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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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신청·접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과수 농가들의 생산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은 원예작물분야특화작물육성사업, 원예작물인프라구축사업, 고품질과수생산장비지원사업 등 9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21억 600만원이다. 원예특작분야 특화작물육성사업은 고소득 창출이 기대되는 품목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미니밤호박, 목이버섯, 멜론 등을 지원했다.원예작물인프라구축사업은 주로 단동하우스만 지원해오다 올해부터는 2중하우스, 양액시설, 토경관비시설, 연동·광폭하우스로 대상을 확대해 농가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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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연근으로 만든 연잎전병과자’ 눈길
전남 강진군이 연근을 이용해 만든 연잎전병과자가 설 명절 선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꽃의 은은한 향기와 자연의 맛을 그대로 담은 연잎전병과자는 두께가 얇아 아주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물 속 불로초’라고도 불리는 연근은 다량의 칼륨을 함유해 나트륨 배출을 도와 고혈압 환자에게 특히 좋은 뿌리채소다. 또한 연근 100g당 비타민C 함유량이 57mg으로 레몬 한 개 함유량인 70mg과 맞먹는 정도의 비타민C가 들어있어 빈혈 예방 및 피로회복에 좋다. 특히 혈액순환, 해독효과,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연근은 가공식품 원료로 손색이 없다.또한 부담없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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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착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8일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비 74억 9000만원을 투입해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사업을 진행하며, 무안군 505명,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483명, 대한노인회 전남도연합회 347명, 종합사회복지관 230명, 무안시니어클럽 493명으로 총 2058명을 모집해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일자리 시작 전 안전수칙 교육,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워크북을 활용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일자리 현장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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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마을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추진
전남 영암군은 11개 읍·면 마을별로“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봄철 산불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읍면 소재 각 마을이 참여(주민 전체 사전동의)해 서약서 양식에 따라 마을대표가 직접 서명을 통해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활동이다. 17일 영암군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따른 건조일수 증가 및 매년 관행적 무단소각으로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및 농산폐기물 등의 불법소각이 산불발생요인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기존 논·밭두렁 및 산림연접지에서 불법소각이 발생 후 실화자에게 규제, 과태료 등을 징구했지만,“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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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이'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치분권 2.0 시대 시민이 중심되는 새로운 미래 목포시가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라고 기재된 피켓 사진을 게재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돼 자치분권 2.0 시대가 열렸다. 지방자치가 더욱 성장하며, 자치분권을 통해 시민의 꿈이 실현되기를 희망한다"면서"시민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미래, 목포시가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과 권오봉 여수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전동평 영암군수, 이동진 진도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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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맞춤형 서비스 지원
전남 보성군은 생계·주거·의료 위기 가구를 찾아 혈압·혈당 체크 봉사를 실시하고, 현장 방문 조사를 벌교읍 맞춤형복지계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17일 보성군에 따르면 벌교읍 맞춤형복지계는 한파와 코로나19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긴급 위기가구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 조사에 나간 벌교읍 관계자는 “이번 겨울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복지 소외 계층, 취약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가 인적 안전망이 되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대상자별 사례관리를 통해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복지, 노인,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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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어민 공익수당 올해부터 세대원 직업 안 따지고 지급
전남 곡성군은 다음달 10일까지 2021년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농어민공익수당은 상반기 4월, 하반기 10월로 나눠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이 지급된다. 지역활성화를 위해 전액 곡성심청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대상은 농어업 또는 임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로서 2019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전남도내에 살면서 농어업에 종사했어야 한다. 주목할 점은 올해부터는 세대원의 직업과 관계없이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이라면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과 세대를 같이하는 농어민들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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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무안사랑상품권 지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한 납세자 112명을 선정해 상품권을 지급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최근 3년간 체납사실이 없는 지방세 정기분 납기내 납부자를 대상으로 표준지방세시스템 프로그램 전산 추첨을 통해 상품권 지급 대상자를 선정했다.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문과 함께 무안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했다.