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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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기업 수출 개척 지원…‘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위탁 운영 중인 도 물산업지원센터가 도내 물기업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돕기 위한 ‘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진출 현장조사 지원사업’은 수처리 공법이나 설비, 장치 수출 등을 위해 현지 시장 조사에 들어가는 항공료와 통역비, 교통비, 전문가 자문비, 실험분석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세계적 물 연구기관인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2018년 자료에 따르면 세계 물시장은 매년 4% 이상 성장하고 있다. 2019년 환경부 물산업 통계조사보고서를 보면 국내 물산업 전체 매출액은 43조 원, 근로자 수는 약 18만 명에 달하는 거대 산업이지만 수출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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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벼 품종 대체 국내 육성 벼 공급 1,227t까지 늘린다
경기도 종자관리소가 5일 ‘2021년도 하계작물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를 열고 일본계 벼 품종을 대신할 국내 육성 벼 품종 생산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8일 밝혔다. ‘종자 생산·공급 협의회’는 도내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유도하기 위한 자리로 농가 대표, 전문가, 농협, 도 관계기관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식량작물의 연간 품종별 생산량, 생산 면적, 공급 계획 등을 협의·결정한다. 이 날 회의에서는 종자관리소에서 생산하는 일본계 벼 품종 공급량을 작년 1,625t(고시히카리 395, 추청 1,230)에서 올해 1,338t(고시히카리 338, 추청 1,000)으로 287t 감축하고, 경기도 육성 벼 품종 생산량을 635t(참드림 549, 맛드림 86)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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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호종료아동’ 주거안정 지원 총력 추진
LH는 임대주택 제공과 다양한 자립지원을 통해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호종료아동의 주거안정 및 원활한 사회정착을 위한 노력에 주력한다고 7일 밝혔다. 만 18세가 되면 소액의 자립정착금과 수당만으로 보호시설을 떠나 자립해야하는 ‘보호종료아동’의 열악한 현실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LH는 이들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원활한 사회정착을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먼저, 시설을 떠난 아동들에게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주거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한 매입·전세임대주택을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해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를 보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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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기술보호 유공 장관 표창 등 2관왕 영예
한화시스템㈜(대표 김연철)은 방위사업청에서 실시한 방위산업기술보호 통합실태조사 결과 지난 5일‘2020년 방위산업기술보호 유공’표창 수상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은 산∙학∙연 단체 부문에서 기업중 유일하게 방사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보안팀 여상태 부장이 국방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방위산업기술보호 통합실태조사’는 전략적∙경제적 가치가 높은 방위산업기술을 보호하고, 기술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기술관리 등 6개 분야 총 328개 항목에 대해 80여개 방산업체 13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한 해 동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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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FTA지원센터, 2020년 산업부 종합평가서 나란히 전국 1,2위 개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전국 지역FTA활용지원센터 종합 평가’에서 경기FTA센터와 경기북서부FTA센터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경기FTA센터는 2013년부터 8년 연속 평가 1위를 받으며 전국 최고의 FTA지원센터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경기북서부FTA센터는 2019년 4위에서 2020년 2위로 두 계단 위로 뛰어올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문컨설팅 등 사업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전환·지원하면서 방역수칙도 지키고 기업들의 컨설팅도 놓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FTA 활용 지원사업은 각종 FTA 관련 협정 및 실무에 대한 컨설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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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생등급지정업소 등 식품접객업소에 운영자금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에 총 60억 원을 투입한다. ‘식품위생업소 저금리 융자사업’은 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모범음식점·위생등급지정업소 운영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중 ‘모범음식점·위생등급지정업소 운영자금 지원’은 올해 도 중점 추진 사업으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도내 식품위생업소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도내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지정업소라면 어디나 최대 3,000만원까지 상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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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누구나 동등하고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관광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시군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 장애인 여행지원 차량 운영, 무장애관광 온라인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사업을 공모한다. 공모분야는 보도 단차 제거 등을 통한 보행로 개선과 가족화장실 설치 같은 편의시설 개선분야로 접근성 제고를 위한 시설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2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지는 해당기간 내에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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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점검망에 건설현장 불법·불공정 하도급 행위 18건 덜미 잡혔다
경기도는 도 발주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불법·불공정 하도급 실태점검을 추진하여 1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는 등 ‘공정건설 경기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민선7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과 건설노동자 적정 공사비 지급, 중소건설사업자 보호 등 건설산업 혁신과 관련해 추진됐다. 건설업 분야 하도급 부조리 근절을 위해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제16조에 의거 실시된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해 10월 5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도 및 도 직속기관이 직접 발주한 공사현장 12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태점검 결과, 10개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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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여의도 면적 45배 규모 ‘조상 땅’ 찾아줬다
