 해야 한다. 차광망을 비롯한 시설물 외부 보온덮개가 많은 간이버섯 재배사, 간이 축사, 인삼재배 시설물은 눈이나 얼음이 녹은 후 보온덮개 속으로 물이 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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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자산 불평등 해소…투기성 집값 상승 억제 가능”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의 적합성, 구체적인 설계, 경제적 영향력을 살펴보고, 입법화 작업까지 확장하여 제안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3일 새로운 보유세의 일환으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를 검토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과 세제개편에 관한 연구'를 발간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다. 토지 불평등은 소득 불평등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우리나라는 토지소유 불평등이 극심하고, 법인의 토지투기(지대추구)가 다른 나라보다 심하다. 그럼에도 토지 보유세 실효세율이 매우 낮고, 거래세는 높고 보유세는 낮아 비효율적이며, 건물과 토지・건물의 과세에 대해서는 일관성이 부재하여 보유세 강화를 위한 효과적인 극복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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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익데이터 발굴·개방…각종 정책 개발에 활용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미혼모나 미혼부, 청소년 부모의 상담 데이터를 활용·개방해 한부모 가족 정책 개발에 활용하기로 했다. 도는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가 보유한 미혼모·부 및 청소년 부모의 상담 데이터 약 1만여 건을 디지털화해 경기도 공공데이터 개방포털인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에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데이터 개방 사례는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2020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데이터를 구축·개방한 최초의 NGO 데이터 지원사업이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활용이 필요한 수요기관과 데이터 보유기관(기업, 민간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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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산림 복지’ 구현에 918억원 투자…862ha 신규 조림 등 추진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오염과 코로나19로 인한 산림휴양객 증대 등으로 산림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 ‘도민의 행복을 위한 산림복지 구현’을 목표로 산림시책 사업비 918억 원을 투자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날로 증가하는 산림 수요에 부응해 산림자원 순환이용,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보호 및 산림재해 신속 대응, 산림소득 증대 및 녹색일자리 창출, 기후변화 대응 등 5가지 정책목표를 세워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목재생산, 산림재해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862ha 규모의 조림사업과 7,530ha 규모의 숲가꾸기 사업으로 산림자원 육성·확충을 도모한다. 또한 임산물 운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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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각을 경기도가 실현해 드립니다"
경기도가 주민참여예산제의 일환으로 2022년 예산 반영을 위한 500억 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을 오는 4월 20일까지 집중 접수한다. 도는 주민제안사업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도가 관할하는 사업이나,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 등은 ‘도정참여형’으로 300억 원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나 선도성 시범 사업 등은 ‘지역지원형’으로 100억 원 ▲경기도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 비영리 법인 등이 제안하는 사업은 ‘민관협치형’으로 100억 원의 예산을 각각 배분했다.접수된 주민제안사업은 사업숙의, 사업 구체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온라인 주민투표 등을 거쳐 예산안에 반영되고, 의회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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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부동산 ‘투기 꽃길’ 막는다…부정 청약·집값 담합 등 집중 수사
경기도 특사경이 부동산 불법행위로 얻어지는 불로소득 근절과 무주택 서민 보호를 위한 대대적인 수사 활동에 들어간다. 중점 수사대상은 ▲아파트 부정청약 및 불법전매 ▲집값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행위 ▲무자격․무등록 중개행위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부정행위 등이다.분야별로 살펴보면, 도 특사경은 먼저 지난해 청약 경쟁률이 과열된 과천지식정보타운, 위례신도시 등을 대상으로 위장전입과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청약통장 매도행위 등을 집중 수사하고 불법 행위에 대해 형사 처벌은 물론 분양권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스터리쇼핑(Mystery Shopping) 수사 기법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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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관내 전통 5일시장 2일 재개장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임시 휴장했던 관내 5일장을 2일 재개장 한다. 영암군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됨에 따라 전통시장의 10일간 휴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장 상인을 위해 재개장을 결정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시음 및 시식 금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휴장과 더불어 운영이 중단됐던 전통시장 이용객 도우미 ‘나르미’ 운영도 나르미 전원 코로나 검사 실시 후 현장에 투입하고, 전통시장 입구에 공무원을 배치해 발열체크, 손소독을 마친 이용객에게 인증 스티커를 부착시킨 뒤 입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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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진상면 서식 '두꺼비' 산란 이동...로드킬 주의 당부
