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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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600명 숙련건설 기능인력 양성할 훈련 기관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1년도 숙련건설 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건설 관련 훈련기관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경기도의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숙련건설 기능 인력의 양성과 건설현장 취업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모집은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에 따른 직업훈련기관 또는 2회 이상 공공일자리 건설 직종 훈련경험을 보유한 도내 비영리법인(단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신청마감일(2월 17일) 기준으로 훈련을 위한 자체 교육장과 실습 장비를 갖추고 있는 기관이어야 한다. 훈련기관으로 선정되면 올해 1,600여명의 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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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화재발생 5.3% 줄었다…전국 평균보다 더 감소
지난해 경기도 화재발생 감소율이 5.3%로 전국 화재발생 감소율 3.6%보다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2020년 경기지역에서 8,920건의 화재가 발생해 2019년 9,421건 대비 5.3%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 전국적으로는 3만8,659건의 화재가 발생해 2019년 4만103건 대비 3.6% 줄어들었다. 경기도 화재가 전국 화재의 23%를 차지하고 있어 전체 화재 4건 중 1건은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셈이다.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했지만 감소율을 보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같은 화재감소 원인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침체 영향과 지난해 여름 긴 장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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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청정 계곡·하천 불법 감시 ‘하천·계곡 지킴이’ 101명 모집
‘청정 하천·계곡 복원’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가 올 한해 하천불법감시 및 재발방지를 위한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로 활동할 기간제노동자 101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하천계곡 지킴이’는 관내 하천을 순찰하며 하천변 쓰레기 처리, 지장수목 제거 등 하천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하천 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 등 하천관리원의 업무보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지난 2020년 한 해 94명의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해 하천불법행위 8,858건을 적발·철거토록 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중점 감시하는 등 하천불법 근절에 큰 효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하천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활동 등을 병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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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드론과 현장감시반 활용 불법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코로나19로 올해 사업장 방문 대면점검을 최소화하고, 드론과 대기오염 현장 측정분석 감시반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 위주로 대기오염물질 점검을 한다. 점검 방식은 드론 항공촬영을 통해 비정상가동 운영 의심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필요 시 해당 사업장을 방문해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사업소는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채집해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미세먼지 원인물질은 현장에서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그 외 오염물질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시료분석을 의뢰하게 된다. 기존에는 드론을 활용해 의심업체만 지도·점검을 했지만 여기에 현장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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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및 특례 승인율 높인다
경기도가 올해 규제샌드박스 제도 활성화와 특례 승인율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업 지원방식을 다양화하고 공모를 통해 컨설팅 희망기업을 선정하기로 했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규제샌드박스란 신산업 및 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한 조건(기간, 장소 등)을 주어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시켜주는 제도를 말한다. 도는 지난 2019년 7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신청서 작성부터 사업화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지난 2년간 규제샌드박스 신속처리, 실증특례, 임시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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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기업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완화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2021년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일 기준 도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은 어디나 신청할 수 있다. 융자지원 대상 사업은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른 환경산업 육성사업과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사업 18종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35억원, 융자한도는 기업 당 10억 원 이내로 신청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다. 융자금리는 연 1.5%(고정금리)가 적용되며, 융자기간은 8년(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8개 취급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취급은행은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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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공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및 핵심사업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3개 분야(주제)로 ▲도심 속 테마골목 ▲체험·먹거리 연계 특화거리 ▲경기바다와 함께 즐기는 특화거리다. 사업대상지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이다. 핵심사업은 골목 투어상품, 체험 프로그램 등의 지역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말하며, 구체적인 사례로는 ▲골목 미식투어 및 요리체험 관광상품 개발·운영 ▲도자(공방) 체험 관광상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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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홍보 돕는 홍보서포터즈 ‘청년특급’ 2기 모집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발맞춰 ‘특급’ 홍보에 나설 청년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청년시민 주도의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정한 시장경제질서 확립을 위한 청년 서포터즈 ‘청년특급’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청년특급’ 2기는 만 19세부터 만 35세 이하 대학생 및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특급’은 이미지나 자체 제작 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으로 ‘배달특급’ 홍보에 나서게 된다. 더불어 청년특급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활동 독려를 위해 슬로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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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온라인 신청 창구 운영
