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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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문화재청과 폐터널 활용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철도 폐터널을 문화유물의 보관‧관리·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진포터널(대전시 소재)과 신리터널(전주시 소재)을 2021년까지 리모델링하여 발굴 유물의 수장고 및 역사문화 체험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문화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철도 폐터널을 대국민 역사교육·체험장으로 활용하여 문화재 보존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도 유휴부지 활용 등 자산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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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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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경기도 "미군 기지 반환, 이젠 국가가 특별한 보상으로 답할 차례"
경기도는 1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미군기지 반환, 이제는 국가가 나서 특별한 보상으로 답할 차례"라고 밝혔다.경기도 평화대변인은 "한미 양국 정부는 지난 11일 열린 제201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합동위원회를 통해 경기도와 서울 용산, 대구, 경북, 강원 등에 위치한 미군기지 12곳을 반환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의정부 캠프 잭슨, 하남 성남 골프장, 동두천 캠프 모빌 일부 등 3곳의 미군 기지가 도민들에게 돌아오게 됐다"고 운을 뗐다.경기도는 "이번 합의로 미군 기지의 반환과 개발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제는 한걸음 더 나아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반환 공여기지를 희생이 아닌 희망의 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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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아가사랑 분유뱅크' 4차년도 후원…분유 800개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14일 ‘아가사랑 분유뱅크’ 4차 년도 후원을 위해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분유 800개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아가사랑 분유뱅크 사업은 지역 출산장려를 위해 2017년부터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심사평가원이 추진하는 저소득층 영아 분유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매월 분유 4통씩을 지원받게 된다. 대상자는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매월 12개월 미만의 영아 가정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가정 및 차상위계층, 다자녀가정의 신청을 받아 선정하고 있으며, 심사평가원은 현재까지 원주시내 약 700가구에 분유를 후원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수혜대상을 원주시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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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보조금은 쌈짓돈?’…경기도 공정특사경, 화물차 부정수급 13억원 적발
주유업자와 짜고 실제 주유를 하지도 않고 허위 결제해 유가보조금을 타내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13억 원 상당의 유가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화물차주들이 경기도 수사에 대거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5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화물차주를 대상으로 주유소 판매정보관리시스템(POS) 거래내역을 확보해 수사한 결과 유가보조금 13억 원을 부정수급한 화물차주 345명과 이를 공모한 주유업자 3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은 지난 2001년 6월 정부의 에너지 세제개편으로 유류세가 인상되면서 정부가 유류세 인상분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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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잇따른 금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금융교육 개선 과제' 세미나 개최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사장 장용성)은 한국금융소비자학회와 함께 12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상생홀에서 ‘잇따른 금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금융교육 개선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한다.오늘날 금융은 굉장히 복잡해져 금융소비자들에게 요구되는 금융역량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으나 DLF, 옵티머스, 라임 등 연이은 불완전판매 사태로 금융소비자들이 적지 않은 피해를 보았고,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금융투자사기 등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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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이재명 "도민 안전·평화 정착 위한 노력 결실"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대북전단금지법)이 지난 1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도 접경지역 주민 보호와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이 빛을 보게 됐다고 15일 경기도는 평가했다. 이번에 통과된 ‘대북전단금지법’은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전단 살포행위 등 남북합의서 위반 행위를 하는 경우 최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에는 법적 근거가 없어 대북전단 살포로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군사적 충돌 위험성이 고조돼도 이를 확실하게 제재할 방법이 없었다. 이러한 문제로 지난 5월 일부 탈북민단체가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김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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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조류인플루엔자 거점 소독시설 31개소로 확대…추가 발생 차단
경기도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19개 시군 주요 도로에 거점소독시설 31개소를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최근 도내 여주·김포 가금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차량과 사람을 통한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방안이다. ‘거점소독시설’이란 차량소독시설로 농장이나 축산시설을 방문하기 전에 세척·소독이 어려운 분뇨나 가금운반차량 등의 소독을 위해 축산차량의 바퀴, 측면에 부착된 유기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시설을 말한다. 기존에는 30개소를 운영했으나,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평택시 팽성읍에 1개소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용인·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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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 수원 도심에 개소…"체계적 입양으로 안락사 최소화"
