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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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식 목포시장, 목포실내체육관 백신접종센터 점검
목포실내체육관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설치 완료, 지난 30일 김종식 목포시장은 이곳을 방문,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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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희망도서관, ‘새 학기 새 출발’ 부모 교육 진행
전남 광양시 광양희망도서관이 새 학기를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일과 16일‘새 학기 새 출발’부모교육을 온라인 생중계(ZOOM 프로그램)로 진행한다.2일 강연은‘초등 생활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교사이자 EBS 강사로 잘 알려진 이서윤 작가가 맡았다. 이서윤 작가는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친구 및 교사와의 관계 등 초등생활 관련 노하우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16일 강연은 '초등 매일 습관의 힘', '초등 매일 공부의 힘'의 저자이자 유튜브 채널‘슬기로운 초등생활’을 운영하는 이은경 작가가 진행한다.이 작가는 15년 초등교사 경험을 바탕으로 학년별 과목별 공부법,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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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교육생 15명 대기업 합격
전남 광양시는 지난해 운영한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1기 교육생 30명 중 15명이 포스코를 비롯한 대기업에 합격했다고 밝혔다.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는 지역 내 청년의 대기업 채용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포스코그룹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시는 2019년 포스코와 협약을 맺고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6개월 간의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 중 포스코 7명, 포스코케미칼 1명, 현대제철 1명, 솔브레인 1명, 삼성SDI 1명, 코오롱인더스트리 1명, CJ제일제당 1명, LS엠트론 1명, 세방전지 1명 총 15명이 기업 공개채용에 합격했다.올해 2기 취업아카데미는 1월 공개모집을 통해 162명이 신청했으며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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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김순호 전남 구례군수가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는데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흥석 회장과 구례군 적십자봉사회 이혜숙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 4명만이 참석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작년 우리 구례군이 홍수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적극 지원해준 대한적십자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모금액이 재해 이재민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는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는 만큼 군민들이 관심을 두고 모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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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산림 소득 증대사업 신청·접수
전남 장흥군이 원목 표고 재배 활성화 및 장흥 표고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표고종균, 표고자목, 지역맞춤형 표고 재배사를 집중 지원한다. 31일 장흥군에 따르면 기후 변화와 노령화에 따른 원목 표고 재배량의 감소에 대응해 기후와 특성에 적합한 표고종균을 군비(자목당 500원)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여름철 고온 피해(버섯균 사멸) 방지를 위해 지역 맞춤형 표고 재배사를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할 경우에 한해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특히 원목 표고 생산량 증대와 '장흥 표고버섯' 명성 유지(브랜드 가치증대)를 위해 올해부터는 표고자목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지금까지는 국비 보조 사업으로 3년 1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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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목재펠릿 난방시설 최대 280만원 지원
전남 곡성군이 군민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목재펠릿보일러와 난로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이 올해 총 4대의 목재펠릿 난방시설(보일러 또는 난로)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펠릿 보일러의 경우 1대당 금액은 400만원인데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설치금액의 70%인 280만원(자부담 1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펠릿난로는 1대당 150만원으로 최대 70%까지 지원받으면 105만원(자부담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단 사회복지시설은 기준액 이내(펠릿 보일러 280만원, 펠릿 난로 105만원)로 구입할 경우 자부담 없이 가능하다. 펠릿은 벌채나 고사목 등과 같이 산림 산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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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 수상
전남 강진군은 지난 29일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시상식 및 협약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말한다. 이번 포상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우수 지자체에 수여됐다. 강진군은 일자리종합안내센터 운영, 강진군 대표 관광 프로그램인 푸소(FU-SO)체험, 마을공동급식 운영, 여성 주체 마을기업(안풍빨래방) 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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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설 명절 대비 특별 방역점검 실시
