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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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수 전남도의원,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곽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장흥2)은 3일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장흥에 위치한 ‘안양사랑의집’과 ‘안양소망의집’을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관계자분들을 격려했다. 곽태수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설방문 시간과 방문 인원을 최소화하고, 시설 입구에서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위문을 진행했다. 노인요양시설인 ‘안양사랑의집’은 만성적 노인성 질환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증진토록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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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노후등대 6개소 정밀안전진단 실시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진도・완도해역 통항선박의 안전 항행을 위해 노후 등대 시설물에 대한 자체 정밀안전진단을 2월부터 7월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점검대상은 진도권역 불도등대, 두량서등표와 완도권역 소모도등대, 도어두지등대, 금당도등대, 중리등표로 30년 이상된 시설물이다. 이를 위해 국비 6000만 원을 투입해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다.정밀안전진단 내용은 시설물의 균열, 변위, 강도 및 기초세굴 상태 등 7개 항목이며, 안전진단 등급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노후상태가 심각한 등대는 철거 후 신축할 계획이다. 안전등급은 A(우수), B(양호), C(보통), D(미흡), E(불량) 총 5단계로 나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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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소외계층 설 명절 특별 위문활동 전개
전남 신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 특별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저소득 주민,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다양한 지원을 한다. 가정위탁세대, 한부모가정, 장수노인, 독거노인, 보훈가족,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 4,235세대에 생활양념세트, 과일, 한과, 건어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한다. 경로당 400개소에는 압해읍에서 생산된 햇배를 선물한다. 지역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위문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처히 준수하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직접 방문을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우량 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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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무원노조, '검소하고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앞장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목포시지부(지부장 김정진)는 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검소하고 훈훈한 설 명절보내기'의 일환으로 아동 복지시설 5곳을 방문했다.공무원노조 목포지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경기침체 등으로 발길이 뜸해져 힘든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그룹홈 아동시설에 생필품(150만원) 등을 전달하고 위로활동을 전개했다.김정진 노조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우리의 정 문화를 이어나가고, 사회단체에서도 관심과 나눔을 가져 줄것을 바란다"고 말했다.목포시지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해 해년마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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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가맹점·대리점 협회 요구 땐 가맹점 조사 요청·수사 의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피해점주들과 만나 “경기도 차원의 조사요청과 수사의뢰 등 필요한 것들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3일 경기도청에서 가맹·대리점 분야 불공정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병욱․민병덕 국회의원, 김운영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동의장과 정종열 자문위원장, 피해점주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공정한 경쟁 환경이라고 하는 것이 실제로 매우 중요한 가치이고 시장경제의 핵심 역시 공정성이라고 보는데, 불행하게도 지금은 누군가가 누군가를 억압하고 누군가가 착취당하는 그런 단계로 변질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며 “규정 자체도 매우 불균형적이고 그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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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국민권익위원장과 ‘영광 수산물 판매’ 현장 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과 영광을 찾아 수산물 판매 관계자들의 현장목소리를 듣는 등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이날 현장 방문은 농축수산물 명절 선물 상한액 상향에 따른 농어업인의 의견을 듣고 농수축산물 판매효과 등을 점검하는 한편 국민권익위에서 추진중인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지사와 전 위원장은 영광수협 가공공장과 법성포 굴비거리를 방문해 굴비 가공시설과 판매시설을 둘러보고 굴비 판매 현황 등 현장 의견을 들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와 함께 김 지사와 전 위원장은 굴비거리에서 굴비를 구입해 영광군 복지시설에 기부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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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1인 청년가구 위한 도시락 제작 봉사..."청년정책 지속 발굴‧추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후 동구 장동 소재의 청년식당에서 코로나에 지친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청년 행복도시락’ 제작 봉사에 나섰다.이날 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임택 동구청장, 김상옥 자비신행회 상임이사, 증심사 증현 주지스님,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청년들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한 도시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동구 청년식당은 (사)자비신행회(대표 이화영)가 올해 4년째 운영 중인 청년을 위한 무료 식당으로 정부보조 없이 회원들의 후원금과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다.기존에는 매주 수‧목요일 인근 학원에서 구직과 학업활동으로 지친 청년에게 저녁밥을 무료로 제공해왔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단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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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외국인 확진자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검출...역학분석·주변 재조사