도심지 내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할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가 수원에 문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반려동물 입양센터’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동물복지정책 철학인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 실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청진빌딩 2·3층에 자리 잡았다. 특히 지하철·버스 등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도심지에 기존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와 비슷한 기능을 할 거점형 입양센터를 설치, 보다 많은 도민들이 유기동물 입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목적을 뒀다. 그간 유기견의 훈련과 입양을 담당해온 화성 마도면 소재 도우미견나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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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축분뇨도 처리하고 전기도 생산…일석 이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가축분뇨를 활용해 전기와 액비를 생산하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을 이천시 설성면 대죽리에 설치하고, 오는 2021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축분뇨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자연순환농업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농촌악취 문제 해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에너지까지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가축분뇨에너지화 시설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89억 원을 투입해 건축됐으며, 지난 2017년 12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맞게 됐다. 하루에 가축분뇨 70톤과 음식물폐기물 29톤을 처리할 수 있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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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상수원 비점오염 저감 위한 ‘도로청소차’ 도입…직접 운영
경기도가 차량 미세먼지 등 팔당상수원영향권 내 지방도의 비점오염 저감을 위해 도로청소차를 도입해 직접 운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환경부가 고시한 ‘상수원영향권 도로의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구간(환경부고시 제2016-44호)’에 포함된 도내 팔당상수원영향권 지방도의 고농도 오염물질을 저감하는데 목적을 뒀다. 고시에 따라 비점오염 저감시설을 의무 설치해야 하는 도내 도로는 양평군 등 총 9개 시군 22개 노선(25개 구간)으로, 연장은 611km에 달한다. 해당 고시 이행을 위해 지난 2018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추진한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에 따르면, 대상노선 611km 중 71.7%인 438km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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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망 수출기업, ‘지식재산권 융합개발 지원’ 통해 지재권 42건 확보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내 유망 수출기업들이 경기도의 ‘2020년도 수출기업 지식재산권 융합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해 42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등 해외수출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창출을 목적으로 수출 제품에 대한 맞춤형 특허·브랜드·디자인 융합개발을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했다. 올해는 역량과 사업성 등을 평가해 9개사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 제품 디자인 개발 단계에서부터 개발완료시까지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대내외 분석, 시장조사, 지식재산 권리화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구체적으로 기업 당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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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지역 성평등 환경 조성 위한 남성참여 활성화 방안’ 포럼 열어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15일 여성가족부 지정 경기양성평등센터가 주관하는 ‘지역 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남성 참여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유튜브 ‘경기양성평등센터’에서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 날 포럼은 지난해부터 경기양성평등센터에서 진행해 온 남성대상 성평등 캠페인 ‘젠더공감 나부터 우리부터 NOW’ 사업 중 하나다. 젠더공감 NOW는 ‘나부터, 우리부터, 지금부터’ 성평등 실현에 참여하자는 의미로, 남성들의 눈높이와 경험을 고려한 젠더교육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김선희 경기양성평등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날 포럼은 정정옥 경기도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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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607억 원 부과…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수원시 등 31개 각 시·군에서 2020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3,607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3,496억 원 대비 3.2% 증가한 금액이며, 올해 전체 부과액은 전년 1조 1,395억 원 대비 2.3% 증가한 1조 1,659억 원이다. 이번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기준 자동차소유자이고,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이미 자동차세를 선납(또는 연납)한 경우 2기분 자동차세는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에 선납하면 자동차세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연세액은 한꺼번에 납부하는 납부기한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말하며, 선납을 원하는 납세자는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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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시대 해양레저산업 현황과 전망’ 주제 경기해양레저포럼 16일 개최
해양레저산업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대표적인 해양레저포럼인 ‘2020 경기해양레저포럼’이 16일 오후 1시 30분 개최된다고 15일 경기도가 밝혔다. 이는 유튜브 ‘경기해양레저’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주최하고 인하공업전문대학과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의 해양레저산업 현황 및 향후 전망’을 주제로 별도 토론 없이 온라인 발표만 진행한다.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진인주 인하공업전문대학 총장, 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등의 개막 인사를 시작으로 국제 해양레저 전문지인 IBI(International Boat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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