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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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동출장소 운영
전남 강진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진출장소가 강진군 청년일자리카페에 내달 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문을 연다.고용복지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진출장소는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성공 패키지 제공, 정책 홍보, 취업 알선 및 연계 등을 추진해 나간다.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 지원제도는 저소득층, 청년, 영세자영업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들에게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지원도 결합해 지원한다. 이동출장소는 국민취업 지원제도의 일환으로 시행되며 복잡한 취업 지원제도를 일원화시켜 취업률을 높이는 고용노동부 역점시책 중 하나이다. 이준범 일자리창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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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2020년 전남 인적자원개발 포럼 개최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는 지난 27일 나주 호텔코어 5층 대연회장에서 ‘뉴딜산업 시대, 전남 에너지산업 일자리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전남 인적자원개발 포럼을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형 그린뉴딜과 전남 에너지산업 현황 및 전망’ 주제의 (재)녹색에너지연구원 허용호 원장 발제를 시작으로 ‘에너지 혁신인재 육성 방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정우 팀장, ‘전남지역 직업훈련기관 코로나19 영향 및 대응 현황과 과제’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시범 수석연구원의 발제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녹색에너지연구원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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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미 도의원, "국제화 여비 편성, 코로나로 고통 받는 도민과 괴리감 크다"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정의당, 영암2)은 지난 27일 자치행정국에 대한 내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해외 선진지 견학 등 국제화 여비를 편성한 것에 대해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는 도민들과 괴리감이 크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임대료도 못내 폐업을 고민하거나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며 일자리를 잃은 단기 노동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 와중에 공무원들이 해외 연수를 가겠다고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도민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는 처사이다. 도민들이 납득할 수 있겠는가”라고 물었다. 덧붙여 “공무원들이 코로나 시국에 고생이 많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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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1만157농가 248억 3600만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48억 3600만원을 1만157농가에 1차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그동안 시행했던 쌀직불금, 밭고정 직불금, 조건불리 직불금 등을 하나로 통합한 보조금으로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된다. 재배 작물과 경지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하던 기존 직불제와 달리 소규모농가 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눠 지급한다. 소규모농가 직불금은 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0.1~0.5ha 이하 경작하고 소득, 농촌 거주기간, 영농종사 기간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에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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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유죄...징역8개월·집유 2년 선고"
전두환(89) 전 대통령이 5·18 헬기 사격 목격자를 상대로 한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 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는 30일 201호 형사대법정에서 전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전씨는 지난 2017년 펴낸 회고록에서 5·18 기간 군이 헬기 사격한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조비오 신부를'신부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사자명예훼손의 법정형 기준은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검찰은 앞서 전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재판장은 5·18 민주화운동 기간 자국민을 향한 군의 헬기 사격을 인정했다.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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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민주당 전남도당 "5·18 헬기사격 부인 전두환 단죄, 역사 바로 세우는 계기 되길"
민주당 전남도당은 전두환(89) 전 대통령이 5·18 헬기 사격 목격자를 상대로 한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유죄 선고를 받은데 대해 30일 다음과 같은 논평을 내놓았다.‘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에 대한 사법부의 단죄는 주요 쟁점이었던 군의 헬기사격 여부가 법정에서 사실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5·18 진상규명에 큰 진전을 이룬 판결이다. 광주지법은 30일 5·18 당시 군의 헬기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씨에 대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5·18 당시 광주시민에 대한 헬기사격은 단순한 군의 자위권 확보 차원으로 볼 수 없는 만행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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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전두환 유죄 판결 5·18 진상규명 큰 진전…군 헬기사격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승남)은 30일 “‘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89)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부의 단죄는 군의 헬기사격 여부가 사실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5·18 진상규명에 큰 진전을 이룬 판결”이라고 환영했다. 전남도당은 이날 ‘전두환 단죄, 역사 바로 세우는 계기 되길’이란 논평을 “이번 판결이 역사와 정의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5·18 당시 광주시민에 대한 헬기사격은 단순한 군의 자위권 확보 차원으로 볼 수 없는 만행이었지만 그동안 신군부의 부인과 은폐로 어둠 속의 진실로 묻혀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40년 동안 뻔뻔하게 역사의 진실을 감추고 왜곡해온 ‘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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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조 "인천공항경비㈜, 직원들에게 수십억 원 펑펑"
