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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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국가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협약·착수식’ 개최
대한민국 인공지능의 핵심 거점이 될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4일 착수식을 갖고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와 ‘인공지능 강국 대한민국’이란 담대한 여정을 본격 시작했다.광주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이날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꿈의 시작,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및 착수식’을 개최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윤성로 4차산업혁명위원장, 정우진 NHN(주) 대표,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지역 주요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문재인 대통령 영상축사, 주제영상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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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수 목포해경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목포해양경찰서 임재수 서장이 4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17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진행되는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지난 12월 9일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하여 전국 각지에서 이어져 나가고 있다.지난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안전문화를 전파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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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미국 수입업체와 ‘설 맞이 완도 수산물 판촉전’ 개최
완도군은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11일간 미국 울타리USA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설 맞이 완도 수산물 판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도군과 오랫동안 글로벌 교류 협력 관계를 구축해온 미국 대형 바이어 울타리USA와 연계하여 청정바다에서 생산된 완도 수산물 해외시장 판로 확대, 2022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울타리USA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1월 약 4000만 원 상당의 완도 특산물을 수입하였으며, 행사 이후 약 4천만 원 상당의 물량을 추가 수입할 계획이다. 완도 수산물 판촉전은 울타리USA 자사몰, 미주 중앙일보 핫딜, 미주 최대 여성 커뮤니티 Missy USA와 오프라인 직매장 3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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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경기도 주민 1명 자가격리 중 확진...화순 지역 동선 없어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3일 저녁 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확진자 A씨는 용인시 거주자로 서울 강남 1159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본가인 화순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화순 본가를 방문한 지난달 29일 오후 강남 1159번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강남구보건소의 통보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강남 1159번 확진자와는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자가격리 중이던 A씨는 가래와 기침 등 의심 증상이 있어 3일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전남 761번 확진자로 분류된 A씨는 본가 방문 당일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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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귀성객 안전한 바닷길 위해 총력...도선 민·관 합동 기동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3일 설 연휴 기간 도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선 민·관 합동 기동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해상안전 기동점검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뤄졌으며, 완도해경은 분야별 점검단(항해․기관․통신 등)과 완도군청, 해양안전교통공단(KOMSA) 합동으로 도선 2척과 선착장 3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사항은 ▲도선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요소 ▲승객관리, 운항실태 ▲선원․종사자 훈련실시 여부 ▲도선 사업법 등 관련법령 준수․위반사항 여부 ▲코로나19 확산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실태 등을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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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일회용품 OUT ‘친환경 선포식’ 열어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3일 수원 재단 회의실에서 사내 환경 보호 실천 문화 확산과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보태기 위한 ‘친환경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날 정정옥 대표를 비롯한 재단 전 임직원들은 배부받은 에코 텀블러(echo tumbler)를 손에 들고 재단 브랜드 캐릭터 ‘평온이와 다온이’와 함께 하는 친환경 선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재단은 사내에서의 일회용품, 종이컵,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과 에코 백(echo bag) 사용 등을 적극 장려하기로 했다. 각종 회의와 행사 진행 시 페트병 음료 사용을 줄이고, 일회성 현수막 제작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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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부지사,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경기버스’ 위한 현장 점검
최근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4일 의정부 관내 버스 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경기버스’를 만들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한규 부지사는 의정부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차량 안전장치 작동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버스업체 관계자 및 운수종사자의 애로사항 등 의견청취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지사는 관계자들에게 “버스 교통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도민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인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철저히 노력하여 다시는 불행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철저한 지도점검과 대책 마련을 통해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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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유휴시설 창업공간으로 거듭난다…전남 유일
