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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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우 가정에 생필품 전달
전남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길수)는 지난 17일 노인분과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장애우 27가정에 생필품과 구급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의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우 가정을 대상으로 전등 교체, 청소, 방역, 생필품과 구급키트를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우 가정에 작지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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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읍 도시재생 낙지특화거리’ 주민설명회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낙지특화거리 조성 주민설명회를 오는 23일 오후 3시에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낙지특화거리 조성공사는 지난 6월과 7월 두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에서 거리조성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계획안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일방통행, 한전지중화, 주차장 조성 등에 대해 주민동의와 의견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다양하고 소중한 의견을 제시해주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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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전남 진도군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 4명을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21일 밝혔다.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은 농업지원과 채승표 주무관, 지역개발과 장민재 주무관, 수산지원과 이병윤 팀장, 의신면 홍난주 주무관이다. 군은 공적조서를 바탕으로 실적검증과 1차 실무심사와 함께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진도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2차 심의를 거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했다. 특히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와 확산 가능성 등 평가 지표를 중점 평가했다.농업지원과 채승표 주무관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농어민 공익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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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수해 주택 복구·지원 총력...추석 전까지 지원금 지급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난 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주택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재민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임시주거시설 설치와 피해주택 건축설계비 감면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21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달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은 전파 2동, 반파 3동, 침수 122동 등 총 127동으로 집계됐다. 시는 정부 재난지원금과 의연·기탁금 등 5억6650억원 규모 구호 재원을 활용해 전파 주택의 경우 동당 2200만원, 반파 1150만원, 침수 40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생활터전을 상실한 이재민을 위해 조립식 임시주거시설을 추석 명절 전까지 설치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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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고흥 아이사랑 모바일 앱' 새롭게 단장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지원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고흥 아이사랑 모바일 앱’을 새롭게 단장,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21일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 아이사랑’ 모바일 앱은 기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것을 아이폰 운영체제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청년부부,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부 및 고흥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 사업을 스마트폰 클릭 한번으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주요 콘텐츠는 결혼·임신·출산·양육·교육·타기관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콘텐츠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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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내년은 결실의 해’의지 다져
전남 고흥군 송귀근 군수가 고심 끝에 내년도 군정을 이끌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발빠르게 마련했다. 21일 고흥군에 따르면 ‘2021 주요업무 신규시책 보고회’를 끝으로 총 7일간 개최한 주요업무 보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내년도 군정발전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시책, 군수 공약사업, 중앙부처 및 전남도 역점시책(블루 이코노미), 지역 현안과제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문화관광분야는 ▲고흥군 대표관광지 개발 ▲고흥지구 관광 명소화 ▲고흥 문화도시 법정 지정 추진 ▲지역문화 대표 브랜드 사업 등이 보고됐다. 농수축산분야는 ▲종자용 마늘 안정적 생산・공급 기반 구축 ▲가축 유통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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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17일 치매안심마을 4곳(별량면 용두마을, 해룡면 서가마을, 도사동 월곡마을, 서면 판교마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안심마을과 인근마을 주민이 치매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뜻을 합쳐 치매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다중이용시설 집합이 금지됨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말초신경자극과 두뇌회전에 도움이 되는 자가 학습 도구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치매 예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순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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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거리두기 2단계 유지 속 추석연휴 이동자제 권고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고 추석연휴 이동 자제를 권고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21일 오전10시 담화문을 통해 “정부 표준방침에 따라 현행을 유지하면서 10월 12일 이후 전국이나 지역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의 완화된 조치가 추석과 한글날 연휴가 끝나는 10월 11일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민관공동대책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거리두기 단계를 분야별로 조정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또한 재난지원금에 대해서는 “가급적 모든 시민에게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방안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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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추석 명절 맞아 ‘해상 음주운항’ 특별단속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추석‧가을철을 맞아 안전한 해양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9일 ‘해상 음주운항’ 특별 단속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특히 추석 연휴로 인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상교통안전 확보와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각 함정‧파출소‧VTS‧상황실 등 해‧육상이 연계하여 합동단속에 나섰으며 앞으로도 해상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시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단속 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음주측정 시, 마스크 착용, 각 개인마다 1회용 불대를 사용하고 실외에서 측정하는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단속하였다.해사안전법상 음주운항 단속 기준은 혈중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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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미래컴퓨터, 여성장애인 가정 CCTV 설치지원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장흥미래컴퓨터(대표 이명호)와 연계해 지역 여성장애인 가정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장흥미래컴퓨터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여성 장애인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 이명호 대표는 100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CCTV 후원과 설치에 나섰으며, 읍면 당 1가구씩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각종 범죄에 취약한 여성장애인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CCTV 설치를 지원한 이명호 대표에 감사드린다”며“여성장애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한 CCTV 설치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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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양망작업 중 부상 외국인 선원 등 잇따라 ‘긴급이송’
전남 신안 만재도 인근 해상에서 양망작업을 하던 외국인 선원이 부상을 당하는 등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께 전남 신안군 만재도 서쪽 13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연안자망 어선A호(9.77톤,목포선적,승선원5명)의 인도네시아 선원 H씨(32세,남)가 양망기 작업 중 양망기에 팔이 말려들어갔다가 다행히 이탈했으나 가슴에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는 A호 선장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급파, 해상에서 A호에 계류해 환자를 태우고 신안 가거도항으로 이동하여 닥터헬기를 이용, 낮 12시 31분께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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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가가호호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 운영
전남 신안군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저하 방지 및 건강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암태면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한 치매환자 대상쉼터를 운영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가가호호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관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2인1조로 8회에 걸쳐 인지자극훈련, 워크북, 미술 프로그램 등 치매환자의 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어르신의 전반적인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치매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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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돌발해충 공동방제의 날 운영
전남 강진군이 과수농장 및 산림에 피해를 주는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에 대한 농경지 및 산림지 공동방제의 날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이들 돌발해충이 농작물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는 성충기가 도래함에 따라 21일부터 25일까지를 돌발해충 공동방제의 기간으로 정하고 과수농가의 자발적인 방제 홍보 및 인근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중점 방제를 실시한다. 국내 과수농장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이며 이들 해충은 산림의 나무에서 기생하다 인접 농경지로 옮겨 과수 줄기의 즙액을 빨아서 생장을 저해하고 그을음병을 유발해 과실 품질을 떨어뜨리는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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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보성군지부, 추석 맞이 돼지고기 기탁
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1일 대한한돈협회 보성군지부(지부장 정연우)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돼지고기 318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연우 지부장은 “다가올 추석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명절을 함께 보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관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부된 돼지고기는 전라남도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318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보성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고 있어 지역 내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정착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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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며늘아, 효도해라!
민족 대명절 추석 한가위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21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도로에 내걸린 현수막 글귀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걱정하는 주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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