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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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전남 강진군은 이승옥 강진군수가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겨울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홍보하는 SNS 캠페인이다. 이승옥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소화기와 화재감지기의 설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승옥 군수은 다음 주자로 부산광역시 금정구청장 정미영,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 박준희,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 등 3명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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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신안축협, 신안군장학재단 장학기금 3000만원 기탁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 조합장과 임원들은 25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문만식 조합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한 해였지만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기탁취지를 밝혔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2016년도부터 장학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9500여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후원했다. 박우량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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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난해 수해복구 공정·투명하게 추진
전남 구례군이 지난해 수해복구 추진상황을 상세히 지역주민에게 알려 투명성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5일 “2020 수해복구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는 설명자료를 제작해 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된 수해를 복구하기 위해 정부 및 기관단체 지원금 3657억원을 투입해 사유시설 지원 및 공공시설을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사상 최악의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례주민의 생계 및 재산상의 피해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며, 집중호우에 의한 공공시설, 도로, 교량 등 공공의 안전과 생활불편을 야기하는 시설의 안전한 복구와 향후 예방 필요성을 주장했다. 추진방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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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수'·'납품 농가' 연평균 50%↑
경기도 내 로컬푸드 직매장 수가 최근 6년간 48.2% 증가하고, 납품 농가는 50.8%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사업의 질적 개선을 위한 보고서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경기도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 방안 연구'를 발간하고 경기도 로컬푸드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환경 부문 다원적 가치 실현, ▲농업소득 증대와 연관산업 일자리 창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안전한 먹거리 생산 등이 가능해진다고 전망했다. ‘로컬푸드’는 원거리 수송과 복잡한 유통단계를 생략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우선 소비하는 소비체계를 의미한다. 대량유통이 힘든 중소농은 로컬푸드를 통해 판로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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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상담사례 분석' 결과
“사람들이 많이 있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숨을 쉬기가 어렵고, 숨이 멈춰 죽을 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들어요.”출퇴근으로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김연정씨(수원시 권선구·가명·33)는 코로나19 이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수화되는 등 생활의 많은 변화를 경험하면서 불안과 공포감을 호소하고 있다. 그럴 때마다 마스크를 벗을 순 없으니 어느 순간부터 머리카락을 뽑으며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고 한다. 마스크를 쓴 뒤로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도 힘들어졌지만 병원에 가기가 꺼려졌던 김 씨는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정신건강위기상담을 통해서야 이런 사정을 털어놓았다.박창수씨(용인시 기흥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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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농산업가공지원센터 딸기가공품 인기
전남 강진군이 운영하는 농산업가공지원센터에서 만든 딸기가공품이 수도권 제과업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진 농산업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다산명작협동조합이 제조한 딸기잼과 딸기청은 일조량이 많은 강진에서 자란 당도가 높은 딸기를 원료로 직접 가공·유통에 참여해 딸기 함량을 높이고 과육이 살아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작년 1월 프렌차이즈 프랜차이즈 업체인 카페 브레댄코와 MOU를 체결하고, 전국 60여 개 매장에 매월 800kg 이상 납품하고 있다. 또 신라명과와 제과 명장 김영모과자점 등 여러 업체에서도 납품을 의뢰하고 있어 강진의 대표적 특산품인 딸기의 새로운 소비처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승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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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쌀귀리 2품종 '대양·조양' 통상실시권 계약
전남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쌀귀리 품종인 ‘대양’과 ‘조양’의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상실시권은 타인이 권리자의 허락을 얻어 일정범위 내에서 대상 품종을 생산, 판매, 양도, 증식 등의 행위를 할 수 있는 권한이다. 이번에 계약한 ‘조양’은 기존 육성 품종인 선양에 비해 탈부율이 높고 수량은 38%나 많은 다수성 품종이다. 특히 출수기와 성숙기가 빠른 조숙종으로 이모작 월동작물로 선호 받아 강진에서 대중적으로 재배하고 있다. ‘대양’은 치매 예방 물질인 Avn-C 성분이 조양에 비해 11.9배 많은 것으로 연구돼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는 품종이다. ‘조양’에 비해 출수기가 늦어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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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 활동 재개…거리두기 단계별 운영
경기도가 전문가들이 입주 전 신축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이 알기 어려운 전기·설비·소방 등 전문적인 분야의 하자와 부실시공을 꼼꼼히 점검하는 ‘공동주택 품질검수’를 사회적거리두기 정책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라 대면 현장점검이 어려워지자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예정됐던 ‘사용검사 전’ 품질검수의 모든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1단계로 완화되면 현행과 같이 방역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사용검사 전’과 ‘골조공사 중’ 품질검수 실시 ▲1.5단계 시 건축·조경·전기(통신)·기계설비·소방 5개 분야의 현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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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대응감시단, 활동 2개월…온라인 불법 영상·게시물 550건 적발·116건 삭제
