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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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신안 해상풍력발전단지 투자 협약식 참석···한국형 뉴딜 선도 기대
전남 신안군은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문재인 대통령, 김영록 도지사, 국회의원, 지역 노사민정 대표 등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전남형 상생일자리 협약식’을 개최하고 그 출발을 축하했다.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는 4.1GW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8.2GW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근 산단에 풍력발전기 생산‧조립 단지 구축 및 기자재 연관기업을 발굴‧육성해 국내 최고의 해상풍력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으로 총 48조 5000억 원을 투자하고 450개의 기업을 육성해 12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규모인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및 관련 제조업체 투자 유치를 통해 전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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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허술한 인사행정 '도마 위'...군 보건소 방역관 직무대행 체제
무안군의 허술한 인사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무안군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조치가 방역관이 없는 상태에서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는 실정이다.무안군은 5급 승진자 4명이 지난 1월 25일부터 5주간 승진 교육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승진 교육에 방역관 대상자가 포함되어 있어 현재 감염병 예방 등을 관리해야 하는 방역관이 직무대행 체제 상태다.코로나 19 감염병 재난 상황이 1년 넘게 이어져 오면서 무안군의 직속 기관인 무안군보건소의 감염병 관리를 총괄하는 방역관(보건소장) 승진임명 과정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다는 지적이다.방역관 인사행정에 적용되는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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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섬마을 만성 폐질환 60대 ‘긴급이송’
신안 섬마을에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 60대 섬주민이 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에 따르면 평소 폐질환으로 약 복용을 하던 신안군 하의도 주민 A씨(65세,남)가 지난 4일 오후 9시 6분경 자택에서 심한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5일 밝혔다.해경은 인근에 경비중인 함정을 급파해 신안 하의도 상태동리 선착장에서 A씨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진도 쉬미항으로 이동, 오후 10시 24분경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A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포해경은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경비함정과 헬기를 이용해 응급환자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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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국립광주박물관과 '역사박물관' 건립 업무협약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립광주박물관과 담양 역사박물관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이수미 국립광주박물관장이 참석해 담양 역사박물관의 개관 및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협약내용에는 담양군 출토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방안에 관한 사항과 역사박물관 건립 운영에 관한 사항, 더불어 담양의 역사와 문화를 일반에 널리 알리는 다양한 사업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겼다.현재 담양 역사박물관은 박물관 설립·운영계획을 수립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설립타당성에 관한 사전평가를 신청한 상태이며,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최형식 담양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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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행사 참석…"전남 천혜 자연자원 활용 한국판 뉴딜 구현"
전라남도가 블루 이코노미와 연계한 ‘전남형 뉴딜’ 바람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어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현 정부의 최대 역점사업인 한국판 뉴딜 추진을 위한 ‘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행사가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부처 장관, 국회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개최로 전남형 뉴딜의 성공에 정부의 전폭적 지원이 기대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전남형 뉴딜 추진전략을 발표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원전 약 8기에 해당하는 8.2GW 세계 최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협약식’도 함께 열려,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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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남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김혁성 의장은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신안군의회가 아이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혁성 의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행할 다음 참여자로 신안군의회 안원준 의원, 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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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협회, 장애인 가정 2000만원 상당 후원품 전달
전남 무안군장애인협회(회장 함성장)는 5일 관내 장애인 700가정에 2000만원 상당의 김, 곶감 등 후원품을 전달했다.이날 협회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장기간 집에서 지내고 있는 장애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상황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안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품을 전달했다. 함성장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장애인협회는 장애인들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는 단체로 매년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장애인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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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전남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벌교 5일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벌교읍 직원 30여 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팀별로 조를 나눠 각기 다른 시간대에 장보기에 참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예년 같았으면 설은 상인들이 가장 고대하는 대목이었는데, 코로나19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행정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에게 지역에서 장보기 등을 적극 권장해 나가면서 지역민과 고통을 분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벌교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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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 ‘착한 선결제 권분운동’ 동참
전남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은 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순천형 착한 선결제 권분운동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착한 선결제 권분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착한 선결제 권분운동이란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이나 카페, 헬스장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 업소에 미리 결제를 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소비자 운동으로서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순천형 권분운동의 시즌3에 해당한다.허유인 의장은 “제게 있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은 아픈 손가락이다”며“아무쪼록 이번 착한 선결제 운동이 최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에게 재정적인 도움과 함께 마음의 위안을 동시에 줄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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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군부대 위문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군부대와 요양시설 등을 찾아, 차분하면서도 온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허유인 의장을 비롯한 순천시의회 관계자들은 지난 4~ 5일 이틀간 사회복지관, 요양원, 아동복지시설, 군부대 등 21개소를 찾아, 쌀, 라면 등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의회 방문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방문 인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시설 안은 둘러보지 않고 시설 밖에서 관계자들을 만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에게 안부와 격려의 말을 대신 전했다.허유인 의장은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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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5급 이상 공직자 재난지원금 기부 동참
전남 목포시에 재난지원금 기부가 확산되고 있다.5일 목포시에 따르면 재난지원금을 지난 4일부터 신청받고, 5일부터 현금 10만 원씩을 개별 계좌로 지급하고 있다.시는 공직자로서의 모범과 고통 분담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재난지원금을 모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6급 이하 직원은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목포시의회와 중대형교회도 재난지원금 기부에 참여한다고 나섰다.한편 기부된 재난지원금은 취약계층 마스크 전달, 방역물품 구입 등에 활용되거나 지역 현안사업에 재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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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수 전남도의원, 설 연휴 앞두고 장성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유성수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장성1)은 5일 설 연휴를 앞두고 장성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시설 입구에서 위문품과 마음을 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유 위원장은 “코로나로 직접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저의 정성이 장성 지역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이들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특히 소외계층이 겪는 어려움은 더 심할 것”이라며 “이들에 대한 복지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마무리 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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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성 전남도의원,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전남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김기성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은 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담양군 노인요양시설인 ‘모당요양원’과 ‘봄날요양원’을 방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김기성 의원은 김대중 전남도립대학 총장과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입구에서 위문품 전달 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 의원은 “설 명절이 다가오지만 코로나19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없어 다른 때보다 외로움 더할 것”이라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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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명절 물가 안정 집중관리 전통시장 캠페인 벌여
인천 서구가 다가오는 설 명절 기간 물가는 꽉 잡고, 방역은 철저히 함으로써 서구민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천에 나섰다.서구는 지난 4일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물가 안정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직원들과 시장 상인회 회원 등이 참여해 마음을 모았다.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물가 상승 우려까지 더해져 소비위축이 가중됨에 따라 지역 상인을 돕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장려하며 시장 내 마스크 착용 준수 안내와 에너지 절약 실천 홍보를 하고자 이뤄졌다.또한, 서구는 오는 10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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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전남도의원, 설날 맞아 사회복지시설 나눔 실천
전남도의회 이용재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1)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5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마스크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시설내부 방문은 지양한 가운데 실시됐다.이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어려운 지역경제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설날만큼은 풍요롭게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의원은 전남도의회 제11대 전반기 의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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