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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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찾아가는 사업 부서 간담회 개최
이동진 진도군수가 주요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함께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업 부서를 방문, 직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14일 지역개발과를 시작으로 이번 간담회는 교통과, 건설교통과, 진도항만개발과 등 주요 사업 전 부서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소통과 협치를 강조해 온 이동진 군수는 사업부서 방문 간담회에서 직원들의 작은 목소리도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실무자와의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상 문제점과 부진 원인을 파악,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됐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주요 사업 추진 실무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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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2020년 국민참여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 이하 “공사”)는 다음달 5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4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번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사 업무와 관련된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혁신아이디어 이며 “사회적 가치 실현 기관운영”, “지역경제 회복력 확보”, “참여와 확대”, “주민 체감 일하는 방식 혁신” 4개 분야 15개 세부과제로 나눠 진행한다. “사회적 가치 실현기관 운영” 분야 주요 공모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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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9월 재산세 222억원 부과
전남 순천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9만 2000건에 222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 2기분으로 토지가 177억원, 주택 2기분이 45억원이다.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에, 9월에는 주택 2기분과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주택 재산세는 연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눠 내도록 하고 있다.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246억원을 포함한 2020년 재산세 부과총액은 468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이는 공동주택 신축 및 지가상승 등이 주요원인으로 분석된다. 올해는 추석연휴로 인해 납부기한은 다음달 5일까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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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 품은 거대 흑두루미 비상
전남 순천시 순천만에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를 품은 거대 흑두루미가 날아올랐다. 14일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만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안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순천시의 상징새인 ‘흑두루미’와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힘내라 대한민국’이 모습을 드러냈다. 순천시는 순천만갯벌 인근에 위치한 희망농업단지에 주민들과 함께, 순천만을 찾은 겨울철새의 먹이터를 보전하고 탐방객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매년 친환경 경관농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농가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절제와 침착함으로 코로나19에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는 온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비상하는 흑두루미’그림과‘힘내라 대한민국’ 문구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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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8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전남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14일 후반기 원구성 후 첫 회기인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무안군 청년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0건, 일반안건 2건 등 모두 2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박성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광주 민간공항 이전 재검토 움직임의 부당성을 성토하고 관련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으며,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대구 군 공항 사례를 예로 들며 공모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이어 군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임시회 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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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품애(愛) 살기운동’평가, 기관․단체․기업 시상식 열려
전남 강진군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강진품애 살기운동’을 추진해왔다. 군은 기관․단체․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실적을 토대로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3개 기관을 선정하고 14일 시상식을 마쳤다. 관내 기관․단체 54개소, 기업체 45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참여도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에는 마량초등학교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강진고등학교와 강진여중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청람중학교, 늦봄문익환학교, (주)동원F&B강진공장이 선정됐다. 강진품애(愛) 살기운동은 ▲ 전 공직자 및 공직자의 가족은 강진에 주소를 두고 솔선 참여하고, ▲ 관내 거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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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농림축산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4곳 추가 지정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에 4곳의 축사가 추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산의 사양관리, 환경오염방지,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농가를 말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장흥군 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18개소로 늘었다. 장흥군은 계속해서 축사환경개선을 도모하고 악취발생 민원을 예방하기 위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깨끗한 축산농가는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가 중 축사주변 경관과 내·외부의 청결 상태를 평가하여 70점이 넘으면 지정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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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도의원, ‘코로나 타격’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
장기화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매출 하락으로 한계에 봉착한 전남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14일 사회적 거리두기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전라남도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및 환경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신민호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경제가 전례 없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생사기로에 선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지원 방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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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국회 방문해 내년도 국비사업 설명’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정광호, 더불어민주당 신안2)는 14일 국회를 직접 방문해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등과 면담하고 국회에서 2021년도 농수산분야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는 정광호 위원장을 비롯해 박종원·조광영·박진권 도의원이 참여했으며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서삼석·김승남‧윤재갑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내년도 국비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농수산분야 현안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특히 농업분야는 내년도 현안인 ▲스마트팜 클라우스 시스템 구축 ▲국립 축산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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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빅데이터 과정 수료생 배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융합소프트웨어학과가 지난 12일 나주 매성고에서 도내 일반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공지능(AI) 인재양성 프로젝트-빅데이터 과정’을 모두 마치고 총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14일 목포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공지능 관련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높임으로써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과정 운영 비용은 전라남도교육청 예산을 전액 지원받아 받아 나주 빛가람동 소재 매성고 컴퓨터실에서 실시됐으며, 전남에 있는 10개 고교 1~2학년 재학생을 선발해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총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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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집 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자
최근 7년간 전국 화재 건수 가운데 주택화재의 비율은 연평균 약 18.3%인 반면 전체 화재 사망자 가운데 주택화재 사망자의 비율은 무려 47.8%로 절반 가까이 된다. 진입이 힘든 좁은골목과 주차된 차들, 기본적인 소방시설이 미비해 초기진압의 어려움, 주거밀집지역으로 인한 추가화재발생 위험 등으로 인해 주택화재는 더더욱 위험하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난 2017년 2월부터 단독주택(단독·다중·다가구 주택)과 공동주택(아파트를 제외한 연립·다세대 주택)의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됐다. 미국·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를 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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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학산면새마을협의회 홀몸 어르신 집수리 봉사활동
전남 영암군 학산면은 지난 11일 새마을지도자학산면협의회(회장 임윤식)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박찬)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마을활성화사업의 하나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임윤식 회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를 통해 어르신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살기 좋은 학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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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 렌터카 몰던 무면허 고교생 '승용차 충돌'…7명 사상
전남 목포에서 무면허 고등학생이 몰던 렌터카와 승용차가 충돌해 3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다. 14일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목포시 상동 한 아파트 앞 편도 3차선 도로에서 마주보고 달리던 쏘나타 렌터카와 K7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렌터카인 쏘나타에 탄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5명 중 2명과 K7 동승자 1명 등 총 3명이 숨졌다. 두 차량 탑승자 4명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렌터카 탑승자들은 모두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나이대의 고교생들로, 운전면허증을 도용해 차를 빌린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사고 당시 상대 차량은 대리운전 기사가 몰았던 점으로 미뤄 음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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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 여관 방화 50대 용의자 검거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13일 여관 주인에게 불만을 품고 불을 질러 인명피해를 낸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상)로 A(5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전 0시 26분께 전남 목포시 남교동의 한 여관에 불을 질러 투숙객 11명 중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부상자 6명 중 3명은 중상을 입었고,중상자 가운데 2명은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또 3명은 경상으로 퇴원했으며 A씨를 포함한 나머지 5명은 화재 즉시 대피했다. 목포경찰은 화재 원인을 확인하던 중 CCTV에 화재 직전 여관을 나가는 A씨를 확인해 붙잡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나 촬영된 CCTV에 라이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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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포스트코로나 선제 대응 위해 ‘나주형 뉴딜사업’ 발굴
나주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과 연계한 ‘나주형 뉴딜사업’을 발굴해 주목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나주형 한국판 뉴딜 국고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회복을 위해 정부가 지난 7월 14일 확정·발표한 국가 프로젝트다. 오는 2025년까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등 3개축으로 분야별 투자와 일자리 창출이 이뤄진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가 불러온 ‘비대면 수요 급증으로 인한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저탄소 친환경 경제에 대한 요구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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