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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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근 부안해경서장,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현장점검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추석 연휴 다중이용 선박 및 연안 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최경근 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행락객이 증가 할 것으로 보고 가력도항, 궁항, 곰소항을 점검하고, 유람선 선착장 등 다중이용선박 점검을 한 후, 여객선의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부안해경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함정 및 구조대는 긴급상황 대응 태세를 24시간 유지하고 사고 다발해역 및 여객선 주요 항로에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집중배치 할 계획이다. 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추석 연휴 동안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상황에 대비한 상황대응반을 운영한다"고 말하며, "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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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광주시 대변인 브리핑…광주·전남 통합 논의 본격화 위한 행보
이용섭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통합 논의를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경제계에 이어 시민사회단체와 만남을 가진데 이어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조만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김이강 광주광역시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을 통해 "광주․전남의 시도 행정통합 문제가 지역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며 "광주시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과 시․도 행정통합에 대한 여론 수렴 및 공론화를 위해 지역정치권, 관계기관, 시민사회단체 등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29일 시민단체 참여자치21 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행정통합, 코로나19 방역과 공공의료 체계 구축,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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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학교‧월야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국비 222억 확보
전남 함평군 학교‧월야면이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지정됐다. 함평군은 지역 학교면과 월야면이 환경부가 발표한 ‘2020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공고돼 국비 222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이번 지정에 따라 총사업비 318억여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상습침수지역의 하수관로를 정비한다. 함평 학교면 일대에는 총 사업비 203억여 원(국비 70%)을 투입해 1.9km의 우수관을 개량하고 빗물펌프장과 유수지를 신설한다. 하수도 용량이 부족해 침수가 자주 일어나는 월야면 일대에는 국비 81억 원 등 총 1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5km에 달하는 우수관을 집중 정비한다. 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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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추석 연휴 기간 주요관광지 등 운영 재개…실내 입장인원 50명 제한
해남군이 추석 명절을 포함한 10월 11일 한글날 연휴기간까지 주요 관광지 등 일부 공공시설을 개관한다. 군은 29일부터 땅끝전망대와 우수영관광지, 해남 공룡박물관, 고산유적지, 두륜미로파크 , 양한묵 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를 개방하고 있다. 또한 해남군에서 운영하는 우슬경기장 등 9개소의 실외 체육시설도 재개관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의 경우 이용객 5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우슬국민체육센터 등 실내 체육시설은 운영이 계속 중단된다. 군 문화예술회관과 미술관, 땅끝오토캠핑장, 땅끝황토나라테마촌, 두륜미로파크 체험관, 흑석산 자연휴양림도 운영하지 않는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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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0년 새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8일 농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새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한 식량작물, 소득개발 분야 기술보급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문제점 및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를 하고, 드문모심기 배 재해 포장 견학, 소득작물 분야에서 딸기 스마트팜 구축단지, 아열대과수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현장 평가를 실시했다.특히 이번 현장 견학에 참여한 농가들은 기존 벼를 평당 60~70주 이앙하던 관행에서 37주~50주 이앙에도 수확량에 큰 차이가 없이 노동력을 절감하는 드문모심기 기술 시범사업지를 돌아보고, 내년부터 실제 영농현장에 드문모심기 기술을 시도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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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너릿재옛길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8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너릿재옛길에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화순군에 따르면 너릿재옛길 방문객은 하루 평균 400~500명으로,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숲의 맑은 공기를 마시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너릿재옛길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후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으로 화순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았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너릿재옛길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으려면 방문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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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연휴 기간 주요 다중이용시설 대상 방역상황 집중 점검
전라남도는 추석 연휴기간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대한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된 수도권 등으로부터 감염 위험 요인이 추석 귀성객과 관광객 등을 통해 지역사회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어 이를 대비하기 위한 특별조치다.전라남도는 인구이동 집중이 예상된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전통시장, 마트, 관광‧유원지, 숙박시설, 음식점, 카페, 봉안시설 등에 대해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오는 30일과 10월 4일 이틀에 걸쳐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점검은 주로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인원 간 거리두기(1~2m) 유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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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민생 현장 점검
