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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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 연휴기간 온라인 추모 서비스 실시
담양군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의 추모객들이 모이는 군립묘원의 설 연휴기간 중 온라인 추모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용 희망 성묘객은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의 e하늘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차례상 차림기능, 영정사진관리, 헌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갑향공원과 오룡공원에 부득이 방문하는 추모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추모시간 10분 제한, 음식물 섭취 금지, 유족 휴게실 사용 금지 등 다양한 방역 수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의 추모객들이 모이는 갑향공원에 차량 홀·짝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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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설 연휴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통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일 오후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까지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출입을 통제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설 연휴 하니움 잔디광장에 가족단위 나들이객, 농구장, 축구장 등 실외 체육시설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다.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정문, 이용대체육관 정문, 그 외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출입구 6곳을 모두 통제해 자동차는 진입을 할 수 없다.코로나19 방역 점검단을 운영해 도보 출입자에 대한 마스크 착용, 취식 금지, 반려동물 안전 조치 등을 점검하고 관리한다.화순군 관계자는 “설 연휴가 코로나19 유행의 큰 고비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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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월별 대상 발표
전라남도는 도민 185만 명 중 소아·청소년, 임신부를 제외한 156만 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월별 계획을 발표했다.예방접종 순서는 정부 발표에 따라 코로나 감염 시 사망 등 중증 진행 위험도를 비롯한 의료와 방역체계 유지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우선 1분기의 경우 2월 중순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중증환자의 이용이 많은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과 코로나 대응요원 등 고위험군 5만 7000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가장 먼저 이뤄진다.2분기에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이용시설 등 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비롯 65세 이상 등 47만 1000명을 대상으로 접종된다.하반기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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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1대당 700만 원 지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어린이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된 통학용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연료를 사용하는 소형 승합(9~15인승) 차량을 구입할 시 1대당(총40대)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필증 주소지가 나주시에 등록돼있고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다. 공동 소유자의 경우 1인이 조건을 만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특례조항 신설로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기 위한 경우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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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대입지원관 현장 본격 지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현장 중심 맞춤형 진로진학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 입학사정관 경력을 지닌 2명의 대입지원관을 채용하고 본격적으로 현장 지원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주민직선 3기 장석웅 교육감 공약사항인 진로맞춤 고교교육 확대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대입지원관 2명을 채용했다. 이들 대입지원관은 지난 2019년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권역에 설치한 권역별 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다년간의 대학 입학사정관 근무 경력을 활용한 전문적인 진로진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로진학 관련 교원 역량 강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그 첫 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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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 ‘전자잡지 서비스’ 개통…215종 열람 가능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비대면 방식으로 전자잡지를 열람할 수 있는 ‘전자잡지 서비스’를 개통했다. 3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은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내 전자도서관에 접속해 시사·교육·문화·취미 등 각 분야 215종의 전자잡지를 열람할 수 있다. ‘전자잡지 서비스’는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 회원이면 PC와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카테고리별 잡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키워드를 통한 관련 기사 검색을 통해 방대한 정보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학습참고 도구로도 활용 가능하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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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1단계 구간 현장 점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일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1단계(광주 서구~강진 성전)구간 중 1공구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총 연장 88.61Km,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약 2조 6000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지난 2014년 타당성 재조사 후 광주 서구~강진 성전을 1단계, 강진 성전~해남 남창을 2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는 계획이 수립되어 2018년 8월, 1단계 구간이 착공됐다. 1단계 구간은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41%이다. 현장을 방문한 신우철 완도군수는 “2017년 말 장보고대교 개통과 해양치유산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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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길고양이 돌봄 등 올 33개 사업 추진…"동물복지는 곧 사람에 대한 복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펫티켓 확립, 동물보호과 신설 등 다양한 동물 보호·복지 정책으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 실현에 힘써온 민선7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는 총 306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33가지 사업을 추진한다.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3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21 동물보호·복지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김성식 국장은 이날 “이번 정책은 민선7기 ‘경기도형 동물복지 종합대책(2018~2022)’의 일환”이라며 “최근 증가하는 동물 보호·복지 정책 수요에 맞춰 생명존중이 기본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이어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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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산물로 설날 착한선물 나누기' 캠페인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설 명절을 맞아 범정부적 나눔 운동인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하고, 공사 임원 및 부서장급 간부진이 모금한 1430만원으로 농수축산물을 구입해 3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농축수산물과 농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범위가 한시적으로 상향됨에 따라, 공직자가 먼저 농수축산물 선물을 구입해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공사는 우선 지난 2일부터 임원 및 부서장급 간부진 143명이 모금한 금액으로 농수축산물을 구입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인 나주계산원, 이화영아원, 효정원 등 5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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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설 명절 전·후 해양안전 특별대책 추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설 연휴기간 국민이 여유롭고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는 10일까지 사전준비․점검기간 중에 있으며,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할 방침으로, 이에 사전준비 기간 동안 관할 도선 6척과 선착장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와 연안 위험구역에 대한 안전시설물 등을 집중 점검한다.또한, 설 연휴기간 많은 귀성객이 이용하는 여객선 주요 항로에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배치하여 해양사고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민생침해 사범, 먹거리 안전범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이 밖에 설 연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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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천사, 인천 계양구청에 성금 전달
인천시 계양구에 익명의 기부자가 나타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해주세요”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이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정성스레 저금해 온 돼지저금통과 함께 조그마한 봉투를 구청에 전달했다. 기부된 성금은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양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한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 덕에 직원들도 감동했다”며 “구에서도 희망찬 행복도시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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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최대 3천만원 대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5억 원 규모의 중구특례보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시설개선자금은 최대 3천만 원, 경영자금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대출조건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대출이자의 3%를 5년간 구에서 지원해줘 무이자에 가까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중구특례보증은 신용등급 또한 대폭 완화해 대출이 어려웠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의 소상공인도 연체나 체납이 없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및 문의는 중구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할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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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사랑의 저금통 기부금’ 성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지난해 12월 10일부터 지난달 하순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진행된 ‘사랑의 저금통 기부금’ 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을 지난 2일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전달했다. 모인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격려와 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동인천역 북광장에 설치한 희망트리 운영 기간 동안 트리 주변에서는 개인 저금통 배부를 통한 기부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관내 주요 기업인 현대제철 임․직원과 동구 공무원, 각 동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저금통을 받아 모금 캠페인에 참여하며 코로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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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올해 신규 사업인 ‘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서구 소재 기업을 오늘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포스트코로나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비대면·디지털 사업장 일자리를 제공하고 관련 교육 훈련을 지원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청년의 4차산업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을 비대면·디지털 관련 직무로 신규 채용하는 중소기업,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서구 소재 기업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채용 청년 1인 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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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구직자에게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설빔 박스’ 전달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계양구 일자리지원센터에 방문한 관내 구직자 20세대에 ‘사회적경제 제품 설빔 박스’를 전달했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형편이 어려운 구직자들에게 사회적경제 제품을 모아 만든 설빔 박스를 전달해 사회적경제 가치 추구를 실천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와 인식 확산을 위해 진행했다. “함께 이길 수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봉사단체인 계양봉사단(사회적기업 함께사는마을)이 설빔 박스를 기부해 나눔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계양봉사단은 「신한은행 만원 나눔」 사업에 선정돼 마련한 기부금으로 설빔 박스를 만들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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