전남 강진군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가 있는 음식점과 카페, 유흥시설 등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점 점검내용은 음식점 및 카페에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 작성 및 관리 등 기본 방역수칙부터 5인 이상 동반 입장 및 모임 금지, 밤 9시 이후 실내영업 중단 여부 등이다. 특히 카페는 2인 이상이 음료를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하는 추가된 방역지침 준수 여부도 확인한다. 유흥시설의 경우 경찰과 합동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적발된 방역 수칙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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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전남 순천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표준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설 연휴기간에도 직계가족을 포함해 5명부터 사적 모임이 금지되며, 숙박시설 객실수의 3분이 2 이내로 예약 제한, 식당·카페 오후9시 이후 집한제한 등의 특별방역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유지된다. 다만 집합금지 대상이었던 파티룸은 밤 9시 이후 운영중단으로 공연장·영화관은 사람 간 좌석 띄우기에서 동반자 외 좌석 한칸 띄우기로 완화된다. 정부는 이번 2주간 연장되는 방역조치를 재확산 양상이나 확진자 발생 추이를 1주간 지켜본 후 상황이 호전되면 방역조치 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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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식 목포시장,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현장 점검
김종식 목포시장이 지난 30일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가 설치된 목포실내체육관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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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추가 신청·접수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이 인기다.화순군이 임산부 80명을 지원하기로 하고 1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는데, 신청자가 몰리면서 1주일 만에 마감됐다.군은 지원 사업에 대한 수요가 많은 점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80명에서 200명으로 늘리고, 120명을 추가 모집한다.조기 마감으로 신청하지 못한 임산부들은 지금 신청하면 된다. 신청 순서대로(선착순 신청)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지원 신청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에서 하면 된다.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신청서와 함께 임신 출산 증빙서류(임신·출산확인서, 산모 수첩 등)와 주민등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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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 명절 맞이 로컬푸드 선물 특판전 진행
나주시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설 맞이 로컬푸드 선물세트 특판전’을 연다. 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특판전은 나주로컬푸드 직매장 빛가람점과 금남점에서 연휴 첫 날인 오는 2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대표 특산품인 나주 배를 비롯해 한라봉, 딸기, 더덕, 새싹인삼 등 산지 농산물과 흑마늘진액, 한과, 재래김세트 등 가공식품을 포함해 30여 종의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판전 기간 직매장에서 농·축산물, 가공품(수산물, 공산품 제외)을 구입한 전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의 20%(최대 1만원)를 할인받을 수 있는 소비 쿠폰이 지급된다. 오는 2월 6일부터 11일까지는 과일선물세트 구매 시 사은품으로 방역마스크(KF9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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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가족 포함 5인이상 모임 금지"
해남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방역의 고삐를 다시한번 조이고 있다. 해남군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명현관 군수)는 중앙대책본부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유지(2.1~2.14) 방침에 따라 안전한 설맞이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는 최근 4주간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으나 지난 10일간 미인가 교육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증가하면서 일평균 400명대로 진입했다. 군은 관내 미인가 교육시설은 없지만 전국적인 재확산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고, 설연휴 지역간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2단계 유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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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2.5단계까지 격상 검토"
광주광역시가 정부 방침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이용섭 광주시장은 31일 오후 광주시청 5층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월1일 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광주는 여전히 코로나19 최대 위기"라고 말하며 "요양병원, 비인가 합숙 교육시설과 교회에 이르기까지 밀집‧밀폐된 공간에서 다수가 밀접 접촉하면서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교회는 다양한 직업군이 만나고 접촉하면서 지역사회 곳곳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핵심 방역조치도 그대로 유지 되며,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2주간은 직계가족 간 모임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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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인구증가 목표... 세부사업 추진
전남 광양시는 올해 인구증가를 목표로 인구정책을 투트랙 방향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광양시는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3년째인 올해 정책성 평가와 인구영향 검토를 통한 전문가 자문 등으로 시책 추진의 내실을 기하고, 광양형 특화 전략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이에 시는 전략별 인구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5대 과제 64개 사업을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분야별로 △생활하기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12개 사업)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돌봄체계 구축(20개 사업) △청년층 경제적 자립 지원(20개 사업)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 지속(8개 사업)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변화 대응(4개 사업) 등을 계획했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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