전남 무안군이 관내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온라인 신청 창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군은 현재까지 버팀목자금 지급실적이 90%이나 관내 소상공인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를 운영하고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을 위해 별도의 창구를 마련해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온라인 신청을 돕고 있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업소로써 방역강화로 인해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성실하게 이행한 매출 감소 소상공인이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업종 소상공인은 300만원,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 연 매출 4억 원 이하이며 2019년 대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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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선관위, 설 명절 위법행위 예방 단속활동 강화
전남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정치인 등이 설 인사 명목의 명절 선물을 유권자에게 제공하는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4월 7일 전라남도의회의원보궐선거(순천시제1선거구)와 내년 양대 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입후보예정자 등의 택배 이용 선물 제공 등 기부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정당·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예비후보자·입후보예정자 등에게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주력하되,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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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준 전남도의원, 설 명절 맞아 나주시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남도의회 이민준 의원(더불어민주당ㆍ나주1)이 1일 설 명절을 맞아 나주시 다도면에 위치한 양로원과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감안해 입소자들과 대면하지 않고 시설 입구에서 위문품과 마음을 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의원은 짧은 방문을 아쉬워하면서도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경청하면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향한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이 의원은 “코로나19로 방역과 민생 문제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럴 때일수록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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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행주 전남도의원, 설 명절 앞두고 비대면 위문
전남도의회 문행주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1)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1일 화순 지역 장애인을 위한 민간 재활 시설 ‘하늘사랑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당초 시설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방문일정을 취소하고 유선으로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문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시설 후원 및 방문을 자제하는 등 이전보다 운영에 애로사항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취약계층 모두에게 훈훈한 설 명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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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수 전남도의원,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전남도의회 임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보성1)은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보성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임 의원은 보성 소망요양원을 비롯해 엘림요양원, 장애인 생활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상황과 시설운영의 어려움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챙기며 묵묵히 일하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임영수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설 방문이 제한되는 등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기 힘든 현 상황이 가슴 아프다”며 “이럴 때 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이 없는지 지역 사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임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20년 가까이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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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창극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 모색’ 학술세미나 개최
전남 무안군은 무안 창극(唱劇)의 전통과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사)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 주관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창극의 역사적 전개와 우리시대의 창극, 무안출신 명창 강용환의 생애와 예술활동 기록 검토, 창극의 문화콘텐츠 방안 연구라는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강용환 명인은 무안읍 교촌리에서 출생해 어전광대로 제수받아 고종의 아들인 의친왕의 장단스승이었으며, 최초의 창작창극인 최병두타령을 비롯해 춘향가와 심청가를 창극화 했다. 주제는 나승만 명예교수(목포대학교), 유영대 교수(고려대학교 교수, 국립창극단장역임), 백두산 교수(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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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교육혁신개발원, 제11차 학습법 특강 및 워크숍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교육혁신개발원은 온라인으로 제11차 뜨끔S 학습법 특강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제11차 학습법 특강은 2명의 학생을 목포대학교 또래 강사로 초빙해 “방구석 외국어 마스터”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총 163명이 수강했다. 첫 번째 발표자인 국어국문학과 안현경 학생은 “토익 한 달 만에 점수 상승 방법”이라는 주제로 실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토익 공부 방법 및 노하우들을 공유함으로써 참여 학생에게 도움을 줬다. 두 번째 발표자인 지적학과 김예은 학생은 “토익 올리기”라는 주제로 파트 별 토익 공부 방법에 대해 공유해 줬다. 학습법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또래 강사가 경험한 토익 노하우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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