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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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3일부터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보성사랑카드’ 선보여
전남 보성군은 오는 23일부터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보성사랑카드’가 출시된다고 22일 밝혔다. 보성사랑카드는 선불식 체크카드로 종이 상품권보다 쓰기 간편하고, 별도로 현금영수증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소득공제 30%가 적용된다. 가맹점은 은행을 방문해 따로 환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으며, 모든 유통과정이 전산화돼 불법유통의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보성사랑카드 발급과 충전은 스마트폰 어플 ‘지역상품권 chak(착)’을 다운로드 받아 비대면으로 신청한 후 택배로 카드를 받아볼 수 있다. 은행창구 판매도 병행 추진된다. 카드 발급은 NH농협은행 및 단위농·축협에서 할 수 있고,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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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식 행사' 취소
전남 목포시는 22일 코로나19의 전국적 유행에 따라 지역 확산방지에 선제 대응하고자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맞이 타종식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그간 시에서는 매년 12월 31일 유달산 새년천 시민의 종 종각에서 시민 1,000여명과 함께 목포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기원하고자 새해맞이 타종식과 각종 공연 및 불꽃놀이 등 행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시는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가 전국적 유행 단계에 접어들며 일 평균 천여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 확산 상황의 심각성을 감안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새해의 시작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었으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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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원도심 개항문화거리' 개선사업 추진 완료
전남 목포 원도심 개항문화거리 일대가 말끔한 얼굴로 새단장을 마쳤다. 22일 목포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원도심 청춘로 430m(영진할인마트 ~ 평화선구점)구간을 대상으로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추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월부터 간판디자인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총 7차례 전문가(옥외광고센터, 자문교수)컨설팅을 진행하며 사업구간 내 주민들로 구성된 ‘개항문화거리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회’와 상호협약을 체결했다.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지난 9월 영진할인마트에서 평화선구점까지 총 160m 구간을 정비하고, 12월 오거리마트에서 힐링아로마까지 총 270m구간까지 총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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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겉은 검고 속은 붉은 귀족토마토 수확
22일 전남 강진군 칠량면 영동리 예진농장에서 최광호 신선영씨 부부가 맛과 영양성분이 월등해 귀족토마토로 불리는 계란만한 크기의 ‘초코볼’ 토마토를 수확중이라고 밝혔다.이스라엘이 원산지인 흑토마토 초코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예진농장에서만 재배되고 있다.지난 8월에 정식을 마치고 11월부터 수확에 들어간 예진농장의 토마토는 내년 6월까지 모두 68톤의 수확이 예상되며 인터넷에 ‘초코볼 토마토’로 검색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2007년부터 설비와 환경에 스마트농업을 도입해 병해충을 줄이고 품질을 높여 GAP인증도 획득했고 일반토마토보다 껍질이 얇아 식감이 좋고 황산화 물질인 리코펜 함량이 3배 이상 높은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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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도 본 예산 5,745억 원 확정
전남 영암군은 내년도 본 예산안 5,745억 원이 지난 21일 군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금년 본예산 5,265억 원 대비 479억 원(9.11%) 증가한 수치이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소상공인과 군민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금년 대비 410억 원(8.82%)이 증가한 5,062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10억 원(10.99%)이 증가한 98억 원, 공기업특별회계는 59억 원(11.30%) 증가한 585억 원으로 증가했다. 기능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분야 1,276억 원(22.21%), 농림해양수산분야 1,274억 원(22.18%), 환경보호분야 865억 원(15.06%), 국토지역개발 및 교통물류분야가 6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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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기부 받은 마스크 28만 순천시민 배부
전남 순천시는 마스크 권분운동을 통해 기부 받은 마스크를 전 시민에게 1인당 3매씩 배부한다고 22일 밝혔다.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마스크 포장작업을 실시했다.이에 포장된 마스크는 읍면동 이·통장이 세대별로 방문해 배부한다.지난 21일 기준 순천시 주민등록 거주자에게 지급되며 22일 이후 전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12월 말까지 순천시로 전입하는 시민은 전입신고 시 1인당 마스크 3매가 지급된다.허석 순천시장은 “마스크 권분운동에 동참해주신 시민, 향우회원, 기관‧단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최고 백신인 마스크에 기부해 주신 분들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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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이 직접 뽑은 ‘2020년 10대 뉴스’ 선정
전남 순천시는 22일 시민이 직접 뽑은 ‘2020년 순천시 10대 뉴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10대 뉴스 1위는‘순천시 인구, 광주와 전주에 이어 호남 3대 도시 등극’이 차지했다.그 동안 생태도시를 지향해 온 도시 정책을 기반으로 안전, 교육, 교통, 힐링 등 중장기적인 정주여건 조성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결과, 전남 제1의 도시는 뛰어넘어 호남 3대 도시에 등극해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희망을 준 점을 높이 평가 평가받았다.2위는‘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제행사 개최 승인’, 3위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나눔과 배려 프로젝트‘순천형 권분운동 추진’이 선정됐다.이 밖에도 ▲ 4위 순천시, 시민과 함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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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기간제 근로자 모집