전남 광양시 진상면은 두꺼비들이 진상면 수어천 자락의 비촌저수지를 찾아 산란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백운산 자락, 진상면 비촌마을 야산에 서식하는 두꺼비들은 봄이 되면 비촌저수지에 내려와 3월경 산란을 하며, 부화한 올챙이가 5월 새끼두꺼비가 되면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 일제히 산으로 회귀한다.이에 광양시 환경단체와 비촌마을 주민들은 지난 1일, 산란을 앞둔 어미 두꺼비들이 로드킬을 당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구조작전을 펼쳤다.두꺼비는 재복과 다산을 상징하는 동물로 자연생태계에서 먹이사슬의 중간단계에 위치하고 있다. 벌레 같은 작은 생물을 잡아먹고, 뱀이나 새 등의 포식자에게 잡아먹혀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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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청년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전남 광양시는 청년들의 소득 창출 및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내 기업과 만18~39세 미취업 청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올해 청년 100여 명 취업을 목표로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인건비와 4대 보험료 등을 지원하며 기업에는 인력을, 청년근로자에게 취업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기업과 연결된 청년구직자 21명은 지난 1일 오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후 오후부터 근무를 시작했다.문병주 광양시 투자일자리과장은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청년에게 취업을, 기업에 인력제공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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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수특산물 판촉 위한 마케팅 비용 지원
전남 진도군이 농수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포장재와 택배비를 지원한다.군은 농어가(법인)를 대상으로 11억여 원을 투입해 농수산물 포장재, 수출 전용포장재, 마른 김 포장재, 택배비 등 총 10개 사업에 대해 지원을 실시한다.지원 내역은 농수산물 생산·가공 포장재, 마른 김 협회 포장재,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 디자인 제작, 수출 전용 포장재 등 7개 사업에 9억 9000만원을 지원한다.또 농수산물 택배비 사업 등 3개 사업에 7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보조금 지원 신청은 2월 중순까지 해당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특히 지난해 206개 농수산물 업체에 농수산물 포장재·택배비 지원을 통해 진도군 농수산물의 대외 인지도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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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장비 보급
전남 순천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화재·낙상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신 ICT 기술 기반의 ‘응급안전서비스 차세대 댁내 장비’ 713대를 이달 28일까지 신규·교체 보급한다.이번에 보급되는 장비는 최신 사양의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등의 센서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각 가정에서 감지된 데이터는 응급관리 지역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뤄진다.홀로 생활하는 노인이 거동불편으로 스스로 응급상황 대처가 어렵더라도 장비의 다양한 감지기들이 24시간 서비스 대상자의 가정 내 활동, 수면시간 등을 확인하고, 응급 호출시 응급관리요원이 즉시 현장에 파견되어 119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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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 추진
·전남 순천시는 재활용되지 못하고 폐기되는 종이팩과 폐건전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을 2월부터 확대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장소를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해 시민 접근성, 편리성을 향상시켜 자원회수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폐건전지 또는 내용물을 깨끗이 비운 후 건조한 우유팩, 두유팩, 음료수팩 등 종이팩을 압착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종이팩(1㎏)과 폐건전지(0.5㎏)를 종량제봉투(20ℓ)나 화장지로 교환해 준다.현재 종이팩 재활용률은 30% 정도로, 가정에서 일반폐지와 혼합배출해도 재활용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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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설 연휴기간 유류부두 정상 운영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장귀표)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설 연휴 항만운영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류부두 등 항만을 정상 운영한다. 한편 설 연휴기간 중 원활한 화물처리를 위해 일반화물부두에서 긴급화물 발생 시 하역회사 및 항운노조 등과 협의해 처리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부두별 출입자 관리 및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시설 청결·소독 유지 등 항만 방역 활동도 지속한다. 아울러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은 24시간 운영되며 예·도선도 정상 가동해 원활한 선박 입출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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