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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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용협동조합, 목포시에 마스크 기탁
목포신용협동조합 박우영 이사장이 지난 5일 목포시를 방문해 마스크 1만장(1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마스크는 코로나19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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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유달산 일등바위 일원 국가 ‘명승’지정 추진
전남 목포시는 유달산 일등바위 일원을 국가 ‘명승’으로 지정하기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목포시에 따르면 유달산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용역에서는 역사와 민속 등 인문환경 및 식생, 경관 등 자연환경, 유달산의 명승 지정에 대한 가치 및 타당성 등을 전반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유달산을 명승으로 지정해 동식물을 보호하고 향후 보수·관리 등에 국가지원을 받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자 이번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달산은 서남해안의 바다와 섬, 목포 도심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는 곳으로 봄에는 개나리와 벚꽃이 피어 꽃 축제가 열리는 등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목포의 명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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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 지도사과정 성료
전남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마지막 교육을 끝으로 2020년도 농업아카데미 농촌체험 지도사과정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농촌체험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과정은 체험프로그램기획, 농촌관광의 이해와 관광자원 찾기, 내 농장에 맞는 체험계획 설립 등 체험상품 개발과 운영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이론과 실습교육 나뉘어 총13회 62시간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 장흥군 농업아카데미에서는 한국식품정보원 강사진이 5달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 뒤 검정시험을 실시했다.그 결과 37명이 농촌체험학습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은 장흥 지역특색에 맞는 체험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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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벼농사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 개최
전남 진도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실증 시험포장에서 벼농사 시범농가, 유색미연구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태풍・장마 등 기상 악화로 인한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토의하고, 진도 선발 흑미 실증 재배와 고품질 벼 생력재배 등 올해 추진한 시범사업 현장평가를 함께 실시했다. 또 특수미, 고품질 벼 품종특성과 드문 모심기 재배방법에 대한 현장교육도 진행됐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례없는 긴 장마로 작년보다 벼 병해충 발생이 급격히 늘었는데 방제 작업에 함께한 농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방제 대책과 예산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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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확진자 이송 음압 특수구급차 투입
전남 진도군은 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구입한 음압 특수구급차를 코로나19 확진환자및 의심환자 이송에 투입한다고 밝혔다.진도군에 따르면 그동안 일반 구급차로 감염병 환자 등을 이송해 온 군은 음압특수구급차 도입으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는 물론 환자이송 인력의 2차 감염 예방을 강화할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압 특수구급차는 병원 내 음압병상처럼 차량 내부 기압을 외부 대기압 보다 낮게 조성해 바이러스가 확산하지 않도록 제작된 특수차량이다.또 위급한 환자의 이송에 필요한 응급구조장비 세트, 음압덮개가 부착된 환자운반기, 저출력 심장충격기, 산소포화 농도측정기 등 20여종의 첨단장비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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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시가지 집중호우 피해 예방 대책 마련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7월과 8월 영광군에 내린 2차례의 집중호우로 시가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향후 유사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해예방 대책에 직접 나섰다.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5일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들과 함께 교촌제, 사방댐 등 10개소의 대상지를 현장 답사하여, 초기 우수 저류시설의 설치 가능 및 실효성 등을 조사하고 실효성이 있는 대상지는 우선 토지소유자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여건상 시가지에 대규모 저류시설 설치는 어렵지만 초기우수를 저류 할 수 있는 소규모 시설들을 여러 곳에 설치하면 시가지 침수예방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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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전남학부모회 네트워크 회원과 회동 '경청'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6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 회원 22명과 만나 코로나19 속 대전환기를 맞은 전남교육 발전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는 도내 22개 지역 학부모회 네트워크 대표로 구성됐다. 당초 지난 5월 총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각 학교 학부모회 구성이 늦어지면서 이날 뒤늦게 첫모임을 갖게 됐다. 이날 전남 학부모회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회장으로는 김선유 학부모(매성고등학교학부모회장)가 선출됐다. 장 교육감을 만난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전남교육이 잘했던 점으로 △학교자율사업비 증액 △친환경농산물꾸러미 보급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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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하이트진로와 청년자립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이트진로㈜가 저소득 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내년 상반기에 베이커리카페 ‘빵그레’를 광주에 오픈한다.광주광역시는 6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창업·일자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무협약은 광주시와 하이트진로가 저소득층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함께 추진하는 청년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은 저소득 청년들이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받고 일정기간 카페를 운영하는 경험을 쌓아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베이커리카페 ‘빵그레’ 오픈과 운영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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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위기 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추진
