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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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넷플릭스, 한류관광 특별 홍보마케팅 전개
공사는 세계를 휩쓰는 한류를 소재로 넷플릭스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K-드라마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소개됐던 한국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홍보책자를 발간, 23일 동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사와 넷플릭스는 지난 7월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다룬 특별영상 ‘Explore Korea’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패션, 음식 등 한류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린 인물들과 함께 한류를 조명해보는 인터뷰 형식의 숏 다큐멘터리‘Next in K-Story’를 제작했다. 공사는 또한 한국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와 같이 소개하는 홍보책자 제작을 완료하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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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연구소기업 5개 신규 설립…기술이전 본격화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최근 이사회 의결을 통해 5개의 연구소기업 신규 설립을 의결하였다. 한전은 ’18년부터 자사 개발기술을 에너지 분야 벤처기업으로 상용화하는 연구소기업 설립 기관으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연구소 기업 13개사를 설립하였다. 지금까지 설립된 연구소기업의 사업내용을 보면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전력사용자 행동 및 생활패턴 분석서비스', '통합보안칩(SoC) 제조 등 지능형원격검침인프라(AMI) 요소기술', '디지털 트윈 기반 증강현실(AR) 구현을 통한 설비관리', 등과 같이 대부분이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벤처창업으로 사업화되었다.특히, 올해 설립 의결된 연구소기업 5개사 중 2개사는 ‘나주 강소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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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예결위, 조리실무사 예산 삭감 관련 입장문 발표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혁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남도교육청 조리실무사 충원 예산 삭감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했다.22일 전남도의회 예결위에 따르면, 2021년 전라남도교육청 예산은 내국세와 학생수 감소 영향으로 올해 대비 2,270억 원이나 줄었다. 게다가 교육청의 인건비는 총예산의 64%를 차지하고 있어, 이를 제외하고 나면 학교환경개선비, 학습프로그램 등 학력 증진을 위한 사업 예산은 줄어든 실정이다.그뿐만 아니라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올해 상반기 학생들의 평균 등교 일수가 60일이 채 되지 않고, 내년 상반기에도 코로나가 계속될 것이란 점에서 조리실무사 인원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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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0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우수상’수상
전남 강진군은 22일 국회 더불어민주당(당대표:이낙연) 대표실에서 ‘2020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한 번도 경험 해보지 못한 새로운 상황 변화에 대응한 모범정책을 발굴해 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살기좋은 지방정부 만들기를 촉진·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군은 우수사례 분야로 ▶전국 최초로 생화 직거래(온라인) 판매 도입 ▶고정고객DB(database) 체계적 구축을 통한 택배 직거래활성화 ▶로컬푸드 및 서울시 공공급식 안정적 운영이라는 우수정책 제안으로 우수상을 수상, 당대표 2급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권에서는 강진군과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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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수지자체 선정
전남 무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올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10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주민자치형 구축사업의 확산을 위해 전국 24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우수사례를 공모해 17개 지자체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이번 평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우수사례 ▲문제해결 역량 강화 우수사례 등 3개 분야로 실시됐다.무안군은 각 읍면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해 복지직과 간호직 배치를 통해 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민간자원연계로 지역사회 내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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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떡국 떡 나눔행사 실시
전남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 떡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떡국 나눔행사를 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를 못하게 돼 부녀회원들이 직접 떡국 떡을 준비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박창심 회장은 “이웃들을 직접 모셔서 떡국을 대접하고 싶었지만 올해는 부득이하게 떡국 떡만 전달하게 돼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떡국 나눔 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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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년도 예산 1조 129억 원 확정
전남 광양시가 내년도 예산으로 1조 129억 원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지난달 18일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난 21일 의결됐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 8,019억 원, 특별회계 2,110억 원 이다. 올해 1조 502억 원보다 373억 원(3.5%)이 감소했다.이는 광영의암, 와우, 성황도이 택지개발이 마무리되어감에 따라 특별회계 규모가 803억 원이 감소했기 때문이다.일반회계는 지속적인 증가가 눈에 띈다. 지방세와 보조금 증가에 힘입어 8,0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0억 원이 증가했다.일반회계 세출분야는 사회복지 2,391억 원, 농림해양수산 1,018억 원, 교통 및 물류 7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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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전남도 투자유치평가 ‘최우수상’ 수상
전남 광양시는 22일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2020년 전라남도 투자유치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 여건조성, 투자유치 일반행정 등 총 3개 분야 8개 항목의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올해 광양시는 포스코케미칼과 OCI(주)의 1,459억 원의 합작투자를 유치하는 등 총 34개 기업 1조 3,742억 원의 투자유치와 함께 970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특히 광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기업을 유치하려는 확고한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며, 전 직원 투자유치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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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회의 개최
