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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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강정희 전남도의원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정책 제언문 전달'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본부장 배준열)는 지난 8일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결의된 정책 제언문을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강정희)에 전달했다.전달식에는 강정희 위원장, 배준열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본부장, 어린이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정책제언 전달식은 유엔아동권리협약과 제2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아동의 의견이 조례 및 기본 정책 방향에 반영되도록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굿네이버스 전남서부지부 소속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아동권리 침해 상황을 정리해 전달하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시설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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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농수특산물 온라인 시장 판매 확대 나서
전남 고흥군과 농업회사법인 (유)감동이 고흥 농수산물의 온라인 시장 확대를 위해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고흥군은 지난 8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송귀근 군수, 오덕현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의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수산물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언택트 시장에 고흥 농수산물의 입점확대와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사인 (유)감동은 지난해 190억원의 매출을 올린 농산물 온라인 판매 전문 농업회사법인으로, 11번가, 쿠팡, SSG닷컴 등 34개의 온라인 쇼핑몰에 판매망을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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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FC 시민구단으로 다시 태어나겠다"
광주시가 9일 프로축구 시민구단인 광주FC의 내홍과 관련 김이강 대변인 명의의 담화문을 내고 "광주FC를 재창단 수준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김 대변인은 "광주FC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난해 프로축구 1부리그에 승격한 데 이어 올해는 6위를 차지,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 "하지만 조직 내부 갈등과 불법 수당 취득, 원칙·규정에 맞지 않는 업무추진 등 문제가 제기되면서 구단 운영과 관련해 문제점들이 제기돼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감사 과정에서 드러난 위법·부당한 사항들에 대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수사의뢰할 예정이고, 이러한 사태가 빚어진 데 대해 구단주로서 송구스럽고 매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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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이광복 교수, 한국독어독문학회장 선출
국립목포대학교는 인문대학 독일언어문화학과 이광복 교수가 지난 5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독어독문학회 정기총회에서 내년 1월부터 시작되는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독어독문학회는 1958년 창립됐으며 현재 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고 연간 4차례 학회지 '독어독문학'을 발간하고 있다. 신임 이광복 회장은 서울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지겐(Siegen)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목포대학교 교육혁신개발원장, 기획처장, 한국독일언어문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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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청렴도 평가 최근 5년 중 '최고' 등급
국민권익위원회가 723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진행한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 구례군이 최근 5년간 받았던 평가 중 최고 등급인 종합 2등급(8.37점)을 받았다.이는 지난해 종합 4등급(7.28점)에서 두 단계나 수직 상승한 결과다.전남에서 5위를 기록했으며,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수년간 하위권을 맴돌던 구례군의 청렴도 평가가 수직 상승한 이유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강도 높은 '반부패 청렴 정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구례군은 청렴한 행정을 위해 매주 2회 업무개시 전 청렴방송 청취의 날을 운영했다. 공사와 관련된 공직자의 부정부패 예방을 위한 주기적인 청렴문자, 서한문 발송을 통해 청렴 의식을 제고했다.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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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교육 2021 미래교육 온라인 설명회'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021년을 교육대전환 시대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실현의 원년으로 삼아 5대 교육지표와 4대 역점과제를 추진한다.전라남도교육청은 9일 오후 비대면 방식의 ‘전남교육 2021 설명회’를 갖고, 교육대전환의 시대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청사진을 담은 2021년 전남교육 계획을 발표했다. ‘전남교육 2021’에 따르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가중시키거나 자율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관행적인 행사성 사업 등 기존 사업을 25% 이상 과감히 축소 · 폐지했다. 대신 ‘온 · 오프라인 교육과정’ ‘기후위기대응 생태환경교육’ ‘농산어촌 유학센터 운영’ 등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과제들을 추가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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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2월 중 ‘제1차 현장행정의 날’ 운영
전남 광양시는 정현복 시장이 지난 8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12월 중 제1차 현장행정의 날’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9일 광양시에 따르면 정 시장은 우산 생태숲 복원사업 현장, 상상놀이터(꿈트리놀이터) 조성 현장,이균영 문학동산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이어 광양아이키움센터(덕례수시아, 용강, 진등)등 개소식에 참석한 후 ‘우산 생태숲 복원사업’ 현장을 찾아 관리와 유지보수를 잘하도록 당부했다.또 숲속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만든 상상놀이터(꿈트리 놀이터)를 찾았다. 정 시장은 어린이들이 놀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놀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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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10대 뉴스 설문조사 실시
