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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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스마트공장 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남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2021년 광양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사업은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을 ICT 기술로 연결해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최소비용 및 시간으로 제품이 생산 운영되는 지능형 미래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2021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은 3단계(구축, 고도화 1, 고도화 2)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구축 비용의 80~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양시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광양시⇔광양상공회의소⇔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산단 협의회)과 현장 방문 컨설팅, 스마트공장 구축방안 및 성공전략 설명회 개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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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농관원사무소 신청사 건립···2022년 준공 목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진도사무소가 지어진 지 28년이 경과해 노후화된 진도사무소를 민원인들의 접근성이 편리한 지역으로 새롭게 신축·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진도사무소 청사의 경우 시설이 노후화되고 주차 공간 등이 부족해 그동안 진도사무소를 찾는 농업인 등은 많은 불편을 겪었다.작년 연말 국회에서 토지매입비 등 예산 27억의 사업비가 확정되어 올해 설계에 들어간 뒤 내년 상반기 착공, 공사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신청사로 입주할 예정이다.신청사는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며, 사무실과 민원 안내실, 농산물검사 감정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농관원 진도사무소는 새로운 청사가 신축되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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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인증 대체부품 품질 우수 가격 저렴"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1월 11일(월), 국내에서 시판 중인 자동차 인증 대체부품의 성능과 품질을 조사한 결과, “OEM 부품과 품질은 동등하고 가격은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현대자동차 아반떼 AD의 범퍼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대체부품 시험기관인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성능 시험을 실시하였다. 인증 대체부품 성능 시험 결과, OEM부품과 비교하여 인장강도 등 10개 평가 항목 모두에서 동등하거나 그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부품의 가격 또한 OEM 부품이 96,690원, 인증 대체부품이 57,140원으로, OEM부품에 비해 약41% 저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비인증 수입부품의 성능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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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업종분석' 과정 개설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 금융투자교육원은 '업종분석' 과정 집합교육을 2월 22일(월)에 개설하고, 1월 11일부터 1월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주식 관련업무 종사자 및 리서치 센터 RA 등을 대상으로 업종별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구성된 강사진의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종목 분석 및 예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관련 실무자들은 산업에 대한 이해, 업종별 이슈 파악 및 전망 등 업종분석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효과적인 고객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월 22일(월)부터 3월 5일(금)까지 총 5일간(월,수,금) 20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교육(17:30~21:30)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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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카톡 플러스 친구 대상 '조각보' 런치·디너 코스 2+1 프로모션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새해를 맞이해 조각보 레스토랑 코스 메뉴 3인 이용 시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조각보 런치/디너 코스 2+1 프로모션'을 1월 한 달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서비스를 통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모임 및 외출에 제약이 있는 만큼, 소규모로 안심하고 레스토랑을 방문할 수 있도록 3인 고객 대상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프로모션 이용 고객은 조각보에서 선보이는 겨울 시그니처 요리들을 코스 형식으로 풍성하게 맛볼 수 있으며, 정가 대비 약 33% 할인된 금액으로 합리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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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국내유치 위해 경기도 '고용보조금 제도' 도입 절실
글로벌 첨단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경기도도 독자적 인센티브인 '고용보조금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1일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내 해외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 보고서를 발간하고 경기도 투자진흥과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글로벌 밸류 체인(value chain), 글로벌 기업의 탈세계화와 리쇼어링(reshoring), 국내 투자환경과 제도 분석을 토대로 경기도 차원의 중장기 해외투자유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정책 재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투자유치 활동만으로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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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날 차례주, 직접 빚은 전통주 어떠세요"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설날을 맞이해 전통주 제조 방법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설명절 차례주(酒) 빚기’ 온라인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내용은 차례주 이야기, 이양주 빚는 방법, 체험실습 등이며 재료를 택배로 받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동영상 시청으로 가능하다. 전통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도 누구나 쉽고 정성스럽게 술을 빚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이며 만 20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문의사항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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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20개 중소기업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327만 달러 매출 결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지난해 중소기업 42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해외 마케팅을 지원한 결과 총 327만 달러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560% 급증한 수준으로, 판매건수도 7만1,690건으로 394% 증가했다. 