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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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단’ 효과적 방안 위한 실무회의 개최
경기도는 지난 22일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 추진 태스크포스(T/F) 3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시범지구로 검토 중인 연천BIX와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 대상 입주 수요조사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계획을 논의했다. 향후 태스크포스는 경기도에 적합한 임대공급방식과 운영관리방안을 도출하고 추가적인 임대수요를 발굴하기 위한 용역을 오는 3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시, 연천군,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태스크포스 참여 기관들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시범지구를 대상으로 한 임대공급을 연내에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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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배달특급’ 28개 지역으로 서비스 확대…홈페이지서 가맹점 모집
이재명표 공공 배달앱 ‘배달특급’이 시범지역을 넘어 더 많은 소비자·소상공인을 찾아가기 위해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배달특급’의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2월 말 포천시를 시작으로 3월 수원시와 김포시 등 5개 지자체 등 시범지역을 포함해 총 28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경기도와 수원시·용인시·김포시·이천시·포천시·양평군·연천군 그리고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경기도주식회사는 김포와 수원, 이천, 양평과 포천, 연천 지역에서 가맹 신청을 받고 있다. ‘배달특급’ 가맹을 희망하는 업주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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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근로감독권한 지방정부와 공유해야”…협력모델 등 제도화 잰걸음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근로감독권한 공유에 박차를 가한다. 경기도는 올해 1월부터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지방정부 근로감독권한 공유 협력모델 도입 및 효과성 연구용역’을 추진, 구체적인 협력모델 개발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참사 등 노동현장에서의 희생이 계속 반복되고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구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근로감독권’을 바탕으로 형사책임을 엄정히 부과하고 징벌해야 한다. 그럼에도 근로감독관의 업무가 광범위하고 수가 부족해 전국의 모든 사업장을 세심하게 살피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 만큼, 보다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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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지난해 심정지 환자 598명 살렸다…'전국 최고 수준'
경기도 119구급대가 지난해 코로나19로 구급 출동건수가 줄어든 가운데 심정지 환자 598명을 소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구급활동 통계분석’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경기도 119구급대는 지난해 63만6,131건 출동해 37만1,522명의 환자를 이송했다. 이를 환산하면 1일평균 1,743건 출동해 1,018명을 이송한 것으로, 지난 2019년과 비교해 출동건수는 5.9%(3만9,855건), 이송인원은 14%(6만636건) 감소한 수치다.감소 원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고 병원 방문을 기피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다만 전반적인 구급 건수 감소 속에서도 심정지 환자(7,277명)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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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행복마을관리소, 48곳→76곳으로 확대…생활밀착사업과 연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현재 30개 시군 48곳에서 운영 중인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를 올해 76곳으로 확대하고 도민의 삶과 밀접한 7개 분야 정책사업과 연계해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 주민생활 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곳으로 구도심 지역의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휴공간 등에 조성하는 일종의 마을관리소다. 즉각적․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공공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다. 도는 지난해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대면․비접촉서비스 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에게 제공했고, 올해 행복마을관리소를 기존 48곳에서 신규로 28곳을 더 설치해 76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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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정보 8,732건 삭제 2차피해 예방
경기도 사이버감시단이 공개 기간이 지난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정보 8,732건이 인터넷 게시물에 있는 것을 탐지하고 삭제 및 신고 조치했다. 확진자의 사생활 침해와 동선에 포함된 업소의 2차 피해를 방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지나면 이동 경로를 삭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기간이 지난 이후에도 동선 정보가 인터넷 상에 여전히 남아 있어 확진자와 관련 업소의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도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으로 모니터링 요원 10명을 선발해 ‘경기도 사이버 감시단’을 꾸렸다. 이들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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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분야 성평등 지수 큰폭 상승…지역 성평등지수 2년 연속 중상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여성가족부에서 매년 측정‧발표하는 ‘지역 성평등지수’에서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중상위권인 레벨2 지역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하게 하기 위해 매년 지역의 성평등 정도를 조사해 그 전년도 지역성평등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통상 매년 말 발표를 하는 데 올해는 발표가 늦어졌다. 지역 성평등지수는 남성 수준 대비 여성 수준을 볼 수 있는 지표로 ▲성평등한 사회참여 ▲여성의 인권‧복지 ▲성평등 의식·문화 등 3개 영역, 8개 세부 분야로 나눠 측정되며,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의 성평등 수준을 상위지역(레벨1)‧중상위지역(레벨2)‧중하위지역(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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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도서관 등 87곳에 ‘그린커튼’ 조성…축구장 2개 면적 녹지조성 효과
