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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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마을별 ‘일제 파쇄의 날’ 지정...영농부산물 파쇄기 무상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농작물을 수확하고 난 부산물(고춧대, 들깨, 과수 전정가지 등)을 파쇄하기 위한 잔가지 파쇄기를 무상 임대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토양 내 유기물 함량을 늘이기 위해 농작물 수확 후 부산물을 잘게 부순 뒤 퇴비로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잔가지 파쇄기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 잔가지 파쇄기 지원은 내년 3월말까지 운영하며 마을별 '일제 파쇄의 날'을 지정해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마을별 임대시간은 1일로 마을대표(이장) 및 농업단체에서 희망 일을 정해 농기계임대사업소 또는 해당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임대신청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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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최고품질 벼 선정 소비자 대상 식미평가 실시
해남군이 외래품종 대체를 위한 최고품질 벼 선정에 나선 가운데 소비자 식미평가 결과 청품, 예찬, 새봉황 3가지 품종이 맛있는 쌀로 뽑혔다. 군은 지난 17~18일 이틀 동안 해남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최고품질 벼 선정 소비자 대상 식미평가를 실시했다. 식미평가는 해남군과 농촌진흥청, 전남농업기술원, 옥천농협이 함께 2020년부터 2년간 추진하고 있는‘신품종 조기확산 및 최고품질 벼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재배된 5가지 벼 품종에 대해 최종 소비자의 선택이 이뤄졌다. 군은 일본계 벼 품종을 대체할 국내육성 우량품종 선발을 위해 올해 새봉황, 예찬, 청품, 수광, 전남9호 등 5개 품종을 20ha 면적에 시범 재배했다. 병해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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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감염 확진자 6명 추가 발생...가족․지인모임 금지
전라남도는 지난 21일 밤부터 22일 오전 10시까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전남지역 총 확진자는 515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감염은 459명이다. 지난 21일 밤 발생된 전남 510번 확진자는 서울 거주자로 지난 20일부터 함평군을 여행하던 중 제주 262번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진단검사 후 양성 판정받았다.전남 511번 확진자는 화순 소재 요양병원에서 격리중인 환자다. 전남 512번 확진자는 서울 금천구 153번과 지난 15일 김장 모임에서 접촉돼 자가 격리중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전남 512번은 순천에서 근육통 등 증상으로 지난 21일 진단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접촉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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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용지구·군내지구 침수예방사업 추진...총 사업비 471억 원 투입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완도읍의 상습 침수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에 가용지구와 군내지구가 지정되어 침수 예방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해수면 상승의 원인으로 수십 년 전 매립된 저지대는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지난 2014년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에 가용지구가 선정되어 2016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후 지난해 1월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했다. 총 사업비 220억 원이 투입되며, 암거 등의 우수관로 10.08㎞와 빗물받이 358개소, 배수문 정비 4개소, 배수펌프장 1개소 등이 설치된다. 2021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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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 군민 대상 코로나19 무료 검사 운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오는 2021년 1월 3일까지 보건소를 포함한 3개 선별진료소에서 군민 누구나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 전담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일상 속 감염사례와 무증상으로 인한 전파 등이 계속되고 있어 신속한 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고 조기 차단하기 위해서다.그동안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기존 선별진료소는 접촉자 및 해외입국자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만 가능했던 것을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되면서 증상이 없더라도 의심되거나 불안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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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감염예방물품·긴급구조 장비 관리 실태 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1일부터 각 경비함정과 파출소의 감염예방물품 및 긴급구조 장비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21일부터 31일 11일간 경비함정 11척과 파출소 5개소를 방문하여 이뤄진다.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긴급구조 대응 잠수장비(비상용 호흡기 등) 점검 △음압들것 관리대장 작성 및 자가점검표 작성 등 관리실태 점검 △장비사용 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한편 완도해경은 지난 9월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경비정 승조원 등 경찰관들의 감염병예방을 위해 음압들것을 도입했으며 9월 28일 소안도에서 완도 화흥포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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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온실가스 감축 위한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
광주시교육청이 22일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최홍엽), 빛고을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정은진)과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교육청은 심각한 기후위기를 초래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학교·기관의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을 확대해 에너지 자립학교 정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과 빛고을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청소년부터 학부모, 지역주민 등 전세대가 참여하는 학교 햇빛발전소를 건립해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 전환해야 하는 필요성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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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맞춤형 일자리 시책 추진 우수성과 호평...일자리 창출 ‘최우수상’
