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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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원터치 연안사고 신고 시스템(가칭) 구축 완료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7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원터치 연안사고 신고 시스템(가칭)'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019년 연안사고 분석 결과 전년 대비 연안사고 건수가 57% 증가하였고 항포구, 방파제에서 익수․추락으로 인한 연안사고가 집중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원터치 신고 시스템을 구축했다. ‘원터치 연안사고 신고 시스템(가칭)’은 LTE 무선 비상벨을 이용하여 인근 해경파출소와 위험 구역간 직접 연결을 통한 구조 대응 시스템이며 주송신기 1개소와 보조송신기 4개소를 연안사고 高 위험구역 주변에 분산하여 인명구조함과 안내표지판에 설치했다.이로 인해 완도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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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거문도 해상 요트와 화물선간 충돌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17일 새벽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남방 해상에서 요트-화물선 간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17일 새벽 03시 10분경 루마니아 선적 화물선 A호(39,643톤, 승선원 18명, 벌크선)와 요트 B호(15톤, 세일링요트, 승선원 1명)가 충돌하여 B호의 돛 부분이 크게 파손됐다.충돌사고 신고는 B호 선장이 한 것으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항행불능상태인 B호의 안전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여수어선안전조업국에 항행안전방송을 요청했다.두 선박의 선장을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으며 A호의 우현 과 B호의 좌현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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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 청정 해남' 전 군민 대상 마스크 배부...추석전 우편발송 예정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속에서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해남군이 전체 군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한다. 해남군은 코로나19 관련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지역으로, 추석명절을 앞두고 군은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안으로 전체 군민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기로 했다. 배부되는 마스크는 KF94 등급으로 군민 1인에게 5매를 배부하게 되며, 추석 전 우편으로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35만개의 마스크를 확보하고, 각 가정별 분류 작업 등을 거쳐 배부할 계획으로, 안전한 명절나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해남군은 상반기에도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각 1매씩을 배부한 바 있다. 명현관 군수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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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적극행정 통한 ‘규제애로 해결사례’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2020년 한 해 동안 영광군은 적극행정을 통해 어떤 규제들이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군은 지난 16일 적극행정을 통해 규제로 인한 군민과 기업의 애로를 해결한 우수사례에 대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홍석봉 부군수 주재로 실시된 점검회의는 올 한 해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혁신 상황을 종합적으로 돌아보고 각 팀별 사례 발표 후 보완하여 추진할 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우수사례는 전국 합계출산율 1위 달성,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융자금 지원사업 확대, 영광도서민 여객선 천원에 탄다, 전국 최초 새싹보리 전용 수확기 개발 성공 등 13건이다. 점검 결과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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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추석 연휴 산림 내 임도시설 이용 자제 당부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에는 산림 내 설치된 임도시설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연휴 국민이동 최소화’ 정책 방향에 따른 조치다. 시는 매년 명절 때마다 벌초,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산림 임도를 임시 개방해왔으나 코로나 재확산 차단을 위한 정부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여기에 지난 달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일부 임도시설에 대한 피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안전성 문제도 고려했다. 임도시설은 임업경영과 산림 보호·관리 등의 목적으로 설치된 산림기반시설로 평상시에는 이용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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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시 저소득층 1500만원 후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지난 15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복지대상자와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하고자 온누리상품권 1500만 원을 여수시에 전달했다.금번 후원물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후 저소득 복지대상자 2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 명절 전 전달될 예정이다.여수광양항만공사 최연철 경영본부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명절 때 마다 잊지 않고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후원해 주신 여수광양항만공사에 감사드린다”며 “주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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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추석 명절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 실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5일부터 추석을 대비한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에 나섰다.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은 오는 28일까지 14일간 이어진다.이 기간에 화순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화순사무소)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명절 제사용품, 선물용품 등을 중점으로 지도·단속할 계획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농산물 판매·가공업체, 전통시장, 음식점이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방법 적정 여부,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의 여부, 원산지를 위장해 판매하거나 혼합해 판매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지도·단속한다.군은 추석을 맞아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유통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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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통주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서 대상·최우수상 수상 쾌거