경기도가 올해 도내 관공서, 학교, 도서관, 임대주택 단지 등 87곳을 대상으로 ‘그린커튼(Green Curtain)’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린커튼은 건축물 또는 구조물 외벽에 덩굴식물을 덮어 여름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벽면녹화 공법이다. 좁은 공간을 이용해 에너지 절약, 미세먼지 저감, 도심 열섬현상 완화, 경관 개선 등의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가성비’ 좋은 도심녹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형 정책마켓’에서 대상을 수상한 수원시 정책을 도 전역에 확대 조성하는 것으로, 도와 시⸱군 간의 정책 소통을 강화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경기도는 오는 4월부터 학교 13곳, 도서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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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풍요로운 경기바다 조성’에 올 273억 투입…바다목장 등 조성
경기도가 올해 풍도에 바다목장을 조성하고 넙치, 뱀장어, 황복 등 수산종자 3,351만 마리를 방류한다. 자원고갈 방지와 공정 어업질서 확립을 위한 불법어업 단속도 연중 실시한다. 25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도는 ‘풍요로운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올해 ▲어린물고기 방류 등 수산자원조성 ▲갯벌어장 및 양식장 지원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 ▲불법어업 근절을 통한 수산자원 보호 등 4개 중점 분야에 273억 원을 투입한다. 분야별 추진 내용을 보면 먼저 도는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52억을 투입해 인공어초어장, 바다목장 등 서식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어린물고기 13종 3,351만 마리를 방류한다. 서해 특화어종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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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생활 밀접 민생분야 불법·불공정행위 집중 수사한다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25일 ‘2021년 수사 기본방향 및 분야별 주요 수사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기본방향은 ‘도민 요구를 반영한 민생분야 불법·불공정행위 집중 수사’로 ▲폐기물 등 환경분야 중점수사(지난해 9월 여론조사 결과 단속필요 1순위) ▲하천·계곡, 바다, 먹거리 안전, 동물보호 등 도민관심 분야 수사 강화 ▲산지 무단 훼손행위 등 민선7기 신규 직무 분야에 대한 선제적 단속 등이다. 특사경은 수사 내용에 따라 환경·폐기물, 먹거리 안전, 자연보호, 생명존중, 생활안전 5대 분야로 나눠 지역과 시기를 고려한 체계적 수사를 진행한다.첫 번째로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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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유시문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전남 구례군의회는 유시문 의장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유시문 의장은 군의회 의장실에서‘군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구례군의회가 펼쳐나가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구례군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시대 실현 각오를 다졌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계획 등 자치분권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처음 시작했다. 이날 유시문 의장은 “중앙정부의 권한이 지방정부에 분산될 때 지방에도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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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악취·미세먼지 '환경 감시체계' 구축
전남 보성군은 지난 22일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악취․미세먼지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민간감시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운영되는 악취․미세먼지 민간감시원은 축사, 사업장, 공사장 및 불법소각 등 악취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발생원에 대해 불법 과다배출 예방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상시감시 및 단속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다.지난해 12월 민간감시원 채용공고를 통해 2명을 선정해 올해 1월부터 악취 및 대기배출 사업장을 수시로 순찰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공사장 비산먼지와 불법소각도 감시함으로써 악취와 미세먼지 저감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도 제2차 미세먼지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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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기계 임대료 감면…6월말까지 연장
전남 진도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부족과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부담을 덜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진도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51종 774대 농기계 대여가 가능하며, 오는 6월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5000대를 임대하고, 1억원의 임대료 감면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했다.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임대료 감면 연장으로 영농에 도움이돼 지역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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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전남 목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의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점검에 나선다.점검대상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10개소, 영화관 등 문화 및 집회시설 5개소 등 총 15개소이며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와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비상연락망 구축 및 정비실태,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ㆍ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소화설비(소화기 등) 비치 및 상태, 전기설비 및 화기 취급시설 점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핵심 방역수칙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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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 모집
전남 광양시가 관광산업을 시 핵심동력으로 삼고 관광도시 이미지 확산에 더욱 주력하기 위해 참신한 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시는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광양투어’의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는 광양의 역사, 명소, 축제, 맛집 등 광양 관광자원을 감성 넘치는 콘텐츠로 제작한다.공고일 현재 지역 내 주소를 두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며, 일러스트 및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활용이 능숙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5명 이내로 오는 29일까지 최종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오는 2월부터 공식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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