전남 광양시는 2021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모집인원은 보육전문요원 2명, 상담전문요원 1명, 특수교사 1명, 운영요원 3명, 청소원 1명으로 공고일(2020. 12. 21.) 전부터 주민등록지가 광양시로 돼있어야 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021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이며,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지원자격을 참고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광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3층)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교육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합격자는 1차 서류 적격여부 심사 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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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 최초 모든 시민 긴급재난생활비, 마스크 지원’ 선정
광양시는 올해 최고 뉴스로 ‘전남 최초 모든 시민 긴급재난생활비, 마스크 지원’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22일 광양시에 따르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 한 해 주요시책과 각종 사업, 시민 관심사항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2020년 광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시는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설문대상 18개 항목에 대해 시 홈페이지와 내부 행정망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1,146명이 설문에 응답했다.선정 결과 설문 참여자 중 34.4%를 차지한 ‘광양시 전남 최초 모든 시민 긴급재난생활비, 마스크 지원’이 1위를 차지하며 시민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이번 1위 선정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경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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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흥바이오식품산단 입주 기업 제품 해외 수출 진행
전남 장흥군은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 입주 기업인 제이엠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제품을 칠레에 수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열린 수출 약식 행사에는 제이엠바이오 대표와 임원, 조은(주), 장흥군 지역경제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제이엠바이오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구 반대편에 있는 칠레로 JM글리코자임(사료 첨가제) 12톤을 수출했으며, 추가 주문 문의가 이어져 향후 수출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JM 글리코자임은 당영양소, 베타글루칸, 효모, 효소 등이 합쳐진 복합 제품으로, 기존 사료에 첨가 시 축산과 수산물의 성장과 증체율이 10% 이상 개선되고, 면역 증감을 통한 질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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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면, 행복나눔꾸러미 따뜻한 온정도 한가득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 옥과면에서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나눔꾸러미 전달사업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옥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기획한 주민주도형 마을복지사업이다. 올 상반기에 실시해 큰 호응을 얻자 하반기에도 추진하게 됐다. 하반기 꾸러미는 동절기에 맞춰 내복, 양말, 넥워머, 손난로 등 방한용품과 마스크, 간편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는 지역사회의 후원이 더해져 꾸러미가 더욱 풍성해진 것이다. 옥과고속철물(대표 허화중)에서는 내복 20벌, 옥과미스킨케어(대표 방미옥)에서는 마스크팩과 풋팩을 각각 100장씩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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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여성친화형 농작업 편의의자 보급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농작업 편의의자 3,500개를 11개 읍면을 통해 배부했다. 농작업용 편의의자는 밭 농작업, 하우스 작업 등 고령 여성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등 농부증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방석의자다. 편의의자는 연 2,400원의 임대료를 납부하고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간이 1년을 초과하면 자체폐기하면 된다. 농작업 시 사용할 경우 관절 등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신체적 부담을 해소해 자세교정까지 거둘 수 있다. 이밖에도 곡성군 임대사업소에서는 여성친화형 농기계인 동력승용제초기, 전동가위, 소형트랙터, 동력운반차 등 여성농업인들이 쉽게 조작 사용할 수 있는 여성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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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강진 전라병영성의 일몰
동지 한파가 이어진 지난 21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 전라병영성(사적 제397호) 뒤로 저무는 해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힘들었던 한해를 위로하는 듯 하다.전라병영성은 왜구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1417년(태종17)에 축조돼 전라도 53주 6진을 통치하던 전라도 육군의 총 지휘부로 1894년 동학농민운동으로 함락된 뒤 복구되지 못한 채 1895년 폐영됐다.초대 병마절도사인 마천목장군의 꿈에 나타난 눈의 자국을 따라 축조했다고 하여 ‘설성’이라고도 불리는데 1997년 사적 제397호로 지정돼 성곽과 4대 문은 복원되고 매년 4월이면 전라병영성축제가 열려 호국정신을 일깨워주는 역사의 장소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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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저소득층 자활사업 다변화 앞장
전남무안군은 근로능력이 미약한 저소득층에 근로기회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 있는 공공일자리 창출로 자활사업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21일 무안군에 따르면 금년에는 정부양곡 택배서비스, 통발 제작, 커피숍 운영, 커피 원두 로스팅 판매, 곡류 과자 제조․판매, 이동 빨래서비스, 요식업, 새싹인삼 수경재배 등 총 9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했다.이중 월면가 쌀국수 자활사업단은 기업연계형 사업의 일환으로 남악신도시에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이 프렌차이즈 음식점을 직접 운영하며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1일 최대 100인분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또한 올해 7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진행중인 새싹인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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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미혼남녀 미팅 프로젝트 ‘크리스마스 솔로엔딩’
전남 광양시는 지난 19일 지역 내 기관과 기업에 근무하는 미혼남녀 3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광양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미혼남녀들에게 폭넓고 건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결혼·출산 장려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해 △광양시장 영상축사 △전문 쉐프와 함께하는 랜선 요리교실 △인연찾기 매칭토크 △광양 OX 퀴즈 등 처음 만난 젊은 남녀들에게 부담 없는 자리가 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특히 행사 전 시 홍보 동영상을 방영해 해오름육교, 무지개다리, 광양불고기 등 데이트 명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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