나주시가 올해 도내 지자체 중 일자리 정책 추진의 우수성과를 인정받았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2일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2020년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에서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시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2개 시·군 중 일자리 창출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을 위해 좋은 일자리를 늘린 고용 우수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일자리와 투자유치 우수 시·군, 유관기관 유공자 등 올해 일자리와 투자유치에 힘쓴 노고를 축하하고 수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상부문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4개 부문으로 총 7개 시·군이 선정됐다. 나주시는 고용지표, 일자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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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기금 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화순군(구충곤)이 2020년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기금 사업 평가 결과 ‘환경 기초시설 설치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우수기관에 선정돼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영산강유역환경청 소관 2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했다.주민지원 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와 운영, 오염 총량 관리 사업 4개 분야로 나눠 계획수립 적정성, 예산집행 효율성, 사업관리 실태 등 3개 항목 9개 지표로 평가했다.화순군은 환경 기초시설 설치 분야에서 예산편성과 사업 내용 적정성 등 성과 목표 달성도가 우수하고 노후 설비 개선을 통한 방류수 수질 개선과 하수도 설치 사업의 우수성이 인정받아 1위를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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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세물납증권 첫 번째 투자형매각 위한 양해각서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21일(월) 캠코 서울사옥(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홍영 캠코 국유재산본부장과 매수의향서(LOI)를 제출한 PIA자산운용 최경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물납증권 투자형매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PIA 자산운용은 2017년 설립된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이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정부 「2020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의 일환으로, 국세물납증권 매각 활성화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 평가 도입 및 매각대상을 기관투자자로 확대하는 첫 번째 ‘투자형매각’ 사례이다.캠코와 운용사 측은 양해각서를 통해 △물납기업 정보 제공 △외부 가격평가 △지분 매각기업 실사 등 향후 매각절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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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확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삼성이 삼성의료원 산하 상급종합병원들의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8개 병상에 12개 병상을 추가, 모두 20개의 병상을 운영하여 시급한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에 최우선으로 대응키로 했다.상급종합병원은 병상수의 1%를 중환자 전담병상으로 지정하는데, 총 병상수가 1,985개인 삼성서울병원은 20개 병상이 필요하다.현재 삼성서울병원의 총 음압병상은 17개로, 추가 3개 병상 운영을 위한 이동형 음압기 설치 공사를 12월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강북삼성병원은 기존 4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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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선정
전남개발공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 활용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 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전남개발공사는 지난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유효기간 3년)되었으며, 이번 재선정됨에 따라 가족친화기관 인증 유효기간을 2022년 11월까지 연장하게 됐다.전남개발공사는 모성보호제도 도입, 휴가 활성화, 일․삶의 균형 위한 근무혁신 전개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친화형 근무·복지·교육제도를 확립했다. 높은 휴가 사용률 달성, 자유로운 휴가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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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0년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 전남도 최우수 기관 선정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지방도 도로정비 평가’ 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곡성군은 위임 국도를 포함해 지방도와 군도까지 총 16개 노선 203㎞ 구간에 대해 노후 포장 덧씌우기, 차선 도색, 안전시설 정비, 교량보수 및 보강 등을 적극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노면청소차량’은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지난 8월 역대 가장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발생한 도로 피해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등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좋은 평가를 받은만큼 겨울철 제설대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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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19년도 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전남 장흥군은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실시한 ‘2019년 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 운영 부문 1위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장흥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는 기금 운영의 투명성 및 사업 추진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주민 지원, 환경기초시설 설치 및 운영, 오염총량관리사업 등 4개 분야 기금 사업에 대해 1년 단위로 평가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처리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노후하수관거 정비사업 및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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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노동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전남 보성군 노동면은 지난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지역 만들기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연탄 봉사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 연탄 나눔 운동 보성군지부(운영위원장 선형수) 주관으로 열렸으며 노동면희망드림협의체, 행복지킴이단,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소외계층 5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선형수 운영위원장은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작게나마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오왕모 노동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을 내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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