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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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KISTEC 청렴캠페인' 성황리 마쳤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보다바른 KISTEC’ 실천을 위해 4월부터 6개월 동안 실시한 내부직원 대상 ‘KISTEC 청렴캠페인’ 행사를 9월 말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기존의 일시적 캠페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6개월 간 지속적으로 청렴퀴즈를 실시하여 정답을 맞춘 직원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 캠페인의 주된 내용은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근절 대응요령, 부패공익신고자 보호보상제도, 공공재정환수법 등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됐다. 또한, 청렴성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인사 및 예산 관련 청렴정책 등도 함께 홍보해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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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실국장 정책회의 주재...“도정관련 특별법 국회 반드시 통과돼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일 “전남도와 관련한 각종 특별법들이 이번 정기국회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주문했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그동안 도정 현안으로 대두된 한전공대와 여순10.19사건, 인구소멸지역특별법 등은 이번 정기국회서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며 “관련 법안에 대해선 실국장들부터 관련 상임위를 찾아 법안들이 통과될 수 있도록 지혜를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또 “오늘 전남과 서울시가 전남형 공영시장도매인을 도입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며 “특히 전남형 공영시장도매인제를 도입할 경우 경매제도 절차 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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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북부권나눔인성교육센터, 씨알유치원과 경제 마켓 수익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북부권나눔인성교육센터(센터장 박인용)는 지난 5일 원흥 씨알유치원(원장 한상경)과 함께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씨알유치원은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직접 키운 농작물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경제 마켓을 통해 판매하였고, 마련한 수익금을 굿네이버스 경기북부권나눔인성교육센터에 전달하였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 저소득가정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박인용 굿네이버스 경기북부권나눔인성교육센터장은 “유치원에서 키운 농작물과 자신의 물건을 판매한 소중한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해준 씨알유치원과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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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롯데GRS와 미혼한부모 자립 지원 'mom편한 퀸즈펀딩' 실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롯데GRS(대표 남익우)와 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롯데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혼한부모 자립 지원 ‘mom편한 퀸즈펀딩’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mom편한 퀸즈펀딩’은 롯데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후원 이벤트로 임직원이 미혼한부모의 자립 지원을 돕는 기부를 실시하면, 미혼한부모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수공예 제품을 임직원에게 리워드로 전달하는 펀딩 방식으로 진행된다.해당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자립 기회 및 일자리를 잃은 미혼한부모에게 다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되는 이벤트이며 ‘mom편한 퀸즈펀딩’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미혼한부모의 자립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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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선정...국비 26억 확보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1년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에 지역 4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국비 26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비 대상은 함평 자명제‧옥산제, 신광 매산제, 나산 나산제 등 총 4개 지구다. 이들 저수지는 제당 누수, 시설물 노후 등으로 지난해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사용제한이 검토 요구되는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군은 오는 2023년까지 총 사업비 52억 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된 저수지 4곳 전체에 대해 긴급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올 하반기 실시설계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제방, 여방수로, 취수시설 등을 보수‧보강하면서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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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인명구조업무 유공자 감사장 수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5일 추석연휴 기간 해상투신자 구조와 전복선박 승선원 구조 등 인명구조에 혁혁한 공을 세운 구조자 3명에게 감사장과 인명구조 명패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완도군 화흥포항 인근 2km 해상에서 민국호(여객선) 승객 A씨(남, 51세)가 만취상태로 바다에 투신하였고 이에 민국호 갑판장인 김재영씨(43세, 남)는 곧바로 입수하여 A씨 구조에 나섰고 선장인 임용섭씨(61세, 남)는 구명환를 지원하여 안전하게 A씨를 구조했다.또한 지난 2일에는 강진군 마량 고금대교 남동쪽 200m 해상에서 엔진 테스트차 출항한 A호(0.7톤, 선외기)가 너울성파도로 인해 엔진부분에 침수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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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흑산도 북방 해상서 화재선박 인명구조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에서는 6일 오전 02:54분경 흑산도 북방 약 26km 해상에서 선박화재가 발생해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목포해경은 출동세력을 즉시 현장으로 이동시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여 선원 13명 전원 구조하여, 이중 화상환자 등 7명을 목포소재 한국병원으로 헬기 B-520을 이용, 긴급 이송 중에 있다. 나머지 선원은 해경 경비함정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해경은 사고선박 국제호(86톤, 근해안강망, 여수국동선적)는 1509함 구조팀에서 화재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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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등조정진흥원, 525명 도로공사 피해 갈등민원 해결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 행정사)은 고속도로와 종교시설이 너무 가깝게 설계되어 49제(천도제) 등 종교의식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며 주지 스님 등 525명이 집단으로 제기한 갈등민원을 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될 고속도로는, 수도권을 잇고 있어 사찰과 거리는 약 28m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아 소음 등이 발생할 경우, 불공이나 49제(천도제) 등 수행이 어렵고, 도로가 20m 높이로 성토될 경우 조망권도 가려져서 사찰이 고립될 수 있다며 지난 2017년부터 사찰 이전을 보상해 달라며 주지 스님 등 525명이 사업시행자 등에게 집단 민원을 제기했었다. 