전남 광양시는 올 한해 추진한 주요시책과 현안사업 중 가장 공감하고 화제가 됐던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설문조사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광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설문은 시가 선정한 18개 주요 뉴스 중 1인당 10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시는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득표가 높은 10건의 뉴스를 올해 10대 뉴스로 선정할 예정이다. 10대 뉴스 후보로는 ▲전남 최초 모든 시민 긴급재난생활비 및 마스크 지원 ▲광양시 2021년 국고 예산 4,568억 원 확보 ▲중마장애인 종합복지관 개관 ▲진월·다압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광양 구봉산전망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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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온라인 민주시민교육 추진…14일부터 유튜브 채널 업로드
나주시가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자 비대면 영상 강연을 실시한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오래된 미래 나주를 묻다’를 주제로 나주의 역사 및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사회공헌활동 등을 조명하는 민주시민교육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생명, 문화예술, 정보통신, 에너지 등 공공기관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대한 시민사회의 이해를 제고하고 이를 통해 혁신도시와 원도심 간 주민의 상생 공동체를 구현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 영상은 나주시 윤지향 학예연구사의 ‘혁신도시 이전과 이후의 나주’(주제) 강연을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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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본격 추진…"구도심 활력 불어 넣겠다”
전남 함평군이 일상 속 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 9일 함평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함평군이 문화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예술인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공공장소 등에 미술작품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9월 공모 접수를 통해 전남 지역 청년예술가들로 구성된 ‘지구발전오라’팀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작가인건비와 작품제작비 등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함평엑스포공원과 화양근린공원, 수산봉 등지에 다양한 공공미술작품을 설치할 계획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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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예방적 살처분 완료
전라남도는 9일 오후 나주시 세지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농장은 최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영암군 농장 소속 계열사로 이들에 대한 일제검사 중 AI 항원이 지난 8일 검출됐다. 이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전라남도는 해당 농장에서 AI 항원이 검출된 즉시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을 마쳤으며, 사육중인 오리 3만 2천 마리에 대한 예방적인 살처분과 매몰도 신속히 완료했다. 발생농장 반경 10km이내 65개 닭·오리 농장과 47개 역학관련 농장에 대해서도 신속히 검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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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오룡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전남 무안군은 오룡 택지개발지구 입주민의 편의도모와 도청 인근죽산리, 용포리 마을주민의 주거생활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한 오룡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이달 25일 준공한다고 9일 밝혔다. 오룡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일 처리용량 8,500톤으로써 총사업비 354억 원을 투입해 2017년 12월에 착공해 현재 종합시운전 중이다.군은 하수처리시설 준공으로 오룡지구 외 2개지역 9,823세대 24,550명의 생활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주민친화형 녹지공간 확보와 냄새(악취) 방지를 위한 생물반응조 설치, 이차침전조에 지붕덮개를 시공하는 등 주민 여가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특히 KIST가 개발한 하수처리공법은 토양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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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중구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위한 다문화가정 맞춤형 물품기증 추진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8일 “중구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문화가정 지원 물품기증”을 추진하여 사용 가능한 교육용 PC 8대, 한글책(동화책) 및 아기용품 등 400여점을 서울 중구청 및 서울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별도 전달식은 진행하지 않았으며, 약 2주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한글책(동화책) 및 아기용품, 정보원 불용PC는 해당 물품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중구청을 통해 관내 주민센터로 전달될 예정이다.임희택 원장은“최근 빠른 속도의 다문화 사회로 진입과 코로나19로 인한 교육․돌봄의 어려움이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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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 전문기업들과 ‘비즈니스 기반 조성’ 업무협약…일자리 창출 역량 집중
국내 유수 인공지능 기업들이 광주로 모여들고 있다. 2019년 10월 인코어드 P&P와 처음으로 투자협약을 맺은 이후 전국 60개 인공지능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가 더욱 공고히 되고 있다.광주광역시는 9일 광주시 비즈니스룸에서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인 ㈜AIET, 디포커스㈜, ㈜마크애니, ㈜스프링클라우드, 티쓰리큐㈜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56~60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법인설립 또는 지역사무소 설립을 추진한다.㈜AIET(아이트)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AI데이터 분석시스템 및 고유 홍채인식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AI종합플랫폼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 주요제품으로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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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상황 점검회의 참석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검사 대상과 방법을 더 확대해야 한다며 지방정부도 응급선별검사를 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고 재량권을 달라고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9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상황 점검 회의에서 “경로 불명의 확진자들이 너무 광범위하게 은폐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선별검사소에 오는 사람만으로는 (코로나19 감염원 )추적이 어렵다. 특정 지역이나 특정 영역을 선별해서 선제적, 집중적으로 전수 검사하는 방법을 도입하려고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어 “현재 제도적으로 응급환자,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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