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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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코로나 확진자 발생 긴급 담화문 발표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는 16일 지역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긴급 담화문을 발표했다.전 군수는 이날 발표한 담화문에서 "지금까지 코로나19 청정지역이었으나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전 군수는 "방역수칙 위반시 책임을 크게 묻겠다"면서 "군민 여러분의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다음은 전동평 군수 호소문 긴급 전문이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 먼저,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 크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숙여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동참으로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온 결과, 우리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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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청정 강진군, 첫 확진자 발생...방역당국 비상
전남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아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불리던 강진군이 16일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영암군 사찰 방문 코로나 19 확진자 관련으로 강진읍 소재 사찰 스님 1명이 지난해 12월 31일 해당 사찰에 방문했으며, 스님과 접촉한 주민 2명 등 총 3명이 진단 검사를 통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진군은 확진자가 나온 16일 아침 8시 20분에 전 실·과·소·읍·면장을 긴급 소집해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앞으로 일주일을 최대 고비로 보고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우선 해당마을에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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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음주 출항 충돌사고 낸 LPG운반선 선장 검거...혈중 알콜농도 0.135%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16일 오전 여수 중흥부두 앞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출항지휘를 하다 화물선 간 충돌사고를 낸 선장을 검거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40분경 여수시 중흥동 중흥부두에서 출항 중이던 LPG운반선 A호(3,465톤, 승선원 14명)가 닻을 내리고 정박 중인 B호(2,486톤, 케미컬운반선)와 충돌했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경비정을 현장에 급파해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가해선박 항해사들과 선장 상태 음주측정 결과 혈중 알콜농도 0.135%가 측정 된 선장 C모씨(72세, 남)를 해사안전법 위반으로 검거했다.여수해경은 사고선박 선장이 당일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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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종교시설 방역수칙 위반 강력 대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최근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미준수로 인한 급격한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며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종교시설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른 도민호소문을 통해 “새해들어 하루 평균 확진자 2명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세를 이어왔으나 최근 영암·강진의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위중한 상황이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영암 삼호읍 소재 관음사를 통해 스님․신도․마을주민 등 18명, 관음사를 다녀온 강진 흥덕사의 스님․신도 3명이 감염됐다”며 “집단감염이 발생한 영암․강진의 마을은 마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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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보성 청년농업인 부부 사업현장 방문...“청년농 성공 위해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청년농업인 부부가 운영중인 농업 6차 산업 현장을 찾아 “청년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여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김소영․정경모 부부가 대표로 있는 보성 싱싱농원을 찾아 이들을 격려하고, 딸기․토마토 등 지역특산물로 가공․유통,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우수 6차 산업현장을 둘러봤다.싱싱농원 대표 김소영․정경모 부부는 지난 2010년 서울에서 보성으로 귀농했다. 지난 2011년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팜을 도입해 연간 8천 명 이상이 찾는 딸기 수확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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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카페·목욕탕 운영 재개 등 일부 완화
광주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31일까지 유지한다.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16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방침에 맞춰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8일 0시부터 31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광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100인 이상 모임·행사금지,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등 핵심방역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아울러 이날 일부 시설 방역 조치 조정으로 영업 손실을 입는 일부 업종에 대한 기준이 다소 완화됐다.카페의 경우 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허용됐으나 식당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장내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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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현행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2주 연장…카페·교회는 완화"
정부가 현행 수도권 2.5 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2주 연장함과 동시에 '5인 이상 모임 금지' 및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유지한다.다만 헬스장과 노래방, 학원 등의 일부 다중 이용시설은 조건부로 영업을 허용하는 한편 카페와 종교시설 운영도 완화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 방침을 발표했다.정 총리는 또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밤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계속 시행한다"고 말했다.