전남 보성군은 22일 김철우 군수 주재로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오는 24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 24시까지 적용되는 이번 방역 강화의 주요 내용은 ▶식당 5인 이상 모임 금지 ▶사적모임 등 5인 이상 금지 권고 ▶종교 활동 비대면 원칙 모임·식사 금지 ▶고위험시설 종사자 2주마다 진단검사 의무화 및 사적모임 금지 ▶게스트하우스·농어촌민박 등 숙박시설 50% 이내 예약 제한 ▶눈썰매장,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 집합 금지 ▶파티룸 집합 금지 등이다. 보성군은 방역이 철저하게 이뤄지고 지침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음식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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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위생업무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남 영암군은 전남도가 실시한 ‘2020년도 시․군 위생업무 평가’에서 위생관리 부문과 음식문화개선 모두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상사업비 800만원과 포상금 50만원을 확보했다. 전남도는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공중위생관리 분야, 음식문화개선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금년도 평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한 감염병 예방활동과 식문화개선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 부문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민·관·경 함께한 위생업소 현장 지도·관리, 희망일자리 방역활동, 마스크, 손소독제, 출입자명부 등 방역물품지원, 식중독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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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도 투자유치평가 ‘최우수상’ 수상
전남 광양시는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2020년 전라남도 투자유치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 여건조성, 투자유치 일반행정 등 총 3개 분야 8개 항목의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올해 광양시는 포스코케미칼과 OCI(주)의 1,459억 원의 합작투자를 유치하는 등 총 34개 기업 1조 3,742억 원의 투자유치와 함께 970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이러한 결과는 광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기업을 유치하려는 확고한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며, 전 직원 투자유치 요원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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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 확진자, 순천 184,185번 확진자 통해 감염 추정
전남 보성군은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진된 보성#2번 확진자는 지난 17일과 21일 보성군 소재 교회와 식당을 방문한 순천#184, 순천#185 확진자를 통해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보성군은 순천시 확진자가 관내 교회와 음식점 등을 방문한 사실을 통보받고 오늘 오전 9시 30분경 교인들과 주민 174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밀접접촉 2명 중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172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확진된 보성#2번 확진자는 순천 확진자와 함께 예배를 보고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는 등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했으며, 21일부터 발열 등 감기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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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고속 블루나래호, 수익성 떨어져 임시 휴항?...지역사회 불만 비등
지난 11월 1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선박 정기검사를 받는다며 운항을 멈췄던 완도~제주 왕복 한일고속 블루나래호가 또 임시휴항을 공지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여론이 들끓고 있다. 지난 8일 한일고속은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고객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의자식으로 구성된 블루나래호가 운항을 잠시 중단하오니 이해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일고속은 아울러 지난 17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임시 휴항’을 공지했다.블루나래호가 선박 검사를 마치고 다시 운항을 기다렸던 완도항 노동조합과 인근 식당, 여행사들은 과연 한일고속이 정상 운항할 의지가 있는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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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삶·일·여가 연계 도심융합특구 조성...‘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 선정
광주 상무지구 일원이 삶과 일, 여가가 연계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특구로 조성된다.광주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상무지구 일원 85만㎡에 대한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 제안서가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 심의’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본회의 보고를 거쳐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도심융합특구 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5개 광역시 구도심에 판교2밸리의 모델을 적용해 기업과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복합혁신공간을 만들어 제공하는 것으로, 도심에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공간정비 사업을 집적하고 일터, 삶터, 놀이와 배움의 터전이 결합된 혁신적인 복합공간을 마련하게 된다. 선도사업지로 선정된 상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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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남교육청, 일반직 948명 대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2일 일반직 공무원 948명에 대한 2021년 1월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총 948명이며 승진 206명(3급 1명, 4급 4명, 5급 12명, 6급 53명, 7급 131명, 8급 5명), 전보 381명, 공로연수ㆍ정년(명예)퇴직 등 290명, 신규임용 71명 등이다. 3급 목포공공도서관장으로는 황성규 현 목포공공도서관장 직무대리를 승진 임용했다. 4급 승진의 경우 김종훈 예산과 예산팀장이 정책기획과 교육협력관에, 이재신 감리담당관 직무대리가 전남안전체험학습장분원장으로 각각 임용됐다. 또, 김재기 감사관 감사1팀장과 오준헌 혁신교육과 농어촌교육지원팀장을 4급으로 승진 임용해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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