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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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 한국관광 100선 선정
전남 목포시는 31일 목포해상케이블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다고 밝혔다.이번 '한국관광 100선'은 지난 2019~2020년에 선정된 관광지와 지자체 추천, 최대 방문 관광지를 대상으로 3차례 사전 심사와 관광학계,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목포해상케이블카는 이번에 최초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관광콘텐츠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해상케이블카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 2년간 게재되며, 한국관광 100선 홍보영상 제작에 자료로 활용되는 기회를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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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토부 주관 ‘교통문화지수평가’ 전남 1위
전남 순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남 1위, 전국 3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란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인구기준 4개 그룹으로 구분해 국민의 교통안전의식 및 문화수준을 조사해 지수화한 수치로, 이번 평가는 조사대상 인구 30만 미만의 4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이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시민들의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으로 지자체별 교통안전 실태와 교통사고 발생률, 교통안전 노력도를 평가(관측·설문·문헌조사)해 18개 항목을 계량화한 지표로 실시했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방향지시등 점등률, 안전띠 착용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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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관리 강화 나선다
전남 순천시가 유기견 동물보호센터를 통한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개선에도 적극 나선다. 순천시는 최근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 내의 유기견 사고와 동물병원의 유기견 고통사 등 불법행위 의혹사건 같은 일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수용공간을 개선·확장해 분산수용할 계획이며, CCTV를 설치해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공격성이 강한 개체를 가려내 분리수용 등의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보호소 내 다른개체에 의한 사망사고가 관리시스템 상 자연사로 구분돼 소유자가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시스템 처리유형에 사고사 등을 추가해 다양화 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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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설 명절 장사시설 맞춤형 방역 추진
전남 무안군은 설 연휴기간 추모객과 성묘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장사시설 맞춤형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군은 추모객 사전 총량예약제를 실시해 비대면 추모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실내 봉안시설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을 폐쇄조치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를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또한 연휴 동안 공원묘지 주 출입구에 발열체크 전담요원을 배치해 감염병 증상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최소 인원 고향방문, 머무는 시간 줄이기, 미리 성묘하기 실천을 당부드린다”며“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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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증유물 수증평가 실시
전남 고흥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해 기증해주신 소중한 기증유물 100여점에 대한'기증유물 수증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 따르면 지난해 기증된 유물은 삼국시대 토기부터 근현대생활민속 유물까지 시대를 막론하고 다양한 유물들이 기증 관련분야 전문가들에 의해 진위와 전시가능 여부, 학술적 가치 등 다방면에서 평가검증을 거쳤다. 평가를 통해 드러난 대표유물은 토지매매증서, 축산업, 어업허가신청서, 도자기로 제작한 희준(犧尊)편 등 당시 고흥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수의 유물들이 확인됐다. 이들 자료는 고흥군민들의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료들로서 고흥분청문화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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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원다항에 어민-소비자 활·선어 직판장 개장
전남 진도군 의신면 원다항에 어민이 직접 잡은 싱싱한 자연산 활·선어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판장이 문을 열었다.군은 의신면 원다항 일원에 건립된 활·선어 직판장을 지난 1월 초순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이번에 건립한 활·선어 직판장은 수산물 유통 현대화와 어업인 소득증대 등을 위해 연면적 141㎡, 지상 1층 2개동으로 지어졌다.직판장에는 싱싱한 자연산 활어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식당과 활어 판매시설 등이 위치해 있다.활·선어 직판장은 연안에서 잡은 신선한 자연산 수산물 판매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수산물을 먹을 수 있는 직거래 시장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군은 활·선어 직판장이 건립되면서 진도군 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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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인재육성장학금 기탁 줄이어... 새해 16명 3600만원 기탁
전남 진도군에 연초부터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줄이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 31일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독지가 16명이 장학금 3,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한 기탁자들은 “지역 인재육성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2008년 설립 이후 12년간 총 175억원을 조성해 장학금 23억원, 명문고 육성 11억원, 교육경비 지원 32억원 등 총 66억원을 지출하고 현재 109억 원의 장학금이 적립돼 있다. 기탁받은 장학금은 ▶(주)우리종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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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일본 이즈미시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 공동 추진
전남 순천시가 일본의 이즈미시와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허석 순천시장과 일본 이즈미시 시이노키 신이치(椎木 伸一) 시장은 지난 29일 영상회의를 통해 순천시가 추진 중인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한 뒤 이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31일 순천시에 따르면 허석 시장이 “이즈미시를 시작으로 순천만 습지, 북한 문덕 습지를 통해 러시아로 이동하는 흑두루미의 하늘길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이즈미시와 공동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고, 이에 시이노키 신이치 시장은 “습지보전에 있어 대선배인 순천시의 좋은 제안에 감사하며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함으로써 성사됐다. 순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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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새로운 시도로 매력가꾸기 시동
