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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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티맥스소프트와 해남형 디지털 뉴딜 사업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남군이 한국판 뉴딜사업에 대응한 해남형 뉴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4일 ㈜티맥스소프트와 해남형 디지털 뉴딜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티맥스소프트 박명애 사장이 참석해 디지털 뉴딜사업 지원과 기후변화대응 농업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상생 교류를 약속했다.티맥스소프트는 자체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3대 시스템 소프트웨어(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성장동력인 AI 및 클라우드를 총망라하는 제품과 솔루션으로 디지털 중심의 한국판 뉴딜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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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추석 명절 앞두고 연이은 기부행렬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요즘,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한 따뜻한 정성이 화순군에 모이고 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1일부터 4일 연속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과 후원물품이 화순군에 기부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에는 대한한돈협회 화순군지부(지부장 대행 박운선)이 돈육 392상자(784kg·3920인분)를 후원했다.22일은 한국농어촌공사 모든 임직원이 월급의 10~30%를 4개월 동안 모은 성금을 재난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 원을 기부했다.23일에는 화순백신산업특구에 있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헬스케어연구소(소장 류재상)가 하나노인복지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 24일은 재경화순군향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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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추석명절 대비 방역소독 캠페인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월 25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매주 수요일 전 군민 일제 실내 소독의 날 운영'과 연계하여, 추석명절 대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캠페인을 영광청년회의소와 합동으로 23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사람 이동이 특히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버스터미널과 주변 상가를 2인 1조로 방문하여 소독제를 묻힌 천(수건)으로 출입문, 문고리, 자판기, 창문, 벽, 탁자 등 평소 자주 접촉하는 부분을 닦아주는 등 방문자들이 안심하고 상가를 찾을 수 있도록 실내 소독장소와 소독 방법을 안내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버스터미널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매일 방역이 이뤄지고 있지만, 관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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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찾아가는 해양치유 프로그램 큰 호응
완도군이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을 위해 지난 22일 해양에어로졸이 풍부한 금일명사십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각 마을 이장과 지역 주민 39명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과 꽃차 시음, 해양치유 음식 시식 등으로 진행됐다. 노르딕워킹은 파도소리와 파도에 부서져 생기는 해양에어로졸이 가득한 명사십리해수욕장 해변을 1시간 20분 정도 노르딕폴을 활용하여 걸었고, 금일에서 생산되는 다시마를 활용해 만든 다시마 곤약 젤리와 다시마 영양 떡 시식 및 비파음료 등 4종의 꽃차를 시음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모 씨(7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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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 대응 공공비축미 매입 영상회의 개최...10월 7일부터 매입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3일 코로나19 대응 공공비축미 매입을 위한 관계자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회의방법을 바꿔 참석인원 37명 중 최소 필수요원만 참석하고 읍면과 지역농협은 근무지에 분산하여 코로나 대비 수매요령과 안전보건공단의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설명하는 영상회의 방식으로 변경해 진행했다.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새일미, 신동진이며, 매입 계획물량은 97,931포대/조곡 40kg(약 3,917t)이다. 산물벼는 다음달 7일부터 30일까지 금성RPC, 수북RPC, 대전DSC에서 매입하며, 포대벼는 1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읍면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특히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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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추석 연휴 기간 ‘무인민원발급기·정부24 민원서비스' 중단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민원행정 만족도 향상과 민원업무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도입에 따라 추석연휴기간 동안 무인민원발급기의 모든 발급 서비스와 정부24 주민등록 민원서비스 27종이 일시중단 된다고 24일 밝혔다.일시중단 기간은 추석 연휴 전날인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0월 4일까지다.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기존 노후화된 시스템을 최신 정보환경으로 전환하고, 전국 229개 시·군·구별로 분산 관리됐던 주민등록시스템을 웹(web)기반의 통합행정시스템으로 재구축하는 사업이다. 오는 10월 5일부터 시스템이 가동되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확인 시스템이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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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9월중 공공기관장회의 개최...성과창출계획 추진상황 점검
광주광역시는 24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25개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9월중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2020년 성과창출계획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회의에서 공공기관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언택트 플랫폼 구축 등 발 빠른 전환으로 전시·공연, 마케팅․ 컨설팅, 국비사업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초 계획한 성과창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했다.공공기관별 추진 성과로 광주도시공사는 ▲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개발사업 GB해제(국토교통부) 및 개발계획 승인(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완료를,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철도분야 안전걱정 ZERO화 0건 ▲국내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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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온‧오프라인 병행 ‘2020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 운영
