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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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목재펠릿 난방시설 최대 280만원 지원
전남 곡성군이 군민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목재펠릿보일러와 난로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이 올해 총 4대의 목재펠릿 난방시설(보일러 또는 난로)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펠릿 보일러의 경우 1대당 금액은 400만원인데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설치금액의 70%인 280만원(자부담 1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펠릿난로는 1대당 150만원으로 최대 70%까지 지원받으면 105만원(자부담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단 사회복지시설은 기준액 이내(펠릿 보일러 280만원, 펠릿 난로 105만원)로 구입할 경우 자부담 없이 가능하다. 펠릿은 벌채나 고사목 등과 같이 산림 산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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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 수상
전남 강진군은 지난 29일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시상식 및 협약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말한다. 이번 포상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우수 지자체에 수여됐다. 강진군은 일자리종합안내센터 운영, 강진군 대표 관광 프로그램인 푸소(FU-SO)체험, 마을공동급식 운영, 여성 주체 마을기업(안풍빨래방) 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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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설 명절 대비 특별 방역점검 실시
전남 강진군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가 있는 음식점과 카페, 유흥시설 등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점 점검내용은 음식점 및 카페에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 작성 및 관리 등 기본 방역수칙부터 5인 이상 동반 입장 및 모임 금지, 밤 9시 이후 실내영업 중단 여부 등이다. 특히 카페는 2인 이상이 음료를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하는 추가된 방역지침 준수 여부도 확인한다. 유흥시설의 경우 경찰과 합동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적발된 방역 수칙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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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전남 순천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표준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설 연휴기간에도 직계가족을 포함해 5명부터 사적 모임이 금지되며, 숙박시설 객실수의 3분이 2 이내로 예약 제한, 식당·카페 오후9시 이후 집한제한 등의 특별방역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유지된다. 다만 집합금지 대상이었던 파티룸은 밤 9시 이후 운영중단으로 공연장·영화관은 사람 간 좌석 띄우기에서 동반자 외 좌석 한칸 띄우기로 완화된다. 정부는 이번 2주간 연장되는 방역조치를 재확산 양상이나 확진자 발생 추이를 1주간 지켜본 후 상황이 호전되면 방역조치 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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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식 목포시장,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현장 점검
김종식 목포시장이 지난 30일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가 설치된 목포실내체육관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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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추가 신청·접수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이 인기다.화순군이 임산부 80명을 지원하기로 하고 1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는데, 신청자가 몰리면서 1주일 만에 마감됐다.군은 지원 사업에 대한 수요가 많은 점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80명에서 200명으로 늘리고, 120명을 추가 모집한다.조기 마감으로 신청하지 못한 임산부들은 지금 신청하면 된다. 신청 순서대로(선착순 신청)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지원 신청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에서 하면 된다.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신청서와 함께 임신 출산 증빙서류(임신·출산확인서, 산모 수첩 등)와 주민등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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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 명절 맞이 로컬푸드 선물 특판전 진행
나주시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설 맞이 로컬푸드 선물세트 특판전’을 연다. 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특판전은 나주로컬푸드 직매장 빛가람점과 금남점에서 연휴 첫 날인 오는 2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대표 특산품인 나주 배를 비롯해 한라봉, 딸기, 더덕, 새싹인삼 등 산지 농산물과 흑마늘진액, 한과, 재래김세트 등 가공식품을 포함해 30여 종의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판전 기간 직매장에서 농·축산물, 가공품(수산물, 공산품 제외)을 구입한 전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의 20%(최대 1만원)를 할인받을 수 있는 소비 쿠폰이 지급된다. 오는 2월 6일부터 11일까지는 과일선물세트 구매 시 사은품으로 방역마스크(KF9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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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가족 포함 5인이상 모임 금지"
해남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방역의 고삐를 다시한번 조이고 있다. 해남군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명현관 군수)는 중앙대책본부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유지(2.1~2.14) 방침에 따라 안전한 설맞이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는 최근 4주간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으나 지난 10일간 미인가 교육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증가하면서 일평균 400명대로 진입했다. 군은 관내 미인가 교육시설은 없지만 전국적인 재확산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고, 설연휴 지역간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2단계 유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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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2.5단계까지 격상 검토"