다만 정 총리는 "헬스클럽과 학원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엄격한 방역 수칙을 적용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재개된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카페와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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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신청 기준만 되면 생계급여 받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부터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라 노인, 한부모 수급권자 가구에 대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준이 폐지되면 저소득 취약계층은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소득과 재산 기준만 충족하면 생계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노인과 한부모(만 30세 이상) 포함 가구에 한해 본인의 소득과 재산이 신청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 유무에 상관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만 65세 이상 노인, 한부모 가구에 생계급여 지급 시 수급대상자 뿐만 아니라 1촌 직계혈족(부모, 자식) 가구의 소득·재산 기준도 함께 고려해 지급 대상자를 선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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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1년 자체감사 종합 계획' 수립...부정부패 척결 역점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는 ‘2021년 자체감사 종합 계획’을 수립해 각 기관에 안내하고 15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올해 자체감사는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한 시정 구현’을 목표로 ▲문제점 개선 위주의 신뢰받는 기관운영 감사 ▲보조금 등 공적자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집중 감사 ▲사전 예방적 컨설팅 감사 ▲시민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감사에 역량을 집중한다.이를 위해 ▲본청·사업소·직속기관 7곳 ▲공기업 1개 기관 ▲출연기관 4개 기관 ▲자치구 3개 기관 등 15개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와 ▲기계식주차장 관리실태 ▲사회복지시설 ▲대형공사현장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전수 조사 등 8건의 특정감사를 할 계획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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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여성청소년 대상 보건위생용품 바우처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바우처 지원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2003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 출생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여성청소년이다. 사업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와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하다. 한번 신청으로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만18세가 되는 해까지 재신청 없이 지원 되며, 1월, 7월에 6개월분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된다. 지급된 포인트는 한 번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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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남632번 확진자 발생...목포의료원 이송
나주시가 전남632번(나주52)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15일 나주시보건소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남632번 확진자 A씨는 현재 광주광역시 거주자로 지난 주 서울 강동구 소재 자택에서 자녀(강동구696번)와 접촉 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A씨의 자녀는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직장 동료(강동구682번)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익일(15일)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A씨는 나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5일 오전 1시경 확진 판정을 받고 목포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반을 투입, 최근 A씨가 다녀간 숙박시설, 음식점 등 관내 동선 7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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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역점사업 본격 추진... 예산 1조원 시대
해남군이 민선7기 들어 지방재정규모 1조원을 돌파하며 역점사업에 대한 투자확대와 사업 적기 추진에 활기를 띄고 있다. 해남군의 2020년 예산총액은 1조 918억 원으로, 전국 동종규모 군단위 자치단체 중 가장 큰 재정규모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민선7기 출범 당시인 2017년 8135억 원에 비해 2783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2019년(1조 842억 원)부터는 명실상부 지방재정 1조원 시대를 활짝 열고 있다. 특히 민선 7기 이후 전체 예산의 99% 이상이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으로 구성돼 군민 생활복지와 기초인프라 확충 등 최대 지역개발 수요를 반영하면서 지역 발전의 기반 조성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집행율 또한 지속적으로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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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설 명절 ‘모두 멈춤’ 운동 전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추석 지자체 최초로 ‘이동 멈춤’ 운동을 전개한 데 이어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귀성과 역귀성을 자제하는 ‘모두 멈춤’ 운동을 오는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전개한다. ‘모두 멈춤’ 운동은 5대 분야, 24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5대 분야는 ▲‘모두 멈춤’ 운동 참여 확산, ▲귀성·역귀성객 관리 특별 방역 추진, ▲군민·향우 참여 제고 위한 복지 행정 서비스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특산품 소비 촉진, ▲완도군만의 차별화된 방역 활동 등이다. 첫째, ‘모두 멈춤’ 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군수 서한문 배부, 전국 향우회장 공동 명의 호소문 발표, 민관 합동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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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훈 서해해경청장, 서해 유입 괭생이모자반 헬기 예찰..."깨끗한 바다 만들기 최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이 전남 신안 해역 등에 유입되고 있는 괭생이모자반의 피해예방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서해해경은 겨울철 저수온과 함께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이 서·남해 에 크게 유입될 경우 양식장의 피해는 물론, 해안의 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 예찰지원과 함께 해상 수거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봉훈 서해해경청장은 15일 오후 해상 치안현장 점검을 겸한 괭생이모자반 유입 상황을 직접 예찰하고 해상에서 수거작업을 하는 경비정과 방제작업정을 독려했다. 정청장은 이날 오후 해양경찰 헬기편으로 유관 부서 관계자들을 동반해 모자반의 유입정도가 심한 신안군 자은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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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5급이하 전보명단 (2021. 1. 18일자)◎ 전보 (790명) ◇ 5급 전보 (149명)▲ 대변인실 박광석 ▲ 혁신소통기획관실 손명희 ▲ 혁신소통기획관실 엄보현 ▲ 혁신소통기획관실 최의숙 ▲ 혁신소통기획관실 한길옥 ▲ 인사정책관실 양보근 ▲ 청년정책관실 오인창 ▲ 정책기획관실 김용진 ▲ 예산담당관실 김양수 ▲ 예산담당관실 박선태 ▲ 예산담당관실 이천흠 ▲ 평가담당관실 고재희 ▲ 평가담당관실 김남희 ▲ 평가담당관실 차윤중 ▲ 스마트도시담당관실 고인엽 ▲ 스마트도시담당관실 박인례 ▲ 스마트도시담당관실 조수철 ▲ 법무담당관실 박광호 ▲ 법무담당관실 오종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정환 ▲ 자연재난과 김원길 ▲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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