강인규 나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목전에 두고 코로나19로 달라진 명절 분위기와 민생 현장 곳곳을 살피고 있다. 29일 나주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이날 오전 성북동 사거리에서 진행된 추석맞이 민·관 교통안전캠페인에 참석해 귀성·귀경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캠페인에는 노인교통안전지킴이회, 모범운전자회, 나주경찰서 등 민·관 합동 인력 60여명이 참여해 추석 송편과 교통안전 홍보물 등을 나눴다. 강 시장은 이어 나주목사고을 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애용을 독려하는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 주 영산포풍물시장에 이어 직접 장을 돌며 제수용품, 먹거리를 구매한 강 시장은 명절 대목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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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추석 연휴 기간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내도록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재난‧재해, 도로‧교통, 생활민원, 보건‧진료, 관광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6개 대책반을 꾸리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일 87명, 총 427명을 투입해 종합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또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 공사현장, 교통편의시설 등을 안전점검 하고, 연휴 기간 재난‧재해 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관광주요지점 교통소통대책반 운영,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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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선박 황산화물 배출규제 일제 점검 예고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항만지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감축하기 위해 여수·광양항 내 계류 중이거나 투묘 중인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황 산화물(SOx) 배출규제 준수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전 세계 각 국에서는 선박에서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보다 적극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해양오염방제협약(MARPOL)에 따라 발트해, 북해, 카리브해 등 배출규제해역을 지정하여 연료유 황함유량 0.1%이하의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 및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고시’ 제정을 통해 배출규제해역(인천항, 평택·당진항, 여수·광양항, 부산항,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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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코레일관광개발과 업무 협약 체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8일 동반 성장을 위해 코레일관광개발(주)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협약은 코레일관광개발이 코로나19, 태풍 등으로 수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군 어업인을 위해 코레일 직원 1,300여 명의 한가위 선물로 완도군 특산품을 구입하게 되면서 추진됐다. 완도군과 코레일관광개발은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도군의 특산물 판로 확대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관심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코레일관광개발 직원 한가위 선물로 완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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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성별영향평가 통해 성인지성 강화 모색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추진중인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 평가를 통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꾀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8일 전라남도교육청 5층 상황실에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정기회를 열고 2020년 성별영향 평가 대상 사업 69개를 선정했다.이날 위원회에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혜자 의원, 기획행정위원회 김문수 의원, 초당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문현철 교수, 전남성별영향평가센터 김혜진 전담연구원과 김선희 컨설턴트, 그리고 4명의 당연직 위원이 참석했다. 올해 성별영향평가는 지난 6월부터 1달 동안 취합한 전라남도교육청,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155개 사업을 검토하는 것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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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추석명절 맞아 다중이용선박 등 현장 점검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 점검과 유관기관과 합동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에 나섰다고 전했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5일 유관기관(전남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일고속)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여하여 완도여객선 터미널에서 청산․제주도 입도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홍보스티커가 부착된 마스크․물티슈 등을 배부하며 구명조끼 입기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또한 완도․땅끝 여객선과 도선 등 8개소를 방문하여 주요 취약개소 점검과 다중이용선박 승객 안전에 직결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섰으며 관리가 소홀한 부분에 대해 시정조치와 종사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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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선단 고등어 '싹쓸이' 논란
수협중앙회가 임준택 회장 소유 선박이 위탁 판매하는 고등어만 수매한다는 의혹이 일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9일 부산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부산시수협이 운영하는 사하구 다대위판장에서 수협중앙회 수매를 위탁받은 중도매인이 오전 거래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일가 수산회사 배인 ‘○○호’의 고등어 3200상자를 '싹쓸이'했다.이 때문에 물량 부족 현상이 벌어졌고, 다른 중도매인들은 오후 경매에서 훨씬 비싼 값을 치렀다는것이 이 신문의 보도다.또한 부산일보는 수협중앙회가 고등어 위판량이 부산공동어시장의 5분의 1 정도 수준인 다대위판장에서 부산공동어시장 수매량의 절반에 가까운 고등어를 사들였다고 보도했다.신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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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내 농공단지‘마스크 1만개’배부
전남 무안군은 28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관내 4개 농공단지 내 기업을 방문해 마스크 1만개를 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에 배부한 마스크는 당초 전남도 일자리창출 우수시군 평가 시상금 1000만원을 직원 역량강화교육 사업비로 사용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경제기업 경영회복과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비를 변경하여 추진하게 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기업 및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며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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