광주광역시가 정부 방침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이용섭 광주시장은 31일 오후 광주시청 5층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월1일 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광주는 여전히 코로나19 최대 위기"라고 말하며 "요양병원, 비인가 합숙 교육시설과 교회에 이르기까지 밀집‧밀폐된 공간에서 다수가 밀접 접촉하면서 집단감염이 발생했고 교회는 다양한 직업군이 만나고 접촉하면서 지역사회 곳곳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핵심 방역조치도 그대로 유지 되며,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2주간은 직계가족 간 모임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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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인구증가 목표... 세부사업 추진
전남 광양시는 올해 인구증가를 목표로 인구정책을 투트랙 방향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광양시는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3년째인 올해 정책성 평가와 인구영향 검토를 통한 전문가 자문 등으로 시책 추진의 내실을 기하고, 광양형 특화 전략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이에 시는 전략별 인구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5대 과제 64개 사업을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분야별로 △생활하기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12개 사업)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돌봄체계 구축(20개 사업) △청년층 경제적 자립 지원(20개 사업)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 지속(8개 사업)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변화 대응(4개 사업) 등을 계획했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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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 한국관광 100선 선정
전남 목포시는 31일 목포해상케이블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다고 밝혔다.이번 '한국관광 100선'은 지난 2019~2020년에 선정된 관광지와 지자체 추천, 최대 방문 관광지를 대상으로 3차례 사전 심사와 관광학계,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목포해상케이블카는 이번에 최초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관광콘텐츠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해상케이블카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 2년간 게재되며, 한국관광 100선 홍보영상 제작에 자료로 활용되는 기회를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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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토부 주관 ‘교통문화지수평가’ 전남 1위
전남 순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남 1위, 전국 3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란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인구기준 4개 그룹으로 구분해 국민의 교통안전의식 및 문화수준을 조사해 지수화한 수치로, 이번 평가는 조사대상 인구 30만 미만의 4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이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시민들의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으로 지자체별 교통안전 실태와 교통사고 발생률, 교통안전 노력도를 평가(관측·설문·문헌조사)해 18개 항목을 계량화한 지표로 실시했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방향지시등 점등률, 안전띠 착용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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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관리 강화 나선다
전남 순천시가 유기견 동물보호센터를 통한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개선에도 적극 나선다. 순천시는 최근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 내의 유기견 사고와 동물병원의 유기견 고통사 등 불법행위 의혹사건 같은 일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수용공간을 개선·확장해 분산수용할 계획이며, CCTV를 설치해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공격성이 강한 개체를 가려내 분리수용 등의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보호소 내 다른개체에 의한 사망사고가 관리시스템 상 자연사로 구분돼 소유자가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시스템 처리유형에 사고사 등을 추가해 다양화 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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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설 명절 장사시설 맞춤형 방역 추진
전남 무안군은 설 연휴기간 추모객과 성묘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장사시설 맞춤형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군은 추모객 사전 총량예약제를 실시해 비대면 추모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실내 봉안시설 제례실과 유가족 휴게실을 폐쇄조치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를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또한 연휴 동안 공원묘지 주 출입구에 발열체크 전담요원을 배치해 감염병 증상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최소 인원 고향방문, 머무는 시간 줄이기, 미리 성묘하기 실천을 당부드린다”며“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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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증유물 수증평가 실시
전남 고흥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해 기증해주신 소중한 기증유물 100여점에 대한'기증유물 수증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 따르면 지난해 기증된 유물은 삼국시대 토기부터 근현대생활민속 유물까지 시대를 막론하고 다양한 유물들이 기증 관련분야 전문가들에 의해 진위와 전시가능 여부, 학술적 가치 등 다방면에서 평가검증을 거쳤다. 평가를 통해 드러난 대표유물은 토지매매증서, 축산업, 어업허가신청서, 도자기로 제작한 희준(犧尊)편 등 당시 고흥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수의 유물들이 확인됐다. 이들 자료는 고흥군민들의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료들로서 고흥분청문화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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