광주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장애 공감 문화 확산 및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관내 일반학교를 대상으로 ‘2020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특수교육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사정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고 있다.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총 156개교 457개 통합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전문 강사단과 협력해 온라인 방식을 희망하는 학교에 대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학교별 맞춤형 교육 영상을 제작‧제공하고 있다. 24일 현재 5개교 16개 통합학급에서 ‘2020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 수업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중에 있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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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 2차 긴급민생지원’ 발표...116억 규모 긴급지원
전라남도가 정부의 긴급 민생종합대책에 이어 정부지원서 누락된 집합금지시설과 피해가 큰 도민들을 위해 116억 원 규모의 2차 긴급 민생지원 대책을 발표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도의 재정상황이 빠듯하지만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도민들의 고통을 나누고 도민생활 안정에 최우선을 둬 도교육청과 22개시․군 협조 속에 긴급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2차 긴급민생지원대책’을 발표하고 “정부 특별지원에서 빠진 4개 업종 1천 516개소에 소상공인 긴급 경영자금으로 100만 원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또 “시외버스 감축운행과 급여삭감, 휴직권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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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추석 연휴 주·야간 불시 음주운전 단속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교태)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아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주간 상시 단속과 음주운전 취약지점에 대하여 ‘스팟식 단속’을 불시·수시 실시하기로 했다.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하는 특가법(’18. 12. 18, 윤창호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올해 코로나19로 음주 운전 단속방식이 변경되면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전년 동기간(8월말 기준) 대비 음주사고 사망자, 사고건수, 부상자 모두 증가 추세로 음주운전 사범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 적용, 동승자 방조 또는 공범 혐의 처벌, 차량 압수와 같은 강경 조치 등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최근 5년 동안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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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섬마을 토혈 80대 주민 ‘긴급이송’
전남 진도 섬마을에서 새벽에 토혈을 한 80대 주민이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4일 오전 5시 39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에 거주하는 주민 L씨(80세,남)가 잠을 자던 중 새벽에 토혈을 하며 거동이 힘들다는 마을 이장의 신고를 접수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급파해 가사도항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코로나19 대응절차를 준수하며 오전 7시 15분께 진도 서망항에서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L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에 따르면, L씨는 지난 17일 목포 소재 병원에서 위 용종 제거 수술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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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19 예방 위해 ‘추석 안전여행 캠페인’
한국철도(코레일)가 추석을 앞두고 모두가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한 ‘추석 안전여행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앞서 한국철도는 승객간 거리두기를 위해 추석명절 승차권 예매 기간에 창가 좌석만 구입할 수 있도록 제한을 두었으며, 열차 내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입석 발매도 중단했다. 한국철도는 승객간 거리두기를 실천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별도의 기준을 마련하고, 이미 시행중인 ‘마스크 필수 착용’과 ‘음식물 취식 금지’와 함께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명절 기간 열차 내 운영 기준을 정했다”며 “모두 힘든 시기에 안전하고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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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도내 고등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 15만원씩 지급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고등학생과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1인당 15만원 씩의 ‘비대면 학습지원금’을 지원키로 했다. 장석웅 교육감과 김영록 도지사는 24일 오전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런 내용의 ‘전남 지역 고등학생 비대면 학습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지원대상은 전남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5만 2,000여 명이며,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1인당 15만원 씩 지급한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79억 원으로 추정되며, 전남교육청과 전남도가 50% 씩 분담한다. 도교육청은 빠른 시일 내에 학생(가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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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노선 함평역 패싱 논란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사업 노선을 둘러싼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기본계획변경(무안공항 경유)으로 당초 노선에 포함돼 있던 함평역 경유가 사실상 백지화되면서 함평 지역사회에서는 계획변경 당시 주민협의과정이 부실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4일 함평군에 따르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광주송정과 목포를 잇는 고속철도 건설 사업이다. 전체 구간 중 기존 노선을 고속화하는 광주송정~나주 고막원 구간은 지난해 완공됐고 고막원~목포 임성리 구간(43.9km)은 오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2조2천813억 원이 투입된다. 문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2017년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노선을 무안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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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항 해상 추락한 30대 신속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3일 저녁 완도항 해변공원 앞 해상에 추락한 A씨(남, 38세)를 구조했다고 2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11시경 순찰 중 완도파출소 소속 이현철 순경과 김다운 순경은 음주상태로 암벽 계단에 앉아있던 A씨를 발견하고 해상추락이 우려되어 계도조치에 나서려던 순간 해상으로 추락한 것을 발견했다.이에 이현철 순경은 바로 해상으로 입수하여 A씨 구조에 나섰고 김다운 순경은 육상에서 신속하게 인명구조장비 지원과 119 등에 긴급상황을 전파 후 A씨를 육상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의 안전상태 확인결과 저체온증 증세 말고는 별다른 이상이 없어 보온조치 후 가족에게 인계 하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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