경기도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2만7,030명이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조상 땅을 찾았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은 모두 7만9,430명으로, 도는 이 중 2만7,030명에게 10만8,869필지 1억3,027만1천㎡의 토지정보를 제공해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줬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달한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토지 소재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공부에 등록된 전국 토지소유현황을 전산 조회로 찾아주는 무료 행정서비스다. 용인시에 사는 이모(50)씨는 주변의 권유로 조상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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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안전종합대책 발표…방역·주민생활 밀접분야 집중 관리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신축년 설을 맞아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 대책은 설 연휴기간(2.11~14) 동안 ▲감염병 대응 ▲민원처리 ▲교통수송 ▲서민안정 ▲취약계층 지원 ▲응급진료 ▲안전사고 대응 ▲지도단속 ▲환경오염 ▲공직기강 등 총 10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도는 이번 연휴 방역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며,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도민 불편사항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각종 불편 신고는 ‘120 경기도콜센터’로 하면 된다. ■ 감염병 대응 도는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비해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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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쿡킷’, 설 맞이 ‘명절 음식’ 밀키트 신메뉴 선봰다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COOKIT)’의 신메뉴 ‘특별한 명절 음식’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수비드 소사태찜’, ‘소고기육전과 모둠전’, ‘소고기버섯듬뿍잡채’, ‘매생이굴떡국’ 등 4종이다. ‘수비드 소사태찜’은 소의 사태 부위를 활용해 만든 찜 요리로, CJ제일제당에서 개발한 특제 양념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수비드 공법으로 고기를 익히고, 양념에 재운 상태로 진공 포장해 보통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소고기 찜을 30분 만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비드 공법이란 정확히 계산된 온도의 물로 음식물을 가열해 조리하는 방법을 일컫는다. 명절 필수 음식인 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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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적극 홍보…추가 감면 6만4888건
경기도가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를 적극 홍보한 결과, 미감면자들이 5대 생활요금 6만4,888건에 대해 새롭게 추가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 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신청만 집계한 것으로 복지로 사이트나 통신사 등에 본인이 직접 신청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감면 건수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도는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 집중 홍보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복지대상자 요금 감면 신청 안내’는 이동통신비,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지역난방비, TV 수신료 등 5대 생활요금 감면 대상자인데도 제도를 몰라 감면 신청을 하지 못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대상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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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세계 최대 해상풍력' 서남권 경제 중심고리·초석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가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발대식에 온라인으로 참석, 풍력발전분야의 모범사례를 발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50 탄소중립은 중앙집중형 에너지체계를 지역분권형 재생에너지체계로 전환하는 것이다. 탄소중립의 성패는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주민참여에 달려 있고, 그 중심에 신안군에서 추진하는 해상풍력이 자리하고 있다. 신안군은 지난 2018년 10월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를 제정했다. 아울러 기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따른 대기업 중심의 이익 독점 방식을 탈피하고 군민에게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최고 해상풍력 입지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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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안 젓갈타운 방문 상인 격려…"마스크 벗고 좋은 세상 맞아야죠"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전남 신안군 임자대교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48조 투자협약식' 후 신안 젓갈타운을 찾았다.문 대통령은 이날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우량 신안군수와 함게 박천일 상인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상점에 들러 낙지젓, 오징어젓, 건새우, 곱창돌김 등을 구입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상인들을 위로했다. 문 대통령은 상인들과 대화하다 즉석에서 지역상품권을 꺼냈다.대통령이 시장 안으로 들어서자 뜨겁게 환영하던 상인 한명이 “꿀 유자차를 한잔 드리고 싶다”고 하자 성큼 가게 안으로 들어가 얘기를 나누다 신안 젓갈을 구입했다.신안 명물 곱창돌김을 산 문 대통령은 김 지사의 안내를 받아 또다른 가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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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코로나19 방역 전면 보강…부서별 대응 체계 보완
이용섭 광주시장이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전면 보강할 것을 특별지시 했다. 이 시장은 5일 긴급간부회의를 열고 인력 보충 등 방역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방역 수칙 위반에 엄정 대응할 수 있는 법적 대응팀을 운영하는 등 부서별 대응 체계 보완을 지시했다.이 시장은 "최근 대규모 집단감염이 대부분 소수의 부주의와 방심에서 시작되고 있다"면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는 대다수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소수의 일탈행위에 대해 일벌백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또 "‘코로나19 후유증 온라인 극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누구나 익명으로 상담하고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공유하며 치료방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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