경기도가 운영중인 ‘디지털성범죄 대응감시단’이 활동 시작 2개월 만에 온라인 불법 영상·게시물 550건을 적발해 수상 당국에 신고한 결과 116건을 삭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대응감시단’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디지털 기록 삭제 지원, 모니터링 전담 조직으로 지난해 10월 12명으로 구성돼 활동을 시작했다. 감시단은 12월까지 2개월 간 활동하며 포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상에 유포된 불법촬영물, 성착취물, 성적 사진 합성물, 성매매 알선 게시물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그 결과 550건의 유해 영상·게시물을 적발해 경찰청사이버안전국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 신고하고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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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내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접수
전남 보성군은 다음달 17일까지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올해 사업 신청 분야는 농촌, 농업, 식량, 축산, 식품, 유통, 원예 등 7개 분야 125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사업 종사자 등이다. 2022년 분야별 주요사업은 농촌분야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 등이다. 농업분야에서는 △농업용수 수질개선사업, △유기질비료 지원 등이 있다. 식량분야에서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라이랩 설치‧운영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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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유통기한 경과·원산지 표시 위반' 등 배달음식 전문점 불법행위 수사
경기도가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배달음식 전문점의 위생관리 실태와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여부 등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에 들어간다.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 자료에 따르면 배달음식 시장 규모는 2017년 2조7천억 원에서 2019년 9조7천억 원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배달음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식품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서 이번 광역수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수사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 중 인터넷 로드뷰 조회 등을 통해 배달 비중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는 업체 등 600여 곳이다.주요 수사내용은 ▲원재료에 대한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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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전남 고흥군은 25일 '민선 7기'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송귀근 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과단소장이 참석해 군정 주요 현안사업 중 50건을 선별해 사업들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이날 점검한 주요 사업들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어촌뉴딜 300 ▲ 고흥만 방조제일원 관광자원화 사업 ▲고흥노인건강복지타운 건립 ▲도양 실내수영장 및 힐링 해수탕 건립 ▲청년 농촌 보금자리조성 ▲권역단위 거점 개발사업 ▲팔영대교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등으로 지역성장, 관광, 복지,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로 이뤄졌다.송 군수는 “2019년과 2020년 2년 동안 확보한 국비와 도비가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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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83%,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명령 “잘했다”
경기도민 열 명 가운데 여덟 명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에 대해 ‘잘했다’고 응답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지난 16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제안해 전국으로 확대된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에 대해 ‘잘한 조치다’라는 응답이 83%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사에서 ‘잘한 조치다’라는 응답은 성, 연령, 직업 등에 관계없이 고루 높았다. 특히 이 조치로 타격이 우려되는 자영업 계층에서도 ‘잘한 조치다’라는 응답이 76%로 높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다음 달부터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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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기술이전 창업지원사업’ 대폭 개편…지식재산 기반 창업 ‘방점’
경기도가 올해 경기테크노파크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우수 기술을 도내 유망 스타트업에게 이전해 사업화를 꾀하는 ‘기술이전 창업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술이전 창업지원사업’은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은 매우 높은 기술을 가진 대학 및 연구소, 공공기관과 원천기술이 없는 유망 예비 창업자들 사이의 기술이전을 지원해 ‘성공 창업’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창업환경 조성 차원에서 지식재산(IP)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청년창업자들의 창업성공 및 생존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 기술이전 창업지원, ▲ IP기반 청년창업지원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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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노후된 일반음식점 시설개선지원사업 신청접수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로 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이용객 편의 증진 및 쾌적한 음식 문화 이미지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신청 마감일 기준 관내에 영업신고 6개월이 지난 일반 음식점으로 영업자 주소가 영암군에 있어야 하며, 최근 1년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일이 없어야 한다. 이번 시설개선지원사업은 입식테이블을 교체하거나 화장실·주방시설개선, 저온저장고 설치 등 음식점 내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는 지원사업이다. 사업비는 군비 5000만원으로 영업자가 시설개선 자금의 50%이상 부담하는 조건으로 진행되며, 업소당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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