제품 한 건당 판매액은 35%가 늘어 기업의 영업 효율성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해 아마존 등 글로벌 B2C(소비자와 기업 사이 거래) 온라인 플랫폼에 도내 120개 중소기업 제품을 입점시키고 판대대행을 지원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활동중인 인플루언서를 통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130개 기업에 지원했다. 동남아 시장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30개 기업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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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외수입 50만원 이상 체납자 17만명 등에 체납액 277억원 징수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법원 공탁금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을 내지 않은 체납자들이 경기도 조사에 대거 적발됐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을 50만원 이상 체납한 17만여 명을 전수 조사하고 이 가운데 2,162명이 보유한 629억여 원 규모의 법원 공탁금을 압류 조치했다. 법원 공탁금 압류는 행방이 묘연하거나 서류상 재산이 드러나지 않은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효과적인 징수 방법이다. 도는 이번 압류를 통해 자진납부 259억 원, 강제 추심 18억 원 등 총 277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소재 A법인은 2019년 옥외광고물법 위반으로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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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했던 ‘배달특급’ 이제는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출시 한 달이 지난 ‘배달특급’이 매출 증대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소상공인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고 경기도주식회사가 11일 밝혔다. 파주시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는 길상섭 씨는 처음 ‘배달특급’에 가입할 때만 해도 반신반의했다.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는 늘 부담이었지만, 그렇다고 낮은 수수료의 공공배달앱이 잘 될 것 같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달간 영업한 이후 길 씨의 생각은 바뀌었다. ‘배달특급’으로 벌어들인 돈은 약 800만 원이었지만, 수수료는 8만 원만 부담하면서 형편이 훨씬 나아졌기 때문이다. 길 씨는 “우리 가게가 잘되는 것을 보고 근처 중국집이 대부분 배달특급에 가입했다”며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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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노숙인쉼터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애로사항 청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한파가 몰아친 지난 8일 북구 노숙인 쉼터를 찾아 쉼터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했다.이 시장은 이날 쉼터를 둘러본 뒤 시설장 등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운영 실태, 입소자 재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노숙인쉼터는 매달 거리로 나가 노숙인들의 시설 입소를 돕고 식사제공, 주민등록 복원 등 기초생활 지원부터 의료지원, 취업기능 훈련 등 전반적인 자활을 돕고 있다. 쉼터 관계자는 “여기 계신 분들은 가족과 왕래도 없고 연락도 다 끊긴 경우가 많으며, 주민등록이 말소된 분들도 있다”면서 “주민등록을 재등록하고 자활을 돕는 등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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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섬마을 이석증 의심 환자 ‘긴급이송’
주말 섬마을에서 이석증 의심환자 등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10일 오후 2시 17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에 거주하는 주민 한 모씨(85세,여)가 이날 오전부터 심한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해 보건소에 내원했으나 이석증이 의심된다는 보건소장의 소견으로 이송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조도 창유항에서 환자를 탑승시키고 진도 서망항으로 이송해 오후 3시 2분께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신속하게 인계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지난 9일 오후 2시 53분경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에 거주하는 주민 최 모씨(66세,남)가 방파제 보수공사를 위해 잠수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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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폭설 피해지역 현장점검 실시…누수 없는 안전관리 지시
연일 최강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해남군은 도로제설 등 비상근무를 통해 군민 안전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직원 비상근무를 통해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매일 새벽 이뤄지는 제설작업에는 군 안전관리 부서를 비롯해 읍면 직원 등 100여명과 제설기 및 살포기 등 장비 21대가 동원돼 사각지대 없는 도로 제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두륜산 국지도인 북일면 쇄노재와 해남군 진입로인 우슬재, 국도 77호선 땅끝마을 갈두재 등 위험도가 높은 5개 도로는 중점관리지구로 정해 폭설시 긴급 제설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도 10일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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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역감염 확진자 6명 추가 발생…역학조사 착수
전라남도 나주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일가족 4명과 외국인 부부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에 착수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0일 나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0일(오후 4시 기준) 이틀 사이 관내 거주하는 총 6명(광주1331번, 전남604·607·608·609·610번)이 연이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1331번과 전남 604·607·608번 확진자는 가족 구성원이며 609번과 610번은 외국인 노동자 부부로 확인됐다. 일가족 확진 경위는 지난 연말부터 최근 코로나19 확산 진원지로 지목되고 있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종교집회에 광주 1331번이 참석하면서 연쇄 감염이 발생된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133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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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례장학회 장용갑 이사장,구례중에 이어 자연과학고에도 5천만원 기탁
전남 구례군은 지난 6일 (재)구례장학회 장용갑 이사장이 구례에 소재한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에 후배 사랑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용갑 이사장은 구례중학교 5000만 원에 이어 총 1억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장용갑 이사장은 “우리 구례 모교 후배들이 코로나와 수재를 이겨내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희망과 힘을 보태고 싶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학구열이 높은 재학생 또는 예체능 유망 재학생에게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구례군 관계자는 “구례중학교 장학금에 이어 전남자연고에 5000만 원을 기부해주신 장용갑 이사장님께 크게 감사드린다며”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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