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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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접수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다음달 17일까지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산림소득분야 보조금을 신청받고 있다. 산림소득분야 신청대상 사업은 총 11개의 사업으로 임산물 가공장비, 저장시설, 임산물 상품화 사업, 임산물 생산장비지원,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이 해당되며 안정적인 임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업계획서와 농업경영체 등록증 등 임업경영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해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선정 절차를 거쳐 대상사업을 확정하게 된다. 영암군은 현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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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미래교육지구’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
전남 순천시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 우수지구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순천시는 지난 19일 순천시청에서 허석 순천시장, 이용덕 순천교육장, 임경환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수여식을 갖고, 장석웅 교육감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순천은 민간을 중심으로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를 구축해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마을과 학교 교육협력 구조를 만들고, 동천 등 지역의 생태를 특화한 지역화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등 협력체제 구축에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교육력회복실천공동체 정담회를 통해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교육정책에 참여하는 민회를 활성화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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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과 함께 ‘시민참여 활성화 조례’ 제정 추진
전남 순천시는 시민들의 일상 삶과 직결된 현안문제 해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가칭 ‘순천시 시민참여 활성화 조례’제정을 추진한다.시는 이번 조례제정 과정에 시정 운영의 주인이자 당사자인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제안한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시킬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추진단 20명을 공개 모집해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사례수집, 워크숍, 회의 등을 거쳐 상반기 중에 조례 정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민추진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월 8일까지 순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시민참여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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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제기구 대표자 신년 영상간담회 개최
전남 순천시는 남북 생태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제기구 신년 간담회를 지난 19일 영상으로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말 국제기구 간담회 이후 2개월만에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허석 순천시장과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국제두루미재단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했다.코로나로 세계 각국이 물리적 이동이 제한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순천시의 3E(Ecology, Education, Economy)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남북 생태교류 협력사업인 ‘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를 적극 지지하며,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순천시는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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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관내 전통시장 이달 31일까지 전격 휴장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의 지역내 확산추세에 따라, 추가확산을 예방하고자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개소에 대해 임시휴장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임시휴장 조치에 해당하는 시장으로는 영암5일장(25일, 31일), 신북5일장(22일, 27일), 시종5일장(23일, 28일), 구림5일장(22일, 27일), 독천5일장(24일, 29일)이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이 깊은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날 전일과 장날 폐장 후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방역을 실시하고 시장입구에 공무원을 배치해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및 계도 활동을 펼치는 등, 시장 휴장만큼은 막고자 노력했지만 관내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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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중소기업 육성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전남 광양시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1년 중소기업 육성 융자금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업단지 분양률 증가에 따른 융자지원 수요 증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총 300억 원 규모의 융자금 이차보전을 지원한다.신청기간은 2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며, 광양시에 주된 사무실과 사업장을 두고 ▲제조업 ▲운수 및 창고업 ▲정보통신업 ▲폐기물 또는 환경복원서비스업 등을 2년 이상 경영하는 업체면 신청할 수 있다.지원 종류는 일반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 시설현대화자금, 창업자금 총 4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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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전남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근로능력이 있는 실직자들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3월부터 6월 말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청년실업대책사업은 정보화자료 DB 구축, 희망일자리센터 상담 지원 등에, 일반공공근로사업은 시가지 환경정비와 읍면동 꽃길가꾸기 등에 투입된다.신청자격은 접수일 현재 만 18세 이상이자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 미만이어야 하고, 청년실업대책사업은 39세 이하만 가능하다.단,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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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현장 확인이 사업성과 좌우” 주요사업 점검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은 지난 19일 ‘현장행정의 날’을 갖고 현장을 돌아보며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이날은 ▲와우포구 어촌뉴딜사업 시설공사 현장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건립 현장 ▲구봉산 어사길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했다.먼저 정 시장은 와우포구 어촌뉴딜사업 시설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 사업은 낙후된 어촌환경 개선과 각종 문화·여가 공간, 체험시설 등 해양관광 자원 개발을 통한 지역소득 증대로 활력 넘치는 어촌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정 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쇠퇴하는 어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며 “사업 추진 취지에 부합하고 시민 기대에 부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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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역 어민 소득 향상 위한 관산-회진 관리 수면 지정
