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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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산림조합, 인천시에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2000만원 기탁
인천시가 인천산림조합 최수룡 조합장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참여를 위해 자발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박인서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최수룡 인천산림조합장을 비롯해 이정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천산림조합은 그 간 산림사업 및 금융업무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연말연시를 맞아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더 힘겨운 겨울을 보낼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북극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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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국립 한국정원문화원’ 건립 위한 업무협약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산림청, 전라남도, 한국수목원관리원과 지난 18일 ‘국립 한국정원문화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담양리조트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박종호 산림청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한국수목원관리원 김용하 이사장, 이개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등이 참석해 국립 한국정원문화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실질적 업무협력과 지원체계 구축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에는 ▲건립ㆍ운영 사업비 확보 ▲인허가 등 행정절차 추진 ▲인력지원 ▲건립 부지 매각ㆍ매입 절차 신속이행 ▲부대시설 조성계획 수립 및 사용허가 등을 담고 있다. 국립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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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 대출이자 지원대상 확대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올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요건을 완화해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더 많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에 지원하기 위해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이었던 다자녀가정 자격 기준을 2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존 3천만 원 이상이었던 대출금액 기준 한도를 없애고 3천만 원 미만까지 월정액을 지급한다. 세부 지원대상 요건으로는 전세거주 목적으로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으로 신청 당시 부부 모두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야 하며 가구원(부부, 자녀)이 모두 관내 전세주택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신혼부부 조건은 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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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지역감염 4명 추가 발생…지역사회 전파 차단
전라남도는 지난 18일 밤사이 영광 1명, 영암 3명 등 코로나19 지역감염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로써 전남지역 확진자는 총 669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감염 확진자는 609명이다.영광에 거주중인 전남 666번 확진자는 자녀인 전남 654번과 접촉해 자가 격리중 확진 판정받았다.영암에선 어린이집에서 근무중인 전남 665번 확진자의 접촉자 전수 검사를 통해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전남 665번이 근무한 영암 소재 어린이집에 대해 원생과 교사, 가족 등 70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 각 1명, 교사의 배우자가 확진돼 전남 667번부터 669번으로 분류됐다.전라남도 즉각대응팀과 영암군 신속대응팀은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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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년도 자체감사 기본계획 발표…"적극행정·현장지원 중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시대 학교의 자율권을 보장하고 책임행정을 확산시켜 광주 미래교육을 뒷받침하기 위한 2021년도 자체감사 기본계획을 각 기관 및 학교에 지난 15일 안내했다.1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자체감사 계획은 ‘자율과 책임으로 청렴한 광주교육 구현’을 목표로 ▲교육활동 중심 학교현장 지원감사 ▲감사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전략 감사 ▲신뢰받는 광주교육을 지원하는 청렴 감사 ▲교육가족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감사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 시교육청은 유·초등학교 4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자율감사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휘국 교육감은 2021년 신년사에서 학교자치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학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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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역 재배 '한라봉·레드향·천혜향' 등 본격 출하
청정지역인 완도에서 재배되는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이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완도에서는 총 3.8ha에서 만감류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25톤을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한 완도는 다른 지역보다 겨울철 기온이 따뜻해 시설하우스 난방비 절감 효과가 높아 아열대 과수 재배에 적합한 지역이다. 특히 완도에서 생산된 만감류는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완도군 농업기술센터는 만감류 재배 농가를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당도와 산도를 관리해 왔으며, 당도는 13브릭스 이상, 산도는 1.1% 이하의 고품질 과실을 재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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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공직기강 확립 위한 복무관리 특별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월 14일까지 4주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관리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지난 18일 오전 복무관리 확립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후 전 직원 대상 출근길 불시 음주(숙취) 운전 점검에 나섰다.완도해경은 정기인사철과 설 연휴 어수선한 분위기에 강화된 복무관리 지침을 시행하며 △코로나19 대응지침 철저 준수 △출근길 숙취운전 불시 단속 △비상상황 발생 대비 장비관리·긴급 대응태세 유지 실태 △설연휴 대비 다중이용선박 등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 유지를 중점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완도해경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와 정기인사철, 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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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대한적십자사와 ‘사랑 나눔 헌혈 행사’ 개최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오는 27일 화순군청 의회동 4층 대회의실과 행복민원과 앞 이동 헌혈 차량에서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헌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현재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외출과 단체 헌혈이 줄어 혈액 보유량이 위기상황에 있어 군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필요하다.헌혈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16세~69세 이하)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현장에서 사전 검사를 통해 헌혈 적합자로 판정된 경우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이후 응급 혈액 부족 사태가 계속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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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업인을 위한 친환경 해충방제 도입