목포시가 새로운 컨셉의 행사로 매력을 가꾸는데 시동을 걸었다.민선7기 목포시는 대형 행사로 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대외로 존재감을 넓혀 나가고 있다.2019년 국가행사인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와 제1회 전라남도 혁신박람회를 잇따라 개최한 것이 대표적이다.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목포항구축제 등 주요행사를 취소하면서 ‘잠시 멈춤’ 상태였지만 올해는 2개의 신규 행사로 다시 시동을 켤 계획이다.‘2021 목포해상판타지쇼(가칭, 이하 판타지쇼)’와 ‘목포문학박람회’가 그것이다.김종식 목포시장은 “목포에는 새롭고 흥미로운 것이 있다는 인상을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차별화되고 고유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추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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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산정·연산지구 지적재조사 실시
전남 목포시가 산정·연산동, 신안연립아파트 일원 900필지 25만 1000㎡에 대해 지적재조사를 실시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의 토지조사사업 당시 제작된 종이지적도의 지적공부가 실제현황과 지적도에 등록된 토지경계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토지소유자간 분쟁을 근절하고 국가에서 새롭게 디지털 지적(수치화)으로 변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국책사업이다.29일 목포시에 따르면 산정연산지적재조사지구 실시계획 공람·공고 및 안내 절차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소규모로 개최하는 한편 우편과 개별 방문으로 토지소유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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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맞춤드림형 지역특화사업 추진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간호사, 사회복지사를 최일선 읍면사무소에 전면배치해 복지전달체계를 갖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작은마을단위부터 촘촘하게 제공하고 있다. 취약계층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불편함이 많은 만큼, 방문상담을 통한 욕구를 파악해 그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복지사례관리비 9200만원,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수리비 7000만원, 희망나눔지원사업비 200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2800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300만원의 총 2억3300만 원을 편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맞춤드림형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으로는 스위치와 리모콘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등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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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안정화, 외부 유입 방역 강화
전남 영암군은 광주 안디옥 교회 관련 코로나 19 집단감염발생이 확대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관련 대응 조치에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 코로나 19 관련 추가 확진자 발생 없이 29일 오후 1시 기준, 올해 5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변함없이 관련 대책회의, 방역 및 점검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보건소와 임시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를 계속해서 실시해 지난 28일에는 총 353건의 검사를 실시, 올해 총 8271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군은 기존 코로나 19 발생에 더해 광주 안디옥 교회 관련 추가 감염을 철저히 차단하고자 더욱 강화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 2월 1~2일에는 관내 종교시설 근무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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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내년 국고 지원 건의사업 82건···사업비 4120억원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9일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2022년도 국고 지원 현안·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장흥군은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종순 군수 주재로 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현안과 공모사업의 필요성 및 예상 쟁점 사항 등을 논의했다.장흥군에서 발굴한 2022년도 국고 건의 현안·공모사업은 총 82건이며, 해당 사업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4천120억 원이다. 2022년 국비 요구액은 2천445억 원이다.이번에 발굴된 국고 건의 사업은 ‘한국판 뉴딜’과 ‘전남형 블루 이코노미’ 정책과 연계성이 있는 지역 현안 사업과 지역민 숙원 사업 등이다.주요 신규 사업은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2차 사업(300억 원) △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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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에 청정전남 관광지 7곳 선정
목포 해상케이블카와 여수 오동도, 순천만습지 등 전남 유명 관광지 7개소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번씩 선정하는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전남 관광지 7곳이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만한 대표 관광지를 추천하기 위한 것으로, 대표성, 매력성, 성장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된다. 전남지역 선정 관광지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여수 오동도&엑스포 해양공원, 순천만습지’, 담양 죽녹원, 고흥 애도, 보성 대한다원, 신안 퍼플교 등이다. 이 가운데 순천만습지와 보성녹차밭은 ‘한국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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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회산백련지 내 스마트 온실 체험장 개관
전남 무안군은 지난해 12월 회산백련지 내 수생식물 생태관을 리모델링해 스마트 온실 체험장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군은 사업비 42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폰을 이용한 환경제어시설 관리와 내·외부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491㎡ 규모의 스마트 온실 체험장을 조성하고 딸기 500주를 식재했다.작물에 필요한 양액 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양액재배 시스템을 갖춘 온실 체험장은 인근 농업인과 관광객들에게 농업의 배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딸기 외에 계절별로 토마토, 엽채류 등 작물을 재배하고 다양한 화초로 내부를 조경해 관광객들에게 자연 치유적인 공간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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