담양군 전통주가 농림축산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20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서 탁주부문에서 대상을, 약·청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제품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가공인 주류 품평회로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번째를 맞이했으며 탁주(박걸리),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주류(리큐르)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한다. 올해는 5개 부문 246개 제품을 심사해 대통령상(1점), 대상(4점), 최우수상(5점) 우수상(5점)을 선정 했으며 담양군의 죽향도가에서 2개 부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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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외유입 일가족’ 4명 감염..."고향 방문 자제가 효도"
최근 전남에서 필리핀으로부터 입국한 일가족 4명이 가족간 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된 사례가 발생,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 간 전파에 따른 집단감염 우려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다만 이번 가족 간 감염은 해외유입에 따라 입국 즉시 격리가 이뤄줘 지역감염 확산 우려는 없는 상태다.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밤사이 확진 판정을 받은 전남 167번은 지난 4일 필리핀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여수로 온 30대 남성이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의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번 확진자는 지난 5일 임시검사시설에서 10세 미만 자녀 2명 중 1명과 함께 양성판정을 받은 전남 157번 배우자다.또 다른 자녀 1명은 30대 남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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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에티포스·㈜테너지소프트와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는 17일 ㈜에티포스, ㈜테너지소프트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광주법인 및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이날 업무협약은 인공지능 기업과의 34~35번째 협약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영상 방식으로 진행됐다.㈜에티포스(Ettifos)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한국계 스타트업으로, 서울대, KAIST, 고려대, 연세대 석·박사 개발인력으로 구성돼 있다.주요 기술로는 자체개발 차량대사물통신(V2X : Vehicle to Everything)핵심기술 기반 솔루션 및 AI연계 V2X 통신플랫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영국 맨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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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끊어진 로프줄 맞은 외국인 선원 ‘긴급이송’
전남 신안 재원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양망과정에서 로프 줄에 맞고 쓰러진 30대 외국인 선원을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16일 오후 11시 42분께 전남 신안군 재원도 남쪽 9km 해상에서 근해자망 어선A호(24톤,목포선적,승선원6명)의 외국인 선원 Y씨(39세,남,인도네시아)가 같은 선원들과 양망하는 과정에서 팽팽해진 로프 줄이 끊어지면서 가슴과 배를 맞아 쓰러졌다는 A호 선장의 긴급이송 요청을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해경은 즉시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해상에서 A호에 계류해 환자를 태우고 코로나19 대응절차를 준수하며 새벽 0시 31분께 지도 송도항에서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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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9월 정기분 재산세 24억 7700만 원 부과...전년대비 2억여 원 증가
함평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40463건 24억 7천7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등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다. 매년 7월과 9월 2회로 나눠 부과된다. 특히 이번에 부과되는 9월분은 토지와 주택분으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본세 기준 연세액 20만 원을 초과하는 납세자에게만 부과됐다.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 24억 6천만 원, 주택 1천 7백만 원 등 총 24억 7천7백만 원이다. 지난해 22억 5천7백만 원보다 2억여 원(9.7%) 증가했다. 납부는 오는 10월 5일까지 농협, 우체국 등 모든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가상계좌, 현급입출금기(ATM), 위택스,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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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원도심 ‘청년 창업거리’ 조성...16개 점포 입점
나주시 원도심 지역경제와 도시재생에 활력을 더해줄 청년 창업거리가 조성됐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원도심 읍성권 거리에 비어있던 점포를 활용한 ‘청년 창업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0일부터 16개 점포가 개점·운영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원도심 청년 창업거리 조성은 지난 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추진돼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공개 모집과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사업의 적합성, 지속가능성, 의지, 창의성 등을 평가하고 청년 창업주 16명을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21년까지 총 8억4500만원(국비3억1900·시비 5억2600)을 투입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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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관내 치매 어르신 위한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 추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치매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명절 귀성 및 역귀성 자제로 어르신들이 바깥 활동을 못하고 집에서 지내시게 되면 발생할 수 있는 외로움, 영양 부족, 치매 악화 등 삼중고(三重苦)를 미리 예방하고자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 안부 살피기', 영양 부족 문제를 예방하고자 '전복죽과 비타민 챙겨드리기',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치매 선별 재검사와 약물 복용 점검하기'가 실시된다. 코로나19 예방 수칙 실천을 위한 마스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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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의무경찰 사기 향상 위한 ‘힘내라 의무경찰’ 행사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16일 해양 의무경찰들을 위해 해경 전용부두 입구에서 푸드트럭을 섭외하여 ‘힘내라 의무경찰’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힘내라 의무경찰’ 행사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휴가와 야외 체육행사 등 제한으로 인해 의무경찰들의 복무 스트레스 해소와 수고를 격려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의무경찰 41명이 참석하여 이뤄졌으며 코로나 19 방역‧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고 근무 활력을 높이고 사기진작을 위해 경찰서, 함정, 파출소 의무경찰들에게 푸드트럭을 지원하여 핫도그와 에이드 등 먹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참여하지 못한 의무경찰들에게는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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