인천공항경비주식회사가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약 20여억 원을 1,100여명의 검색요원에게 일방적으로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대표 노동조합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직급체계를 부여, 검색요원들의 불만도 제기되고 있다.특히 노사와 합의없이 직급체계가 주먹구구식으로 부여되면서 선배가 후배보다 임금을 덜 받는 등 임금 역전 현상이 발생하는가 하면 기존과 다르게 출국, 환승, 위탁 검색요원의 임금을 차등 지급해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마저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30일 인천공항 보안검색운영노동조합은 "인천공항경비주식회사는 취업규칙 변경 시 근로자와 협의를 거쳐야 하나 원칙과 기준 없이 직급체계를 부여하고 임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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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서울시 주거사업과-재건축조합 유착…전철협 탄압·철거민 권익침해" 주장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약80분 동안 서울교육관에서 약5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시 주거사업과와 대치3재건축조합 유착규탄보고회'(전철협 홈페이지 자료실 참고)를 갖고 서울시와 대치3재건축조합장의 재발방지와 사과를 촉구했다. 전철협은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 주거사업과 직원들이 전철협 지역회원들을 회유와 협박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반헌법적이며 상식이하의 짓거리를 자행해 온 것이 최근 강남 대치3재건축지역에서 드러났기 때문에 재발방지와 사과를 요구한다"고 말했다.전철협은 코로나19상황을 인식, 우선 서울의 20여개 지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상황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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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원-시청자미디어재단, '2020 사회적가치 포럼' 온라인 개최
서울 지역 공공기관 혁신 네트워크인 '함께하는 공공혁신 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시청자미디어재단이 공동주관하는 ‘2020 사회적가치 포럼’이 지난 25일(수)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30일 밝혔다. 올해 2회를 맞은 이번 포럼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을 포함해 총 13개 공공기관이 참가,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포스트코로나 대응을 위한 기관별 노력과 사회적 가치‧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 및 논의를 통해 개선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부의 공공부문 추진전략에 맞춰 3개 세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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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동반성장위원장 표창 수상…건설산업 동반성장 기여 공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이 건설산업의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2020 건설협력증진 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늘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공단은 건설현장 안전제고를 통해 건설사 및 근로자들과의 상생에 기여하고, 건축분쟁전문위원회와 공동주택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며 건축 분야의 갈등 해소에 앞장서 온 점 등을 평가받아 올해 표창을 받았다. 건설외주협회가 주관하는 건설협력증진 대상은 건설산업 주체 간 상생협력에 기여한 공공기관, 민간업체 및 개인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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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캠페인 자발적 참여…올해만 다섯번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지난 27일 코로나19로 혈액공급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11월을 맞아 안정적인 혈액공급을 위해‘생명나눔단체 헌혈릴레이’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보원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올해 다섯 번째 생명나눔에 동참하고 있으며, 청사 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공공기관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헌혈버스 입장 전 여행력 확인, 체온측정, 손소독, 명부작성 등을 실시하고 감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실시됐다. 임희택 원장은“코로나19 인해 수혈용 혈액의 안정적인 확보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자발적으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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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친환경 LNG 연료 사용…대기오염물질 67% 감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0일(월) 한난 대구지사에서 ‘대구 친환경에너지 개선공사’ 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간 2m 간격 유지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사업의 개요와 환경영향평가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 후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대구 친환경에너지 개선공사’는 열병합발전설비 사용연료를 기존 중유에서 청정연료인 LNG로 개체하는 사업으로 기존 설비 대비 에너지 효율이 높은 261MW(연간 전력생산 기준) 규모의 열병합발전설비를 도입하고, 열전용보일러 또한 LNG로 연료를 전면 교체한다.이번 환경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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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수능시험 대비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특별 안전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021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지역난방 열공급 중인 사업권역 내 84개 중․고등학교 열사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기존 수능일보다 2주 늦춰진 12월 3일 시행 예정으로, 당일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되었다.이에 따라 한난은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으로 수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의 불편이 없도록 하기위해 11월 11일부터 26일까지 수능 시험장 84개 학교를 대상으로 지역난방 열사용시설에 대한 운전상태 및 제어설비 작동 등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한난 관계자는 “이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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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30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온라인으로 실시한 ‘제2회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로, 심사평가원은 강원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심사평가원은 스마트팜을 활용해 지역 노숙인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도시농부 아카데미하우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저소득계층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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