전남 장흥군은 지난 19일 전남도로부터 관산 삼산지선 81ha를 수산자원 관리 수면으로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이로써 관산마을의 4개 어촌계(산서·산동·우산·어은)에서 잠수기와 형망어선을 이용해 새조개 189톤을 채취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관리 수면 지정은 지난 7일에 지정된 회진 신상지선 119ha와 함께 장흥군 어촌계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장흥군은 관산읍·회진면 수산자원 관리 수면 지정을 위해 장흥군수 주재로 6개 어촌계 간담회를 수차례 실시하며 어촌계 의견 수렴과 잠수기·해녀 등 각종 분쟁을 조정했다. 이와 더불어 임성수 장흥부군수가 전라남도 현장 조사 당시 직접 방문해 신속한 승인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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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 무안군 “이가이, 이현준 남매” 승달장학금 215만원 기부
전남 무안군은 지난 19일 이가이, 이현준 남매가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215만3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가이 학생의 장학금 기부는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이후 동생 이태이, 이현준 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매년 1~2차례씩 용돈을 모아 장학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삼남매가 승달장학회에 기부한 장학금은 총 865만 3000원에 이르며, 올해는 이가이, 이현준 학생이 장학금을 기부했다. 김산 군수는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도 많을 나이인데 용돈을 모아 다른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주어 큰 감동을 받았다”며“이번에 기부된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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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시행
전남 목포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하고 있다. 시는 손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치매선별검사는 약 10~20분 정도 소요되며, 1대1 치매상담 및 예방교육도 받을 수 있다.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에는 센터에서 정밀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치매의 원인규명을 위해 협약병원과 연계해 감별검사를 실시하고 소득기준에 따라 최대 8만원의 8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치매환자로 확진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관리하고, 소득기준에 따라 월 3만원(연간 36만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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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초중고생, 목포에서 역사 현장 교육
전남의 초중고등학생이 목포에서 역사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김종식 목포시장과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20일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전남권 학생들의 근대역사문화 현장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목포시가 보유한 일제강점기 근대역사문화유산을 전남권 초중고등학생들의 현장체험 학습 장소로 활용하고, 과거를 통해 미래를 설계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자는 뜻에서 추진됐다.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자원 활용 ▲각종 사업 기획·운영에 필요한 정보공유 및 홍보 ▲학생 현장체험학습에 필요한 사항 적극 협력 ▲현장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자료개발, 프로그램 활동 지원협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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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등록면허세 1만3728건 2억3800만원 부과
전남 고흥군은 2021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올해 우리군의 등록면허세(면허분) 부과세액은 지난해에 비해 0.4% 감소한 13,728건에, 2억3800만원에 이른다.면허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 허가, 인가 등을 받거나 등록, 검사, 지정 등을 받은 자를 대상으로 1종에서 5종으로 구분해 최저 4500원에서 최고 2만 7000원의 세액으로 차등 부과한다. 등록면허세(면허분)의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위택스 모든 은행의 CD·ATM기, 신용카드 ARS 전화납부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내 등록면허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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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1년 문화관광체육 분야 핵심시책 발표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품격있는 문화일류도시 광주’를 실현하고 문화예술 미래가치 창출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새롭게 그려갈 수 있는 해로 만들기 위한 2021년 핵심시책을 제시했다. 아특법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아특법 개정안이 올해 2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 문체부, 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공동 대응한다. 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2023년 연차별 실시계획을 수립해 5대 문화권 및 핵심거점을 집중 육성하는 등 문화적 흐름을 도시 전체로 확산시켜서, 예술진흥 및 문화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재도약을 모색한다. 통합공모를 통해 역량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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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사회적경제조직 제품, ‘지구수호대 착한상점’ 입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사회적경제조직 제품이 오프라인 매장인 ‘지구수호대 착한상점’에 지난 18일 입점했다. ‘지구수호대 착한상점’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제품과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정약용컴퍼니에서 운영하고 있다. 입점 품목으로는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건강즙, 복사용지, 화장지, 종이컵, 나무도마, 친환경쌀, 미숫가루, 낚싯대 등이 있으며 앞으로 입점 기업과 제품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이날 입점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해 서구사회적기업협의회 김재필 회장, 서구청 오윤석 정책보좌관,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김남녕 센터장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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