종교단체 대표 등은 거리로 나와 집단 시위를 벌이기도 했고,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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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온라인 디지털 역량 강화 2차 교육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관광업계 종사자 대상 관광산업 생태계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2차 교육을 오는 10~11월 중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에 이어 실시되는 2차 교육으로, 총 7회(10월 : 21, 22, 23, 29, 30일 / 11월 : 5, 6일)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전반적인 디지털 관광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공통과정과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소셜미디어 및 검색엔진 활용 마케팅 등 본인의 디지털 역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수준별 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각 과정별 각각 7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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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가건물 사이 협소공간 화재 10건 중 7건 원인이 담배꽁초
경기도는 최근 5년간 상가건물 사이(협소공간)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중 7건 가량이 담배꽁초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분석한 최근 5년 상가건물 사이 화재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상가건물 사이 통로‧실외기 설치‧분리수거장‧휴게공간 등 협소공간에서 발생한 화재는 114건으로 집계됐다. 연평균 23건 화재가 발생하는 셈이다. 이 기간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24억7,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전체 82.5%인 9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기적 요인(12건), 미상(5건), 기계적 요인(2건), 방화의심(1건) 등의 순이었다. 부주의 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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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롭게 등장한 ‘온택트’ 콘서트의 명과 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대중문화 내에서 ‘온택트’는 하나의 트렌드이자 문화현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많은 KPOP 콘서트와 아이돌들의 팬미팅, 뮤직페스티벌, 상대적으로 소규모인 인디밴드의 공연까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었다. 기존과 같은 문화생활을 누리는 것이 어려워진 ‘코로나시국’에서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공연을 보며 문화생활을 즐기고, 좋아하는 아티스트와의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온택트’ 행사들은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 함의가 크다. 또한 ‘온택트’ 행사 내에서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고, 콘서트와 팬미팅에서 새로운 방식의 기술을 적용 및 도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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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6일간 4278회 운행…부정승차 793건 적발
한국철도(코레일)가 올해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9.29.~10.4.) 동안 하루 평균 21만명, 6일간 모두 123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5일 밝혔다.하루 이용객 21만 명은 작년 추석 연휴(52만명) 대비 39% 수준으로, 총 이용객도 작년(261만명) 대비 현저히 줄었다.하루 평균 열차 운행횟수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하고 입석 없이 운행한 결과로 분석된다.이 기간 KTX는 모두 63만명(하루평균 11만 명), 일반열차는 60만명(하루평균 10만명)이 이용했다. 승객이 가장 많았던 날은 연휴 전날인 29일(화)로 약 25만명이 승차했다.한편, 한국철도는 올해 추석 연휴동안 열차 내 승객 간 거리두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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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청렴문화 확산 위한 SNS 이벤트 전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와 공동 추진하는 ‘청렴문화제’ 운영과 관련해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청렴문화 확산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언택트(Untact·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청렴’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JDC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5일부터 이달 중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1차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청렴과 관련된 체크리스트 중에서 틀린 항목을 찾는 ‘청렴 JDC 틀린답 찾기’ 이벤트가 시행된다.2차는 오는 12일부터 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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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10만명당 발생비율 장년·노년층 높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5일 정례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를 설명했다.경기도에서는 지난 1월 26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0월 5일 0시 기준 총 4,477명의 확진자가 발생, 누적 감염자는 인구 10만명 당 약 33.8명이다. 현재까지 77명이 사망해 지금까지의 단순 치명률은 약 1.72%다. 수도권 유행이 증가한 지난 8월 이후 지금까지는 도에서 2,846명이 확진돼 전체 발생의 약 65%가 최근 두 달 여간 발생했다. 같은 기간 사망자는 45명으로 역시 전체의 59% 수준이다. 전체 4,477명의 연령별 발생을 2016년 통계청 자료를 이용해 경기도민 인구 10만명 당 발생 숫자로 분석하면 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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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외국기업 CEO 초청 투자환경 설명회 개최...미래투자유망지 광주 홍보
광주시는 오는 7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외국기업 CEO를 초청해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세계적인 IT기업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제품설계·관리 분야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 다쏘시스템, 독일 반도체기업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등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원사 CEO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광주시는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혁신적인 산업육성전략을 설명하고, 미래투자유망지로 변화한 모습을 강조할 계획이다.광주는 노사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통한 완성차 공장 신설, 친환경자동차산업 육성, 세계적인 에너지밸리 조성, 인공지능융합산업단지 조성, 경제자유구역 특구 신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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