전남 여수시가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 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4인가구 356만 원), 재산이 3.5억 원 이하인 가구 중에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25% 이상 줄어든 가구다. 코로나19 이전 대비 근로소득이나 매출이 25% 이상 감소한 근로자나 자영업자, 2월 이후 구직(실업)급여를 받다가 종료된 자 등이 해당한다.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이다.기초생계급여, 긴급생계급여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신청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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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미남축제' 온라인·오프라인 결합 스마트 축제 개최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스마트 축제로 개최된다. 해남군은 제2회 해남미남축제를 오는 11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해남군 전역에서 개최한다. 올해 해남미남축제는‘땅의 끝, 음식의 시작’을 주제로 대규모 관광객 집객 형태의 기존 축제에서 탈피해 스마트 축제 개최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 해남의 먹거리와 문화관광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리게 된다. 우선 '해남미남도시락 전국을 달린다'라는 주제로 청정해남에서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로 구성된 도시락을 실은 미남밥차가 전국 곳곳을 찾아간다. 코로나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료진과 관내 취약 계층 등 코로나로 수고하신 분들께 도시락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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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대호수변공원서 '시계탑 제막식’ 개최
나주시 대호수변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더해줄 시계탑이 세워졌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5일 대호수변공원 잔디광장에서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지부장 박내춘)와 함께 ‘대호수변공원 시계탑 제막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시계탑은 공원 내 체육·놀이시설과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 편의를 위한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농협 나주시지부에서 기증해 설치됐다.유럽풍 디자인의 높이 4.5m, 반경 2m크기로 하루 시간 정보 제공과 함께 야간시간대 은은한 조명을 밝혀 새로운 경관 명소가 될 전망이다. 박내춘 지부장은 “농협을 애용해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대호수변공원에 시계탑을 설치했다”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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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추석 연휴 방문객 8만 명 넘어...'안전사고 0건'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추석 연휴기간에 8만7천여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담양을 찾았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추석 당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요관광지 운영을 중단했으며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 곳곳에 공무원 및 방역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해 예방 홍보와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그럼에도 올해 추석 연휴 주요관광지 17개소에 8만7,446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요일별 최대 방문일은 추석 다음인 2일이 3만230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관광지별로는 메타프로방스, 죽녹원, 메타랜드 순으로 나타났다. 2019년 방문객(8만8,066명) 대비 620명이 감소했으나 연휴 평균 방문객 수가 1만7,490명으로 나타남에 따라 추석 당일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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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공동체, 시민, 그리고 청소년 정치참여’ 국제 세미나 개최
광주시교육청이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와 함께 오는 9일 오후 4시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209+210호)에서 ‘공동체, 시민, 그리고 청소년 정치참여’를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어린이 청소년 주제회의’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포럼 홈페이지와 ‘유튜브 교육청 채널’을 통해 실시간 청취 가능하다. 제10회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기억과 공동체–인권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7~10일 4일 동안 진행된다.지난해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 18세부터 선거권을 가지게 됐다. 이에 따라 만 18세 청소년들이 지난 4월15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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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경부선 온골지하차도 개통…부산 사상구 주민 편익 증진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이계승)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온골지하차도를 6일(화) 개통했다고 밝혔다. 온골지하차도는 1905년 경부선 건설 당시 설치되어 노후되고 협소하여 소형차만 통행이 가능하였으나, 이번에 높이 4.5m, 폭 7m, 길이 38m의 2차선 규모로 확장하여 대형버스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고,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보행도로도 신설하였다.공단은 ‘17년 5월부터 94억원을 투입하여 확장공사를 시행하였으며, 이번 개통으로 경부선 및 백양대로로 인해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상구 온골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계승 영남본부장은 “공사 기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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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다목적 주차장 조성 추진...국비 60억 원 확보
완도군은 완도읍 시가지에 다목적 주차장이 필요함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지역 활성화 공모사업에 신청, 선정되어 교통 혼잡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60억 원(전액 국비)의 사업비로 청해시장 외 2필지(3,818㎡)의 토지 및 건물을 매입하여 다목적 주차장을 조성한다. 다목적 주차장이 조성되는 곳은 완도우체국이 있는 시가지로 그동안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차량 및 주민 통행에 불편이 많았으며, 이번 사업으로 교통 혼잡과 주민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군내리 게이트볼장과 청해시장 건물과 토지를 매입하여 주차대수 60면 규모의 임시 주차장을 만들고, 내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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