나주시가 지난 1월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609번 외국인 확진자의 정밀검사 결과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역학분석 및 주변 재조사에 나섰다. 3일 나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남 609번은 지난 1월 초 경남지역에서 김해176번과 접촉한 후 증상 발현으로 나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최종 확진됐다. 전남 609번 확진 여파로 일가족과 친척 등 총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전남 609번과 일가족 3명을 제외한 4명은 퇴원 조치됐다. 방역당국은 현재 새로운 변종으로 세계 전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를 예의주시하며 지난 달 말 전남 609번 가족 구성원의 유전자 정밀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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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 교통시설 방역 점검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귀성객과 다수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교통시설과 버스(시내, 마을), 택시, 지하철의 방역을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오는 14일까지 4개 점검반이 버스(시내, 마을), 택시, 지하철과 다중이용 교통시설인 종합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광주역, 광주공항 등 다중이용 시설의 방역실태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사항은 다중이용 교통시설의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여부, 이용객 발열체크 현황, 지하철 및 차량내 음식섭취 금지 점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운행전 후 방역 여부, 운수종사자 방역수칙 준수 등이다.앞서 광주시는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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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LG전자와 농어촌상생협력 1사1촌 자매결연
1사1촌 자매결연은 농어촌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과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마을을 지원하는 상호 교류 프로그램이다. LG전자의 1사1촌 협약 대상은 북평면 동해마을과 오산마을 등 2개소로, 앞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마을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LG전자에서는 해남 동해마을에서 생산된 김치 1000만 원 상당을 구입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했다. 또한 2월중에는 마을내 대학 신입생 자녀를 위해 노트북을 전달하고,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노후된 가전제품을 교체지원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협약을 맺은 만큼 앞으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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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군민 안전 위해 '함평나비대축제' 취소
대표적인 봄 축제로 꼽히는 함평나비대축제가 해를 넘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3일 함평군은 오는 4월말 개최 예정이었던 ‘제23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올해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데다 국내 3차 대유행 이후 무증상 등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이른바 ‘조용한 전파‘가 잇따라 확산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군은 올해 함평나비대축제 개최 여부를 두고 지역 안팎의 의견을 수렴했다. 일부에서는 제한적 입장과 온라인 축제를 병행하자는 의견도 제시됐지만 감염병 발생 위험과 비용 대비 개최효과 미미 등을 이유로 반대 여론이 우세했다. 특히 지난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지역민 50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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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 대책 시행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이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까지를 ‘설 연휴 해양 안전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해양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서해해경은 이번 설 연휴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으로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여객선과 도선 이용객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동절기 기상 악화와 안전 불감증 등에 의한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이 같은 특별 대책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서해해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도선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계도하는 한편, 다중이용선박의 주요 항로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하고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고 예방 중심 순찰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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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국비 확보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9월에 개최하는 ‘2021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에 문체부로부터 3억 5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전남도와 함께 연초에 문체부로 국비지원요청서를 제출했고,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국비 지원이 최종 확정됐다.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남해안 상생발전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개회하는 대회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 대회는 9월 24일부터 5일 동안 열리며, 7개 국 30여 척의 요트가 참가하고 4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지난해와는 반대로 ‘여수 신항’을 시작으로 ‘경남 통영 도남항’을 거쳐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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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중소기업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업무 추진 시 통·번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서구는 이 사업을 통해 외국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수출입 중소기업에 계약서, 제품 카탈로그, 기업홍보물 등 각종 무역 관련 서류에 대한 번역과 해외 바이어 상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기업의 원활한 수출입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전액 구비 지원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이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에 외국어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심사 절차를 거쳐 통·번역 전문 수행업체에 의뢰해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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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드론 자격증 취득 위한 교육비 지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방제, 파종, 작황예찰, 병해충 방제 등 농업용 드론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기술 보급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드론 자격증 위탁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드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교육생 모집기간은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하고 19일까지 선정하여 3월부터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하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교육신청은 2021년 1월 현재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하면서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운전면허(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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