또한 지방세 성실납부 실적 등을 평가해 읍면별 1마을씩 9개 세정 우수마을을 선정해 마을당 1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준 군민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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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금호동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전남 광양시는 금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5일 정기회의를 열고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개최된 이 날 회의는 김길용 전남도의회 의원과 최한국 광양시의회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새로 구성된 주민자치위원회의 출발을 축하했다.금호동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위촉직 위원 18명을 포함해 총 25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자치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사항, 주민 문화·복지·편익 증진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한다. 위촉장 전달로 시작된 회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상황 보고 이후 주민자치위원회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주민자치위원장은 참석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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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월 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
전남 광양시가 걷기 활성화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2021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개발업체 스왈라비(주)와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워크온에 광양시 공식 걷기 커뮤니티를 개설해 읍·면·동별 주민 가입을 유도하며, 지역 내 걷기 좋은 길과 관광코스를 등록하고, 다양한 걷기 챌린지와 이벤트를 통해 걷기 목표 달성자에 대한 보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참여자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올해도 계속되는 2021년 1월 걷기 챌린지는 지난 15일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매월 일정 기간 목표걸음 수를 정하고, 달성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걷기 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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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콤달콤' 영양 풍부한 영암딸기 수확 한창
전남 영암군은 천혜의 환경에서 정성껏 가꾼 새콤달콤하고 영양도 풍부한 영암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과거 딸기의 제철은 봄이었지만 최근 겨울철에도 수확량이 많은 우수한 국산 품종의 개발과 농가보급 확대로 겨울철 가장 맛있는 제철 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영암딸기는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일조량 등 작물재배 최적의 환경에서 총 8농가가 4ha면적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귀농인 등 젊은층 위주로 딸기재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딸기 재배 면적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암딸기는 친환경자재 사용 및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통해 안정성과 품질이 검증돼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암의 딸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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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한파에 작은섬 방문 복지서비스 ··· 주민 감동
“워메워메 시상에 어짜쓰까! 이렇게 추운디 배타고 직접 여기까지 왔는가~ 안죽고 살아 논께 이렇게 좋은세상 보네, 고맙고 감사해” 작은섬 선도주민들이 사회복지전달 공무원들을 반기는 인사말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서 선도주민들이 지도읍사무소를 방문하려면 선도에서 무안 신월항까지 배를 타고 20여분, 신월항에서 다시 차량으로 1시간 정도 달려야 지도읍사무소에 도착해서 일을 볼 수가 있다. 17일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본인의 소득 및 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신안 지도읍은 겨울철 한파에 작은섬인 선도·어의도에서 지도읍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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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젊은 고향 청년들’ 이웃사랑 릴레이 기부 100번째 동참
전남 강진군 도암면 행복천사 모금운동이 지난해 1월 이후 2년 만에 100번째 기부 천사를 만났다. 17일 도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도암면 청년농업인들의 모임인 도암청춘영농회에서 행복천사 모금운동에 참여하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 2017년에 발족한 도암청춘영농회는 도암면에 거주하는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정보의 상호 교류와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통해 농업으로 행복을 찾고자 만든 순수 청년농업인 모임이다. 대부분의 회원이 어릴 적부터 도암에서 거주하며 농사와 축산업, 원예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모화와 전문화를 통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청년농업인들이다. 청춘영농회 윤효석 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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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182억 원 달성
전남 무안군 (군수 김산)은 지난해 지역농특산물 온·오프라인 매출 182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인 124억 원에 비해 46% 증가한 액수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각종 지역축제 취소와 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판매와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에 힘쓴 결과다. 군은 지난해 농수산물 판매를 위해 비대면 유통채널을 구축해 우체국 쇼핑몰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서울 상생상회와 협력해 라이브커머스로 생방송을 진행하는 등 언택트 소비 확산에 발빠르게 대처했다. 또한 금년에 사업비 7억 7000만원을 투입해 오픈마켓, 네이버쇼핑라이브 온라인 프로모션, 대형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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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확대...사전 예방 중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선제검사 등 검사 수 확대를 통해 감염자를 조기에 찾아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시는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확대, 시청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등으로 이달에만 10만1722건의 검사를 마쳤다. 17일 기준 총 41만4537건의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해 145만 광주시 인구 대비 약 29%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총 확진자는 1439명으로 확진율은 0.34%이다.시는 최근 요양시설·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급증함에 따라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검사를 확대했다. 특히, 시설 종사자에 대한 주기적 선제검사로 외부 감염원을 차단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지난 8일부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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