인천시가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페로몬을 이용한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로몬 성분을 묻힌 해충포획기(트랩)를 설치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을 포획하여 개체 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화학성분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특정 해충을 선별해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를 활용해 방제를 실시한 농가에서는 “농산물 생산에 있어 해충방제에 어려움을 겪는데, 페르몬을 이용하여 방제하기에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제격”이라 말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작물별 병해충 예측모형 및 문자발송 서비스로 경영비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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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택배 산업 불공정관행 특별 제보... 75건 신고 접수 "엄중 조치"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20.11.12)의 후속조치로 택배산업 내 불공정 사례에 대한 특별제보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75건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주요 불공정 유형으로는 수수료 편취·지연지급, 영업점의 비용 전가, 부당한 업무지시, 택배 분실·훼손 책임 일방적 전가, 부당한 계약해지, 노조활동 불이익 등이 있었다. 공정위는 제보된 내용의 사실관계를 파악해 위법사항이 밝혀질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하고, 택배사에도 유형별 불공정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을 요구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불공정 관행‧계약을 사전에 차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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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1년 중대재해 Zero화 달성’ 선포식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해 전사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무사고·무재해 달성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2021년 중대재해 Zero화 달성’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작년 4월 취임 당시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경영’을 첫 번째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뜻을 밝힌바 있다. 이를 위해 작년 8월 전담 조직인 안전혁신처를 신설하고 전국에 안전관련 전담인력을 증원하였으며,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우수업체에 공사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관련 규정과 매뉴얼을 정비해 안전경영 체계의 기틀을 마련했다.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선포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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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21년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정기평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설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정기평가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평가대상은 2019년 12월 31일까지 지정 받고 시설급여를 제공하는 총 5,246개소이며, 시설의 기관운영, 감염예방 등 안전 및 환경,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의 과정‧결과 등을 시설 규모에 따라 최대 50개 평가지표를 통해 평가한다.올해 시설급여 평가부터는 ‘장기요양기관 평가 방법 등에 관한 고시’ 개정(’20.12.17)으로 거짓이나 그 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평가받은 것이 의심되는 기관에 대해 재평가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부정한 방법으로 평가받은 기관에 대한 평가등급을 조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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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애인 콜택시 증차 및 노후차량 교체
인천시가 장애인 콜택시 이용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증차 및 노후차량 교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와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하는 인천교통공사는 올 상반기 중 장애인 콜택시 24대를 증차하고, 노후차량 18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이로써 인천의 장애인 콜택시는 총 169대로 늘어나, 승차 대기 시간이 기존보다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매년 장애인 콜택시를 증차하고, 지난 2019년부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콜택시 호출은 물론 현재 대기중인 접수자수 확인·본인의 최근 이용내역 등을 확인·재접수 기능 등을 제공해 이용자 편의를 대폭 개선해 왔다. 장애인 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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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유산 비대면 라이브 관람 서비스 개시
인천시가 인천시 문화유산을 활용한 신개념 비대면 라이브 관람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문화유산 활용정책 1호 공간이자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 공간인 제물포구락부(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17호)의 '엘리자베스 키스의 올드 코리아' 전시회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10시, 11시 두 차례 예약제로 진행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키스 올드코리아' 전시회는 일제 강점기 한국의 풍경과 인물을 소재로 많은 작품을 남긴 영국 출신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40점을 골라 특별전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전시중이며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제물포구락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으며 VR관람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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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어린이보호구역, 법 따로 현실 따로”…경기도 "73.9% 개선 시급"
지난해 3월 ‘도로교통법 시행령(일명 민식이법)’이 개정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기도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의 관리 실태를 살핀 결과, 73.9% 가량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과태료 약 34억 원을 과소 부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권순신 감사담당관은 19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보호구역 관리실태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둔 이번 특정감사는 시민감사관 10명과 합동으로 지난해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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