전남 보성군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21년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 지원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다. 4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시작된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유휴시설을 창업 공간 및 사회적 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해 농촌의 일자리 창출 및 활력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며, 올해는 전국에서 10개소가 선정됐다. 보성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북부 4개 면의 유일한 시장인 복내 5일시장 내 비어있는 상점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과 전통차를 함께 판매하는 복합 카페를 만들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지원한 사단법인 한국천연염색 숨의 심향란 관장은 “천연염색, 명품 보성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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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최대 30만원 지급
전남 구례군은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에 대한 상품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 방안의 일환으로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운전면허를 반납 할 경우 차량 소유여부에 따라 10만원 또는 3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을 위한 자격요건은 만 70세(195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으로 구례군에 주소가 등록돼 있는 어르신들이며, 차량 소유자(원동기 포함)에게는 30만원 상당, 차량 미소유자는 1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신청할 때에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면허 반납 신청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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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송파구 방이동 일대 노후청사 복합개발 추진
LH는 3일 송파구청에서 송파구와 함께 ‘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공동시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이 보유한 기존 부지를 활용해 청년들의 주거부담 완화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양 기관의 업무분장 및 사업비 분담 등 사업추진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파방이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송파구 소재 방이2동 주민센터, 방이복지관, 경로당 등 부지면적 1만1,276㎡의 기존 공공청사 부지를 개발해 지상17층(지하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복합시설에는 청년층의 주거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지원시설(벤처오피스 등) 및 창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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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속되는 E형 간염 환자 증가세에 예방수칙 준수 등 주의 당부
경기도가 도내 ‘E형 간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주의와 감염 예방·관리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형 간염’은 지난해 7월 법정감염병 2급으로 지정됐다. 건강보험공단 청구자료 의무기록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연간 E형 간염 확진자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60명 수준이었으나 2018년 86명, 2019년 105명, 지난해 18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 및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사이트’에 따르면 도내 환자 수는 2016년 17명, 2017년 13명, 2018년 23명, 2019년 30명, 지난해 52명으로 최근 5년간 2017년을 제외하고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전국 환자 수의 22.8~28.6%를 차지했다.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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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까지 ‘농촌 지역 불법 소각 합동 점검단’ 운영
경기도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3월까지 농촌 지역 폐기물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한 합동 점검단을 운영한다. ‘농촌 지역 불법 소각 합동 점검단’은 도와 31개 시·군 농정, 환경, 산림 부서 담당 공무원 156명이 3인 1조 52개 점검반으로 구성된다. 농촌 지역의 영농부산물(벼, 보리,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과 과수 등의 생물성 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점검하고 예방을 위한 홍보·계도 활동을 병행한다. 위법행위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른 과태료도 부과한다. 2월에는 시·군 관할 내 중점관리구역을 대상으로 주 1회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농사 준비를 위해 영농폐기물 소각이 많아지는 3월에는 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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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영업자 56%, 개인 차량 랩핑 광고 원한다
현재 영업용 차량에 국한돼 있는 차량 랩핑 광고를 전체 차량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개인용 차량으로 확대해 자영업자에게 혜택이 될 수 있도록 옥외광고법을 개정하자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내 차에 광고를 한다고?!'를 발간하고 차량 랩핑 광고의 현황과 설문조사를 토대로 현행 옥외광고법 제도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과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대표적인 옥외 광고인 차량 랩핑 광고는 버스나 지하철 등의 교통수단 외부에 광고물을 부착하는 광고기법이다. 차량 랩핑 광고는 이동하는 광고판이자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장점이 있다. 국내의 차량 랩핑 광고는 버스나 택시, 트럭 등 영업용 차량에 국한되어 있는데, 이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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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각 장애인 22명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치료 비용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각장애인 22명을 선정해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한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은 일상 언어생활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에게 기능을 못 하는 달팽이관 대신 전자(전극)장치를 귀 속에 심어 청신경을 자극해 소리를 듣게 해 주는 수술이다. 보청기를 착용해도 청력에 도움이 되지 않고, 언어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끼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각장애인은 도에서 최대 600만원까지 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평균 수술 금액이 300~400만원이기 때문에 수술 후 지원 금액이 남을 경우에는 재활치료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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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전 컨설팅감사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찾아가는 상담창구’ 호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사전 컨설팅감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2017년 1월에도 ‘2016년 사전 컨설팅감사 운영’ 부문 최우수 단체로 선정된 바 있어 4년 만에 또 다시 대통령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 사전컨설팅감사란 공무원들이 감사에 대한 부담 없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고 컨설팅해주는 예방적 감사를 말한다. 도는 ▲사전 컨설팅감사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전담팀 구성 및 전문인력 확보 ▲인․허가 등 신청 민원인 이용대상 확대 ▲전용 홈페이지 및 밴드 개설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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